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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국제도시 LNG 열병합발전소
허가 단계인천 연수구 송도동 346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전기 용량
- 500MW[인천일보 2026-07-23][이투뉴스 2024-07-08]
- 열 용량
- 297Gcal/h[인천일보 2026-07-23][이투뉴스 2024-07-08]
- 사업자
- GS EPS㈜[인천일보 2026-07-23][기호일보 2026-02-22]
- 준공 목표
- 2030년(동절기 이전)[이투뉴스 2024-07-08]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4곳· 195명 |
| 유치원 | 0곳 | 0곳 | 1곳· 66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1곳· 1,228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8명 | 6,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인천은 전력이 남는데 송도에 500MW 발전소가 꼭 필요한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송도시민총연합회 등 주민단체와 2025년 3월 투데이에너지 보도는 인천 전력자급률이 과잉(2021년 기준 186%)이어서 발전소 추가가 불필요하고, 남는 전기를 외부에 판매해 경제적 이득을 노린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다. 첨두부하보일러 증설로 대체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종합에너지와 인천시는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주거 확대로 열수요가 급증해 신규 열원이 필요하며, 발전용량은 모회사 GS EPS의 당진 1호기(석탄) 용량을 재배치해 확보하는 것이고 첨두부하보일러만으로는 열 공급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인천종합에너지는 2024년 6월 산업부에 집단에너지 변경허가를 신청했고, 전기위원회는 2024년 10월 25일 대체 석탄발전 폐지 이행·주민 상생협의체 구성 등을 조건으로 발전사업을 조건부 허가했다. 이 시설은 계획 단계로 아직 가동이나 전력판매 실적은 없다.
미확정
실제 전력 외부판매 규모나 '경제적 이득' 의도, 주민이 인용한 자급률 수치의 최신성, 첨두부하보일러 대체 가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과 온배수가 인근 주거지역에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2월 송도 6공구 입주자대표회의 등 주민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이 주거지역에 미칠 가능성과 냉각수 온배수의 해양생태계 훼손을 우려했다. 앞서 송도시민총연합회는 2024년 LNG 발전소가 소각장 대비 유독가스를 40배 이상 배출하는 시설이라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종합에너지·GS EPS 측은 LNG를 연료로 열과 전기를 함께 생산하는 방식이라는 점과 환경·안전 설비를 갖춘다는 취지를 사업 명분으로 제시해 왔다.
확인된 사실
이 시설은 계획 단계로 현재 배출은 없다.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 항목에 대기 확산·해양환경·경관 영향이 포함돼 검토 대상으로 공개됐고, 사업자는 2026년 현재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준비 중이다.
미확정
실제 배출 농도와 주거지·해양 영향은 평가가 끝나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으며, 주민이 인용한 '소각장 대비 40배' 등 수치의 근거도 검증되지 않았다.
왜 GS EPS와 인천종합에너지가 함께 거론되나요? 당진 석탄발전 대체와 무슨 관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일부 주민과 2025년 3월 투데이에너지 보도는 인천에 전력이 남는데도 타 지역 발전용량을 송도로 옮겨오는 사업이 지역에 실익이 없고 외부 판매를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집단에너지 사업자는 인천종합에너지㈜(GS에너지 70%·인천시 30%)이며, 발전용량은 모회사 GS EPS의 당진화력 1호기(석탄, 2031년 설계수명 종료) 용량을 송도 LNG로 재배치해 확보한다는 것이 사업자 설명이다. 2026년 보도는 추진 주체를 GS EPS㈜로 명시한다.
확인된 사실
전기위원회의 2024년 10월 25일 조건부 허가에는 '대체하는 석탄·LNG 발전소 폐지가 이행된 이후 상업운전이 가능하다'는 조건이 포함됐다. 2024년 6월 집단에너지 변경허가를 신청한 주체는 인천종합에너지다.
미확정
용량 재배치가 지역에 주는 편익·손실과 전력 외부판매 계획의 구체적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주민 모르게 진행됐다는 지적은 사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2월 송도 주민들은 환경영향평가 항목 결정 공개와 의견 제출 절차가 설 연휴를 전후해 충분한 홍보 없이 재개됐다고 지적했고, 실제로 의견 접수가 저조했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은 항목 결정 공고 기간을 연장하고 주민 의견 수렴 절차와 주민소통협의체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는 입장이며, 연수구는 법정 14일보다 긴 17일간 관련 내용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주민의견 제출은 2026년 2월 11일 시작돼 마감이 2월 24일에서 27일로 연장됐다. 2026년 7월 기준 주민소통협의체 11차 간담회가 열렸고 10월 추가 간담회가 예정됐으며 환경영향평가 초안은 준비 단계다.
