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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신재생자원센터 (부송동 소각시설)

가동 중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선화로 823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00톤(100톤/일 스토커식 소각로 2기) — 익산시 생활폐기물 소각, 2009년 가동 이후 증설 없이 동일 규모 유지[익산시 환경친화도시 정보마당 — 폐기물 처리시설](원문 삭제됨)
설비 구성
100톤/일 스토커식 소각로 2기(2009년 준공) · 폐기물 계근 설비 · 소각재와 침출 오·폐수 처리 계통 · 소각 폐열 회수 설비[익산시 환경친화도시 정보마당 — 폐기물 처리시설](원문 삭제됨)
사업자
익산시 소유 · 민간위탁 운영 — ㈜우주엔비텍 수탁(2020-10-01~2023-09-30, 3년), 2016~2017년 수탁사 교체 분쟁[익산시 환경친화도시 정보마당 — 폐기물 처리시설](원문 삭제됨)[익산열린신문 2017-02-14]
상업운전 개시
2009-09-22 가동 개시 · 2009-10-01 정식 가동 — 2004-12 부송동 입지 결정 고시를 거쳐 건설[익산시 환경친화도시 정보마당 — 폐기물 처리시설](원문 삭제됨)[연합뉴스 2025-04-03]
처리 대상
익산시 생활폐기물 반입 — 반입 계근·확인 관리와 반입수수료 부과·징수, 소각재와 침출 오·폐수는 수탁 운영사가 처리[익산시 환경친화도시 정보마당 — 폐기물 처리시설](원문 삭제됨)
열 공급 대상
소각 폐열을 같은 부지 주민편익시설에 공급 — 수영장·찜질방·헬스장·유리온실 운영에 활용[투데이안 2010-03-10][익산시 환경친화도시 정보마당 — 폐기물 처리시설](원문 삭제됨)
준공 목표
계속 사용 여부 검토 단계 — 2025-04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타당성 조사 의뢰, 결과에 따른 연장·대보수 결정 절차가 남은 상태[연합뉴스 2025-04-0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3· 2524· 51865· 1,705
유치원1· 1718· 66426· 1,691
초등학교1· 5677· 2,77525· 6,552
중학교1· 4565· 2,78810· 4,953
고등학교1· 7291· 7297· 4,488
거주 인구(격자 한계)48,000명15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100%)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230.36200.832.4
2024240.17210.762.3
2023270.43240.811.9
2022280.62250.841.3
2021270.85240.811.7
2020270.44241.61.7
2019250.41221.01.8
2018270.37230.952.1
2017280.30241.82.7
2016290.65241.43.4
2015300.50260.142.5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익산 신재생자원센터 소각시설은 하루 200톤(100톤 2기)을 어떤 방식으로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익산시는 공개 시설 현황에서 신재생자원센터 소각시설을 익산시 선화로 823에 설치된 스토커식 100톤/일 2기, 합계 200톤/일 규모로 안내하고 있다. 가동 개시 시점은 2009년이며 운영은 민간위탁 방식이라고 밝히고 있다. 반입 폐기물의 계근·확인 관리, 소각시설 운전과 유지보수, 증기 생산·공급량 관리, 소각재와 침출 오·폐수 처리, 반입수수료 부과·징수를 수탁 업무로 제시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익산시 자치법규에는 이 시설을 대상으로 한 '익산시 신재생자원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가 별도로 제정돼 있어, 시설의 관리·운영 기준과 수탁자 자격을 조례로 규정하고 있다.

