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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음성 광역폐기물종합처리시설 소각시설

가동 중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원중로 873-23

개요

처리 용량
하루 50톤(50톤급 소각로 1기) — 진천군·음성군 생활폐기물 광역 처리, 충북혁신도시 인구 증가로 하루 50톤 증설 추진 중[진천군 환경/위생 광역폐기물처리시설][충청도민일보 2025-04-25]
사업자
진천군·음성군 공동 설치 · 소각시설은 민간 위탁 운영(같은 부지 매립시설은 직영) · 운영관리 위탁용역은 진천군이 발주[진천군 환경/위생 광역폐기물처리시설][진천군 폐기물 소각처리시설 운영관리 위탁용역 공고 2023-12]
상업운전 개시
2011-05 소각시설 가동 개시 · 같은 부지 매립시설은 2010-06 사용 개시, 사용기간 2035-09까지 표기[진천군 환경/위생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총사업비
증설 사업비 339억 원(2023년 재산정) — 2017년 당초 198억 원에서 주민 협의 지연·공사비 상승으로 증액[브릿지경제 2025-04-25][충청도민일보 2025-04-25]
처리 대상
진천군·음성군 생활폐기물 광역 반입 · 같은 부지에 매립(457,306㎥)·재활용선별(15→40톤/일)·침출수 처리시설 병설[진천군 환경/위생 광역폐기물처리시설][뉴시스 2023-05-16]
준공 목표
같은 부지 50톤/일 증설로 하루 100톤 목표 —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거쳐 2026년 하반기 착공 가능하다고 군의회에 보고된 단계[음성군의회 제387회 본회의 제4차 회의록 2026-03-24][브릿지경제 2025-04-2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26· 1,124
유치원005· 623
초등학교004· 3,358
중학교002· 1,691
고등학교002· 1,187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29,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시설은 환경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대상 사업장 (진천음성광역폐기물처리시설)으로 확인되지만, 현재 측정값 대신 아래 상태 정보만 수신되고 있어 표시할 수치가 없습니다.

  • 배출구 1보수중

‘측정자료확인중(가동중지)’는 해당 배출구가 현재 운전 중이 아님을, ‘보수중·미수신’은 측정기기 점검·전송 상태를 뜻합니다 (공개 원문 표기 그대로). 수치가 수신되면 이 자리에 그래프로 표시됩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7.70.100.475.60.940.59
2024100.1007.91.11.2
20239.30.117.10.941.1
20229.90.097.71.11.1
2021110.108.31.21.6
20209.20.117.60.870.68
2019120.119.71.20.72
2018120.189.61.10.73
2017100.427.80.691.4
20168.80.346.90.401.2
20158.60.476.70.490.95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북동 → 서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북동15%)

정온(바람 거의 없음) 17% · 평균 풍속 1.4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금왕 관측소(시설에서 9.6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남서→북동

1.7 m/s

8

동북동→서남서

1.4 m/s

9

동→서

1.0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진천·음성 광역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의 하루 50톤 소각시설로 두 군의 생활폐기물을 다 태울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진천군의회 의원은 2019년 9월 2일 5분 자유발언에서 하루 반입되는 쓰레기 95톤 가운데 34톤을 소각하지 못하고 건축 폐기물과 함께 매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규모 개발과 혁신도시 활성화로 배출량이 가파르게 늘어 소각시설 증설 없이는 가까운 시일 안에 매립 임계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음성군은 하루 50톤 처리 능력을 가진 소각시설의 용량이 부족해 2017년부터 같은 용량의 소각시설 1기를 증설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고 충청미디어 2021년 9월 28일 보도에 기록돼 있다.

확인된 사실

진천군이 공개한 시설 현황에 소각시설은 맹동면 원중로 873-23에 하루 50톤 규모로 2011년 5월부터 사용 중이며 운영 방식은 민간 위탁으로 기재돼 있다. 같은 시설의 매립시설은 면적 35,654㎡·용량 457,306㎥로 사용기간이 2010년 6월부터 2035년 9월까지로 명시돼 있다.

미확정

최근 연도별 반입량과 소각·매립 처리 비율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수치는 찾을 수 없다.

