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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규 광역 폐기물 소각시설(안덕 상천리)

계획 단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산12번지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하루 330톤 계획 (스토커식 — 2024년까지 보도는 380톤) · 생활·해양·유기성·대형·수해폐기물[제주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공고 제2025-2896호 2025-09-25][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2022-09-26]
전기 용량
소각열 발전 계획(추기복수식 터빈) — 용량 미공개, 연 60억 원 전력 판매 기대(2024)[제주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항목 결정내용 공개자료 2025-09][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2024-07]
설비 구성
부지 34,000㎡ + 진입도로 2,177m — 2024-02 입지 결정·지형도면 고시(계획관리지역 변경)[헤드라인제주 2024-02-07][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2022-08-18]
준공 목표
2030년 준공 목표 — 환경영향평가 진행 중, 2026-12 공사 발주·2028~2030 공사 계획 (초안 공람·설명회 남음)[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주요업무보고 2026-07-09][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2022-09-26]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0
유치원000
초등학교000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1,000명 미만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 → 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15%)

정온(바람 거의 없음) 1% · 평균 풍속 3.4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제주색달 관측소(시설에서 3.5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남→북

3.0 m/s

8

동→서

3.5 m/s

9

동남동→서북서

2.6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안덕면 상천리에 들어설 하루 330톤 소각시설은 어떤 폐기물을 태우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마을 주민들은 해양폐기물과 슬러지를 함께 처리하는 데 따른 영향을 우려한다고 밝혔다(제주일보 2023-08-27). 2023년 9월 14일 공개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의견수렴 결과에서도 인근 매립장의 지하수 오염 사례를 들어 처리 대상과 입지를 다시 따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출됐다(미디어제주 2023-09-1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는 도내에서 처리가 어려운 하수슬러지와 해양폐기물을 포함해 생활폐기물을 함께 처리하는 시설로 설명해 왔다(제주의소리 2022-07-28). 2024년 10월에는 해양자원순환센터에서 염분을 제거한 해양폐기물을 이 시설로 보내 육지 반출 없이 도내에서 전량 처리하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제주일보 2024-10-21).

확인된 사실

제주특별자치도 공고 제2025-2896호(2025년 9월 25일)는 사업 규모를 소각시설 용량 330톤/일, 진입도로 연장 2177m로 명시했고 사업 위치를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 산12번지 일원, 사업시행자를 제주특별자치도로 적었다.

미확정

생활·해양·대형·수해 폐기물의 종류별 반입 배분량, 타 지자체 폐기물 반입 여부와 반입수수료 단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계획 용량이 하루 380톤에서 330톤으로, 사업비가 1898억 원에서 2296억 원으로 바뀐 배경은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는 2023~2024년 설명에서 2029년까지 총사업비 1898억 원을 들여 3만4000㎡ 부지에 하루 380톤 규모 소각시설과 관리동, 환경오염 저감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2023-08-16, 2024-02-07). 2024년 3월에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결과가 나오면 총사업비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한라일보 2024-03-14).

확인된 사실

제주특별자치도 공고 제2025-2896호(2025년 9월 25일)에 적힌 시설 용량은 330톤/일이다. 2025년 10월 29일 제443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에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신규 광역 폐기물소각시설 조성사업)이 상정됐고,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1294억 원 규모가 지방채 발행 대상에 포함된 점을 지적했다.

미확정

용량 축소와 사업비 증액의 산정 근거, 국비·도비 분담 비율과 지방채 발행 규모의 확정 여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직선거리 2.4㎞인 광평리는 왜 상천리와 같은 지원 대상에 들어가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광평리 주민들은 신규 소각시설과 생활권이 직선거리로 2.4㎞밖에 되지 않아 피해가 불가피하고, 차량 진입로인 제2산록도로 광평리교차로가 생활권 인근이라고 주장했다. 공모 과정 때부터 진입로가 주거지와 인접해 악취 등 피해가 우려된다며 반대 의사를 밝혀 왔다(제주일보 2023-08-27, 헤드라인제주 2023-08-16).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 관계자는 관련 법이 매립시설은 반경 2㎞, 소각시설은 300m를 영향 범위로 보기 때문에 광평리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시설계 과정과 환경상영향조사 결과에서 광평리에 영향이 확인되면 주민지원기금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2023-08-16, 제주일보 2023-08-27).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주민지원기금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다.

