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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51번길 37
개요
- 열 용량
- 176Gcal/h[인천종합에너지 공식 홈페이지 전력사업 2026-07-19]
- 주 연료
- LNG(천연가스)[인천종합에너지 공식 홈페이지 전력사업 2026-07-19]
- 상업운전 개시
- 2010-04[인천종합에너지 연혁 2026-07-19][인천종합에너지 전력사업 페이지][이투뉴스 2024-07]
- 전기 용량
- 187.3MW[인천종합에너지 공식 홈페이지 전력사업 2026-07-19]
- 사업자
- 인천종합에너지(주) — GS에너지 70%·인천광역시 30% 합작(2015년 한국지역난방공사 지분 인수로 최대주주 변경)[인천종합에너지 전력사업 소개(공식)]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4곳· 119명 | 37곳· 1,451명 | 142곳· 4,752명 |
| 유치원 | 0곳 | 8곳· 1,300명 | 23곳· 2,743명 |
| 초등학교 | 0곳 | 5곳· 5,150명 | 20곳· 17,518명 |
| 중학교 | 0곳 | 3곳· 2,975명 | 8곳· 7,920명 |
| 고등학교 | 0곳 | 2곳· 1,175명 | 8곳· 6,206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55,000명 | 216,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 배출구 | 최신값 (ppm) | 기간 평균 (ppm) | 기간 최대 (ppm) | 허용기준 (ppm) | 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
|---|---|---|---|---|---|
| 배출구 1 | 2.48 | 4.70(20%) | 40.2 | 23.0 | 67% (33/49) |
| 배출구 2 | 44.8 | 6.26(27%) | 44.8 | 23.0 | 55% (27/49) |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송도 열병합발전소는 무엇을 태워 열과 전기를 만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연료가 무엇인지, 폐기물이나 고형연료가 섞이지는 않는지 확인하고 싶다는 질문이 나올 수 있는 대목이다. 다만 이 발전소의 연료를 둘러싼 주민 측 공개 주장이나 민원이 보도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종합에너지는 홈페이지에서 송도열병합발전소의 연료를 '천연가스'로 표기하고 있다. 설비는 가스터빈 67.4MW 2기, 증기터빈 52.5MW 1기, 배열회수보일러(HRSG) 2기로 구성되며 전기 187.3MW, 열 176Gcal/h를 생산한다고 설명한다. 지역냉난방 설비로는 열전용보일러(PLB) 103Gcal/h 2기와 축열조를 함께 두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운영사 공식 홈페이지에 연료가 천연가스로, 설비 구성과 용량이 위와 같이 기재돼 있다. 2019년 시사저널 보도 역시 인천종합에너지를 'LNG를 연료로 사용하면서 전기 등을 생산하는' 인천 지역 8개 사업장 중 하나로 분류했다. 또한 회사는 SK인천석유화학·인천연료전지·현대제철 등 인근 사업장과 소각시설에서 나오는 폐열을 받아 쓰고 있으며, 이 외부 열원이 전체 공급 열에너지의 45%에 이른다고 밝혔다.
미확정
연도별·시간대별 실제 연료 사용량과 발전 가동률, 외부 열원별 수열량의 구체적 내역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질소산화물 같은 대기오염물질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 발전소의 배출 농도나 측정 방식을 문제 삼은 주민 측 공개 발언·민원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종합에너지는 인천광역시의회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에서 약 30억원을 투자해 #2 가스터빈 배출구에 직분사 방식 탈질설비를 설치했으며, 설치 전 15ppm 수준이던 질소산화물 배출농도를 약 7ppm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라고 보고했다. 나머지 #1 배출구에도 설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또 2023년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마치고 2024년 2월 저탄소 제품 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시사저널 보도에 따르면 2018년 인천 지역 LNG 사용 8개 사업장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총 296만1천766kg이었고 이 가운데 인천종합에너지는 14만9천997kg이었다. 해당 사업장들은 '블루스카이협의회' 회원으로 매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고 인천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기로 인천시와 약속한 상태였다고 기사는 전했다.
