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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화동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송림로307번길 132 (도화동 824)

개요

열 용량
85.26Gcal/h (증기 — 인천지방산업단지·배후단지 공급)[이건홀딩스 제39기 사업보고서(KIND) 2026-03-18]
주 연료
목질계 바이오매스(폐목재 우드칩)·바이오 고형연료[이건에너지 소개(이건홀딩스 공식)]
상업운전 개시
1987 (이건산업 자가 열병합 기원 — 2009년 이건에너지㈜ 물적분할)[이건에너지 소개·연혁(이건홀딩스 공식)]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5· 44046· 1,939377· 14,186
유치원1· 1910· 46590· 7,020
초등학교1· 1,2829· 5,48368· 34,019
중학교06· 2,91241· 20,045
고등학교1· 4218· 3,66940· 22,427
거주 인구(격자 한계)108,000명897,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2040608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42.5 (배출구 8·11)허용기준 76.5 (배출구 1)배출구 8배출구 11
배출구 8배출구 11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76.50% (0/49)
배출구 820.022.5(53%)30.342.5100% (49/49)
배출구 1112.014.5(34%)29.142.5100% (49/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발전소는 무엇을 태워서 열과 전기를 만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도화동 일대 주민이 연료 자체를 문제 삼은 발언은 공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2016년 지역 언론 기획보도는 인천에 폐목재를 태우는 시설이 몰리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운영사 이건에너지는 공식 소개에서 '목질계 바이오매스 열병합 발전소를 운영'하며 스팀은 인천지방산업단지 및 배후단지에, 전기는 전력거래소에 역송한다고 밝히고 있다. 모회사 이건홀딩스 사업보고서는 타사가 벙커C유·유연탄을 쓰는 것과 달리 '저가 우드칩 연료를 사용함으로 연료비 절감효과가 뛰어나다'고 기재했다.

확인된 사실

발전사업 허가관리대장에는 원동력이 '열병합(고형연료)'으로 등재돼 있고, 회사 공식 연혁에도 2015년 '고형연료보일러 가동개시'와 '바이오매스보일러 추가 증설 가동(신재생설비인증_REC획득)'이 기재돼 있다. 2016년 경기일보 보도는 이 시설을 폐목재 등 바이오 고형연료(SRF)를 태우는 업체로 분류했다. 인천환경공단이 관리하는 환경기초시설에서 나오는 전지목·고사목 등 임목폐기물도 2019년부터 협약에 따라 연료로 반입되고 있으며, 6년간 총 533톤(연간 약 90톤) 규모다.

미확정

연료의 세부 구성비(건설·사업장 폐목재 대 임목폐기물 비율), 연간 총 반입량, 반입 폐목재의 등급별 물량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여기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은 어느 정도이고 어떻게 관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 단체 차원의 공식 문제 제기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2016년 경기일보 보도에서 임종한 인하대 의대 교수는 '이 같은 업체가 늘거나 규모를 늘리면, 당연히 건강과 환경에 악영향도 커진다'고 말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건에너지는 공식 소개에서 '지역사회의 화석연료 사용량을 저감하고, 친환경설비 운영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에서도 이바지하는 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이라고 밝히고 있으며, 공식 연혁에는 2016년 '환경오염방지시설 개선'이 기재돼 있다.

확인된 사실

경기신문 2025년 8월 27일 보도에 따르면 환경부 총량 관리 대상 인천 44개 사업장의 2024년 배출량 집계에서 일산화탄소는 이건에너지㈜가 2만8019㎏으로 가장 많았다. 같은 집계에서 인천 전체 배출량은 약 879만2289㎏으로 전년보다 10만144㎏ 줄었고, 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 최다 배출은 영흥화력이었다. 2016년 인천시는 지역 폐목재 연료 업체들의 증설이 노후 보일러 교체를 동반해 장기적으로 배출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확정

이 시설의 질소산화물·먼지 등 개별 물질 배출량과 연도별 추이, 배출허용기준 대비 수준, 다이옥신 측정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행정처분 이력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

여기서 만든 열과 전기는 우리 동네 어디로 가나요? 가정 난방에도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공급 대상을 두고 제기된 주민 발언은 공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건에너지는 '스팀은 인천지방산업단지 및 배후 단지에 공급하고, 전기는 전력거래소에 역송하는 집단에너지 사업자'라고 밝히고 있다. 공식 연혁상 열 공급처로 사조해표(2008), 국제환경산업 외 5개사(2009), 동부인천스틸(2010), SK인천석유화학(2015)이 기재돼 있다.