미확정

주변영향지역을 확정할 환경상영향조사 결과와 광평리 포함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상천리에 제시된 260억 원 편익시설과 반입수수료 10% 기금은 어떻게 정해진 것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안덕면 12개 마을 이장 등이 참여한 상생협의회는 인센티브가 상천리에만 주어지는 점을 문제로 제기했고, 2023년 8월에는 협의회를 반대대책위원회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같은 시기 상천리 이장은 협의회에서 탈퇴했다(헤드라인제주 2023-08-16, 제주일보 2023-08-27).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는 입지 공모 단계부터 소각시설 설치 비용의 20% 범위에서 체육시설 등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하고, 매년 폐기물 반입수수료의 약 10%를 주민지원기금으로 조성해 소득증대·복리증진·육영사업에 지원한다는 조건을 제시했다(불교방송 2022-08-24, 제주의소리 2022-07-28).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주민지원기금의 사용 목적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 사업으로 한정하고 있다.

미확정

편익시설 260억 원의 세부 항목과 착수 시점, 주민지원기금의 연간 조성 규모는 확정되지 않았다. 남도일보는 2025년 9월 18일 기사에서 기금이 연 3~5억 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했으나 근거 자료는 제시되지 않았다.

2025년 9월 환경영향평가 항목이 결정된 뒤 상천리 사업의 인허가 절차는 어디까지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는 의견 수렴을 거쳐 2026년 2월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을 마련하고, 제주도의회 동의 절차를 밟은 뒤 공사에 들어간다는 일정을 제시했다(제주의소리 2025-09-26). 2024년 2월 입지 결정·지형도면 고시 당시에는 환경영향평가와 도의회 동의, 재해영향평가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환경부와 총사업비를 협의해 확정한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2024-02-07).

확인된 사실

제주특별자치도 공고 제2025-2896호는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내용을 공개하며 의견 제출 기간을 2025년 9월 25일부터 10월 10일까지 16일간으로 정했고, 같은 공고문이 2025년 10월 15일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공고란에 다시 게시됐다. 2026년 8월 28일 기준 해당 공고란에는 이 사업의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주민설명회 개최 공고가 올라와 있지 않다.

미확정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과 주민설명회 개최 시점, 도의회 동의 안건 제출 시기는 확인되지 않는다.

3개 마을이 경쟁했던 2021~2022년 입지 공모는 왜 갈등을 모두 걷어내지 못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접 마을 주민들은 공모 과정부터 반대 의사를 밝혔고, 2023년 7월 4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는 시작 20분 만에 무산됐다. 2023년 9월 공개된 의견수렴 결과에서는 입지 선정 뒤에 의견을 모으는 절차가 대표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출됐다(미디어제주 2023-09-1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제주도 담당 주무관은 2021년 12월부터 2022년 3월까지 공모를 진행해 3개 마을이 응모했고, 지역·사회적 여건과 환경 영향, 일반 조건, 경제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상천리 89.5점, 중문동 85.5점, 상예2동 81.5점이 나왔다고 2022년 8월 24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설명했다. 주민 열람은 9월 6일까지, 의견 접수는 9월 21일까지 받은 뒤 최종 선정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입지선정위원회는 2022년 7월 보다 객관적이고 충실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타당성 조사 기간을 연장했고, 최종 입지는 2022년 9월 26일 안덕면 상천리로 결정됐다.

미확정

신청 마을이 확보했다고 알려진 주민 동의율의 산정 방식과 검증 결과, 인접 마을 의견이 평가 점수에 반영된 비중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7월 9일

    제주도 기후환경국이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총사업비 조정 협의, 재원 협의(2026-08), 공사 발주(2026-12)와 2028~2030년 공사 계획을 보고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주요업무보고 2026-07-09]
  2. 2025년 12월 29일

    제주도가 2026년 예산에 광역 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95.6억 원을 신규 편성했다고 발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2025-12-29]
  3. 2025년 10월 29일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 2026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신규 광역 폐기물소각시설 조성사업)이 상정됐다.

    제443회 임시회 회의록에 따르면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1294억 원 규모가 지방채 발행 대상에 포함된 점을 들어,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운영비 등 추가 재정수요가 발생하는 만큼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국회도서관 회의록 2025-10-29]
  4. 2025년 9월 25일

    제주도가 환경(기후변화)영향평가 항목 결정내용을 공개했다(소각시설 330톤/일·사업비 약 2,296억 원, 10월 10일까지 의견 제출).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공고 2025-09-25]
  5. 2025년 8월 22일

    환경영향평가협의회 대면심의가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항목 결정내용 공개자료 20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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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6월

    제주도가 한국환경공단과 사업관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환경영향평가에 착수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기후환경국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2026-07-09]
  2. 2025년 2월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완료됐다.

    [제주특별자치도 기후환경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2026-02-11]
  3. 2024년 10월 21일

    제주도가 해양폐기물을 육지 반출 없이 도내에서 처리하는 구상에 안덕면 광역폐기물 소각시설을 포함시켰다.