미확정
탈질설비 설치 이후 연도별 실제 배출량 추이와 #1 배출구 설비의 최종 설치 완료 시점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이 발전소에서 만든 열은 어느 지역에 공급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공급 권역이나 세대수를 놓고 제기된 주민 측 이의나 민원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종합에너지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열을 '송도국제도시 및 인천 원도심 지역'에 냉난방용으로 공급하고 전기는 수도권 전력수급 안정화에 쓰인다고 설명한다. 홈페이지 기준 공급 세대는 2023년 8만2천 세대·공급 열량 93만7천Gcal이며, 2030년 13만 세대·191만Gcal, 2036년 13만7천 세대·205만3천Gcal을 계획치로 제시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2026년 6월 전기저널 보도에 따르면 공급 대상은 송도국제도시 약 7만 세대와 인천시 연수구·미추홀구·중구·동구 약 2만 세대를 합쳐 총 9만2천여 세대다. 2024년 7월 인천투데이 보도는 전년도 송도에 공급된 열에너지가 109만Gcal이었고, 현재 가동 중인 인천종합에너지 열병합발전소가 생산하는 에너지는 필요한 열에너지의 약 80% 수준이라고 전했다.
미확정
개별 단지·건물 단위의 공급 여부와 배관 연결 계획은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세대수·공급량 수치는 출처별 집계 시점과 범위(송도 단독 또는 원도심 포함)가 달라 서로 차이가 있다.
발전소 가동과 관련해 소음이나 냄새 민원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송도국제도시에서는 2015년부터 정체불명의 악취 민원이 이어졌고, 2018년 상반기에만 293건(119 신고 213건, 연수구청 80건)이 접수됐다는 보도가 있다. 고무 타는 냄새를 비롯해 화학물질·가스·음식물 썩는 냄새 등 유형이 다양했다고 전해졌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송도 악취 민원과 관련해 인천종합에너지가 밝힌 공개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2018년 6월 경향신문 보도에서 관계기관이 악취 의심 시설로 지목한 곳은 한국가스공사 LNG 기지, 삼성바이오로직스, 생활폐기물 자동 집하시설, 송도하수처리장, 인천환경공단 승기하수종말처리장 등이었고, 남동공단 유수지와 경기 시화·반월공단에서 해풍을 타고 유입될 가능성도 함께 제시됐다. 해당 보도에서 열병합발전소나 인천종합에너지는 원인 후보로 언급되지 않았다.
미확정
송도 열병합발전소 가동과 지역 악취·소음 민원 사이의 인과관계를 확인한 조사 결과나 행정처분 자료는 찾지 못했다. 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소음 민원 접수 현황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발전소 운영과 우리 집 난방 요금은 어떤 관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천 안에서도 어느 사업자에게 열을 공급받느냐에 따라 난방 요금이 달라져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다는 지적이 2025년 3월 경인일보 보도로 전해졌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종합에너지는 열요금 단가가 지역별로 동일하며, 아파트 단지는 관리사무소가 단지 전체 요금을 부과하고 세대별 난방요금은 관리사무소가 결정한다고 안내하고 있다. 인천시는 2022년 90억원 추가 출자를 결정하면서 그 사유로 '열에너지 공급의 안정성 확보와 요금 인상 억제, 지분 유지를 통한 경영 참여'를 들었다.
확인된 사실
2025년 3월 경인일보 보도에 따르면 인천종합에너지는 한국지역난방공사와 같은 열요금 단가를 적용하는 사업자에 속하며, 인천 내 다른 일부 사업자는 공사의 110% 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회사 실적 면에서는 2023년 매출 3천236억원·영업이익 351억7천만원이었고, 인천시가 받은 배당금은 2024년 30억원, 2021년 이후 누적 133억5천만원이다.