확인된 사실

이건홀딩스 제39기(2025년) 사업보고서는 이건에너지가 '열병합 발전을 통해 전기 및 증기를 공급'하며 '계열회사, 인근회사, 한국전력거래소 등에 판매'한다고 기재했다. 같은 보고서 기준 시간당 증기 생산능력은 85.26Gcal/h, 제39기 생산량 638,116Gcal, 가동률 90%다(제38기는 656,283Gcal, 가동률 91%).

미확정

아파트 등 주거지에 지역난방을 공급하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되는 공급 형태는 산업단지 및 배후단지 기업 대상 증기 공급과 전력거래소 전력 판매다. 개별 기업별 공급량과 열 요금 체계도 공개돼 있지 않다.

이 발전소가 수도권 폐목재를 인천으로 끌어모은다는 지적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기일보는 2016년 기획 시리즈에서 인천이 수도권 폐목재를 대량으로 태우는 도시가 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하며, 다른 지역은 주민 반발로 신규·증설에 제동이 걸리는 데 반해 인천에서는 증설이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이 보도는 이건에너지를 인천 최대 규모 시설로 지목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건에너지는 집단에너지 사업자로서 '지역사회의 화석연료 사용량을 저감'하고 폐목재를 재활용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해당 보도 본문에 회사 측의 직접 반론은 실리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경기일보 2016년 11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이건에너지는 2015년 시간당 40t의 스팀을 생산할 수 있는 보일러 1기를 증설해 총 3대의 보일러를 갖췄고, 인천에서 가장 큰 규모다. 같은 기사는 선창산업이 2018년 시간당 50t 보일러 증설을, 포레스코가 시간당 18t 보일러 추가 설치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 '기존 노후 된 보일러를 폐쇄하고 새로운 신 시설로 교체하며 증설하고 있다'며 장기적으로 오염물질 배출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확정

2016년 이후 이 시설의 추가 증설 여부, 연간 폐목재 반입량과 반입 지역별 비중, 인천시·미추홀구의 후속 조치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는 누가 운영하고 소유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소유·운영 주체를 두고 제기된 주민 발언은 공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건에너지는 이건홀딩스 계열의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자사를 소개하고 있으며,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인천지방산업단지 내에서 목질계 바이오매스 열병합 발전소를 운영한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이건에너지는 2009년 12월 이건산업㈜에서 열병합발전 부문이 물적분할돼 설립됐고, 납입자본금은 66억6700만원이다. 2015년 이투데이 보도 시점 주주 구성은 이건산업 69.59%, 블루에너지 14.78%, 코에프씨케이비아이씨 사모펀드 8.33% 등이었으며, 당시 이건그룹은 연내 상장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건홀딩스 제39기(2025년) 사업보고서 종속기업 현황에는 이건에너지 지분율이 100%로, 제39기 매출액은 346억200만원(제38기 386억2277만원)으로 기재돼 있다.

미확정

100% 지분을 보유한 주체가 이건홀딩스인지 이건산업인지, 2015년 이후 잔여 지분을 언제 어떻게 취득했는지, 상장 추진이 어떻게 마무리됐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8월 26일

    인천 총량관리 사업장 배출 집계에서 일산화탄소 최다 배출로 보도

    경기신문은 환경부 총량 관리 대상 인천 사업장 44곳의 2024년 대기오염물질 배출 집계를 보도하며, 일산화탄소는 이건에너지㈜에서 2만8019㎏으로 가장 많이 배출됐다고 전했다. 같은 집계에서 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 최다 배출 사업장은 영흥화력이었다.

    [환경]
  2. 2025년 1월 1일

    인천환경공단과 임목폐기물 자원화 협약 갱신

    폐목재를 연료로 열·전기를 생산하는 집단에너지 사업 지속. (연 단위 기록)

    [출처 기사]
  3. 2019년 6월 30일

    인천환경공단과 이건에너지㈜가 임목폐기물 자원재활용을 위한 첫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10곳에서 나오는 전지목·고사목을 이건에너지 폐목재 열병합발전소 연료로 공급하는 협약으로, 이후 매년 갱신되며 이어지고 있다.