    해양자원순환센터에서 염분을 제거한 뒤 소각시설로 보내 전량 처리하는 체계로 제시됐다. 해양폐기물 수거량은 2022년 1만7017톤, 2023년 1만698톤이었다.

    [제주일보 2024-10-21]
  4. 2024년 3월 14일

    제주도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신청하고 결과에 따라 총사업비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2024-03-14]
  5. 2024년 2월 7일

    제주도가 상천리 산12 일대 약 34,000㎡를 계획관리지역으로 변경하는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헤드라인제주 2024-02-07]
  6. 2023년 12월 28일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됐다.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항목 결정내용 공개자료 2025-09]
  7. 2023년 12월 18일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가 열렸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동정 2023-12-18]
  8. 2023년 9월 14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 의견수렴 결과가 공개돼 입지에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를 이뤘다.

    영아리오름 인접, 인근 매립장 지하수 오염 사례, 제2산록도로 수거 차량 통행에 따른 소음·악취, 광평리와의 거리 등이 의견으로 제출됐다.

    [미디어제주 2023-09-14]
  9. 2023년 8월 27일

    안덕면 상생협의회가 반대대책위원회 전환을 추진하고 상천리 이장이 협의회에서 탈퇴했다.

    안덕면 12개 마을 이장 등이 참여한 상생협의회는 지원이 상천리에만 국한되는 점을 문제로 제기해 왔다.

    [제주일보 2023-08-27]
  10. 2023년 8월 25일

    무산됐던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가 안덕생활체육관에서 다시 열렸다.

    [제주일보 2023-08-27]
  11. 2023년 7월 4일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가 주민 반발로 시작 20분 만에 무산됐다.

    [미디어제주 2023-09-14]
  12. 2023년 6월 19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이 시작됐다(7월 17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환경영향평가 항목 결정내용 공개자료 2025-09]
  13. 2023년 1월 9일

    제주도가 2025년 착공해 2029년부터 가동한다는 사업 일정을 제시했다.

    당시 계획 용량은 하루 최대 380톤, 선정 마을 지원 규모는 260억 원으로 소개됐다.

    [제주의소리 2023-01-09]
  14. 2022년 12월 19일

    중문동 마을회 등이 평가기준 변경과 추진위원회 구성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고, 제주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제주일보 2022-12-19]
  15. 2022년 9월 26일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입지선정위원회가 안덕면 상천리를 입지 최적지로 최종 선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2022-09-26]
  16. 2022년 8월 18일

    제주도가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 결과(상천리 89.5점·중문동 85.5점·상예2동 81.5점)를 공개하고 주민 열람을 진행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2022-08-18]
  17. 2022년 7월 28일

    입지선정위원회가 타당성 조사 기간을 연장하면서 입지 결정 시점이 미뤄졌다.

    위원회는 보다 객관적이고 충실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용역업체는 인근 주민 수용성 판단에 더 많은 시일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제주의소리 2022-07-28]
  18. 2022년 3월

    입지 후보지 공모에 서귀포시 상예2동·중문동·안덕면 상천리 3개 마을이 신청했다.

    [불교방송 2022-08-24]
  19. 2021년 12월 27일

    제주도가 신규 광역 폐기물 소각시설 입지 후보지 공모를 시작했다(2022년 3월 15일까지).

    [불교방송 2022-08-24]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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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포커스] 제주도는 유치 경쟁, 광주는 반대 심화…왜?

    남도일보 · 2025년 9월 18일

    광주와 제주의 소각시설 입지 절차를 비교한 기획 기사다. 제주에서는 서귀포시 중문동·상예2동·안덕면 상천리 3개 마을이 스스로 신청해 경쟁했고 신청 마을이 주민 동의를 사전에 확보한 점을 특징으로 들었다. 상천리 시설은 3만4000㎡ 부지에 하루 380톤 규모로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260억 원을 들여 마을회관·복지회관·목욕탕·태양광시설 등 편익시설을 설치하고 반입수수료의 10%를 주민지원기금으로 적립한다고 정리했다.

  • 육지로 반출되는 제주 해양폐기물, 자체 처리 시스템 구축되나

    제주일보 · 2024년 10월 21일

    제주에서 수거된 해양폐기물이 대부분 민간 업체를 통해 육지로 반출되는 실태를 다뤘다. 수거량은 2022년 1만7017톤, 2023년 1만698톤, 2024년 8월까지 9375톤으로 집계됐다. 도는 해양자원순환센터에서 염분을 걸러낸 뒤 안덕면에 추진 중인 광역폐기물 소각시설로 보내 육지 반출 없이 도내에서 전량 처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 '마을간 분쟁' 제주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추진 일단 '숨통'

    한라일보 · 2024년 3월 14일

    제주도가 2024년 2월 7일 안덕면 상천리 입지를 결정 고시한 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을 전했다. 도는 면제 결과가 나오면 총사업비 협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부지가 되는 상천리는 260억 원 규모 주민편익시설 지원 대상이지만 주변 마을은 관련 법상 지원 대상에 들지 않아 안덕면 마을 사이에 지원 배분을 둘러싼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고 짚었다. 사업 목적은 생활·해양·유기성 폐기물 하루 380톤 처리로 소개됐다.