미확정
홍보가 충분했는지에 대한 판단은 주체별로 엇갈리며 객관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
발전소가 없으면 송도에 난방이 부족해진다는 게 사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송도시민총연합회 등은 첨두부하보일러 증설로 열 공급을 대체할 수 있어 대규모 발전소 신설은 불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종합에너지와 인천시는 송도 열 수요가 급증(경기일보 보도 기준 2023년 446Gcal/h→2029년 967→2036년 1110)해 2029년부터 지역난방이 부족해질 수 있고, 미설치 첨두부하보일러를 모두 지어도 공급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송도 6·8·11공구에 공동주택 약 10만4천 가구가 계획되고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가 지정된 점은 보도로 확인된다. 열수요 전망 수치는 보도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
미확정
첨두부하보일러만으로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지, 열 부족 시점 전망의 정확성은 관점에 따라 다르며 확정되지 않았다.
연수구청과 인천시의회 등은 이 사업에 어떤 입장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단체는 2024년 7월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를 방문해 반대 의견을 전달하는 등 지자체와 정치권이 사업에 제동을 걸어줄 것을 요구해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2026년 2월 25일 정책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주민 수용성 없는 일방적 추진에는 반대한다는 입장문을 냈고, 이강구 인천시의원은 2024년 11월 행정사무감사에서 주민 수용성을 충분히 검토하라고 사업자에 주문했다.
확인된 사실
연수구는 환경영향평가 공고 기간을 법정 14일보다 3일 긴 17일로 연장하고 공람·설명회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조건부 발전사업 허가에는 주민참여 상생협의체 구성이 조건으로 포함됐다.
미확정
지자체가 인허가 자체를 무산시킬 수 있는 권한 범위나 향후 사업 승인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환경영향평가는 지금 어느 단계이고, 주민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의견을 낼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 측은 2026년 2월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 항목 결정 단계의 의견 제출 절차가 설 연휴에 걸쳐 충분히 알려지지 않아 사실상 조용히 진행됐다고 지적했다. 관련 법령에 따른 공고가 있었더라도 홍보가 부족해 절차 자체를 몰랐다는 주장이며, 마감을 앞둔 시점까지 주민의견서 접수가 한 건도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다음 단계인 초안 공람과 주민설명회에서는 실질적인 참여가 보장돼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GS EPS는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준비 중이며, 이르면 2026년 말 늦어도 2027년 초 제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사업자는 주민소통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10월에도 추가 간담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2024년 상시 주민설명회 운영 당시에는 저감대책 등 발전소를 둘러싼 의문점을 모두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낸 바 있다.
확인된 사실
2026년 1월 26일 연수구는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영향평가 준비서 심의결과 통보서를 받았고, 여기에는 대기오염의 광역 확산 가능성과 해양환경·경관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라는 의견이 담겼다. 2026년 2월 항목 결정 내용이 공개돼 주민의견 제출 절차가 진행됐으며, 설 연휴 사흘이 포함된 점을 고려해 마감이 2월 24일에서 27일로 연장됐다. 연수구는 법정 공고 기간 14일보다 사흘 긴 17일간 구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연수구는 이후 환경영향평가서 공람과 주민설명회 과정에서 주민 참여가 강화되도록 관리·감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미확정
초안의 정확한 제출 시점, 공람 기간과 주민설명회의 구체적 일자·장소·방식은 아직 공개된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초안에 담길 대기질·해양환경·경관 예측 결과의 세부 내용도 확인되지 않는다.
주민소통협의체는 어떤 기구이고, 지금까지 어떤 성과와 한계가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2026년 2월 입장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허가 조건인 상생협의체 구성이 이행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주민 측에서는 협의체와 별개로 항목 결정 단계 의견 제출 절차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됐고, 구청장은 사업자에 주민설명회 개최와 단지별 방문 홍보 등 구체적인 소통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은 2024년 10월 인천시 추천을 받아 한국갈등학회에 갈등조정 절차를 맡기고, 주민·기관·사업자가 참여하는 주민상생협의체 구성을 목표로 이해관계자 인터뷰와 현황 분석, 주민설명회·토론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GS EPS는 2026년 7월 22일 주민소통협의체 11차 간담회를 열었고, 10월에도 추가 간담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4년 10월 25일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 제305차 회의는 송도 열병합발전소 신설을 조건부로 허가하면서 주민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 운영을 조건으로 달았다. 2024년 10월 한국갈등학회 조정 절차 위임 사실이 보도됐고, 2026년 7월 기준 주민소통협의체 간담회는 11차까지 진행됐다. 같은 시점 보도에서 인천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발전소 경관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어 다음 회의에서 보다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 같다고 말했다.