2017년에 시작한 하루 50톤 증설사업은 왜 2026년까지 착공이 미뤄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음성군의회에서는 2026년 3월 24일 본회의에서 소각시설 증설사업이 지연되고 있으니 조속히 착공할 수 있도록 하고 3차 매립장도 추진하라는 요구가 제기됐다. 군 관계자는 충청도민일보 2025년 4월 24일 보도에서 기획재정부 심사를 통과하면 추가경정예산 때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밝혔고, 재검토 통과 뒤 조달청 설계 적정성 검토와 인허가를 마치면 공사 기간은 2년 4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국회도서관 지방의정포털에 공개된 지방의회 회의록에는 증설사업 추진계획이 2026년 7월 착공, 2029년 하반기 준공으로 기재돼 있다. 사업비는 2017년 입지타당성조사 당시 198억 원에서 2023년 5월 환경부 표준사업비 재산정으로 339억 원이 됐다.

미확정

2026년 8월 말까지 실제 착공이 이뤄졌음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발표나 보도는 찾을 수 없다.

맹동면 통동리 소각시설 주변 2㎞ 기준은 같은 마을 주민을 어떻게 갈라놓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음성군의회 의원은 2026년 3월 24일 본회의에서 이 시설 운영에 2㎞라는 법적 범위를 원칙으로 삼다 보니 같은 마을인데도 지원 대상이 갈린다고 지적했다. 2025년 12월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범위 밖에 16가구, 5가구 등이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며 2026년도 청소위생과 정책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음성군 청소위생과장은 2025년 12월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협의체 임원들과 상의하겠다고 답했다. 2026년 3월 24일 본회의에서는 협의체 전후로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면서 원론적인 논의만 오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주민지원기금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 및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다. 진천군은 2023년 1월 31일 기금 사용 조항에 현금 지원을 신설하는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고, 음성군은 2020년 11월 조례를 개정해 같은 항목을 먼저 두었다.

미확정

주변영향지역 밖 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이 2026년도 정책에 실제로 반영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소각시설을 1년 가까이 돌리지 못하던 2010~2011년 통동리 매립장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음성신문 2011년 7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2011년 6월 6일 1차 매립장에 빗물이 대량 유입돼 침출수 수위가 관리 수위 8m를 넘어 17m까지 올랐고 제방이 압력을 견디지 못해 법면 곳곳에서 침출수가 유출됐다. 2010년 5월부터 2011년 4월까지 거의 1년간 소각을 하지 않고 그대로 매립하면서 부패가 빨리 진행된 점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음성신문 2011년 7월 19일 보도에서 음성군은 시공사가 침출수 처리를 책임지기로 계약했다는 입장을 밝혔고, 환경관리공단은 시공사가 폐수처리시설을 제때 준공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으며, 시공사는 계약 처리량이 하루 10톤이므로 초과분은 책임이 없다고 반박했다.

확인된 사실

진천군이 공개한 시설 현황에 매립시설 사용기간은 2010년 6월부터, 소각시설 사용기간은 2011년 5월부터로 각각 기재돼 있어 매립 개시와 소각 개시 사이에 약 1년의 공백이 있었다.

미확정

유출된 침출수의 총량과 주변 지하수·토양에 미친 영향을 다룬 공식 조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매립장 유치 때 주변지역에 들어간 110억 원과 장학재단 기금 75억 원은 어떻게 쓰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충청매일 2012년 6월 19일 보도에는 초평면과 맹동면이 입지로 정해진 뒤 우리 동네에는 안 된다는 주민 반발이 심했다는 경과가 기록돼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청매일 2012년 6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지자체가 제시한 지원 규모는 110억 원이고, 이 가운데 75억 원을 장학재단 기금으로 적립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와 해외 유학까지 주민 자녀를 지원하며 나머지는 주민숙원사업과 소득지원사업에 쓰기로 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주민지원기금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 및 복리 증진 사업에 사용하도록 정하고 있다. 2010년 11월 23일 열린 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 마지막 회의에서는 주변영향지역으로 변경 고시된 맹동면 두성리 마을 발전기금의 배분 방안이 확정됐다.

미확정

장학재단 기금의 최근 운용 규모와 연도별 지원 실적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30년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통동리 매립장의 2035년 9월 사용연한은 지켜질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진천군의회 의원은 2019년 9월 2일 5분 자유발언에서 매립장 사용 종료 시점이 당초 계획한 2035년보다 다소 앞당겨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히고, 소각시설 증설 없이는 가까운 시일 안에 매립 임계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음성군 청소위생과장은 2026년 3월 24일 음성군의회 본회의에서 3차 매립장은 진천군과 협의해 장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확인된 사실

2021년 개정된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라 종량제 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은 수도권은 2026년, 그 밖의 지역은 2030년부터 금지된다. 진천군이 공개한 시설 현황에 매립시설 사용기간은 2010년 6월부터 2035년 9월까지, 용량은 457,306㎥로 기재돼 있다.

