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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인천광역시 중구 평화대로119번길 43 (운서동)

개요

상업운전 개시
2001년 3월 (2000년 10월 준공)[인천공항에너지 연혁(공식)]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6· 11610· 30829· 1,004
유치원3· 4314· 6246· 888
초등학교2· 8002· 8008· 2,337
중학교1· 6761· 6763· 2,135
고등학교1· 6331· 6336· 2,982
거주 인구(격자 한계)21,000명5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20406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34 (배출구 1·2)허용기준 51 (배출구 3)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
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20.018.6(55%)22.234.0100% (49/49)
배출구 29.6218.0(53%)21.834.067% (33/49)
배출구 322.423.1(45%)23.451.010% (5/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인천공항 열병합발전소가 매각되면 영종 지역난방 공급은 계속 안정적으로 유지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허종식 국회의원은 2023년 2월 실시협약 만료(당초 2031년 3월, 이후 2026년 3월로 단축) 이후 영종 지역 열 공급 로드맵이 마련되지 않았다며, 매각·증설이 지연되면 공항신도시(5,351세대)와 영종하늘도시(11,427세대) 등의 난방 공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2년 열병합발전소가 공항공사 설립 목적에 맞지 않고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하다며 매각 방침을 밝히면서, 에너지 전문기관 등에 이양해 지역난방 공급은 계속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실시협약 기간은 2024년 10월 16일 2031년 3월에서 2026년 3월로 5년 단축됐고, 매각 후 인수 기업이 500㎿급 증설을 추진하는 구조가 검토되고 있다. 신규 발전소 건설에는 약 7년이 걸리는 것으로 파악된다.

미확정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와 최종 매각 완료 시점, 증설 확정 여부, 2031년 이후 열 공급을 맡을 주체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정부의 국유재산 매각 중단 지시가 매각 일정에 미칠 영향도 불확실하다.

지금 설비로는 부족해서 500㎿급 열병합발전소를 새로 지어야 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미디어인천신문 2023년 2월 보도에서는 신규 발전소의 수용성 문제를 놓고 충분한 공론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고, 허종식 국회의원은 안정적 운영 대책과 2031년 이후 열 공급 정책을 조속히 세워야 한다고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공항에너지는 인천공항 확장과 영종 개발(카지노복합리조트 등)로 열·전기 수요가 늘어 현 설비만으로는 2031년 이후 공급이 부족해지므로, 2031년까지 500㎿급 증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최대 열부하는 2023년 180Gcal/h에서 2031년 232Gcal/h로 늘어 현 공급능력 226Gcal/h를 넘어설 전망이며, 신규 발전소 건설에는 약 7년이 걸린다. 인천공항공사는 2021년 하반기 새 발전소 건립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다.

미확정

증설 부지·최종 용량·운영주체와 착공 시기, 주민 의견수렴 절차의 구체적 방식은 아직 확정·공개되지 않았다.

인천공항 열병합발전소는 무엇을 태워 열과 전기를 만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연료와 배기가스 관리 방식에 대해 주민이 문제를 제기한 보도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공항에너지는 홈페이지에서 "청정연료인 천연가스(LNG)를 사용"해 "오염원 발생 자체를 차단"하는 방식을 택했으며, 그 덕분에 별도 방지시설 없이 배기가스를 법정허용 기준치 이내로 관리한다고 밝히고 있다. 또 TMS(Tele-Monitoring System)를 도입해 공해물질을 관리하고, 해수 오염을 막기 위해 공기냉각방식 복수기를 채택했으며 비상연료로는 저유황 경유를 쓰도록 설계했다고 소개한다.

확인된 사실

운영사 공식 자료 기준 이 발전소는 LNG를 연료로 가스터빈 2기(각 47MW)와 스팀터빈 1기(33MW)를 운전해 전기 127MW를 생산하고, 이 전력은 154kV로 승압돼 한국전력거래소로 송전된다. 열은 배열회수보일러 103Gcal/h(51.5Gcal/h×2기)와 보조보일러 123Gcal/h(61.5Gcal/h×2기)를 합쳐 226Gcal/h 규모이며 축열조 80Gcal이 별도로 있다. 2000년 10월 31일 준공, 2001년 3월 29일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미확정

굴뚝 실측 배출 농도, 질소산화물 등 항목별 연간 배출량, 배출허용기준 초과나 행정처분 이력, 소음·악취 관련 민원 기록은 이번 조사에서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영종 지역난방 요금이 송도나 청라보다 비싼 게 사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같은 인천인데 영종 주민이 난방비를 더 낸다는 불만이 지역 언론을 통해 제기됐다. 경인일보는 인천공항에너지가 담당하는 영종지구 주민이 인천종합에너지가 공급하는 송도 주민보다 연간 16만8천원의 난방비를 더 부담한다고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요금 격차에 대한 인천공항에너지의 직접 반론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회사는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용도별 열요금 단가를 공개하고 있으며, 문의 창구를 함께 안내한다.

