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청라자원환경센터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
가동 중인천광역시 서해구 로봇랜드로249번길 38 (청라동)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420톤(210톤 소각로 2기) — 250톤 2기로 시작했으나 반입 폐기물 발열량 상승으로 420톤으로 조정[인천투데이 2023-08-18][경인일보 2026-01-24]
- 설비 구성
- 1·2호기 각 210톤/일 연속 연소식 스토커 — 250톤 3기(총 750톤) 설계 중 2기만 설치, 24시간 가동[기호일보 <특집>청라폐기물 소각장 2003-02-24][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 소개]
- 사업자
- 인천광역시 설치·소유 ·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 운영(같은 부지 음식물자원화시설 병행)[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 소개][인천환경공단 찾아오시는길 – 청라사업소]
- 상업운전 개시
- 2002-01 준공 · 2002-01 가동 (공사 약 2년, 광역폐기물소각장으로 출발)[기호일보 <특집>청라폐기물 소각장 2003-02-24][인천투데이 2023-08-18]
- 총사업비
- 총사업비 799억 원 · 2024년 송도·청라 두 센터 노후 설비 교체·주민편익시설 개보수에 100억 원 추가[기호일보 <특집>청라폐기물 소각장 2003-02-24][아주경제 2024-04-25]
- 처리 대상
- 계양구·부평구·중구·동구·서구·강화군 6개 지역 생활폐기물 — 대체 시설은 서구·강화군 물량만 맡을 계획[경인일보 2025-12-01][인천투데이 2023-09-29]
- 열 공급 대상
- 소각열 → 센터 내 소각·음식물자원화시설·온실 이용, 잉여열은 청라에너지를 통해 인근 지역 냉난방 공급[굿모닝인천 2021년 10월호 르포]
- 준공 목표
- 대체 자원순환센터 준공 목표 2031년 — 당초 2026년 말 폐쇄·2027년 1월 대체 가동 일정이 입지 선정 단계에서 지연[경인일보 2025-12-01][인천in 이슈점검 2024-09-2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14곳· 445명 | 76곳· 2,627명 |
| 유치원 | 0곳 | 4곳· 393명 | 15곳· 1,888명 |
| 초등학교 | 0곳 | 2곳· 2,850명 | 10곳· 9,342명 |
| 중학교 | 0곳 | 2곳· 1,653명 | 7곳· 6,108명 |
| 고등학교 | 0곳 | 2곳· 1,182명 | 5곳· 4,039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9,000명 | 124,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3시 등 2개 시간대 (10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황산화물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62 | 0.97 | 0.08 | 54 | 1.0 | 5.2 |
| 2024 | 60 | 0.97 | 0.12 | 52 | 1.0 | 5.4 |
| 2023 | 62 | 0.88 | 0.10 | 55 | 0.92 | 5.4 |
| 2022 | 57 | 1.0 | 0.08 | 49 | 1.1 | 5.1 |
| 2021 | 47 | 1.1 | 0.10 | 37 | 1.3 | 7.5 |
| 2020 | 56 | 1.2 | 0.02 | 43 | 1.2 | 10 |
| 2019 | 54 | 1.2 | — | 42 | 0.40 | 10 |
| 2018 | 56 | 0.94 | — | 44 | 0.88 | 10 |
| 2017 | 62 | 0.89 | — | 47 | 1.1 | 13 |
| 2016 | 66 | 2.0 | — | 51 | 1.4 | 12 |
| 2015 | 64 | 1.6 | — | 49 | 1.5 | 12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청라자원환경센터는 하루 420톤을 어느 지자체에서 받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라·경서동 주민 단체는 매립지와 민간 소각시설이 이미 몰려 있는 지역이 서구 밖 여러 지자체 폐기물까지 받는 광역 시설을 떠안고 있다며 폐쇄와 이전을 요구했다(중부일보 2024-12-22).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시는 2025년 9월 반입수수료 인상 계획을 내놓으며 소각시설이 없는 남동구·중구·부평구 물량까지 송도·청라가 받고 있고 운영 적자를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경기일보 2025-09-25).