미확정

3차 매립장의 위치·규모·추진 일정과 현재 매립시설의 잔여 용량은 확인되지 않는다.

시설은 음성군 맹동면에 있는데 소각시설을 실제로 운영하는 주체는 어디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음성군은 2010년 11월 23일 열린 주민지원협의체 마지막 회의에서 2차 매립지 사후관리를 안정화될 때까지 20년간 맡겠다고 진천군 주민지원협의체에 약속했고, 2차 매립지 운영은 이듬해부터 진천군이 맡게 됐다고 음성신문 2010년 11월 28일 보도에 기록돼 있다.

확인된 사실

진천군이 공개한 시설 현황에는 소각시설·재활용시설·침출수처리시설이 민간 위탁, 매립시설이 직영으로 표기돼 있고 담당 부서는 진천군 식산업자원과 광역폐기물운영팀으로 안내돼 있다. 2023년 12월 11일에는 발주기관을 충청북도 진천군으로 한 ‘진천·음성 광역폐기물 소각처리시설 운영관리 위탁용역’ 긴급공고 입찰이 진행됐다.

미확정

현재 소각시설 운영을 맡은 수탁 업체와 위탁 기간·계약 금액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3월 24일

    음성군 청소위생과가 3차 매립장은 진천군과 협의해 장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음성군의회 본회의에서 답변했다.

    같은 회의에서 한 의원은 시설 운영에 2㎞라는 법적 범위를 원칙으로 적용하다 보니 같은 마을인데도 지원 대상이 갈린다고 지적했고, 청소위생과장은 협의체 전후로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며 원론적인 논의만 오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음성군의회 제387회 본회의 제4차 회의록 2026-03-24]
  2. 2026년 3월

    음성군의회 본회의에서 음성군 청소위생과장이 소각시설 증설사업이 지연됐으나 올해 하반기 착공이 가능하다고 보고했다.

    [음성군의회 제387회 본회의 제4차 회의록 2026-03-24]
  3. 2025년 12월 9일

    음성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주변영향지역 밖 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2026년도 정책에 담아 달라는 요구가 나왔다.

    질의에 나선 의원은 지원 범위 밖에 16가구, 5가구 등이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며 행정사무감사 때 권고한 내용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고, 청소위생과장은 협의체 임원들과 상의하겠다고 답했다.

    [음성군의회 제384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록 2025-12-09]
  4. 2025년 5월

    진천군이 2026년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서 소각시설 증설사업을 2026년 상반기 착공 목표 사업으로 제시했다.

    [더퍼블릭 2025-05-20]
  5. 2025년 4월

    한국개발연구원이 사업비 증액에 따른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에 착수해 7월 완료를 예정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브릿지경제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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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1월

    기획재정부가 증설사업에 대해 타당성 재조사 대신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받아들였다.

    [충청도민일보 2025-04-25]
  2. 2024년 11월

    진천군이 군의원·주민대표·환경전문가 등 11명으로 제2기 주민지원협의체를 위촉했다(임기 2026년 12월까지).

    [충북일보 2024-11-03]
  3. 2023년 5월

    같은 부지의 재활용 선별시설을 하루 15톤에서 40톤으로 늘리는 증설이 준공됐다.

    사업비 99억 원(국비 48억 원·도비 5억 원·군비 46억 원)이 투입됐고 건축 연면적은 1873.63㎡다. 두 군은 자동화 장비 도입으로 잔재물 소각·매립량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2023-05-16]
  4. 2023년 1월 31일

    진천군이 주민지원기금 조례에 현금 지원 조항을 신설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기금 사용을 규정한 21조에 ‘주민의 소득 향상 및 복리 증진을 위한 현금 지원’을 넣고, 주민지원협의체에 참여하는 군의원 대상을 주변영향지역 고시 지역에서 폐기물 반입지역인 진천군 전역으로 넓혔다. 주민대표 추천 주체도 읍·면장에서 군의회로 바꿨으며 의견 수렴은 2월 6일까지 진행됐다.

