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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복합 3호기

계획 단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양일동 900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 부지 내)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전기 용량
150 MW — 가스터빈 50 MW 2기와 증기터빈 50 MW 1기로 구성되는 신설 LNG 복합 1개 호기[전기신문 2023-09-25][전자신문 2023-09-25]
호기 구성
GT 50 MW × 2 + ST 50 MW × 1 — 2027년 6월 가스터빈 단독운전 뒤 복합 준공 순서로 계획[전기신문 2023-09-25][전자신문 2023-09-25]
주 연료
LNG — 사업자가 수소 혼소 가능 가스터빈과 저NOx 버너·SCR 등 환경설비 도입 계획을 발표[전기신문 2023-09-25][전자신문 2023-09-25]
사업자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 — 발전공기업, 기존 제주발전본부 부지 안 유휴지를 사업 부지로 활용[헤드라인제주 2024-08-07][제주의소리 2024-08-04]
총사업비
총사업비 4,090억원 — 2023년 9월 사업자 선정 발표 기준, 2024년 8월 보도에서는 4,659억원[전기신문 2023-09-25][제주의소리 2024-08-04]
준공 목표
2027년 12월 준공 목표 — 2025년 10월 착공·27개월 공사 계획, 환경영향평가와 전기사업 허가 절차 단계[전기신문 2023-09-25][헤드라인제주 2024-08-0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 658· 45642· 1,875
유치원01· 869· 431
초등학교01· 9329· 4,537
중학교01· 3384· 2,570
고등학교002· 2,159
거주 인구(격자 한계)11,000명6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남 → 북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12%)

정온(바람 거의 없음) 2% · 평균 풍속 3.2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대흘 관측소(시설에서 6.3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북동→남서

2.7 m/s

8

남동→북서

3.2 m/s

9

동북동→서남서

4.2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법정 주변지역(발전소주변지역법 기준 5km)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제주복합 3호기는 어떤 발전설비를 대체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제주투데이 2024년 3월 19일 기고는 삼양동 150㎿ 사업을 두고 LNG도 이산화탄소와 메탄을 내놓는 화석연료 발전이며, 한 번 건설되면 최소 30년 이상 운영돼 수요가 줄어도 대응하기 어려운 좌초자산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중부발전은 2023년 9월 전기신문 보도에서 기존 제주발전본부 부지를 활용해 경제성을 확보하고 제주 계통 안정화에 기여하는 설비로 새 호기를 짓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제주에는 150㎿급 LNG 복합 2기가 새로 배정됐고 2023년 9월 한국중부발전과 한국동서발전이 각각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2036년까지 제주에 모두 600㎿의 LNG 발전설비를 신규 설치하는 계획이 제시됐다고 헤드라인제주가 2024년 8월 7일 보도했다.

미확정

제주복합 3호기가 제주발전본부의 기존 기력·내연 설비 가운데 어느 호기를 언제 대신하는지는 공개된 폐지 계획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언제 착공해 언제 준공될 예정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중부발전은 2023년 9월 25일 전기신문 보도에서 2025년 10월 착공해 27개월 공사를 거쳐 2027년 12월 준공하고, 그에 앞서 2027년 6월 가스터빈을 단독 운전해 그해 하절기 전력수급에 기여한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제주의소리 2025년 2월 12일 보도 시점에 삼양동 150㎿ 사업은 아직 착공 전 단계였고 2025년 하반기 착공 예정으로 소개됐다.