확인된 사실
경인일보 2026년 1월 24일 보도 기준 청라자원환경센터는 서구 경서동 15만6000㎡ 부지에서 210톤 소각로 2기, 하루 420톤 규모로 운영되며 서구·계양구·부평구·중구·동구·강화군 6개 지자체 생활폐기물을 받는다. 인천시가 2025년 9월 공개한 자료에서 송도·청라 반입량은 2024년 21만4900여 톤이고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는 2025년 톤당 12만6038원, 2026년 12만7298원이다(경기일보 2025-09-25).
미확정
2026년 7월 서구가 서해구와 검단구로 나뉜 뒤 두 구의 반입 배정량을 어떻게 나눌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청라소각장 대체 후보지를 12곳에서 3곳으로 줄이는 절차는 왜 2026년 3월에 멈췄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후보지 지역 주민과 지역 의원들은 위원 21명에 경서동 대표가 빠져 있고 홍보 없이 주민 열람이 진행돼 의견을 낼 기회가 없었다며 절차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중부일보 2025-03-06, 인천투데이 2025-11-1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구청은 2024년 12월 이전 부지 용역이 마무리를 앞두고 있지만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고, 2026년 3월에는 검단구와 협의가 늦어진 탓이라며 다음 달 중 회의를 열겠다고 했다(중부일보 2024-12-22·2026-03-29).
확인된 사실
입지선정위원회는 공무원 4명·전문가 7명·정치인 4명·주민 6명 등 21명으로 구성되고 3분의 2인 14명 이상이 참석해야 회의가 성립한다. 2026년 3월 5일 제15차 회의는 13명만 참석해 무산됐다(경인일보 2026-03-12). 2023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위원 13명에게 지급된 회의 수당은 1004만 원으로 집계됐다(중부일보 2026-03-29).
미확정
회의 재개 시점과 기존 후보지 3곳을 그대로 승계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2029년 폐쇄를 목표로 했던 청라소각장 이전은 서해구·검단구 분구 뒤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검단 지역 주민과 정치권은 30여 년간 수도권매립지 영향 지역으로 환경 피해를 감내해 왔는데 또다시 대규모 소각장이 들어서는 형국이라며 검단 이전에 반대했고(중부일보 2025-09-30), 압축된 후보지가 검단에 몰렸다며 입지선정 절차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인천투데이 2025-11-14). 검단신도시총연합회는 분구를 앞둔 시점에 논의를 멈추고 새 검단구 출범까지 선정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고 요구했다(인천투데이 2025-11-19). 분구 뒤 검단구는 청라소각장이 주거지역과 일정 부분 분리돼 주민 피해가 크지 않다고 보고 기존 시설을 정비·현대화해 활용하는 편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며(인천투데이 2026-07-24), 기존 후보지를 인정하고 재개할지 절차를 백지화할지는 협의가 필요하다고 했다(중부일보 2026-07-20).
사업자·찬성 측 주장
청라 주민들은 2021년 인천시의 750톤 증설 추진에 환경 피해를 호소하며 반발했고, 시는 이전을 결정했다(이데일리 2024-12-25). 구재용 서해구청장(2026년 7월 1일 초대 구청장 취임)은 당선자 시절 TV 토론에서 취임 즉시 검단구청장과 담판해 임기 내 폐쇄·이전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했고, 합의가 안 되면 서해구·강화군 공동 광역소각장 신설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인천투데이 2026-06-05), 취임 뒤에는 조만간 입지선정위원회를 다시 가동해 검단구와 함께 새 입지를 선정하겠다고 했다(경인일보 2026-07-15·인천투데이 2026-07-24). 서해구는 새로 시작하면 시간이 더 걸리는 만큼 기존 절차를 이어가는 방향으로 검단구와 협의하겠다고 했다(중부일보 2026-07-20). 시설을 설치·소유한 인천시는 폐기물 처리는 군·구 책임이 원칙이지만 진전이 없어 시 차원의 광역화를 내부 검토 중이라고 시의회에서 밝혔다(인천일보 2026-07-21).