확인된 사실

현행 제도는 민간 집단에너지 사업자가 한국지역난방공사 요금과 같거나 최대 110%까지 책정할 수 있게 하며, 인천에서 난방을 공급하는 민간업체 6곳 중 3곳(인천종합에너지·위드인천에너지·청라에너지)은 공사와 같은 요금을, 인천공항에너지를 포함한 나머지 3곳은 110% 수준을 적용한다고 경인일보가 전했다. 인천공항에너지가 공개한 2024년 7월 1일 적용 단가는 주택용 기본요금 계약면적 ㎡당 52.40원, 사용요금 Mcal당 123.55원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3월 10년 만의 열요금 제도 개편 논의에 착수해 민간업체가 공사보다 최대 5% 낮게 책정하거나 동일 수준 유지 시 원가 자료 공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미확정

개편안의 최종 확정 내용과 시행 시점, 그에 따른 영종지구 요금 변동 폭은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가 낡았다는데 2031년 이후 난방 공급은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설비 노후화와 협약 만료가 겹치면서 영종 지역의 열 공급 계획이 불안정하다는 지적이 행정·언론을 통해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는 신규 발전소에 대해 "구체적 추진 방안은 실시협약 종료 이후 지분 정리 과정에서 다뤄진다"고 밝혔다. 서울지방항공청 관계자는 "발전시설 노후화로 열 공급 계획이 불안정한 상태"라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현재 공급능력은 226Gcal/h인데, 경인일보가 전한 최대 열부하 전망은 2023년 180Gcal/h, 2031년 232Gcal/h, 2035년 269Gcal/h, 2041년 301Gcal/h로 2031년부터 공급능력을 넘어선다. 이에 500㎿급 신규 열병합발전소가 거론되며 건설에는 최소 5년이 걸리는 것으로 제시됐다. 인천공항에너지는 2024년 10월 16일 서울지방항공청과의 실시협약 기간을 2031년 3월에서 2026년 3월로 5년 단축했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1년 하반기 신규 발전소 건립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힌 바 있다.

미확정

신규 발전소의 사업자·부지·규모 확정 여부, 착공 시점, 기존 설비의 계속 운전 또는 폐지 계획, 2026년 3월 실시협약 종료 이후의 공급 주체는 2026년 7월 현재 확정된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

공항 안 미술품 수장고와 열 공급을 두고 무슨 다툼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 사안은 주민 민원이 아니라 사업시행자·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공항에너지 사이의 열원 공급 방식 다툼으로 보도됐다. 주민 측 주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공항에너지는 수장고 개발 예정지가 영종도 집단에너지 공급구역 안에 있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정한 지역에는 집단에너지를 공급해야 한다는 집단에너지사업법 제5조에 따라 지역 열원 사용이 의무이며, 열에너지 공급이 안정적이라고 주장했다. 반대편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반도체 제조시설 수준의 자체 열원이 필요하고, 열 손실로 최대 80만점의 미술품이 훼손되면 손해배상 부담이 크며 배관 설치에만 약 150억원이 든다고 맞섰다.

확인된 사실

인천공항 내 약 4만3천㎡ 부지에 조성될 미술품 수장고는 보존을 위해 18~22℃ 온도와 45~55% 습도를 상시 유지해야 해 에너지 소비가 크다. 경인일보는 인천공항에너지가 공급하는 열에너지 가격이 일반 전기요금보다 1.5~2배가량 비싼 것으로 제시됐다고 전했다. 착공은 2025년 초에서 하반기로 미뤄졌고, 운영 개시 목표는 당초 2027년에서 2028년 이후로 연기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집단에너지사업법 예외 규정 해석이 엇갈리는 만큼 양측 협의가 끝난 뒤 승인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미확정