미확정
협의체 위원 구성과 선정 방식, 주민 대표의 대표성 범위, 회차별 회의록이나 합의 사항의 공개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반대 주민단체가 협의체에 참여하고 있는지도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경관 훼손 우려에 대해 사업자와 심의기관은 어떤 논의를 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유해가스 배출·안전성과 함께 경관 훼손을 주요 반대 사유로 들고 있다. 2026년 7월 보도에서도 송도 주민들의 반대 논리 가운데 경관 문제가 유해가스·안전성과 나란히 제시됐고, 인천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발전소 경관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이 제시한 구체적인 경관 대책은 아직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GS EPS는 주민소통협의체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 중이며 10월 추가 간담회를 예정하고 있고, 인천시 관계자는 다음 회의에서 경관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앞서 2024년 인천종합에너지는 상시 주민설명회에서 저감대책 등 발전소를 둘러싼 의문점을 모두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확인된 사실
2026년 1월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연수구에 통보한 환경영향평가 준비서 심의결과에는 대기오염의 광역 확산 가능성, 해양환경 영향과 함께 경관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포함됐다. 경관은 환경영향평가 검토 항목으로 공식 지목된 상태이며, 관련 예측·저감 방안은 앞으로 제출될 초안에서 다뤄질 사항으로 전해졌다.
미확정
구조물 높이, 굴뚝 형태·색채, 차폐 식재나 디자인 등 사업자의 구체적인 경관 저감 계획은 공개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경관 시뮬레이션 자료의 작성·공개 여부도 확인되지 않는다.
송도 LNG 기지 인근이라는 입지의 안전성은 어떻게 다뤄지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 측은 대형 발전설비가 주거지 인근에 들어서는 데 따른 안전성 문제를 반대 사유로 제기하고 있다. 2025년 12월 보도에서는 LNG 연소 시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배출 우려와 함께 주거지 인근 대형 시설 입지에 따른 안전성 문제가 주민 반발 근거로 정리됐고, 2026년 7월 보도에서도 유해가스와 안전성이 경관과 함께 주요 우려로 제시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인천종합에너지는 2024년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 상시 주민설명회 공간을 운영하며 발전소의 안전성과 설치 필요성을 설명했고, 저감대책 등 의문점을 모두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자는 송도의 신규 주거지 조성과 바이오산업 확대로 열수요 증가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사업 추진 배경으로 설명해 왔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 예정 부지는 송도 LNG 기지 인근 인천도시공사 소유 토지이며, 규모는 열 297Gcal/h·전기 약 500㎿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2026년 2월 입장문에서 에너지 공급의 정책적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환경 및 안전성 우려를 해소하지 못한 채 추진되는 현재 방식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준비서 심의결과 통보서에는 대기오염 광역 확산, 해양환경, 경관 영향에 대한 검토 의견이 담겼다.
미확정
LNG 기지와 발전소 간 이격거리, 적용되는 안전 기준, 정량적 위험도 평가 결과 등 안전성에 대한 구체적 검토 내용은 공개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환경영향평가 항목에 안전성 관련 별도 항목이 어떻게 포함됐는지도 확인되지 않는다.
2029년 12월 준공 목표는 그대로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 측과 연수구는 절차보다 일정이 앞서고 있다는 문제를 제기해 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주민 수용성은 정책 추진의 선택이 아닌 절대 조건이며 주민이 인지하지 못하고 동의하지 않는 사업은 어떤 경제적 논리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고, 주민 측은 항목 결정 단계 의견 수렴이 사실상 알려지지 않은 채 진행됐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이 제시해 온 일정은 2027년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이다. 2024년 7월 보도 시점에는 2025년 기본설계·환경영향평가를 거쳐 2027년 상반기 착공, 2030년 동절기 이전 준공이 계획으로 제시됐다. 2026년 7월 기준으로는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 진행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함께 전해졌다.