확인된 사실
서구는 2022년부터 내구연한(15년)이 10년 이상 지난 청라소각장을 2029년까지 폐쇄하고 대체 시설로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해 왔다(중부일보 2025-09-30). 대체 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 2026년 3월 5일 회의를 끝으로 중단됐고, 2026년 7월 1일 서구가 서해구와 검단구로 나뉘면서 청라소각장은 서해구 관할이 됐다(인천투데이 2026-06-05·07-24). 최종 입지가 정해져도 전략환경영향평가에만 최소 1년이 걸려 최종 입지 선정은 분구 이후로 밀린다는 점은 서구가 2025년 9월 설명한 내용이며(중부일보 2025-09-30), 당초 2027년 가동 목표였던 대체 시설 일정은 불투명해졌다(중부일보 2026-07-20). 인천시는 2024년 1월 권역별 4개 시설 계획을 철회하고 군·구 중심으로 전환한 뒤 2026년 7월 광역화 방안 검토에 들어갔다(인천일보 2026-07-21).
미확정
대체 자원순환센터의 입지와 청라 시설의 실제 폐쇄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분구 뒤 입지선정위원회의 재가동 시점과 기존 후보지 승계 여부는 서해구·검단구 협의 결과에 달려 있다.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가 2024년 11월 청라 1~3동에 보낸 지원 설문은 왜 논란이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시민단체 관계자는 공단이 보낸 설문이 소각장을 연장하는 대신 지원을 해주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고 밝혔고, 주민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집단민원을 내며 이사장 경질과 시장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중부일보 2024-11-03, 인천투데이 2024-11-21).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환경공단은 해당 설문 내용이 청라자원환경 소통위원회의 의견일 뿐 공단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중부일보 2024-11-03). 최계운 당시 이사장은 2024년 11월 6일 인터뷰에서 소각장 이전은 다른 부지를 선정해 마무리하기까지 통상 최소 6년이 걸린다고 말했다(인천투데이 2024-11-21).
확인된 사실
설문 공문은 청라 1~3동장과 입주자대표회장단에 발송됐고, 폐쇄까지 10년 이상이 필요하며 그동안 소각시설을 계속 운영할 수밖에 없다는 취지와 함께 소각장이 유지될 경우 원하는 지원 형태와 편익시설 종류를 묻는 문항이 담겼다(중부일보 2024-11-03).
미확정
소통위원회의 의견과 공단 명의로 발송된 공문 사이의 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청라소각장에서 나온 소각열은 어디로 공급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환경공단은 2025년 5월 송도·청라 자원순환시설 3개소에서 하루 평균 1050톤을 처리하고, 전년 소각열로 약 5만4000세대분 지역난방과 약 5000세대분 전기를 생산해 116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한국경제 2025-05-29). 인천시 시정지는 2021년 10월호에서 청라 소각 후 남는 열에너지가 청라에너지에 공급돼 인근 냉·난방에 쓰인다고 소개했다(굿모닝인천 2021-10).
확인된 사실
인천환경공단은 청라사업소 소각시설의 일자별 반입량·처리량·에너지 생산량·스팀생산량 등 운영 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에 파일 형태로 공개하고 있다(공공데이터포털).
미확정
청라사업소 한 곳의 연간 열 공급량과 발전량, 판매 수입은 송도와 합산된 수치로만 공개돼 개별 확인이 어렵다.
2015년 내구연한이 지난 청라소각장을 지금도 하루 420톤씩 가동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청라 지역 주민들은 2015년 내구연한 만료로 폐쇄가 결정된 시설이 계속 가동되고 있으며 공단이 가동 연장을 시도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조기 폐쇄를 요구했다(중부일보 2024-11-03).
사업자·찬성 측 주장
강범석 당시 서구청장은 2023년 8월 기술진단 결과가 폐쇄·이전과 관련해 타당성 있게 나와야 사업 진행이 가능하다고 밝혔고,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는 대체 시설이 마련되기까지 소각시설을 계속 운영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냈다(인천투데이 2023-08-18, 중부일보 2024-11-03).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은 20년 이상 운영에도 정상적인 소각 운영에 특별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고, 연간 25억 원의 보수·교체로 유지관리되며 환경오염물질 대부분이 기준치 이내라고 평가했다. 다만 장기 운영 시 주요 설비 전면 교체가 필요하며 개선 비용은 2년 이내 112억 원, 3년 이후 95억 원으로 추산했다(인천투데이 2023-08-18). 인천연구원이 3년 주기로 실시하는 환경상영향조사에서 청라소각장 주변 대기오염물질은 전 항목이 환경기준을 충족했고 벤젠은 불검출, 복합악취는 3~5배수로 나타났다(인천in 2021-07-20).
