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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서동로23길 63 (신흥동 803-23)
개요
- 열 용량
- 162.1Gcal/h[에너지경제 2024-04-01][사람인 기업정보(전북집단에너지 주소)][전북집단에너지 공식 홈페이지]
- 사업자
- 전북집단에너지㈜[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전기 용량
- 19MW (운영·정비 수탁사 나래에너지서비스 공식 안내 표기 21MW)[에너지경제 2024-04-01][사람인 기업정보(전북집단에너지 주소)][전북집단에너지 공식 홈페이지][SK E&S 나래에너지서비스 사업소 안내]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8곳· 260명 | 39곳· 1,105명 | 106곳· 2,979명 |
| 유치원 | 1곳· 4명 | 18곳· 1,095명 | 31곳· 2,003명 |
| 초등학교 | 2곳· 883명 | 14곳· 4,139명 | 31곳· 9,317명 |
| 중학교 | 0곳 | 5곳· 2,274명 | 14곳· 6,546명 |
| 고등학교 | 1곳· 627명 | 6곳· 3,576명 | 11곳· 6,23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96,000명 | 220,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 배출구 | 최신값 (ppm) | 기간 평균 (ppm) | 기간 최대 (ppm) | 허용기준 (ppm) | 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
|---|---|---|---|---|---|
| 배출구 1 | 28.1 | 28.5(32%) | 35.9 | 90.0 | 100% (49/49) |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등록된 쟁점 Q&A가 아직 없습니다.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하며,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고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4년 3월 14일
E1·칼리스타캐피탈·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이 전북집단에너지를 포함한 하나파워패키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익산 전북집단에너지의 예상 매각가는 약 200억 원으로 거론됐다.
[아주경제 2024-03-15]2023년 8월 29일
하나증권이 전북집단에너지를 포함한 지역발전소 3곳의 매각 절차에 착수하고 삼정KPMG를 자문사로 선정했다.
3곳 합산 거래 규모는 1조 원 이상으로 예상됐다.
[서울경제 2023-08-30]2014년 12월 31일
전북에너지서비스의 스팀·지역난방(집단에너지) 부문이 전북집단에너지(주)로 분리돼 하나 측 운영이 시작됐다.
도시가스 부문은 전북에너지서비스로 남았고, 직원 40여 명은 고용을 유지했다.
[전북일보 2015-01-20]2014년 12월 23일
하나대투증권이 세운 사모투자펀드가 SK E&S로부터 전북열병합발전소(전북집단에너지)를 포함한 발전 3사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평택·김천에너지서비스와 함께 패키지로 거래됐으며, 3사 합산 인수금액은 약 1조 2000억 원으로 보도됐다.
[뉴데일리 2014-12-24]1988년 11월 30일
익산에서 집단에너지(열병합) 사업 법인이 설립되며 지역 열·스팀 공급 사업이 시작됐다.
이 집단에너지 사업은 이후 도시가스 부문과 합쳐져 전북에너지서비스가 됐다가, 2015년 열병합 부문이 전북집단에너지로 다시 분리되는 뿌리가 된다.
[디지털익산문화대전 전북에너지서비스 항목]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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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1 컨소시엄, 하나파워패키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아주경제 · 2024년 3월 15일
LPG 수입사 E1이 칼리스타캐피탈·메리츠증권과 컨소시엄을 이뤄 하나증권이 보유한 지역발전소 3곳(평택·김천에너지서비스, 익산 전북집단에너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익산 전북집단에너지의 예상 매각가는 약 200억 원, 3곳 합산 1조 원 이상으로 거론됐다. 이후 주식매매계약과 주주 간 협약을 거쳐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전북에너지서비스, 스팀·지역난방 사업 매각…도시가스에 집중
전북일보 · 2015년 1월 20일
SK E&S 계열 전북에너지서비스가 보유하던 세 개 사업 중 스팀 공급과 지역난방(집단에너지) 부문을 매각하고 도시가스 공급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보도됐다. 열병합발전 부문은 하나대투증권이 100% 인수해 전북집단에너지(주)를 세우고 운영에 들어갔으며 직원 40여 명은 고용을 유지했다. 이 발전소는 익산 공단 기업에 스팀을, 익산시 소각장 열을 지역난방으로 공급해 왔다.
- 하나대투증권 PEF, SK E&S 발전 3사 1조2000억원에 인수 계약
뉴데일리 · 2014년 12월 24일
하나대투증권이 설립한 하나발전인프라 사모투자전문회사(PEF)가 SK E&S로부터 발전 3사 지분을 약 1조 200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됐다. 인수 대상은 평택에너지서비스(오성 천연가스발전), 김천에너지서비스(김천열병합), 익산의 전북집단에너지(전북열병합발전소)로, 국내 기관투자자들이 펀드 출자와 인수금융에 참여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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