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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자원순환센터(청라 대체 신설)

계획 단계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소각 하루 240톤 계획 + 음식물 120톤·생활자원회수 220톤 병설 (부지 약 39,300㎡)[서해구(구 서구) 보도자료 2023-01-27][인천투데이 2022-03-29]
사업자
인천 서해구(구 서구) — 2021 인천시 협약으로 구가 설치·운영, 분구 후 검단구와 승계 협의[인천시 보도자료 2021-02-03][인천투데이 2026-07-24]
처리 대상
서구(서해구)·강화군 생활폐기물 — 청라자원환경센터(420톤, 2002 가동) 대체 목적[인천시 보도자료 2021-02-03][뉴시스 2024-12-03][기호일보 2026-04-06]
준공 목표
당초 2027 착공·2029 청라 폐쇄 목표 — 입지 미정(공모 2회 불발 → 후보 12곳 → 3곳 압축 무산 2026-03)[뉴시스 2024-12-03][서해구 고시·공고 —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 공개][경인일보 2026-03-1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이 시설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 반경별 학교·어린이집·거주 인구를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지번이 확정되면 다른 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반영합니다.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 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를 기준으로 가까운 지점을 골랐습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서남서 → 동북동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서남서14%)

정온(바람 거의 없음) 14% · 평균 풍속 1.8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경서동 관측소(시설에서 4.4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남→북

2.2 m/s

8

북동→남서

1.6 m/s

9

동북동→서남서

1.0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청라 대체 시설을 2027년 착공·2029년 폐쇄하기로 한 2021년 협약은 왜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재현 전 서구청장은 2024년 12월 소각보다 감량과 재활용으로 정책 우선순위를 옮기고 처리 예산의 20%가량을 재활용 기술에 쓰자고 주장했다(뉴시스 2024-12-03).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재현 전 서구청장은 2024년 12월 인천시가 서구와 합의한 대로 청라 시설의 이전과 폐쇄를 동시에 이행해 주민의 건강권과 환경권을 돌려줘야 한다고 촉구했다(뉴시스 2024-12-03). 서구는 2022년 4월 재공모에서 소각시설 설치비용의 20% 범위 안에서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하고 폐기물 징수 수수료의 20%를 주민지원기금으로 조성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인천in 2022-04-11). 서해구는 2026년 7월 이미 상당한 시간과 행정력이 투입된 만큼 기존 절차를 이어가는 방향으로 검단구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중부일보 2026-07-20).

확인된 사실

2021년 2월 인천시와 서구는 청라가 아닌 지역에 대체 시설을 2027년 이전 착공하고 기존 시설을 2029년까지 폐쇄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뉴시스 2024-12-03). 2022년 4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된 재공모에는 신청지가 한 곳도 없었고, 응모 요건은 부지 3만9300㎡ 이상과 부지 경계 300m 이내 거주 세대 과반수 동의였다(인천in 2022-04-11, 인천투데이 2022-06-13).

미확정

2026년 8월 현재 착공 시기와 최종 입지는 정해지지 않았고, 2029년 폐쇄 목표를 지킬 수 있을지도 확정되지 않았다.

후보지 12곳 가운데 8곳이 아라뱃길 북쪽 검단권역에 몰린 것이 왜 문제가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검단신도시총연합회는 2025년 11월 주민 의견 수렴과 공청회 없이 절차를 강행하는 것은 주민자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라며, 검단구 출범 때까지 선정 절차를 전면 중단하고 위원 명단과 선정 배경을 공개하라는 서명운동에 들어갔다(인천투데이 2025-11-19).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구 환경국장은 2025년 11월 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입지 선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답했다(기호일보 2025-11-27). 서구는 2025년 12월 후보지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고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계속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경기일보 2025-12-02).

확인된 사실

2025년 9월 공고된 후보지 12곳 중 8곳이 아라뱃길 북쪽 검단권역에 분포한다는 점이 2025년 11월 27일 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됐다. 같은 감사에서 위원 21명 중 해안 후보지 현장 확인에 13명, 내륙 후보지에 12명만 참여한 사실과 20일간의 공람을 아는 주민이 적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기호일보 2025-11-27).