확인된 사실
2024년 10월 25일 전기위원회 조건부 허가 이후 2026년 7월까지 착공은 이뤄지지 않았고, 사업은 환경영향평가 초안 준비 단계에 있다. 초안 제출 예상 시점은 이르면 2026년 말, 늦어도 2027년 초로 전해졌다. 인천종합에너지 지분은 GS에너지 70%·인천시 30%이며, 2026년 2월 보도 기준 착공 목표는 2027년, 완공 목표는 2029년이다. 송도 열 수요는 2025년 638Gcal/h에서 2030년 1천12Gcal/h, 2035년 1천108Gcal/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현 공급 규모로는 2029년께 부족이 예상된다는 자료가 제시됐다.
미확정
착공 시점의 확정 여부,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예상 시점, 준공 목표의 공식 변경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절차 지연이 준공 일정에 미칠 영향의 정도도 공개된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다른 지역의 열병합발전소 갈등은 어떤 결론이 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 측은 주민 동의 없는 추진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고, 정일영 국회의원은 주민 합의가 선행되지 않으면 사업 추진은 절대 불가하다며 일방적인 사업 추진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재호 연수구청장 역시 주민 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은 일방 추진에 반대한다는 입장문을 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은 송도의 신규 주거지 조성과 바이오산업 확대로 열수요 증가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들어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화성 반월동 사례를 다룬 보도에서 업계와 전문가는 계획 철회에 따른 도시 인프라 공백을 우려하면서, 조용히 건설된 열병합발전소가 한 곳도 없다며 정부 주도의 보상체계와 공식 소통 구조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확인된 사실
2025년 9월 화성진안 공공주택지구 내 열병합발전시설 계획은 주민·지자체 반발 끝에 철회가 확인됐다. 국회의원과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을 통해 계획 철회와 부지 이전이 확인됐으며, 초등학교로부터 51m 거리라는 입지가 주요 쟁점이었다. 이 사안을 다룬 보도는 인천 송도와 서울 마곡, 세종시를 전국적으로 갈등이 반복된 사례로 함께 거론했다.
미확정
화성 사례의 철회 결정이 송도 사업의 절차나 사업자 판단에 직접 영향을 미쳤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두 사업은 사업 주체와 부지 성격, 인허가 단계가 서로 달라 결론을 직접 대응시킬 수 있는지도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7월 23일
GS EPS가 송도 LNG 열병합발전소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사이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자는 주민소통협의체를 11차까지 운영했고 10월 추가 간담회를 예고했으며, 연수구는 주민 수용성 확보를 요구했다.
[출처 기사]2026년 7월 22일
GS EPS의 송도 열병합발전소가 환경영향평가 초안 작성을 준비 중이며 주민소통협의체 11차 간담회가 열렸다.
초안 제출은 이르면 2026년 말, 늦어도 2027년 초로 예상되고 10월 추가 간담회가 예정됐다.
[인천일보 2026-07-23]2026년 2월 26일
환경영향평가 항목 결정에 대한 주민의견 제출 기간이 마감됐다(당초 24일에서 연장).
[기호일보 2026-02-22]2026년 2월 24일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주민 수용성 없는 일방 추진에 반대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연수구는 법정 14일보다 3일 긴 17일간 환경영향평가 내용을 공고하고 공람·설명회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인천투데이 2026-02-25]2026년 2월 21일
주민의견 제출 마감 앞두고 접수 0건…절차 홍보 부족 논란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 항목 결정에 대한 주민의견 제출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마감을 앞둔 시점까지 주민의견서 접수가 한 건도 없었다는 사실이 보도됐다. 주민 측은 설 연휴가 낀 기간에 절차가 충분히 알려지지 않아 사실상 조용히 진행됐다고 지적했다.
[환경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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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10일
송도 열병합발전소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 항목 결정 공개에 따른 주민의견서 제출 절차가 시작됐다.
[기호일보 2026-02-22]2026년 1월 25일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영향평가 준비서 심의결과 통보
연수구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환경영향평가 준비서 심의결과 통보서를 받았다. 통보서에는 대기오염의 광역 확산 가능성과 해양환경 영향, 경관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담겼다.
[환경평가]2025년 12월 6일
열수요·환경영향 쟁점 지속…이듬해 주민공청회 계획 보도
조건부 인허가 이후 환경영향평가 준비 단계에서 찬반이 이어지는 상황이 보도됐다. 반대 측은 인천의 2021년 전력자급률 186%와 질소산화물 배출·주거지 인근 대형 시설 안전성을 문제 삼았고, 사업자는 신규 주거지와 바이오산업 확대로 열수요 증가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이듬해 주민공청회 개최 계획이 함께 전해졌다.