미확정
정부의 지역난방 요금 제도 개편이 송도 지역 요금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줄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발전소 연료비·가동률 변동이 개별 세대 난방비에 반영되는 구체적 산정 과정도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4년 12월 31일
2만 톤 규모 축열조 증설
운전 효율 최적화와 안정적 지역냉난방 공급을 위해 열에너지를 저장하는 2만 톤 규모 축열조를 2025년 증설했다고 회사가 밝혔다. 회사는 상업운전 시작 이후 무중단 열 공급 기록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운영]2023년 4월 30일
위드인천에너지(주) 지분 100% 인수
회사 연혁에 '2023.05 인천종합에너지(주), 위드인천에너지(주) 지분 100% 인수'로 기재돼 있다. 인수 대금은 1천100억원으로, 증자 300억원(GS에너지 210억원·인천시 90억원)과 금융권 차입 800억원으로 조달했으며 증자 후에도 GS에너지 70%·인천시 30% 지분 구조는 유지됐다.
[지배구조]2019년 4월 30일
2호 가스터빈 배출구 탈질설비 설치
인천광역시의회 '2020년도 인천종합에너지 주요업무보고'에서 회사는 약 30억원을 투자해 #2 가스터빈 배출구에 직분사 방식 탈질설비를 설치했다고 보고했다. 설치 전 15ppm 수준이던 질소산화물 배출농도를 약 7ppm으로 낮추는 것이 목표이며, #1 배출구에도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2019년 2월 28일
외부열원 개발 — SK인천석유화학 폐열 수열
회사 연혁에 '2019.03 외부열원 개발 (SK인천석화)'로 기재돼 있다. 이듬해 2020년 1월에는 인천연료전지 외부열원 개발이 이어졌다. 이후 SK인천석유화학·인천연료전지·현대제철 등에서 받는 외부 열원 비중은 전체 공급 열에너지의 45% 수준으로 늘었다.
[운영]2015년 2월 28일
GS에너지, 한국지역난방공사 지분 50% 인수 — 최대주주 변경
회사 연혁에 '2015.03 GS에너지(주), 한국지역난방공사 지분 50% 인수'와 '2015.03 게르부아(유), GS에너지(주) 지분 20% 인수'가 기재돼 있다. 같은 해 4월 GS그룹에 편입되며 흑자로 전환했다고 회사는 밝히고 있다.
[소유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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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보유 지분 50% GS에너지 매각 결정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이사회를 열어 인천종합에너지 지분 50%(378만여주)를 GS에너지에 74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에 따라 2010년부터 추진해 온 지분 매각이 8차 시도 끝에 성사된 것으로, GS에너지가 본입찰에 단독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소유 변경]2010년 4월 1일
시운전 완료 및 상업운전 개시
2010년 4월 상업운전을 개시하여 송도국제도시 등에 지역냉난방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09년 11월 1일
송도 열병합발전소 종합준공
2007년 4월 착공하여 2009년 11월 종합준공되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07년 3월 31일
송도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 착공
회사 연혁에 '2007.04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 착공'으로 기재돼 있다. 이후 2009년 11월 종합준공, 2010년 4월 시운전 완료 및 상업운전 개시로 이어졌다.
[착공]2004년 10월 14일
송도 지역 최초 열공급 개시
인천종합에너지가 2004년 10월 15일 갯벌타워에 최초로 열을 공급하며 지역난방 공급을 시작했다. 공동주택에 대한 최초 열공급은 같은 해 11월 20일 이뤄졌다. 열병합발전소 준공 이전 단계의 공급 개시 시점이다.
[운영]2004년 5월 31일
인천종합에너지(주) 합작법인 설립
송도국제도시에 24시간 지역 냉·난방을 공급할 목적으로 인천종합에너지(주)가 합작법인 형태로 설립됐다. 이후 2005년 12월 한국지역난방공사·인천시·㈜삼천리 간 합작투자계약이 체결되며 본격 출범했다.