미확정

2026년 9월 기준 실제 착공 시점과 공정률, 2027년 12월 준공 목표의 유지 여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수소 혼소는 확정된 계획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제주투데이 2024년 3월 19일 기고는 천연가스에서 뽑아내는 그레이 수소를 쓰면 온실가스가 그대로 나온다며 LNG 발전을 '친환경'이라 부르는 것은 그린워싱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중부발전은 2023년 9월 25일 전기신문 보도에서 수소 혼소 기능을 갖춘 가스터빈을 도입한다고 밝혔고, 헤드라인제주 2024년 8월 7일 보도에서는 연료로 LNG를 쓰되 이후 수소를 함께 쓰는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제주에 추진되는 150㎿급 신규 LNG 복합 2기는 모두 수소 혼소가 가능한 가스터빈을 도입하는 것으로 계획됐다고 제주일보가 2023년 11월 7일 보도했다.

미확정

혼소 비율과 개시 시점, 수소 조달 방식은 공개된 계획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제주도는 2025년 2월 수소 혼소 비율을 높이는 기술 발전을 통해 전환을 검토하겠다는 입장만 밝혔고 목표 연도는 제시하지 않았다.

새 LNG 발전소가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더 늘리지는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제주투데이 2024년 3월 19일 기고는 LNG 발전이 늘면 태양광·풍력 출력제한이 지금보다 더 잦아질 수 있다며 에너지저장장치 확충과 재생에너지 확대가 대안이라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중부발전은 2023년 9월 28일 전기신문 보도에서 신규 복합이 제주 계통 안정화에 기여하고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설비이며, 2021년 제주 상명풍력에서 마친 실증을 토대로 그린수소 연계 기술을 확보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이투뉴스 2022년 10월 31일 보도에 따르면 제주는 재생에너지 설비 880㎿를 갖춘 상태에서 2021년 태양광·풍력 가동을 64회 제한했고, 정부는 2030년 422㎿·2036년 582㎿의 공급 부족을 LNG 발전과 ESS로 메우는 계획을 세웠다. 전기신문 2023년 9월 28일 보도에서는 2023년 6월 4일까지 제주 재생에너지 출력제어가 133회로 집계됐다.

미확정

제주복합 3호기 가동 이후의 실제 가동률과 제주 지역 출력제어 횟수 변화는 아직 확인할 수 있는 실적 자료가 없다.

질소산화물과 백연 같은 배출은 어떻게 줄인다고 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중부발전은 2023년 9월 25일 전기신문 보도에서 저질소산화물 버너와 선택적촉매환원설비, 황연 저감설비 등 최신 환경설비를 설치해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설비가 아직 건설·가동 단계에 이르지 않아 제주복합 3호기의 대기오염물질 실측값이나 굴뚝 자동측정 결과로 공개된 자료는 없다.

미확정

환경영향평가 협의 조건과 적용될 배출 허용기준, 온배수와 소음 저감 대책의 구체적 내용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연료로 쓸 LNG는 어디서 공급받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중부발전은 2023년 9월 28일 전기신문 보도에서 기존 제주발전본부 부지를 활용해 경제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새 호기를 짓는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에너지신문 2022년 5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 제주 LNG 생산기지는 2019년 10월 준공돼 4만5000㎘ 저장탱크 2기와 시간당 100t 기화송출 설비를 갖췄고,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잇는 80㎞ 주배관과 관리소 7곳을 통해 연간 26만t을 공급하며 발전용 물량은 제주복합발전소와 한림복합발전소에 들어간다.

미확정

제주복합 3호기에 적용될 LNG 공급 계약의 형태와 물량, 배관·공급관리소 증설 필요 여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제주도가 내건 2035년 탄소중립 목표와 충돌하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제주의소리 2025년 2월 12일 보도에서 김한규 의원은 LNG 설비 도입으로 재생에너지 비중이 축소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에너지저장장치 확대 등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중부발전은 2023년 9월 25일 전기신문 보도에서 수소 혼소가 가능한 가스터빈과 환경설비를 갖춰 온실가스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발전소로 짓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35년 탄소중립 목표를 담은 10년 계획을 내놓은 상태에서 삼양동 150㎿ 사업에 대해 사업자 선정이 끝난 사안이라 행정의 연속성 차원에서 추진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냈다고 제주의소리가 2025년 2월 12일 보도했다.