산업통상자원부의 최종 판단 결과, 실제 적용될 열 공급 방식, 확정된 착공·개장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영종에서 이 발전소의 난방을 받는 곳은 어디까지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영종하늘도시 입주 예정 세대 상당수가 지역난방을 전제로 계획됐으나 공급이 이뤄지지 않아, LH와 인천도시공사가 잔여 공동주택을 개별난방(도시가스)으로 돌렸다는 지역 보도가 이어졌다. 아파트 건설 일정 차질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공항에너지는 사업개요에서 "인천국제공항 운영에 필요한 냉난방용 열에너지 공급"과 "공항 신도시지역 안정적 열에너지 공급", 전력시장을 통한 전력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제시한다. 2015년 당시에는 자본잠식 상태에서 800㎜ 이상 추가 배관에 1천억원 넘는 비용이 들어 감당이 어렵고,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 권역 내 신축 아파트 추가 공급이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06년 영종하늘도시가 집단에너지 공급대상지역으로 지정돼 인천공항에너지가 사업자로 선정됐고 2010년부터 약 1만 세대에 공급이 시작됐다. 당초 계획 물량은 보도에 따라 4만2천~4만5천여 세대였으나 2012년 1단계로 9개 단지 약 1만 세대분 배관만 설치됐다. 2015년 7월 LH와 인천도시공사는 잔여 공동주택에 인천도시가스의 개별난방을 받기로 합의했다. 2015년 기준 인천공항 자체가 이 회사 전체 열 공급량의 약 70%를 차지했다.

미확정

2026년 현재 실제 공급 세대·건물 수, 공급구역 경계의 최신 현황, 허가권 반납 신청의 최종 처리 결과는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3월 2일

    미술품 수장고 열원 갈등으로 개장 2028년 이후로 연기

    경인일보는 인천공항 내 약 4만3천㎡ 규모 미술품 수장고 개발이 자체 냉난방 설비와 지역 열원 사용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연돼, 당초 2027년이던 운영 개시 목표가 2028년 이후로 미뤄졌다고 보도했다. 인천공항에너지는 집단에너지사업법상 지역 열원 사용 의무를 근거로 들었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양측 협의가 끝난 뒤 승인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갈등]
  2. 2024년 10월 15일

    인천공항에너지가 서울지방항공청과 실시협약 기간을 2031년 3월에서 2026년 3월로 5년 단축해, 지분 매각과 발전소 증설을 위한 사전 절차에 들어갔다.

    신규 투자가 제한되는 실시협약을 조기 종료해 매각·증설 일정을 앞당기려는 조치다.

    [경인일보 2025-01-15]
  3. 2022년 10월 19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공기관 혁신계획에 따라 인천공항에너지(열병합발전소)를 2024년 하반기 착수·2025년 10월 완료를 목표로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2022년 9월 공항공사 본연의 업무와 관련성이 낮다며 에너지 전문기관 등에 이양하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경향신문 2022-10-20]
  4. 2021년 6월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발전소 노후화와 2031년 운영협약 만료에 대비해 영종도에 새 열병합발전소 건립을 추진하며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직접 건립·민간 컨소시엄·민자 유치 등 여러 방식을 검토 대상으로 제시했다.

    [경인일보 2021-07-15]
  5. 2017년 3월 29일

    인천도시가스, 영종하늘도시 집단에너지 지역지정제 해제 요구

    에너지경제신문은 인천공항에너지의 영종하늘도시 열공급사업 포기를 계기로 인천도시가스가 지역난방 지역지정제 해제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인천공항에너지는 2016년 12월 기준 부채 1천908억원, 자본 -1천55억원의 자본잠식 상태였다. 산업부는 도시가스와 집단에너지 모두 지역 독점권을 인정한 제도라며 정책 틀 변경에 선을 그었다.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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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년 11월 3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집단에너지사업 허가권 반납 신청

    가스신문에 따르면 인천공항에너지는 초기투자 과다로 2014년부터 경영난을 겪다가 2015년 기존 공급지역 외 추가지역에 공급불가를 통지했고, 2016년 말 산업통상자원부에 집단에너지사업 허가권 반납을 신청했다. 당시 부채는 약 1천600억원 규모로 보도됐다.

    [사업권]
  2. 2014년 12월 31일

    영종하늘도시 추가 열공급 거부·사업권 반납 의사 표명

    이투뉴스는 인천공항에너지가 영종하늘도시 공급권역 내 신축 아파트에 대한 열공급을 거부하고, 인수를 원하는 곳이 있으면 사업권을 넘기겠다며 사실상 사업 포기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4만5천 세대 전체 공급에는 800㎜ 이상 배관 등 1천억원 넘는 추가 투자가 필요하다는 이유였다.

    [갈등]
  3. 2009년 12월 31일

    영종하늘도시 약 1만 세대 지역난방 공급 개시

    인천공항에너지가 2010년부터 영종하늘도시 약 1만 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미디어인천신문에 따르면 2012년 1단계로 9개 단지 약 1만 세대분 배관이 설치됐으나 이후 2단계 사업은 자금난으로 진행되지 못했다.

    [공급]
  4. 2009년 11월 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아시아나항공·현대중공업 등이 보유하던 인천공항에너지 지분을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이후 공항공사의 지분율은 99%에 이르렀다.