미확정

후보지 분포가 특정 권역을 겨냥해 정해진 것인지에 대한 공식 판단이나 감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상주 주민이 13명뿐인 세어도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자 환경단체가 반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천녹색연합과 인천환경운동연합 등은 2025년 12월 세어도에 소각시설이 들어서면 쓰레기 운반을 위한 도로·다리 건설로 환경 훼손이 불가피하고 운영 과정에서 생기는 빛과 소음이 보호종 서식 환경을 악화시킨다며 후보지에서 즉시 제외할 것을 요구했다(경기일보 2025-12-02).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구는 2025년 12월 세어도를 포함한 후보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계속 논의하겠다고 답했다(경기일보 2025-12-02). 세어도 통장은 2025년 11월 기반시설 개선이 약속된다면 검토해볼 만하다는 의견을 냈다(경인일보 2025-11-30).

확인된 사실

세어도는 서구 원창동에 속한 면적 40만8천㎡의 섬으로, 30여 가구가 등록돼 있으나 상주 주민은 13명이다. 4.2㎞에 이르는 갯벌에 두루미·저어새 등 보호종이 서식한다(경인일보 2025-11-30, 경기일보 2025-12-02).

미확정

연륙교와 진입도로 건설비는 보도마다 수백억원 이상에서 2천억~3천억원까지 엇갈리며, 서구가 산정한 공식 사업비는 공개되지 않았다.

2026년 3월 5일 제15차 회의에서 후보지 3곳 압축이 또 무산된 경위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검단 지역에서는 2025년 11월부터 압축 후보지가 분구를 앞둔 검단권역에 몰렸고 현장 확인에 참여한 위원도 절반 남짓이라며, 절차를 멈추고 검단구 출범 이후 위원회를 재구성해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졌다(인천투데이 2025-11-19).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구 관계자는 2026년 3월 다음 회의 시기와 후보지 선정 방식이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고, 최종 3곳에 검단 지역이 포함되면 분구 이후 위원회를 재구성해야 한다고 설명했다(경인일보 2026-03-12). 다른 서구 관계자는 다음 달 위원회를 다시 열어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답했다(중부일보 2026-03-29).

확인된 사실

제15차 회의는 검단 지역 위원 불참으로 재적 21명 중 의결정족수 14명을 채우지 못해 무산됐고, 이후 회의는 열리지 않았다(경인일보 2026-03-12). 공무원·정치인 8명을 제외한 위원 13명에게 2023년 1월 26일 제1차 회의부터 제15차 회의까지 지급된 수당은 총 1천4만원이다(중부일보 2026-03-29).

미확정

차기 회의 일정과 3곳 압축을 다시 시도할 방식, 위원회 재구성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

2026년 7월 1일 서해구와 검단구로 갈린 뒤 기존 입지선정위원회 절차는 그대로 유지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검단신도시총연합회는 2025년 11월 현 절차가 검단구에 불리한 구조라며 검단구 출범 이후 위원회를 재구성하고 원점에서 다시 논의할 것을 요구했다(인천투데이 2025-11-19).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해구 관계자는 2026년 7월 기존에 진행했던 절차를 이어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새로 시작하면 시간이 더 걸린다며 그 방향으로 검단구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검단구 관계자는 기존 후보지를 인정하고 위원회를 재개할지, 기존 절차를 백지화하고 새로 추진할지는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중부일보 2026-07-20).

확인된 사실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2026년 7월 1일 서구가 서해구와 검단구로 나뉘었고, 입지선정위원회 회의는 2026년 3월 5일 이후 열리지 않은 채 후보지 압축 단계에서 멈춰 있다(경인일보 2026-03-12, 중부일보 2026-07-20).

미확정

두 구의 실무 협의 결과, 후보지 12곳의 유효성, 위원회 재구성 시기는 모두 정해지지 않았다.

직매립이 금지된 2026년, 대체 시설이 없는 서해구는 생활폐기물을 어디에서 태우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천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2026년 2월 민간 처리 확대가 비용을 올리고 발생지 처리 원칙에 어긋나 책임을 발생 지자체 밖으로 넘긴다고 지적했다(경기일보 2026-02-09).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구는 2025년 10월 공공소각시설 처리 초과물량을 관내 민간소각장 3곳에서 처리하기로 업무협약을 맺고 발생지 처리 원칙에 따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아시아에이 2025-10-31).

확인된 사실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됐다.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중구 등 인천 5개 군·구가 연간 5만6313톤을 민간시설에 위탁했고 처리비만 약 105억원이다. 처리 단가는 공공 소각장이 톤당 약 12만원, 민간 소각장이 17만~25만원이다(경기일보 2026-02-09, 기호일보 2026-04-06). 서구의회에서는 구 생활폐기물의 약 18.8%인 하루 74.6톤이 매립에 의존하고 있고 대체 시설 가동까지 약 4년의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코리아이슈저널 2026-02-11).