    [뉴시스 2023-01-31]
  5. 2023년

    증설 사업비가 재산정되면서 2017년 당초 198억 원에서 339억 원으로 늘었다.

    [충청도민일보 2025-04-25]
  6. 2022년 11월

    진천군이 광역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주변지역 지원을 맡는 제1기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했다.

    [충북일보 2024-11-03]
  7. 2021년 9월

    음성군이 맹동면 통동리와 원남면 삼용리·조촌리 주민들과 소각시설 증설사업 합의를 마쳤다.

    [충청미디어 2021-09-28]
  8. 2020년 11월

    음성군이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지원 조례를 개정해 주민지원기금 현금 지원 항목을 추가했다.

    진천군은 이보다 뒤인 2023년 1월 같은 항목을 신설하는 개정을 추진하면서, 시설을 함께 운영하는 음성군 조례에 이미 현금 지원 항목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뉴시스 2023-01-31]
  9. 2020년 10월

    입지 지역 주민 반대 측은 가구당 3천만 원 규모 현금 지원안을 받아들일 수 없고 2035년 폐쇄 약속을 공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충청리뷰 2020-10-14]
  10. 2020년 9월

    인근 통동리와 삼용리 주민 89가구가 입지 선정 찬반투표를 열어 찬성 5표·기권 2표를 제외한 나머지가 반대표로 나왔다.

    [충청리뷰 2020-10-14]
  11. 2020년 9월

    음성군 입지선정위원회 6차 회의가 기존 광역폐기물처리시설 부지를 증설 입지로 의결했다(위원 9명 참석에 5대 4).

    [충청리뷰 2020-10-14]
  12. 2019년 9월 2일

    진천군의회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서 하루 반입되는 쓰레기 95톤 가운데 34톤을 소각하지 못해 매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에서는 매립장 사용 종료 시점이 당초 계획한 2035년보다 앞당겨질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소각시설 증설 없이는 가까운 시일 안에 매립 임계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충북일보 2019-09-02]
  13. 2018년 11월

    음성군이 소각시설 증설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충청미디어 2021-09-28]
  14. 2017년

    진천군과 음성군이 기존과 같은 하루 50톤 규모 소각시설 1기를 늘리는 증설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충청미디어 2021-09-28]
  15. 2012년 6월

    매립장 유치 당시 주변지역에 지원된 110억 원 가운데 75억 원이 장학재단 기금으로 적립돼 주민 자녀 학자금에 쓰이고 있다고 충청매일이 보도했다.

    나머지 재원은 주민숙원사업과 소득지원사업에 쓰기로 했으며, 입지가 정해질 당시 초평면과 맹동면에서는 반발이 있었다고 전해졌다.

    [충청매일 2012-06-19]
  16. 2011년 6월 6일

    1차 매립장에 빗물이 대량 유입되면서 침출수 수위가 관리 수위 8m를 넘어 17m까지 올라 제방 법면에서 침출수가 유출됐다.

    침출수 약 8000톤을 외부 업체에 위탁처리하는 데 두 달간 10억 원이 들었고, 처리 책임을 두고 음성군·환경관리공단·시공사가 서로 다른 입장을 냈다.

    [음성신문 2011-07-19]
  17. 2011년 5월

    같은 부지에서 하루 50톤 처리 규모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이 가동을 시작했다.

    [진천군 환경/위생 광역폐기물처리시설 2026-08-30]
  18. 2010년 11월 23일

    음성·진천 광역폐기물 매립장 주민지원협의체가 마지막 회의에서 두성리 마을 발전기금 배분을 확정하고 해단했다.

    이 회의에서 두 군은 이후 각각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고, 음성군은 2차 매립지 사후관리를 안정화될 때까지 20년간 맡겠다고 진천군 주민지원협의체에 약속했다. 2차 매립지 운영은 이듬해부터 진천군이 맡게 됐다.

    [음성신문 2010-11-28]
  19. 2010년 6월

    진천군과 음성군이 공동 설치한 광역폐기물종합처리시설의 매립시설이 음성군 맹동면 통동리 부지에서 사용을 시작했다(용량 457,306㎥).

    [진천군 환경/위생 광역폐기물처리시설 2026-08-30]
  20. 1996년 3월 13일

    음성·진천 광역폐기물 1차 매립지가 사용을 개시했다.

    1차 매립지는 음성군이 운영했고 2010년 5월 31일 사용을 종료했다.

    [음성신문 2010-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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