미확정

소각로 대보수 이력, 소각열 회수 설비의 발전 용량과 증기 공급 실적, 최근 연도별 반입량과 반입 대상 지역 범위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009년 가동한 익산 부송동 소각시설의 기술진단을 두고 왜 연장과 이전으로 의견이 갈렸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주민 측은 소각장을 지을 때 20년만 사용하기로 했다며, 익산시가 추진한 기술진단을 운영 기간을 연장하기 위한 절차로 보고 시설 이전을 요구했다고 JTV 전주방송이 보도했다. 2024년 1월 29일에는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에서 내구연한이 임박한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를 이전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고 신아일보가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익산시는 소각장을 20년만 쓰겠다고 약속한 사실이 없고 사용 연한도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JTV 전주방송이 보도했다. 익산시는 진단이 소각로 상태와 운영 안전성 문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며 결과가 나온 뒤 향후 운영 방안을 정하겠다고 했고, 새로 지으려면 수백억 원대 예산과 부지 확보가 필요해 보수를 통한 계속 사용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해졌다.

확인된 사실

익산시가 공개한 폐기물처리시설 현황에 신재생자원센터 소각시설의 가동 개시 시점이 2009년으로 기재돼 있어, 2025년 기준 가동 16년째에 해당한다.

미확정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의 결과와 그에 따른 익산시의 연장·이전 여부 결정, 이전을 전제로 한 대체 부지나 사업비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의 소각 폐열은 익산문화체육센터에서 어떻게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익산시 도시관리공단은 생활쓰레기를 소각한 뒤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수영장·찜질방·유리온실·헬스장 등 주민편익시설을 운영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신재생자원센터 안에 설치된 주민편익시설 익산문화체육센터는 2009년 12월 2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고, 실내수영장·헬스장·에어로빅장·스쿼시장·찜질방·다목적실·실내소극장과 폐열을 이용한 유리온실, 축구장·테니스장·농구장·엑스게임장 등 야외시설을 갖췄다고 투데이안이 보도했다.

미확정

연간 폐열 공급량, 소각열 회수를 통한 전력 생산량과 판매 수익, 주민편익시설 운영에 투입되는 폐열의 비중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익산시가 신재생자원센터 소각장 부지 안에 건조시설을 새로 설치하려 했을 때 입지선정위원회 동의가 필요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법제처는 익산시의 질의에 대해, 소각장 부지 안에 폐기물처리시설인 건조시설을 새로 설치하는 경우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9조제8항 등에 따른 입지선정위원회의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취지로 회신했다(안건번호 13-0531).

미확정

해당 건조시설이 실제로 설치·가동됐는지, 설치 과정에서 주변영향지역 주민과 어떤 협의가 있었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익산 동산동 주민들은 왜 음식물류폐기물을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로 옮겨 처리하라고 요구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동산동 주민들은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의 조속한 시설 개선과 함께 폐기물을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로 옮겨 처리해 달라고 요구하며 반입을 저지했다고 뉴시스가 2019년 10월 3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익산시는 정헌율 시장이 2019년 10월 2일 동산동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3일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정상 처리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시설 이전은 시의회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장기적으로 검토하고, 현 시설은 전문기관의 자문과 검토를 거쳐 악취저감 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확인된 사실

익산시가 공개한 폐기물처리시설 현황상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인 신재생자원센터는 부송동에,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은 별도 위치에 각각 설치·운영되고 있다.

미확정

음식물류폐기물을 신재생자원센터로 옮겨 처리하는 방안이 이후 실제로 검토·추진됐는지, 소각 폐열을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에 활용하는 방안이 타당성 검토를 거쳤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신재생자원센터가 있는 익산 부송동에는 어떤 주변 정비·녹지 사업이 이뤄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익산시는 2019년부터 신재생자원센터와 호남고속도로 주변 등 4곳에 9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했다고 2023년 2월 밝혔고, 미세먼지 발생원과 주거지 사이에 숲을 두어 생활권 유입을 차단하고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신재생자원센터 주변에서 추진된 익산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면적 29만5000여㎡, 총사업비 668억 원 규모로 2020년 전북개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되고 2022년 6월 착공해 2025년 8월 준공됐으며, 그동안 끊겨 있던 마한로 구간이 개통됐다고 전북일보가 2025년 8월 4일 보도했다. 이 사업은 신재생자원센터 주변의 주거·생활환경 개선과 난개발 방지를 목표로 제시돼 2016년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현장 점검 대상이 되기도 했다.