미확정

대체 시설이 가동될 때까지 민간 위탁 물량과 처리비가 얼마나 늘어날지에 대한 공식 추계는 공개되지 않았다.

인천시가 2026년 7월 다시 꺼낸 '광역화'는 북부권 240톤 신설 계획을 어떻게 바꾸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재현 전 서구청장은 2024년 12월 소각 중심의 처리 계획보다 감량과 재활용으로 정책 우선순위를 옮겨야 한다며, 현재 처리 예산의 20%가량을 고도 재활용 기술에 투입하자고 주장했다(뉴시스 2024-12-03).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정승환 인천시 환경국장은 2026년 7월 발생지 처리 원칙이 있어 폐기물 처리 사무는 군·구가 책임지는 게 맞다면서도 진전이 없어 광역화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고, 박찬대 시장은 주민 수용성 확보를 전제로 진행해야 한다고 했다(인천일보 2026-07-21).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검단구와 함께 논의하되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서해구와 강화군이 공동 사용하는 시설 신설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인천투데이 2026-06-05).

확인된 사실

인천시는 서구·강화군을 북부권으로 묶어 하루 240톤 규모 시설을 계획했고, 2024년 1월 4개 권역 계획을 군·구 주도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시설이 들어서는 지역에 1천억원 이상의 혜택을 제시했다. 광역화로 추진할 경우 국비 40% 지원이 적용된다(경기일보 2024-01-25). 민선 9기 126개 공약에는 공공 소각시설 관련 내용이 포함되지 않았다(인천일보 2026-07-21).

미확정

광역화 전환 여부와 권역 재편 방식, 하루 240톤이라는 계획 용량의 유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7월 24일

    서해구청장은 검단구와 함께 입지선정위원회를 다시 가동하겠다고 밝힌 반면 검단구청장 측은 현 청라 시설을 현대화해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냈다.

    [인천투데이 2026-07-24]
  2. 2026년 7월 21일

    인천시가 군·구 주도 방식의 진전이 없자 2개 이상 군·구가 공동 사용하는 광역화 전환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환경국장은 발생지 처리 원칙상 폐기물 사무는 군·구 책임이 맞다면서도 광역화를 검토 중이라고 했고, 시장은 주민 수용성 확보를 전제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냈다.

    [인천일보 2026-07-21]
  3. 2026년 7월 1일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서구가 서해구(명칭 변경)와 신설 검단구로 나뉘어 출범했다.

    [서해구 누리집 새소식]
  4. 2026년 5월 26일

    6·3 지방선거 서구청장 후보 토론회에서 청라 시설 폐쇄·이전 방식을 두고 후보 간 시각차가 드러났다.

    임기 내 해결과 즉시 협의를 내세운 주장, 절차적 정당성과 주민 수용성을 앞세운 주장, 시민 숙의와 정보 공개를 앞세운 주장이 각각 제시됐다.

    [경인일보 2026-05-26]
  5. 2026년 3월 29일

    제1차부터 제15차 회의까지 위원 수당 1천4만원이 지급됐으나 후보지 압축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무원·정치인 8명을 제외한 위원 13명이 회의 2시간 참석 시 10만원을 받는 구조로, 2023년 1월 26일 제1차 회의부터 누적된 금액이다.

    [중부일보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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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3월 5일

    후보지를 3곳으로 압축하는 투표를 하려던 제15차 입지선정위원회가 정족수 미달(21명 중 13명 참석)로 무산됐다.

    [경인일보 2026-03-12]
  2. 2026년 2월 11일

    인천 동구의회가 북항 인근 원창동 일대 등 동구 인접 생활권 후보지의 전면 배제와 정보 공개를 서구에 촉구했다.

    [중부일보 2026-02-11]
  3. 2026년 2월 1일

    입지선정위원회가 설 연휴 전후 제15차 회의에서 후보지 12곳을 3곳으로 압축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원창동 북항 배후단지 인근, 원창동 세어도 공유수면, 금곡동 가현산 일대가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중부일보 2026-02-01]
  4. 2025년 12월 2일

    인천녹색연합과 인천환경운동연합 등이 세어도를 후보지에서 즉시 제외하라는 성명을 냈다.