    [위키백과]
  5. 2005년 12월 31일

    영종하늘도시, 집단에너지 공급대상지역 지정… 인천공항에너지 사업자 선정

    가스신문 보도에 따르면 영종하늘도시가 2006년 집단에너지 공급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인천공항에너지가 해당 지역의 집단에너지사업자로 선정됐다.

    [지정]
  6. 2001년 1월 1일

    인천국제공항 열병합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LNG 가스터빈 2기·증기터빈 1기로 전기 127MW·열 226Gcal/h 생산, 공항 및 인근 지역에 공급. (연 단위 기록)

    [출처 기사]
  7. 2000년 10월 30일

    인천공항에너지가 인천국제공항 영종도 부지에 LNG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했다.

    가스터빈 2기와 증기터빈 1기로 전기 127㎿·열 226Gcal/h를 생산하는 설비다.

    [위키백과]
  8. 1998년 4월 22일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 착공

    1998년 2월 19일 건설교통부의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같은 해 4월 23일 발전소 건설공사에 들어갔다. 1999년 11월 10일 가스터빈 1호기가 최초 점화됐고, 2000년 2월 1일 공항 시운전용 전력공급, 6월 1일 중온수 공급이 시작됐다.

    [착공]
  9. 1997년 11월 17일

    집단에너지사업 허가(제97-4호) 취득

    인천공항에너지가 집단에너지사업 허가 제97-4호를 받았다. 이후 2010년 1월 22일 에너지공급구역 변경, 2010년 4월 1일 집단에너지사업 변경허가가 이어졌다.

    [허가]
  10. 1997년 5월 18일

    인천공항에너지㈜ 설립

    인천국제공항 건설에 맞춰 공항과 배후 지역에 열·전기를 공급할 사업 주체로 인천공항에너지 주식회사가 설립됐다.

    [설립]
  11. 1997년 2월 20일

    건설교통부와 열병합발전소 실시협약 체결

    운영사 연혁에 따르면 1995년 12월 30일 기본계획 확정고시(건교부 1995-439호)와 1996년 4월 10일 사업계획서 제출에 이어, 1997년 2월 21일 건설교통부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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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체 설비 vs 지역 열원 '전력 갈등'… 인천공항 미술품 수장고 개발 '차질'

    경인일보 · 2026년 3월 3일

    인천공항 내 약 4만3천㎡ 규모로 조성될 미술품 수장고 개발이 냉난방 에너지 공급 방식을 둘러싼 이견으로 지연됐다. 시행자 아르스헥사는 자체 냉난방 설비 설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고, 인천공항에너지는 집단에너지사업법에 따라 지역 열원을 써야 한다고 맞선다. 수장고는 18~22℃·습도 45~55% 유지가 필요해 전력 소비가 크며, 인천공항에너지 열에너지 가격이 일반 전기요금보다 1.5~2배 비싼 것으로 제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양측 협의 후 승인 여부를 정할 방침이고 개장은 2028년 이후로 밀렸다.

  • 내년 발전업계 최대 화두…인천공항에너지 매물 나오나 '촉각'

    전기신문 · 2025년 11월 11일

    실시협약이 2026년 3월 종료됨에 따라 인천공항에너지(공항공사 지분 99%) 지분 매각이 발전업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는 보도. 20년 넘은 설비 노후화와 약 1,300억원 부채가 부담이지만 500㎿급 증설 시 사업성이 있다고 보고 발전공기업·민간 에너지 기업들이 관심을 보인다. 다만 정부의 국유재산 매각 중단 지시가 변수다. 발전소는 전기 127㎿·열 226Gcal/h 규모로 2001년부터 공항과 배후지역에 난방을 공급해 왔다.

  • '에너지 공급' 갈등에…멈춰선 인천공항 수장고

    한국경제 · 2025년 4월 15일

    2027년 개장 예정이던 인천공항 미술품 수장고 건립이 연초 예정됐던 착공을 하반기로 미뤘다. 인천공항에너지는 수장고 부지가 영종도 집단에너지 공급구역 안이어서 집단에너지사업법 5조에 따라 지역 열원 사용이 의무라며 열 공급이 안정적이라고 주장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반도체 제조시설 수준의 자체 열원이 필요하고 열 손실로 최대 80만점의 미술품이 훼손되면 손해배상 부담이 크며 배관 설치에만 약 150억원이 든다고 반박했다.