미확정

폐촉법에 따른 주변영향지역의 범위, 주민지원기금의 조성 규모와 사용 내역, 주민지원협의체의 구성과 활동 현황, 반입수수료 가산금 규모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8월 4일

    신재생자원센터 주변에서 추진된 익산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준공됐다.

    면적 29만5000여㎡, 총사업비 668억 원 규모로 2022년 6월 착공해 3년 만에 마무리됐고, 그동안 끊겨 있던 마한로 구간이 개통됐다.

    [전북일보 2025-08-04]
  2. 2025년 4월 3일

    익산시가 소각로 상태 확인을 위해 한국환경공단에 기술진단을 의뢰했고, 부송동 주민 반대 측은 연장 운영 계획을 취소하고 시설을 이전하라고 요구했다.

    [연합뉴스 2025-04-03]
  3. 2024년 1월 29일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에서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 이전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내구연한이 임박했다는 이유를 들며, 이전 뒤 부지에는 기존 체육시설과 함께 파크골프장을, 건물은 청소년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신아일보 2024-01-29]
  4. 2023년 2월 15일

    익산시가 2019년부터 신재생자원센터와 호남고속도로 주변 등 4곳에 9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의 생활권 유입 차단과 도시 열섬현상 완화를 목적으로 제시했고,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폐철도 유휴부지에 11ha를 추가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함께 내놨다.

    [프레시안 2023-02-15]
  5. 2020년 10월 1일

    ㈜우주엔비텍이 2023년 9월 30일까지 3년간 소각시설 민간위탁 운영을 맡았다.

    [익산시 환경친화도시 정보마당 — 폐기물 처리시설 2020-10-01](원문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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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년 10월 3일

    동산동 주민들이 음식물류폐기물을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로 옮겨 처리해 달라며 벌인 반입 저지가 익산시와의 협의로 일단락됐다.

    정헌율 시장이 10월 2일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3일부터 정상 처리하기로 합의했고, 익산시는 시설 이전을 장기 검토하고 현 시설의 악취저감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시스 2019-10-03]
  2. 2017년 2월 14일

    기존 수탁사가 민사소송에서 패소해 시설에서 물러나고 새 수탁사가 인수인계를 받게 됐다.

    [익산열린신문 2017-02-14]
  3. 2016년 9월 22일

    소각시설 위탁운영사 선정을 둘러싸고 기존 수탁사가 인수인계를 거부하면서 운영 중단 우려가 제기됐다.

    [뉴시스 2016-09-22]
  4. 2016년 3월 14일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신재생자원센터 주변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제192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 방문으로, 신재생자원센터 주변 주거·생활환경 개선과 난개발 방지를 목표로 한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 설명을 들었다.

    [전북중앙 2016-03-14]
  5. 2013년 12월 6일

    법제처가 익산시 질의에 대해 소각장 부지 안에 건조시설을 새로 설치하는 경우 입지선정위원회 동의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회신했다(안건번호 13-0531).

    [법제처 법령해석 13-0531 2013-12-06]
  6. 2010년 3월 10일

    전북시장군수협의회가 신재생자원센터에서 열려 소각 폐열로 운영되는 수영장·찜질방·유리온실 등 주민편익시설이 소개됐다.

    [투데이안 2010-03-10]
  7. 2009년 12월 21일

    신재생자원센터 안에 들어선 주민편익시설 익산문화체육센터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실내수영장·헬스장·에어로빅장·스쿼시장·찜질방·다목적실·실내소극장과 소각 폐열을 이용한 유리온실, 축구장·테니스장 등 야외시설을 갖췄다.

    [투데이안]
  8. 2009년 10월 1일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 소각시설이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2025-04-03]
  9. 2005년 1월

    부송동 쓰레기소각장 및 매립시설 선정을 철회해 달라는 주민 청원이 익산시의회에 접수됐다.

