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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SK하이닉스 LNG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가좌리 55-1 일대
개요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2곳· 142명 | 23곳· 1,099명 | 65곳· 2,531명 |
| 유치원 | 2곳· 114명 | 6곳· 345명 | 18곳· 918명 |
| 초등학교 | 1곳· 501명 | 3곳· 1,727명 | 14곳· 6,538명 |
| 중학교 | 0곳 | 2곳· 1,286명 | 7곳· 4,252명 |
| 고등학교 | 0곳 | 1곳· 805명 | 4곳· 3,40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32,000명 | 120,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 배출구 | 최신값 (ppm) | 기간 평균 (ppm) | 기간 최대 (ppm) | 허용기준 (ppm) | 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
|---|---|---|---|---|---|
| 배출구 1 | 3.48 | 3.51(35%) | 3.55 | 10.0 | 100% (49/49) |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발전소는 어떤 연료를 쓰고 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천 지역 주민이나 지역 단체가 이 발전소의 연료·규모를 두고 문제를 제기했다는 보도는 2019~2023년 사이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SK하이닉스는 2019년 3월 공시에서 신규 공장 건설로 전력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장기적인 전력 수급 안정성 확보와 전력공급 다변화를 위해 LNG 열병합발전소를 짓는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이천시 부발읍 가좌리 55-1번지 일대 약 5만5031㎡ 부지에 585MW급 LNG 열병합 설비를 짓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8700억원으로 보도됐다(파이낸셜뉴스 2020-04-12). SK하이닉스는 이천·청주 두 곳을 합쳐 약 1조680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뉴스핌 2019-03-05).
미확정
준공 이후 실제 연간 발전량과, 이천사업장 전력 수요 가운데 자체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공개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보도에 따라 용량이 570MW와 585MW로 다르게 적혀 있어 최종 확정 용량도 확인이 필요하다.
환경 관련 인허가 절차는 어떻게 진행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천 발전소의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지역 주민이나 환경단체가 반대 활동을 폈다는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전기신문은 2023년 6월 30일 보도에서 같은 회사의 청주 발전소가 환경·시민단체 반발로 착공이 늦어졌다고 전했는데, 이는 이천이 아닌 청주 사업장에 대한 내용이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SK하이닉스는 2020년 10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며 이천 스마트에너지센터의 폐수 재활용률 목표를 31%에서 100%로 올려 방류를 없애는 사업계획 변경안을 환경부에 제출했다고 뉴스1이 2020년 11월 3일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이천 스마트에너지센터 건설계획은 2020년 3월 환경부 환경영향평가에서 조건부 동의를 받았고, 2020년 7월 말 공사가 시작돼 8월 중순 착공 통보서가 환경부에 제출됐다(이투데이 2020-08-27). 폐수처리 변경안은 2020년 10월 환경부 조건부 동의를 받았다(뉴스1 2020-11-03).
미확정
조건부 동의에 붙은 구체적 조건의 내용과 그 이행 결과, 준공 이후 실제 대기오염물질 배출 실적은 공개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는 언제부터 돌아가고 있고 여기서 만든 전기와 열은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가동 시점이나 전력·열 사용처를 두고 이천 지역에서 주민 측 문제 제기가 있었다는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SK하이닉스는 24시간 상시 가동되는 반도체 공장 특성상 단 1분이라도 전력 공급이 끊기면 손실이 크다며 자체 발전소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이투데이가 2020년 8월 27일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이천 발전소는 2022년 10월 시운전에 들어갔고(아주경제 2022-10-26), 전기신문은 2023년 6월 30일 보도에서 이천 발전소가 '지난해 말'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 발전소는 인접한 SK하이닉스 이천사업장에 전력을 공급할 목적으로 기존 제조공장 옆 부발읍 가좌리 부지에 지어졌다(중부일보 2019-03-08).
미확정
정확한 준공일과 상업운전 개시일, 생산 전력의 일부가 전력시장에 판매되는지 여부, 열(스팀)의 공급 범위는 공개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2년 11월 30일
이천 LNG 열병합발전소가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
전기신문은 2023년 보도에서 이천 발전소가 '지난해 말'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전기신문 2023-06-30]2022년 9월 30일
이천 LNG 열병합발전소가 공사를 마치고 시운전에 들어갔다.
당시 보도는 이르면 2023년 본격 가동을 예상했다.
[아주경제 2022-10-26]2020년 9월 30일
폐수 재활용률을 31%에서 100%로 높여 방류를 없애는 이천 스마트에너지센터 사업계획 변경안이 환경부 조건부 동의를 받았다.