미확정

제주도 탄소중립 계획에 신규 LNG 복합 2기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수소 전환 시점이 계획에 어떻게 담겼는지는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2월 12일

    제주도가 2035년 탄소중립 목표를 제시한 가운데 삼양동 150㎿ LNG 복합이 2025년 하반기 착공 예정으로 추진 중이라고 보도됐다

    제주도는 사업자 선정까지 끝난 사안이어서 행정의 연속성 차원에서 추진될 수밖에 없고 수소 혼소 비율을 높이는 기술 발전을 통해 전환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주의소리 2025-02-12]
  2. 2024년 8월 7일

    한국중부발전이 제주발전본부 부지 LNG 복합화력과 관련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전기사업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2024-08-07]
  3. 2024년 8월 4일

    총사업비 4,659억원 규모로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환경영향평가 용역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됐다.

    [제주의소리 2024-08-04]
  4. 2024년 3월 19일

    제주 지역 언론에 삼양동 LNG 발전소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기고가 실렸다

    기고는 삼양동 제주발전본부 부지 150㎿ 사업을 명시하면서 온실가스 배출과 출력제한 확대, 30년 이상 운영에 따른 좌초자산 위험을 지적하고 에너지저장장치 확충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제주투데이 2024-03-19]
  5. 2024년 3월

    한국중부발전이 제주발전본부 부지 LNG 복합화력 건설사업의 환경영향평가 절차에 들어갔다.

    [헤드라인제주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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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년 11월 7일

    제주에 150MW급 LNG 복합 2개소를 동시에 건립하는 계획이 공개되면서 삼양동 제주발전본부 부지가 중부발전 사업지로 제시됐다.

    [제주일보 2023-11-07]
  2. 2023년 9월 28일

    제주에 새로 짓는 LNG 복합의 가동률이 10%대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2023년 6월 4일까지 제주에서 재생에너지 출력제어가 133회 시행된 점이 근거로 언급됐다. 중부발전은 계통 안정화 기여와 그린수소 연계 기술 확보, 기존 제주발전본부 부지 활용에 따른 경제성을 참여 이유로 들었다.

    [전기신문 2023-09-28]
  3. 2023년 9월 25일

    산업통상자원부 우선순위 심사를 거쳐 한국중부발전이 제주지역 150MW급 신규 LNG 복합 사업자로 확정됐다.

    [전자신문 2023-09-25]
  4. 2023년 9월 20일

    중부발전이 제주 신규 LNG 복합의 2024년 4월 예비타당성 조사와 2025년 10월 착공, 2027년 6월 가스터빈 단독 상업운전 일정을 제시했다

    투자비는 약 4090억원으로 제시됐고, 가스터빈을 먼저 단독 운전해 하절기 전력수급에 대응한 뒤 복합 준공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설명됐다.

    [더구루 2023-09-20]
  5. 2022년 10월 31일

    정부와 전력당국이 제주에 수소 혼소가 가능한 300㎿ 규모 LNG 복합발전을 새로 짓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보도됐다

    제주 최대전력 증가와 설비 부족량에 대응하는 대책으로 제3해저연계선과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 설치가 함께 제시됐다. 이 300㎿ 계획이 뒤에 150㎿씩 두 개 사업으로 나뉘어 사업자 선정이 이뤄졌다.

    [이투뉴스 2022-10-31]
  6. 2018년 12월 6일

    같은 제주발전본부 부지에서 제주LNG복합 1·2호기 240㎿가 준공돼 제주 지역 첫 LNG 발전이 시작됐다

    2016년 6월 착공해 2년 만에 준공했고 부지면적 3만5871㎡, 공사비 2694억원이 투입됐다. 제주복합 3호기는 이 설비와 별개로 같은 부지의 유휴지에 추가로 추진되는 호기다.

    [이투뉴스 2018-12-06]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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