    [익산시의회 제101회 사회산업건설위원회 제8차 회의록 2005-03-02]
  10. 2004년 12월 20일

    익산시가 부송동 일원에 대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을 고시했다.

    [익산시의회 제101회 사회산업건설위원회 제8차 회의록 2005-03-02]
  11. 2004년 12월 13일

    익산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위원회가 제2후보지인 부송동 부평·송정·망산마을 일원을 소각시설 입지로 선정했다.

    [익산시의회 제101회 사회산업건설위원회 제8차 회의록 2005-03-02]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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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가 시청 기자실에서 공약을 발표하며 내구연한이 임박한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 이전을 제시했다. 이전 뒤 부지에는 기존 체육시설과 함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건물은 청소년복합문화공간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부지가 사유지인 점을 언급하며 토지소유자와의 이해관계 조정, 대체부지 마련, 이전에 따른 행정 지원이 이뤄지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화물터미널 이전 등 다른 공약과 함께 제시됐다.

  • 익산시, 폐철도 유휴부지 활용해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나서

    프레시안 · 2023년 2월 15일

    익산시가 2019년부터 신재생자원센터와 호남고속도로 주변 등 4곳에 9ha 규모의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해 왔다고 밝히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폐철도 유휴부지로 대상을 넓혀 11ha를 추가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도시숲은 미세먼지 발생원과 주거지 사이에 두어 생활권 유입을 차단하고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목적으로 제시됐다. 장항선·전라선 폐철도 구간이 대상에 포함됐다.

  • 익산 음식물쓰레기 반입 저지, 주민과 협의해 일단락

    뉴시스 · 2019년 10월 3일

    동산동 주민들이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의 조속한 개선과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로의 이전 처리를 요구하며 반입을 막아 온 상황이 익산시와의 협의로 마무리됐다. 정헌율 시장이 10월 2일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3일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정상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익산시는 시설 이전은 시의회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장기적으로 검토하고, 현 시설은 전문기관 자문과 검토를 거쳐 악취저감 효과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배짱영업 우주엔비텍, 결국 소각장 쫓겨나

    익산열린신문 · 2017년 2월 14일

    익산시 신재생자원센터 소각시설의 위탁운영을 둘러싼 분쟁 경과를 다뤘다. 2009년 9월부터 소각시설을 맡아 온 운영사와 익산시 사이에 계약 종료와 수탁사 교체를 놓고 갈등이 이어졌고, 결국 기존 운영사가 시설 운영에서 물러나게 된 상황을 전했다. 수탁사 교체 과정에서 계약 기간과 인수인계 방식이 쟁점이 됐다.

  • 익산시의회, 신재생자원센터 현장 행정 잰걸음

    전북중앙 · 2016년 3월 14일

    익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제192회 임시회 기간 중 소관 주요 사업장을 이틀에 걸쳐 현장 방문했다. 첫날인 3월 14일에는 신재생자원센터 주변 도시개발사업과 익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 현장을 찾아 관련 부서로부터 추진 상황과 문제점을 보고받았다. 위원들은 신재생자원센터 주변의 주거·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 난개발 방지를 목표로 한 부송4지구 도시개발사업 설명을 들었고, 주변 주민의 그간 사정을 고려해 세심하게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 익산문화체육센터 본격 운영

    투데이안 · 2009년 12월 24일

    부송동 신재생자원센터 안에 지어진 주민편익시설 익산문화체육센터가 2009년 12월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실내에는 수영장·헬스장·에어로빅장·스쿼시장과 찜질방, 다목적실, 실내소극장이 들어섰고 야외에는 축구장·테니스장·농구장·엑스게임장이 마련됐다. 소각 폐열을 이용한 유리온실과 바닥분수, 탄생석가든, 미로공원, 소나무광장, 피크닉장도 함께 조성됐다. 개관 초기에는 이용료 할인이 적용되고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노인에게 감면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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