[절차]2025년 3월 17일
송도시민총연합회가 인천종합에너지㈜를 무고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인천 연수경찰서에 고소했다.
고소 사유로 주민설명회에서의 불법 녹음·녹화 등이 제시됐다.
[경기일보 2025-03-21]2024년 11월 13일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강구 시의원이 사업자에 주민 수용성 충분한 검토를 주문했다.
[경인일보 2024-11-14]2024년 10월 24일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제305차)가 송도 500MW 열병합발전소 발전사업을 조건부로 허가했다.
대체 석탄·LNG 발전소 폐지 이행 후 상업운전, 주민참여 상생협의체 구성, 전력망 보강 후 계통연계가 조건으로 붙었고 대체 대상은 GS EPS 당진 1호기(2031년 설계수명 종료)로 제시됐다.
[이투뉴스 2024-10-25]2024년 10월 2일
한국갈등학회에 갈등조정 위임·주민상생협의체 구성 추진
인천종합에너지가 인천시 추천을 받아 한국갈등학회에 지역주민 갈등조정 절차를 맡긴 사실이 확인됐다. 학회는 주민·사업자·인천시·연수구·정치인 인터뷰와 현황 분석을 거쳐 주민설명회와 토론회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주민·기관·사업자가 참여하는 주민상생협의체 구성을 목표로 했다. 사업자는 첨두부하보일러를 송도에 추가 건설하지 않겠다는 방침도 함께 밝혔다.
[사업자대응]2024년 8월 25일
송도컨벤시아에 상시 주민설명회 공간 운영(~9월 13일)
인천종합에너지가 송도컨벤시아 311호에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상시 주민설명회 공간을 열고 발전소의 안전성과 설치 필요성을 설명했다. 사업자는 저감대책 등 발전소를 둘러싼 의문점을 모두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업자대응]2024년 7월 31일
정일영 국회의원, 주민 합의 없는 건립 반대 성명
인천 연수을 지역구 정일영 국회의원이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 합의가 선행되지 않으면 사업 추진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천시와 연수구가 주민 건강·환경 문제에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하며, 추가 건설 이유가 합당하다면 시와 구가 적극 나서 주민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정치권]2024년 7월 23일
인천종합에너지의 집단에너지 변경허가 2차 주민설명회가 약 230명 주민의 반대로 개회하지 못하고 중단됐다.
주민들의 '결사반대' 구호로 오후 7시 11분경 설명회 중단이 선언됐다.
[대한경제 2024-07-26]2024년 7월 17일
주민단체 대표들이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를 방문해 열병합발전소 건설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
[인천뉴스 2024-07-22]2024년 7월 15일
송도시민총연합회 등 주민단체가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병합발전소 추가 설치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인천뉴스 2024-07-16]2024년 7월 9일
인천종합에너지가 송도에서 집단에너지 변경허가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 수용성 확보 절차에 착수했다.
열 수요가 2023년 446Gcal/h에서 2029년 967Gcal/h로 급증해 2029년부터 지역난방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했다.
[경기일보 2024-07-10]2024년 7월 7일
당진 1호기 대체 형식 추진·2027년 상반기 착공 일정 공개
전기 500㎿·열 297Gcal/h 규모 송도 열병합발전소가 2031년 사업종료 예정인 당진 1호기 500㎿를 대체 건설하는 형식으로 추진된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사업 주체는 GS에너지 70%·인천시 30% 지분의 인천종합에너지이며, 2024년 내 허가 취득, 2025년 기본설계·환경영향평가, 2027년 상반기 착공, 2030년 동절기 이전 준공이 계획으로 제시됐다.
[사업추진]2024년 6월 30일
예정된 주민설명회가 파행되며 사업자와 주민단체 간 갈등이 표면화됐고 인천시가 중재위원회 구성에 나섰다.
[투데이에너지 2024-08-07]2024년 5월 31일
인천종합에너지가 산업통상자원부에 송도 500MW·297Gcal/h 열병합발전소 신설을 위한 집단에너지 변경허가를 신청했다.
부지는 송도동 346 일대 약 2만평(인천LNG인수기지 인근)으로, 2027년 상반기 착공·2029~2030년 준공을 목표로 제시됐다.
