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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소각시설
가동 중충청북도 제천시 북부로 1860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50톤(소각로 1기) — 실소각 약 40톤, 하루 반입 약 100톤 중 55~60톤은 센터 내 부지에 매립 처리[뉴시스 2023-11-30][충북일보 2023-11-12]
- 설비 구성
- 50톤 1기(2008년 준공) — 노후로 효율 저하, 내구연한 2023년 말 종료, 증설 소각로 가동 뒤 폐쇄 계획[충청타임즈 2023-12-05][충북인뉴스 2024-02-05]
- 사업자
- 소유·운영 제천시(자원순환과 소관) — 신동 자원관리센터 안에 소각·음식물처리·재활용·매립 시설이 함께 배치[제천시 쓰레기종량제 안내(자원순환과)][뉴시스 2020-08-07]
- 상업운전 개시
- 2008년 준공·가동 — 하루 50톤 규모 소각로 1기로 운영 시작, 자원관리센터 종합처리시설의 한 축[뉴시스 2023-11-30][충청타임즈 2023-12-05]
- 총사업비
- 증설 사업비 761억 원(국비 215·도비 144·시비 383·기타 19) — 순공사비 707억 7400만 원, 감리비 62억 원 계약[충북일보 2024-09-03][중부매일 2025-05-12]
- 처리 대상
- 제천시 관내 생활폐기물 전용 — 하루 반입 약 100톤, 수도권 등 외부 반입 없음이 시 공식 입장, 차량 경로·올바로시스템으로 감시[충청일보 2026-01-30][굿모닝충청 2026-02-01]
- 준공 목표
- 같은 부지 160톤(80톤 2기) 증설 공사 진행 중 — 2024-09 기공, 2027년 9월 준공 목표, 감리비 국비 반영 협의 진행[단비뉴스 2026-05-30][중부매일 2025-05-1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1곳· 35명 | 28곳· 993명 |
| 유치원 | 0곳 | 0곳 | 14곳· 540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10곳· 3,104명 |
| 중학교 | 0곳 | 0곳 | 5곳· 1,977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3곳· 1,640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5,000명 | 77,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36일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7%)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36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7.2 | 0.04 | 4.8 | 0.31 | 2.1 |
| 2024 | 7.8 | 0.08 | 4.2 | 0.50 | 3.0 |
| 2023 | 8.0 | 0.11 | 4.4 | 0.42 | 3.1 |
| 2022 | 9.6 | 0.09 | 5.3 | 0.56 | 3.6 |
| 2021 | 8.8 | 0.08 | 5.5 | 0.62 | 2.6 |
| 2020 | 6.9 | 0.08 | 4.5 | 0.50 | 1.9 |
| 2019 | 7.3 | 0.09 | 4.7 | 0.33 | 2.2 |
| 2018 | 7.8 | 0.09 | 4.9 | 0.48 | 2.4 |
| 2017 | 5.7 | 0.11 | 3.9 | 0.22 | 1.5 |
| 2016 | 5.0 | 0.08 | 4.1 | 0.04 | 0.84 |
| 2015 | 3.9 | 0.07 | 3.2 | 0.07 | 0.55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2008년 가동을 시작한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소각로 1기는 하루에 얼마를 태우고, 태우지 못한 생활폐기물은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천시는 2008년 준공한 소각시설이 노후해 효율이 낮고 내구연한도 다가왔으며, 처리 용량이 부족해 태우지 못한 생활폐기물을 자원관리센터 부지 안에 매일 매립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 설명은 뉴시스 2024년 2월 5일 보도에 담겼다.
확인된 사실
환경부는 수도권에 2026년 1월 1일부터, 비수도권에는 2030년부터 종량제 봉투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을 금지하도록 정하고 있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재활용·소각을 거치고 남은 소각재만 매립할 수 있어, 소각 용량이 부족한 지자체는 매립으로 처리하던 물량을 다른 방식으로 넘겨야 한다. 충청일보 2026년 4월 15일 보도 기준 제천은 소각시설 확대로 처리량을 늘리려는 충북 8개 시·군에 포함돼 있다.
미확정
기존 소각로 용량은 하루 50톤과 55톤으로 보도마다 다르게 표기되고, 하루 매립량도 50여 톤에서 60톤까지 엇갈린다. 최근 시점의 반입량·소각량·매립량을 담은 공식 통계와 소각로별 가동률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하루 160톤(80톤 2기) 증설 시설이 들어서면 제천시 생활폐기물을 정말 전량 소각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충북 시·군의 소각 확충 흐름을 두고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폐기물 발생 자체를 줄이기 위한 정책 전환 없이는 오히려 지역 간 갈등을 더 고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충청일보 2026년 4월 15일 보도에 실렸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천시는 증설 사업의 목표가 관내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의 전량 소각이며, 환경부의 2030년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설명은 충북일보 2024년 9월 3일 보도에 담겼다.