회사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1 2020-11-03]2020년 6월 30일
이천시 부발읍 가좌리 부지에서 2020년 7월 말 발전소 공사가 시작됐다.
SK하이닉스는 8월 중순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착공 통보서를 환경부에 제출했다.
[이투데이 2020-08-27]2020년 2월 29일
이천 스마트에너지센터 건설계획이 환경부 환경영향평가에서 조건부 동의를 받았다.
같은 사업의 청주 발전소는 2월 보완 결정을 거쳐 6월에야 조건부 동의를 받았다.
[이투데이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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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4일
SK하이닉스가 이천·청주 사업장에 각 1기씩 LNG 열병합발전소를 짓겠다는 계획을 공시로 발표했다.
두 곳 합계 투자 규모는 약 1조6800억원, 건설 기간은 2020~2022년으로 제시됐다.
[뉴스핌 2019-03-05]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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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 2022년 10월 26일
이천에 지은 자체 LNG발전소가 시운전에 들어갔다는 보도. 이천과 청주 설비는 각각 570MW 규모로, 이천이 먼저 완공돼 시운전을 시작했고 이르면 2023년 본격 가동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국면에서 자체 발전이 비용 부담을 덜고 전력 공급 안정성도 높인다는 평가를 실었다. 청주는 주민 반대와 환경영향평가 보완 등으로 일정이 지연돼 아직 시운전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 [단독]SK 'ESG 경영' 가속…LNG발전 '오·폐수 제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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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이천 스마트에너지센터의 폐수 처리 계획을 바꿔 방류를 없애는 방향으로 잡았다는 단독 보도. 당초 폐수 재활용률 목표는 31%로 처리수 일부를 방류할 계획이었으나, 재활용률을 100%까지 끌어올리는 변경안을 마련했다는 내용이다. 회사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고, 변경안은 2020년 10월 환경부에서 조건부 동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 [단독] SK하이닉스, 자체발전소 드디어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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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7월 말 이천 스마트에너지센터 공사를 시작했다는 착공 통보서를 8월 중순 환경부에 제출했다는 단독 보도. 이천 설비는 585MW LNG 열병합으로 2020년 3월 환경영향평가 조건부 동의를 받았고, 청주는 2월 보완 요구를 거쳐 6월 조건부 동의를 받아 11월 착공 예정으로 소개됐다. 두 곳 합계 사업비는 1조6800억원, 준공 목표는 2022년 말~2023년 초로 제시됐다.
- SK하이닉스, 8700억 규모 '이천 LNG발전소' 상반기 첫삽
파이낸셜뉴스 · 2020년 4월 12일
이천 LNG 열병합발전소가 2020년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는 보도. 부지는 부발읍 가좌리 일대 약 5만5031㎡, 설비 용량은 585MW, 총사업비는 약 8700억원으로 제시됐다. 2019년 3월 계획 발표 이후 2020년 3월 환경부 승인을 받았고, 착공 뒤 2년 3개월 공사를 거쳐 2022년 8월 준공하는 일정이 소개됐다.
- SK하이닉스, 이천·청주공장 '자체 발전소'... 용인공장 전력수급은?
중부일보 · 2019년 3월 8일
SK하이닉스가 이천과 청주 공장 옆에 각각 1기씩 LNG 열병합 방식 자체 발전소를 세우기로 했다는 보도. 이천 건설 예정지는 기존 제조공장과 붙어 있는 부발읍 가좌리 55-1번지 일대로 제시됐고, 2020~2022년 두 곳에 약 1조6800억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소개됐다. 한전 송전선로에 기대는 대신 자체 공급이 경제성 면에서도 낫다는 판단과 함께, 평택 삼성 반도체공장의 송전선로 갈등을 의식한 선택이라는 분석을 함께 실었다.
- SK하이닉스, 이천·청주에 1.7조 규모 LNG발전소 건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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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이천과 청주 사업장에 LNG 기반 열병합발전소, 이른바 '스마트에너지센터'를 짓겠다고 공시했다는 내용. 투자 규모는 두 곳을 합쳐 약 1조6800억원, 건설 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로 제시됐다. 회사는 신규 공장 건설로 전력 수요가 계속 늘 것으로 보고 전력공급 다변화 차원에서 발전소를 짓는다고 설명했으며, 진행 여부와 기간·투자액은 관계기관 인허가와 경영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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