    도로·다리 건설에 따른 환경 훼손과 보호종 서식 환경 악화를 근거로 들었다.

    [경기일보 2025-12-02]
  5. 2025년 11월 27일

    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후보지 12곳 중 8곳이 아라뱃길 북쪽 검단권역에 몰렸다는 절차 문제가 제기됐다.

    위원 21명 중 해안 후보지 현장 확인에 13명, 내륙 후보지에 12명만 참여한 점과 공람 사실을 아는 주민이 적다는 지적도 함께 나왔다. 환경국장은 선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겠다고 답했다.

    [기호일보 2025-11-27]
  6. 2025년 11월 19일

    검단신도시총연합회가 검단구 출범 때까지 입지선정 절차 전면 중단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위원 명단과 선정 배경 공개, 검단구 출범 이후 위원회 재구성과 원점 재논의도 함께 요구했다.

    [인천투데이 2025-11-19]
  7. 2025년 11월 14일

    검단 지역 국회의원과 시·구의원들이 후보지가 분구 예정인 검단구 지역에 집중됐다며 입지선정 절차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인천투데이 2025-11-14]
  8. 2025년 11월 11일

    후보지에 포함된 금곡동 부지가 김포 한강신도시 주거지와 인접해 김포 주민들이 후보지 철회를 요구했다.

    반경 1.5㎞ 안에 2천670세대, 2.5㎞로 넓히면 1만1천467세대가 포함된다는 수치가 제시됐고, 서명운동과 집단 항의를 예고했다.

    [경인일보 2025-11-11]
  9. 2025년 10월 31일

    서구가 2026년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관내 민간소각업체 3곳과 생활폐기물 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소각시설 처리 초과물량을 관내 민간시설에서 처리한다는 내용이다.

    [아시아에이 2025-10-31]
  10. 2025년 9월 29일

    서구가 폐촉법에 따라 입지 후보지 12곳의 타당성 조사 결과 개요를 20일간 공개·열람하고 11월 4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는 절차에 들어갔다.

    [일간투데이 2025-09-29]
  11. 2025년 7월 31일

    후보지 주민 미포함 지적을 수용해 재구성한 2기 입지선정위원회가 첫 회의에서 3곳 압축을 미루고 후보지 12곳을 모두 공개하기로 했다.

    [인천투데이 2025-08-01]
  12. 2025년 5월 14일

    입지선정위원회에 후보지 주민이 빠졌다는 지적이 나오며 우선 검토 후보지 3곳 확정이 미뤄졌다.

    당시 우선 검토된 곳은 경서동 1곳과 오류왕길동 2곳이었다. 구의회에서는 마포 소각시설 소송 1심에서 법원이 위원회에 해당 지역 주민이 포함되지 않은 절차적 하자를 인정한 사례가 근거로 제시됐다.

    [인천투데이 2025-05-14]
  13. 2024년 12월 17일

    입지선정위원회가 제11차 회의에서 후보지 12곳을 3곳으로 압축하려 했으나 위원 간 이견으로 실패했고, 이어진 제12차 회의는 정족수 미달로 무산됐다.

    [중부일보 2025-01-09]
  14. 2024년 1월 25일

    인천시가 자원순환센터 확충을 군·구 주도로 전환하는 계획을 발표했고, 북부권 서구 240톤 신설 계획은 기존대로 추진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인천시 보도자료 2024-01-25]
  15. 2023년 1월 26일

    서구가 주민대표 6·전문가 7·구의원 4·공무원 4명 등 21명의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타당성 조사 일정을 제시했다.

    [서구 보도자료 2023-01-27]
  16. 2022년 6월 13일

    서구 전역 대상 입지 후보지 재공모에도 신청지가 없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입지를 정하기로 했다.

    [인천투데이 2022-06-13]
  17. 2022년 3월 29일

    서구가 2021년 12월부터 진행한 입지 후보지 1차 공개모집(소각 240톤/일 등)에 신청지가 한 곳도 없어 재공모 방침을 밝혔다.

    [인천투데이 2022-03-29]
  18. 2021년 2월 3일

    인천시와 서구가 서구·강화군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자원순환센터를 서구청이 설치·운영하고 준공 시 청라 시설 가동을 중지한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 보도자료 2021-02-03]
  19. 2020년 11월 12일

    인천시가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대비한 권역별 자원순환센터 건립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청라 시설은 서구 자체 용역 결과를 반영하되 미확정 시 현대화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인천투데이 2020-11-12]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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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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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접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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