  • 정부 지역난방 제도 개편… 인천 요금 불균형 해소 기대

    경인일보 · 2025년 3월 1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10년 만에 지역난방 열요금 제도를 개편하기 위해 사업자 간담회를 열었다. 현행 기준은 민간업체가 한국지역난방공사 요금과 같거나 110%까지 책정할 수 있게 해, 인천 민간업체 6곳 중 3곳이 110%를 적용한다. 기사는 인천공항에너지가 담당하는 영종지구 주민이 인천종합에너지가 공급하는 송도 주민보다 연간 16만8천원의 난방비를 더 부담한다고 전했다. 정부는 공사보다 최대 5% 낮게 책정하거나 동일 수준 유지 시 원가 자료 공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영종지역 지역난방 수요 늘자, 열병합발전소 증설 밑작업

    경인일보 · 2025년 1월 15일

    인천공항에너지가 2024년 10월 16일 서울지방항공청과 실시협약 기간을 2031년 3월에서 2026년 3월로 5년 앞당겨 단축했다는 보도. 신규 투자가 막힌 협약을 조기 종료해 지분 매각과 발전소 증설 절차를 서두르려는 사전 단계다. 영종 개발·공항 확장으로 최대 열부하가 2023년 180Gcal/h에서 2031년 232Gcal/h로 늘어 현 공급능력 226Gcal/h를 넘어설 전망이라 500㎿급 증설이 필요하다고 진단했고, KDI가 관리이행계획을 수립 중이다.

  • 인천 영종지역, 난방 공급 계획 '부재'

    미디어인천신문 · 2023년 2월 15일

    영종 지역난방을 공급해 온 인천공항에너지의 실시협약이 2031년 3월 만료되는데도 이후 열 공급 로드맵이 없다는 지적을 다룬 보도. 발전소는 인천공항과 공항신도시(5,351세대)·영종하늘도시(11,427세대)에 64㎞ 배관망으로 난방을 공급한다. 안정적 공급을 위해 500㎿급 증설이 필요하고 신규 발전소 건설에 약 7년이 걸린다는 점, 발전소 수용성 공론화 필요성, 1,270억원 차입금 지급보증 등 매각의 난제가 함께 제기됐다.

  • 인천공항 열병합발전소 매각한다

    경향신문 · 2022년 10월 20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항 운영과 무관한 자회사 인천공항에너지(열병합발전소)를 매각하기로 하고 국토부·기재부에 혁신계획을 제출했다는 보도. 재무구조 개선과 설립목적 부합을 이유로 2024년 하반기 매각에 착수해 2025년 10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전소는 1385억원을 들여 조성됐고 전년 매출 855억·영업이익 44억·순이익 20억을 기록했으며 공사 지분율은 99%다.

  • 인천공항공사, 10년후 대비… 영종도 새 열병합발전소 건립 추진

    경인일보 · 2021년 7월 15일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01년 가동한 현 127㎿ 열병합발전소의 노후화와 2031년 운영협약 만료에 대비해 영종도에 새 열병합발전소를 짓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는 보도. 2021년 하반기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며, 직접 건립·민간 컨소시엄·민자 유치 등 여러 방식을 놓고 부지·용량·운영주체를 2~3년에 걸쳐 정할 계획. 영종 카지노복합리조트와 공항 확장에 따른 열·전기 수요 증가가 배경이다.

  • [진단] 지역난방 공급불가에 지정해제까지 내몰린 인천 영종하늘도시

    가스신문 · 2017년 7월 23일

    영종하늘도시는 2006년 집단에너지 공급대상지역으로 지정돼 인천공항에너지가 사업자로 선정됐고 2010년부터 약 1만 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했다. 그러나 초기투자 과다로 2014년부터 경영난을 겪어 부채가 약 1천600억원에 이르렀고, 2015년 기존 공급지역 외 추가지역에 공급불가를 통지한 데 이어 2016년 말 산업통상자원부에 집단에너지사업 허가권 반납을 신청했다. LH는 2017년 초 지정고시 해제를 요청했고 산업부는 지정해제 여부를 종합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인천도시가스 '지역난방 지역지정제 해제' 요구…왜?

    에너지경제신문 · 2017년 3월 30일

    인천공항에너지가 영종하늘도시 열공급사업을 포기하면서 인천도시가스가 집단에너지 공급대상지역 지정 해제를 요구했다. 인천공항에너지는 2016년 12월 기준 부채 1천908억원, 자본 -1천55억원의 자본잠식 상태로 신규 사업을 진행할 수 없는 처지였다. 인천도시가스는 열배관이 도시가스 배관보다 10배 비싸다며 경제성·안전성을 주장했고, 산업부는 도시가스와 집단에너지 모두 특정 지역 독점권을 인정한 제도여서 기본 정책 틀은 바꿀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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