  • "문제 있다" 부정적 의견 가득 '제주 신규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미디어제주 · 2023년 9월 14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 결과가 공개되자 입지에 부정적인 의견이 다수를 이뤘다고 보도했다. 한라산과 영아리오름에 가깝다는 점, 인근 매립장의 지하수 오염 사례, 제2산록도로를 지나는 수거 차량 통행에 따른 소음·악취, 광평리가 거리상 더 가깝다는 점 등이 의견으로 제출됐다. 7월 4일 주민설명회가 20분 만에 무산된 사실과 입지 선정 뒤 의견을 모으는 절차의 대표성 문제도 함께 지적됐다.

  • 제주 신규 광역폐기물소각시설 놓고 갈등 커지나

    제주일보 · 2023년 8월 27일

    8월 25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주민설명회가 열린 뒤에도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을 정리했다. 광평리 주민들은 직선거리 2.4㎞, 차량 진입로인 제2산록도로 광평리교차로가 생활권과 가깝다는 점, 지원이 상천리에만 국한되는 점을 문제로 들었다. 제주도 관계자는 관련 법이 매립시설 반경 2㎞·소각시설 300m를 영향 범위로 본다며 광평리는 해당되지 않지만 환경상영향조사 결과에 따라 지원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상천리 이장의 상생협의회 탈퇴와 협의회의 반대대책위 전환 추진도 전했다.

  • 제주, 상천리 신규 광역소각장 건립 '진통'...이유는?

    헤드라인제주 · 2023년 8월 16일

    2029년까지 1898억 원을 들여 3만4000㎡ 부지에 하루 380톤 규모 소각시설과 관리동, 환경오염 저감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의 진통을 다뤘다. 상천리와 약 2.4㎞ 떨어진 광평리 주민들은 진입로가 주거지와 인접해 악취 등 피해가 우려된다며 공모 과정부터 반대해 왔고, 안덕면 12개 마을 이장이 참여한 상생협의회는 인센티브가 상천리에만 주어지는 문제를 제기했다. 무산됐던 설명회는 8월 25일 안덕생활체육관에서 다시 열린다고 예고했다.

  • 개발과 성장이 남긴 온갖 쓰레기...제주 자원순환 국가 지원 절실

    제주의소리 · 2023년 1월 9일

    제주의 폐기물 처리 기반을 점검하며 안덕면 상천리 신규 광역 폐기물 소각시설 계획을 다뤘다. 하루 최대 380톤을 도내에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2022년 공모를 통해 최종 후보지를 정했고, 2025년 착공하면 2029년부터 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선정 마을에는 260억 원의 주민지원이 주어진다는 점을 짚으면서, 처리시설 확충에 정부의 예산과 법률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정리했다.

  • 김현범 제주도 주무관 "신규 광역 폐기물 소각시설 공모 결과 상천리 1순위...9월 최종 선정"

    불교방송 · 2022년 8월 24일

    제주도 담당 주무관이 라디오에 출연해 입지 공모와 타당성 조사 결과를 설명한 내용이다. 2021년 12월부터 2022년 3월까지 공모를 진행해 3개 마을이 응모했고, 지역·사회적 여건과 환경 영향, 일반 조건, 경제성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상천리 89.5점, 중문동 85.5점, 상예2동 81.5점이 나왔다고 밝혔다. 주민 열람은 9월 6일까지, 의견 접수는 9월 21일까지 받은 뒤 최종 선정한다는 일정과 함께 편익시설·주민지원기금 지원 내용을 소개했다.

  • "한시가 급한데"...더 미뤄지는 제주 광역소각시설 입지 선정 '끙끙'

    제주의소리 · 2022년 7월 28일

    입지선정위원회가 보다 객관적이고 충실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타당성 조사 기간을 연장하면서 입지 결정이 미뤄진 상황을 전했다. 조사 대상은 서귀포시 상예2동·중문동과 안덕면 상천리 3곳이며, 시설은 생활폐기물과 하수슬러지·해양폐기물을 처리할 계획으로 소개됐다. 특정 마을은 주민이 유치에 찬성하지만 인접 마을이 반대해 갈등이 생겼다는 점도 지연 배경으로 언급됐다. 선정 마을에는 약 260억 원 편익시설과 반입수수료 10% 기금 지원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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