[설립]2003년 8월 31일
집단에너지사업 허가 취득
인천종합에너지가 산업통상자원부(당시 산업자원부)로부터 송도 지역 집단에너지사업 허가를 받았다. 회사 연혁에 '2003.09 집단에너지사업 허가(산업통상자원부)'로 기재돼 있다.
[허가]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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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저널 · 2026년 6월 9일
인천종합에너지 송도 열병합발전소가 2010년 상업운전 이후 무중단 열 공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회사는 운전 효율 최적화를 위해 2025년 2만 톤 규모 축열조를 증설했고, SK인천석유화학·인천연료전지·현대제철 등에서 받는 외부 열원이 전체 공급 열에너지의 45%에 이른다고 밝혔다. 공급 규모는 송도국제도시 약 7만 세대와 연수·미추홀·중·동구 약 2만 세대 등 9만2천여 세대다. AI 기반 열 수요 예측 자동화 시스템 구축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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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인천종합에너지에 출자한 현물·현금 318억원(2005년 토지 227억원, 2023년 현금 90억원)이 배당을 통해 6년 안에 회수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2021년 이후 누적 배당금은 133억5천만원으로 남은 회수액은 184억5천만원이다. 회사 당기순이익은 2021년 211억원, 2023년 250억원, 2024년 338억원으로 늘었다. 지분은 GS에너지 70%, 인천시 3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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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합에너지가 2024년 인천시에 지급한 배당금이 30억원으로 전년 17억5천500만원 대비 70.9% 늘어 역대 최대 규모라고 보도했다. 회사의 전년도 매출은 3천236억원(10.8% 증가), 영업이익은 351억7천만원(58.6% 증가)이었다. 지분은 GS에너지 70%, 인천시 30%이며 시는 2023년 지분 유지를 위해 90억원을 추가 출자했다. 배당금은 에너지사업기금으로 적립돼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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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in · 2022년 10월 5일
인천시가 인천종합에너지에 현금 90억원을 추가 출자하는 안을 시의회에 상정했다고 보도했다. 시는 토지 227억원을 현물 출자해 30% 지분을, GS에너지는 529억원으로 70% 지분을 보유한 상태였다. 시는 추가 출자 사유로 '열에너지 공급의 안정성 확보와 요금 인상 억제, 지분 유지를 통한 경영 참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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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LNG를 연료로 전기 등을 생산하는 8개 사업장의 2018년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총 296만1천766kg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인천종합에너지 배출량은 14만9천997kg으로 8개 사업장 중 여섯 번째 규모였다. 기사는 이들 사업장이 '블루스카이협의회' 회원으로 매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고 인천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기로 인천시와 약속했다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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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 2015년 2월 15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지분 50% 매각으로 GS에너지가 인천종합에너지 지분 70%를 보유한 1대 주주가 됐다고 보도했다. 기존 지분은 한국지역난방공사 50%, 인천시 30%, ㈜삼천리 20% 구조였다. 회사는 2004년 6월 합작법인으로 설립돼 2005년 12월 합작투자계약 체결로 출범했다. 당시 송도 열병합발전소는 가스터빈 2기와 스팀터빈 1기로 구성됐고, 공급 대상은 주택 2만9천276세대, 업무용 60개소, 공공용 15개소였다.
- 지역난방공사, 인천종합에너지 GS에너지에 740억 받고 매각
인베스트조선 · 2014년 12월 17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이사회를 열어 보유 중이던 인천종합에너지 지분 50%(378만여주)를 GS에너지에 740억원을 받고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GS에너지는 2014년 초부터 인수를 추진해 본입찰에 단독 참여한 끝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지역난방공사는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에 따라 2010년부터 경영권 지분 매각을 추진해 왔으나 앞선 시도들은 성사되지 않았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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