[이투뉴스 2024-07-08]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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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일보 · 2026년 7월 23일
GS EPS의 송도 열병합발전소가 환경영향평가 초안 작성을 준비 중이며 초안 제출이 이르면 2026년 말, 늦어도 2027년 초로 예상된다고 전한다. 주민소통협의체 11차 간담회가 열렸고 10월 추가 간담회가 예정됐으며, 2029년 12월 준공 목표와 주민 설득이 관건이라는 점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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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가 송도 LNG 열병합발전소 건립과 관련해 주민 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은 일방적 사업 추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냈다고 전한다. 에너지 자립과 안정적 열 공급이라는 취지는 인정하되 환경·안전성 우려가 남은 추진 방식에는 동의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구는 법정 공고 기간보다 사흘 긴 17일간 공고해 의견 수렴 기회를 넓혔고, 앞으로 환경영향평가서 공람과 주민설명회에서 주민 참여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며 사업자에 소통 대책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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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호 연수구청장 "송도 LNG 열병합발전소 일방 추진 반대"
인천투데이 · 2026년 2월 25일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입장문을 내고 '주민의 실질적 동의가 없는 발전소 건립 추진에 분명히 반대한다'며 주민 수용성을 절대 조건으로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연수구는 법정 14일보다 긴 17일간 환경영향평가 내용을 공고하고 공람·설명회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사업 주체는 GS EPS로 표기됐다.
- 이재호 연수구청장 "송도 LNG 열병합발전소, 주민 수용성 없는 일방 추진 반대"
중부일보 · 2026년 2월 25일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입장문을 내고 주민 수용성이 확보되지 않은 송도 LNG 열병합발전소의 일방적 추진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공급 필요성은 인정하되 환경·안전 우려 해소가 먼저라며, 사업자에 주민설명회 개최와 단지별 방문 홍보 등 적극적 소통을 촉구했다. 연수구는 공고 기간을 법정 14일보다 긴 17일로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 GS EPS, 설 연휴 틈타 송도 열병합발전소 '은근슬쩍' 재추진
기호일보 · 2026년 2월 22일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 항목 결정내용이 공개되고 주민의견 제출 절차가 재개되면서 사실상 중단됐던 송도 신규 열병합발전소 사업이 재추진 단계에 들어갔다. 일부 송도3동 주민은 설 연휴를 틈타 충분한 고지 없이 절차를 재개했다며 반발했고, 사업자는 법령에 따라 공고했으며 연휴를 고려해 의견제출 마감을 2월 27일로 연장했다고 밝혔다. 대기오염물질 확산과 온배수로 인한 해양생태계 훼손 우려가 제기됐다.
- 인천 송도 발전소 건립, 열수요·환경 영향 놓고 갈등 지속
경기신문 · 2025년 12월 7일
조건부 인허가 이후 환경영향평가 준비 단계에 들어선 500㎿급 LNG 열병합발전소를 두고 찬반이 이어진다고 전한다. 반대 측은 인천의 2021년 전력자급률이 186%로 전국 최고 수준인 점, 질소산화물 배출과 주거지 인근 대형 시설의 안전성을 문제 삼는다. 사업자인 인천종합에너지는 신규 주거지 조성과 바이오산업 확대로 열수요 증가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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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LNG 열병합발전소 갈등을 심층 조명하며, 주민들이 인천 전력자급률 과잉(2021년 186%)을 근거로 발전소가 불필요하고 외부 판매용이라는 의혹을 제기한다고 전한다. 인천종합에너지는 송도 인구·산업 확장에 따른 열원 확보를 명분으로 든다.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 우려도 함께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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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 · 2025년 3월 21일
송도시민총연합회가 2025년 3월 18일 인천종합에너지를 무고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인천종합에너지가 2024년 주민설명회 방해를 이유로 주민단체 대표 등 5명을 업무방해로 고소했으나 무혐의 처분되자, 주민 측이 형사처분을 목적으로 한 부당 고소였다며 맞대응한 것이다. 6천만원 규모 손해배상 민사소송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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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 2025년 3월 20일
송도시민총연합회 공동대표가 2024년 8월부터 진행된 복수 주민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 형사사건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밝힌 내용을 전한다. 주민 측은 사업자가 주민설명회에서 CCTV로 참석자 목소리를 녹음했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했고, 18일에는 무고 혐의로 역고소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종합에너지가 제기한 6천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민사소송은 계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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