확인된 사실
충청일보 2026년 4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충북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8곳(단양·보은·영동·옥천·음성·제천·진천·충주)이 소각시설 확대를 통해 처리량을 늘릴 계획이고, 폐기물 감량을 주요 전략으로 삼은 곳은 청주시와 증평군 2곳이다. 전국 228개 지자체 가운데 소각 중심 대응은 127곳, 감량 정책 중심은 34곳으로 집계됐다.
미확정
증설 시설 준공 이후 기존 소각로의 폐쇄·철거 시기, 소각열을 활용한 발전이나 열 공급 계획, 준공 후 예상 반입량 대비 여유 용량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감리 용역비 62억 원과 환경부 기준액 35억 원의 차액 27억 원은 누가 부담하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제천시가 사전 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100억 원이 넘는 국비 보조금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 지적은 충청도민일보 2025년 5월 13일 보도에 실렸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천시는 원주지방환경청·한국환경공단과 협의한 결과 감리비는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고 해서 환경부와 상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승환 부시장은 환경부를 찾아 해명했지만 국비를 지원하는 기획재정부에 소명하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중부매일 2025년 5월 12일 보도에 담겼다.
확인된 사실
중부매일 2025년 5월 12일 보도 기준 제천시가 책정한 감리 용역비는 62억 원, 환경부가 책정한 기준액은 35억 원, 건설산업진흥법에 따른 산출액은 76억 원으로 차액은 27억 원이다. 증설 사업 총사업비는 761억 원이며 재원은 국비 215억 원, 도비 144억 원, 시비 383억 원, 기타 19억 원으로 구성된다. 정부는 사전 협의를 거쳤다면 감리비까지 국비 지원이 가능했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미확정
감리비의 국비 반영 여부와 최종적으로 시가 부담할 금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물가 상승률과 사업 변경을 반영한 추가 부담이 100억 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확정된 수치가 아니다.
제천 자원관리센터의 160톤 증설 시설에 수도권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반입된다는 이야기는 사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지역에서는 수도권 종량제 봉투 생활폐기물이 제천으로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퍼졌고, 수도권 쓰레기가 제천의 시멘트공장으로 옮겨온다는 우려도 주민과 온라인에서 제기됐다. 이런 정황은 충청도민일보 2026년 2월 1일과 충청일보 2026년 1월 30일 보도에 정리돼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천시 신현경 폐기물관리팀장은 하루 160톤 규모로 증설 중인 소각시설이 시민이 배출한 폐기물만 처리하도록 설계돼 다른 지자체의 생활폐기물 유입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시는 올바로 시스템으로 신고되지 않은 외부 폐기물을 즉시 확인하고 운반 차량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이 설명은 충청일보 2026년 1월 30일 보도에 담겼다.
확인된 사실
충북도는 2026년 1월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충청권 유입 우려와 관련해 발생지 처리 원칙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수도권 공공 소각·자원회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민간 소각시설까지 반입협력금 제도를 확대하며 폐기물관리법·지방세법 개정을 건의하겠다고 했다. 이 내용은 충청도민일보 2026년 1월 27일 보도에 실렸다.
미확정
증설 시설 가동 이후 실제 반입 폐기물의 발생지별 내역, 외부 폐기물 반입 차단 조치의 이행 결과, 반입 기록에 대한 제3자 점검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소각시설 주변 주민에게 폐촉법에 따른 주민지원기금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주민지원기금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하도록 정하고, 지원 사업의 종류와 금액을 직접영향권과 간접영향권별로 달리 정할 수 있게 한다. 법제처는 주민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이 주변영향지역에 거주를 시작한 시점과 관계없이 사업 시행 당시 그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라고 해석했다.
미확정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소각시설의 주변영향지역 범위 결정 내용,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와 집행 용도, 주민편익시설 설치 현황, 주민지원협의체 구성과 활동 내역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하루 50톤급 제천 소각로의 다이옥신은 어떤 주기로 측정되고, 굴뚝 실시간 공개 항목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잔류성오염물질 관련 법령은 시간당 처리능력 2톤 이상인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배출허용기준을 0.1ng-TEQ/S㎥로 정하고, 해당 시설은 6개월마다 1회 이상 측정하도록 하고 있다. 다이옥신은 채취한 시료를 30일 이내 전처리해 45일 이내에 가스크로마토그래프·질량분석계로 분석하는 법정 주기 측정 항목이며,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굴뚝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대상 항목과는 구분된다. TMS는 사업장 굴뚝의 자동측정값을 자료수집기와 통신망을 거쳐 한국환경공단으로 전송해 공개하는 체계다.
미확정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법정 측정 결과 수치와 측정 시점, 굴뚝자동측정기기 부착·공개 여부,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관련한 행정처분·개선명령 이력은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020년 여름 수해 피해는 제천시 소각시설 증설 추진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천시는 2020년 여름 수해로 자원관리센터 소각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고, 이후 시장이 환경부 장관 현장 방문 때 필요성을 설명하고 충북도·환경부·국회를 여러 차례 방문해 생활폐기물 처리 실태와 소각시설 증설의 시급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 설명은 미디어경제뉴스 2021년 2월 18일 보도에 담겼다.