미확정
대보수 착수 여부와 예산 확정, 다이옥신 등 법정 주기 측정 항목의 청라사업소 개별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직매립 금지 시행 뒤 하루 420톤인 청라소각장으로 인천 북부 생활폐기물을 감당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조성환 인천시의회 환경교통위원장은 2026년 7월 공공 소각시설 확충이 표류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인천일보 2026-07-21).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정승환 인천시 환경국장은 2026년 7월 폐기물 처리는 군·구 책임이지만 광역화를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박찬대 인천시장은 주민 수용성을 사업 진행의 전제로 강조했다(인천일보 2026-07-21).
확인된 사실
송도와 청라 공공 자원순환센터의 일 평균 시설용량은 각각 540톤과 420톤이다. 강화군은 충북 청주의 민간 소각장과 3200톤 규모 위탁계약을 맺었고, 계양구는 경기 안산을 포함한 3개 시설에서 9600톤을 처리하기로 했다(기호일보 2026-04-06). 인천시가 2024년 1월 권역별 4개 소각시설 계획을 접고 군·구 주도 발생지 처리 원칙으로 전환한 뒤 송도자원순환센터 현대화만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인천일보 2026-07-21).
미확정
대체 자원순환센터 준공 전까지 청라 물량을 어디서 나눠 처리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7월 24일
서해구는 입지선정위원회를 다시 가동해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검단구는 기존 시설을 정비·현대화해 활용하는 편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냈다.
[인천투데이 2026-07-24]2026년 7월 21일
인천시가 2개 이상 군·구가 공동 운영하는 소각시설 광역화 방안 검토에 들어갔다.
2024년 1월 권역별 4개 시설 계획을 접고 군·구 주도 발생지 처리 원칙으로 전환한 뒤 진전이 없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인천일보 2026-07-21]2026년 7월 1일
인천 서구가 서해구와 검단구로 나뉘면서 청라소각장은 서해구에 속하게 됐다.
[인천투데이 2026-07-24]2026년 3월 5일
대체 시설 입지선정위원회 회의가 이날을 끝으로 중단됐다.
[인천투데이 2026-06-05]2026년 2월 1일
입지선정위원회가 북항 배후단지·세어도·가현산 일대를 유력 후보로 놓고 후보지 3곳 압축 논의를 이어갔다.
세어도는 연륙교 건설비가, 가현산 일대는 김포 한강신도시와 1.2㎞ 거리가 과제로 거론됐다.
[중부일보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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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3일
분구를 앞두고 후보지 3곳 압축이 늦어지면서 전략환경영향평가 착수 시점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인일보 2026-01-23]2025년 11월 14일
검단 지역 국회의원과 시·구의원들이 압축된 후보지가 검단에 몰렸다며 입지선정 절차 재검토를 요구했다.
위원 21명 중 12~13명만 참여한 현장 답사와 홍보 없이 진행된 주민 열람 절차를 문제로 지적했다.
[인천투데이 2025-11-14]2025년 9월 29일
서구가 대체 자원순환센터 후보지 12곳을 20일간 공개 열람에 부쳤다.
[경인일보 2025-12-01]2025년 9월 25일
인천시가 송도·청라소각장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를 2027년까지 톤당 13만3852원으로 올리는 계획을 내놨다.
2026년 12만7298원으로 1% 올린 뒤 2027년 6.2%를 추가 인상하는 안으로, 시는 운영 적자 축소와 폐기물 감축 유도를 이유로 들었다.
[경기일보 2025-09-25]2025년 7월 31일
서구가 재구성한 2기 입지선정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었으나 대체 시설 후보지를 3곳으로 압축하는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인천투데이 2025-08-01]2025년 3월 6일
서구의원과 경서동·오류왕길동 주민들이 청라소각장 이전 입지선정 절차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위원 21명 가운데 경서동 대표가 없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고, 이 무렵 위원 3명이 사퇴하면서 위원회 재구성이 필요해졌다.
