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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복리 청정에너지 복합발전(LNG)

건설 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산56-55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총사업비
약 5,500억 원[에너지데일리 2026-06-11]
전기 용량
150MW[전기신문 2026-02-1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4· 141
유치원004· 87
초등학교005· 696
중학교002· 314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415명10,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LNG 발전소가 제주 탄소중립 목표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제주환경운동연합은 2026년 6월 15일 성명에서 LNG는 화석연료로 온실가스를 배출하며, 중앙정부가 제주를 재생에너지 중심지로 지정했는데도 신규 LNG 발전소를 짓는 것은 제주 탄소중립 방향과 정부 에너지 정책에 역행한다고 주장했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때까지 전면 재검토와 절차 유예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동서발전과 제주도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변동성에 대응하는 계통안정 설비로 LNG 복합발전이 필요하며, 초기 수소 혼소 50%로 운전한 뒤 수소 전소 기술이 상용화되면 터빈·연소기를 교체해 청정수소 발전으로 전환하는 탄소중립 교두보라는 입장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2024년 민간 기술 발전으로 수소 혼소 도입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150MW LNG 복합발전 국책사업이다. 2026년 2월 13일 도의회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동의안이 재석 42명 중 찬성 39명으로 가결됐고, 2026년 6월 개발사업 시행 승인이 신청돼 도민 의견수렴 후 60일 내 최종 고시 여부를 결정하는 단계에 있다.

미확정

수소 전소 전환의 실제 시점과 규모, 가동 시 실제 온실가스 배출량, 최종 시행 승인 고시 여부(2026년 7월 21일 기준 미확정).

발전소 부지가 곶자왈을 훼손하는 것은 아닌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는 2024년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사업 부지가 옛 채석장으로 변경됐지만 그 채석장도 과거 곶자왈(산지)이었던 만큼 채석 이후의 복원 의무를 회피하려 발전소 사업을 추진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은 초기 검토 부지에서 약 1㎞ 떨어진 기존 채석장 부지(15만8537㎡)를 활용해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 예정지는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옛 채석장 부지다. 초기 검토 단계에서 채석장 부지로 위치가 변경된 사실이 보도됐다.

미확정

채석장 복원 의무 회피 의혹의 사실 여부와 부지의 생태적 가치에 대한 평가.

발전소가 들어서면 지역 주민에게 어떤 지원이나 상생 방안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동복리 마을(이장 김병수)은 2025년 7월 29일 동서발전과 '청정에너지 동행' 상생협약을 맺고 상생협의체 구성, 지역 건설경기·고용, 지역발전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제주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는 이와 별개로 사업 자체에 반대하고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동서발전 제주사업추진단은 인허가 등 대관업무에 마을과 협력하고, 건설 단계에서 지역 건설경기 부양과 고용 안정에 힘쓰며, 준공 후 30년 운영기간 동안 지역상권 이용과 지역발전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하겠다고 약속했다.

확인된 사실

2025년 7월 29일 동복리 마을과 한국동서발전 사이에 '청정에너지 동행' 상생협약이 체결됐다. 발전소는 준공 후 약 30년 운영이 예정돼 있다.

미확정

지역 지원의 구체적 규모·금액과 상생협약의 실제 이행 내역.

지금 사업은 어느 단계이고 언제 착공·가동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제주환경운동연합은 2026년 6월 15일, 산업부 허가와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끝나 제주도의 개발사업 시행 승인만 남은 상황에서 2026년 7월 출범하는 차기 도정이 사업 향방을 결정할 가능성이 크다며 승인 절차를 유예할 것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동서발전은 산업부 발전사업 허가와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마치고 2026년 6월 개발사업 시행 승인을 신청했으며, DL이앤씨와 EPC 계약을 맺고 2026년 8월 착공, 2029년 12월 준공(일부 보도는 2030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산업부 발전사업 허가와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됐고 2026년 6월 개발사업 시행 승인이 신청됐다. DL이앤씨가 EPC를 맡아 국내 최초로 가스터빈(SGT-800)에 동기조상기를 결합한 계통안정 설비로 설계된다. 착공은 2026년 8월, 준공은 2029년 12월(일부 2030년)로 제시됐다.

미확정

제주도의 최종 시행 승인 고시 시점·여부(2026년 7월 21일 기준 미확정)와 실제 착공일.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6월 14일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성명을 내고 개발사업 시행 승인 전면 재검토와 절차 유예를 요구했다.

    LNG가 화석연료로 제주 탄소중립·재생에너지 중심지 지정에 역행한다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때까지 재검토를 촉구했다.

    [제주의소리 2026-06-15]
  2. 2026년 6월 11일

    동서발전, DL이앤씨와 EPC 계약 체결하며 5,500억원 규모 사업 본격 착수

    국내 최초 가스터빈(SGT-800)-동기조상기 결합 설계 적용, 2030년 준공 목표.

    [출처 기사]
  3. 2026년 5월 31일

    한국동서발전이 제주도에 동복리 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개발사업 시행 승인을 신청했다.

    도민 의견수렴 종료 후 조치계획서를 제출하면 행정이 60일 내 최종 고시 여부를 결정하는 마지막 인허가 절차에 들어갔다.

    [제주도민일보 2026-06-15]
  4. 2026년 2월 13일

    제주도의회, 환경영향평가 협의안을 재석 42명 중 찬성 39명으로 통과

    상임위·본회의 통과로 사업 추진의 주요 절차 완료.

    [출처 기사]
  5. 2025년 7월 28일

    한국동서발전 제주사업추진단과 구좌읍 동복리 마을이 ‘청정에너지 동행’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상생협의체 구성, 건설 단계 지역 고용·건설경기, 준공 후 30년 운영기간 지역발전공헌 프로그램 등을 담았다.

    [제주의소리 2025-07-29]
이전 경과 2건 더보기
  1. 2024년 8월 7일

    동서발전,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신규 사업자로 선정돼 동복리 부지에 150MW LNG 복합발전 추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 인근 옛 채석장 부지가 대상이며 전기사업허가 취득 후 환경영향평가 절차 진행.

    [출처 기사]
  2. 2024년 7월 31일

    제주 청정에너지 복합발전소 환경영향평가 평가항목 결정·주민의견 수렴 등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환경단체가 곶자왈 훼손과 탄소중립 역행 논란을 제기했다.

    [헤드라인제주 2024-08-02]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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