확인된 사실
미디어경제뉴스 2021년 2월 18일 보도 기준 당시 제천시가 제시한 증설사업비 규모는 838억 원이었고, 시는 기본·실시설계와 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충북일보 2024년 9월 3일 보도 기준 기공식 시점의 총사업비는 761억 원(국비 215억·도비 144억·시비 383억·기타 19억)으로 발표됐다.
미확정
2020년 수해로 소각시설이 입은 구체적 피해 규모와 복구 비용, 가동 중단 기간, 이후 침수 방지 대책의 내용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838억 원에서 761억 원으로 총사업비가 조정된 경위도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5월 30일
증설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761억 원 규모 하루 160톤 소각시설의 준공 목표가 2027년 9월로 제시됐다.
[단비뉴스 2026-05-30]2026년 5월 28일
제천시가 자원관리센터를 포함한 재난안전 취약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 현장점검을 시작했다.
[내외일보 2026-06-03]2026년 4월 15일
충북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8곳이 소각시설 신·증설을 추진 중이며 제천도 여기에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조사에서 폐기물 감량을 주요 전략으로 삼은 곳은 청주시와 증평군 2곳이었고, 괴산군은 민간 위탁 확대 방침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일보 2026-04-15]2026년 2월 1일
제천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반입설을 부인하며 증설 시설은 관내 발생 폐기물만 처리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굿모닝충청 2026-02-01]2026년 1월 29일
김창규 제천시장이 소각시설 증설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외부 폐기물 반입 차단을 당부했다.
[충청일보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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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13일
환경부 기준액 35억 원과의 감리비 차액을 시비로 부담해야 할 상황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충청도민일보 2025-05-13]2025년 5월 12일
제천시가 환경부와 사전 협의 없이 감리 용역을 62억 원에 계약해 국비 증액이 어려워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중부매일 2025-05-12]2024년 12월 29일
제천시가 한 해 시정 성과를 발표하며 소각시설 증설 사업 추진을 포함했다.
10대 주요 성과에 이어 소개된 추가 성과 항목에 소각시설 증설 사업 추진이 담겼다.
[신아일보 2024-12-29]2024년 9월 3일
제천시가 자원관리센터에서 하루 160톤(80톤 2기) 규모 소각시설 증설 공사 기공식을 열었다.
[충북일보 2024-09-03]2024년 2월 5일
제천시가 지방계약법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계룡건설 컨소시엄을 증설 공사 시공사로 선정했다.
[뉴시스 2024-02-05]2023년 11월 29일
3차 입찰도 사전심사 마감에서 단독 응찰에 그쳐 유찰됐고, 기존 소각로는 2023년 말 내구연한 종료를 앞뒀다.
[뉴시스 2023-11-30]2023년 11월 8일
제천시가 순공사비를 707억 7400만 원으로 올리고 관리동 신축을 제외한 조건으로 3차 입찰을 공고했다.
[충북일보 2023-11-12]2023년 2월
순공사비 693억 원으로 낸 1·2차 경쟁입찰이 모두 단독 응찰로 자동 유찰됐다.
[뉴시스 2023-11-30]2021년 2월 18일
제천시가 소각시설 증설 설계비 3억 원을 확보해 자원관리센터 부지 내 증설 사업을 본격화했다.
[미디어경제뉴스 2021-02-18]2020년 8월 7일
제천시가 생활폐기물 수거를 정상화하면서 하루 50톤을 강원 원주시 생활폐기물매립장에 위탁 처리하기로 했다.
[뉴시스 2020-08-07]2020년 8월 2일
집중호우로 자원관리센터가 산사태·침수 피해를 입어 소각장과 음식물처리시설, 매립장, 진입로가 잠기거나 유실됐다.
[뉴시스 2020-08-07]2020년 8월
2020년 여름 집중호우로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소각시설이 수해 피해를 입었다.
제천시는 이후 충북도·환경부·국회를 여러 차례 방문해 생활폐기물 처리 실태와 소각시설 증설의 시급성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당시 시가 제시한 증설사업비 규모는 838억 원이었다.
[미디어경제뉴스 2021-02-18]2008년
제천시가 신동 자원관리센터에 하루 50톤 규모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준공해 가동에 들어갔다.
[뉴시스 2023-11-30]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제천시, 올해의 10대 성과 발표
신아일보 · 2024년 12월 29일
제천시가 한 해 시정 성과를 정리해 발표한 내용을 다룬 기사다. 10대 주요 성과에 이어 소개된 추가 성과 항목에 소각시설 증설 사업 추진이 스마트빌리지 보급·확산 사업, 원서천 데크길 조성사업 준공과 함께 포함됐다. 자원관리센터 소각시설 증설이 시가 스스로 꼽은 연간 추진 실적의 하나로 공표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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