    [KHARN 2022-11-01]
  4. 2016년 11월 21일

    지역 언론 기획보도에서 인천 최대 폐목재 연료 시설로 지목

    경기일보는 인천이 수도권 폐목재를 대량으로 태우는 도시가 되고 있다는 기획 보도에서, 이건에너지가 2015년 시간당 40t 스팀 보일러 1기를 증설해 보일러 3대를 갖춘 인천 최대 규모라고 보도했다. 임종한 인하대 의대 교수는 시설이 늘거나 커지면 건강·환경 악영향도 커진다고 지적했고, 인천시는 노후 보일러 교체를 동반한 증설이라 장기적으로 배출이 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보도]
  5. 2015년 12월 31일

    환경오염방지시설 개선

    공식 연혁상 2016년 '환경오염방지시설 개선'이 기재돼 있다. 개선 대상 설비와 투자 규모 등 세부 내용은 공개돼 있지 않다.

    [환경]
이전 경과 7건 더보기
  1. 2014년 12월 31일

    발전사업 허가관리대장에 열병합(고형연료) 8.5MW로 등재

    3MW 초과 발전사업 허가관리대장(2017년 12월까지)에 이건에너지㈜, 발전소 위치 인천시 남구 도화동, 원동력 열병합(고형연료), 용량 8.5MW, 허가·변경일 2015년 1월로 기재돼 있다. 미추홀구는 2018년까지 남구였다.

    [허가]
  2. 2014년 12월 31일

    바이오매스보일러 증설·REC 취득, 고형연료보일러 가동, SK인천석유화학 열공급 개시

    공식 연혁에 2015년 '바이오매스보일러 추가 증설 가동(신재생설비인증_REC획득)', 'SK인천석유화학 열공급 개시', '고형연료보일러 가동개시'가 기재돼 있다.

    [증설]
  3. 2009년 12월 31일

    동부인천스틸에 열공급 개시

    공식 연혁상 2010년 '동부인천스틸 열공급 개시'가 기재돼 있다. 인천지방산업단지 및 배후단지 기업으로 증기 공급처가 확대됐다.

    [공급]
  4. 2009년 11월 30일

    이건산업 열병합발전 부문 물적분할, 이건에너지㈜ 설립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건에너지는 2009년 12월 이건산업으로부터 물적분할돼 설립됐다. 사업장 폐목재를 받아 에너지를 만드는 열병합발전업 등을 주력으로 한다.

    [설립]
  5. 2008년 12월 31일

    집단에너지 사업허가 취득, 국제환경산업 외 5개사 열공급 개시

    공식 연혁에 2009년 '이건에너지(주) 설립', '국제환경산업(주)외 5개사 열공급 개시', '집단에너지 사업허가 취득'이 함께 기재돼 있다.

    [허가]
  6. 2007년 12월 31일

    사조해표에 열(스팀) 공급 개시

    공식 연혁상 2008년 '사조해표 열공급 개시'가 기재돼 있다. 인천지방산업단지 입주 기업 대상 증기 공급의 초기 사례에 해당한다.

    [공급]
  7. 1986년 12월 31일

    이건산업 열병합발전소 준공

    운영사 공식 연혁에 1987년 '이건산업 열병합발전소 준공'이 기재돼 있다. 현재의 이건에너지㈜ 발전소는 이건산업이 준공해 운영하던 설비에서 출발했다.

    [연혁]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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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이건그룹, 계열사 이건에너지 연내 상장 시킨다

    이투데이 · 2015년 4월 21일

    이건그룹이 계열사 이건에너지의 연내 상장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 이건에너지는 2009년 12월 이건산업에서 물적분할돼 설립된 폐목재 종합재활용·열병합발전 업체로, 납입자본금 66억6700만원, 2014년 매출 186억3845만원·영업이익 75억4240만원·당기순이익 36억7368만원을 기록했다. 주요 주주는 이건산업 69.59%, 블루에너지 14.78%, 코에프씨케이비아이씨 사모펀드 8.33% 등으로 기재됐다.

  • 이건산업, 이건에너지 지분 일부 매각…165억 차익

    한국경제 · 2010년 1월 4일

    이건산업이 자회사 이건에너지 지분 33.3%(333만여 주)를 골든브릿지증권 녹색 사모펀드(PEF)에 총 200억원에 매각해 약 165억원의 처분이익을 냈다고 보도한 기사. 매각 후에도 이건산업은 지분 67%를 보유하며, PEF 측은 원목 가공 부산물을 원료로 발전·스팀을 생산해 인근 공단에 공급하는 사업성을 인수 배경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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