[중부일보 2025-03-06]2024년 12월 22일
제11차 입지선정위원회가 후보지 12곳을 3곳으로 압축하지 못한 가운데 경서동·오류왕길동 주민 단체가 반발했다.
오류지구연합과 경서환경봉사단은 대체 부지가 특정 지역에 몰리고 있다고 주장했고, 위원회는 점수가 높다고 부지로 선정되는 것은 아니며 정해진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중부일보 2024-12-22]2024년 11월 21일
청라 지역 주민들이 최계운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의 경질을 요구하는 집단민원을 냈다.
최 이사장이 11월 6일 인터뷰에서 소각장 이전에 통상 최소 6년이 걸린다고 밝힌 점을 문제 삼았다.
[인천투데이 2024-11-21]2024년 11월 3일
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가 소각장이 유지될 경우 원하는 지원 형태를 묻는 설문을 청라 지역에 보내 논란이 일었다.
설문 공문에는 폐쇄까지 10년 이상이 필요하다는 취지가 담겼고, 공단은 해당 내용이 청라자원환경 소통위원회의 의견이라고 밝혔다.
[중부일보 2024-11-03]2024년 4월 25일
인천시가 송도·청라 자원환경센터의 노후 설비 교체와 주민편익시설 개보수 등에 10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아주경제 2024-04-25]2023년 8월 21일
인천시가 2022년 11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실시한 기술진단에서 성능·운영현황·환경오염물질이 모두 기준을 만족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보도자료 2023-08-21]2023년 8월 18일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에서 장기 운영 시 소각로와 폐열보일러 등 주요 설비 대부분을 전면 교체하는 대보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인천투데이 2023-08-18]2023년 1월
서구가 대체 자원순환센터 입지선정위원회를 21명 규모로 구성했다.
공무원·전문가·정치인·주민 대표로 꾸려졌고 재적 3분의 2인 14명 이상이 참석해야 회의가 성립한다.
[경인일보 2026-01-24]2022년 4월 11일
서구가 청라소각장을 대체할 자원순환센터 입지 후보지를 6월 10일까지 재공모했다.
자연녹지지역 기준 3만9300㎡ 부지와 부지 경계 300m 이내 세대 과반 동의를 응모 조건으로 제시했다. 신설 계획에는 소각 240톤, 음식물자원화 120톤, 생활자원회수 220톤 규모가 담겼다.
[인천in 2022-04-11]2022년 3월 29일
서구가 2021년 12월 27일 시작한 대체 자원순환센터 입지 후보지 공모가 신청 없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인천투데이 2022-03-29]2021년 7월 20일
인천연구원이 3년 주기 환경상영향조사에서 청라소각장 주변 대기오염물질이 전 항목 환경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벤젠은 불검출됐고 복합악취는 3~5배수로 조사됐다.
[인천in 2021-07-20]2021년 2월
인천시와 서구가 청라소각장을 폐쇄하고 서구에 대체 자원순환센터를 건립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중부일보 2024-12-10]2018년
인천시가 대보수를 추진하며 처리 용량을 420톤에서 750톤으로 늘리는 방안을 내놨으나 청라 지역 주민 반대 측이 반발하자 계획을 철회했다.
[경인일보 2026-01-24]2002년 1월
총사업비 799억 원을 들인 청라 광역폐기물소각장이 준공돼 가동을 시작했다.
[기호일보 2003-02-24]2001년 12월 31일
청라자원환경센터 소각시설이 준공돼 이듬해부터 하루 420톤 규모로 가동에 들어갔다.
인천 서구 경서동 15만6000㎡ 부지에 210톤 소각로 2기를 갖췄다.
[경인일보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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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송도·청라소각장 반입수수료를 단계적으로 올린다는 내용이다. 생활폐기물은 톤당 12만6038원에서 2026년 12만7298원, 2027년 13만3852원으로, 음식물폐기물은 12만7063원에서 12만8334원, 13만4941원으로 오른다. 시는 운영 적자를 줄여 재정자립도를 94%에서 99.82%로 높이고 폐기물 감축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반입량은 21만4900여 톤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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