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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자원순환센터)
계획 단계경상남도 진주시 유수길75번길 63 (내동면 광역쓰레기매립장 일원 — 1순위 후보지)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280톤(계획 용량, 호기 구성 미정) — 과업지시서 200톤에서 2024년 타당성조사 납품 결과 280톤으로 상향[진주시의회 제9대 제256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제6차 회의록 2024-06-17][경남일보 2025-10-01]
- 설비 구성
- 스토커 방식(2024년 타당성조사 결정) — 시의회는 열분해·플라즈마 등 대안 검토를 요구했고 방지시설·굴뚝 제원은 미정[진주시의회 제9대 제256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제6차 회의록 2024-06-17]
- 사업자
- 설치·소유 진주시 — 운영 주체 미정, 입지선정위원회 21명(시의원 4·전문가 7·주민대표 6·공무원 4, 위원장 정재우 경상국립대 교수)[뉴스핌 2025-12-03][CNB뉴스 2025-12-03]
- 총사업비
- 총사업비 1394억 원(2023년 계획 기준) — 단독 추진 시 국비 30%, 광역 추진 시 50%로 지원 비율 확대[진주시의회 제9대 제252회 도시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록 2023-11-23][경남일보 2025-11-04]
- 처리 대상
- 진주시 생활폐기물 — 사천시(하루 98톤 계획)와 광역 처리 협의, 2026년 7월 국장급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부산일보 2025-12-22][경남일보 2026-07-07]
- 준공 목표
- 2030년 말 준공 목표 — 후보지 타당성 조사용역을 거치는 입지 선정 단계이며 전략환경영향평가·입지 결정 고시·설계·착공 절차가 남음[경남일보 2026-06-01][뉴스핌 2025-12-0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0곳 |
| 유치원 | 0곳 | 0곳 | 1곳· 3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1곳· 25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3,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남 → 북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남풍 7%)
정온(바람 거의 없음) 33% · 평균 풍속 0.9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진주 관측소(시설에서 5.3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남→북
1.1 m/s
8월
북→남
0.8 m/s
9월
남남동→북북서
0.7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진주시 소각시설 규모는 왜 하루 200톤에서 280톤으로 바뀌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진주시 청소과는 2023년 11월 23일 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시설 규모를 일처리 280톤, 사업 기간을 2023년부터 2029년까지 7년 계속사업, 사업비를 1394억 원으로 보고했다.
확인된 사실
2024년 6월 17일 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과업지시서상 규모가 하루 200톤이었으나 용역 결과 하루 280톤으로 조정됐고, 용역비는 7500만 원(낙찰가 6600만 원)이었다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2024년 11월 25일 회의록에는 진주시 청소대행업무 기준 하루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약 287톤으로 보고됐고, 소각시설 설치사업 총사업비는 1394억4000만 원으로 기재됐다.
미확정
사천시와의 광역 추진 여부에 따라 최종 시설 규모가 280톤으로 확정될지, 사천시 물량을 더한 규모로 조정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내동면 유수길 75번길 63 일원이 1순위 후보지로 꼽힌 근거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7월 22일 내동면 가호·정동마을 천막농성장에서 열린 주민간담회에서 주민 측은 사전 설명과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 공유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여러 지역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고 경남일보가 2026년 7월 22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진주시는 2025년 12월 입지선정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용역에 지형·환경·교통 여건뿐 아니라 후보지 주변지역 주민의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까지 포함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고 뉴스핌이 2025년 12월 3일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2024년 6월 17일 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는 타당성조사 결과 1순위가 내동면 유수길 75번길 63 일원(현 매립장), 2순위가 정촌면, 3순위가 사봉면으로 보고됐고, 소각 방식은 스토커식이 추천됐으며 경남도내 조사 대상 16곳 가운데 14곳이 스토커식이라는 설명이 기록돼 있다. 열분해와 플라즈마, 열병합 방식도 대안으로 검토된 것으로 기재됐다.
미확정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입지선정위원회의 후보지 타당성 조사와 입지 결정·고시가 마무리됐는지는 2026년 8월 기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진주 소각시설을 사천시와 함께 지으면 국비가 30%에서 50%로 늘어난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내동면 주민 측은 진주시와 사천시의 광역소각시설 설치 방안 논의가 주민에게 사전 설명 없이 진행됐다며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요구했다고 경남일보가 2026년 7월 22일 보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조규일 진주시장은 2026년 6월 11일 광역 폐기물 소각장이 양 시가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할 대표적 현안이라며 실무진 접촉을 시작했다고 밝혔고, 2026년 7월 7일 진주시청 간담회에서는 박동식 사천시장과 재정 부담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광역화 방안을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고 펜앤마이크가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2023년 11월 23일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에는 광역화 추진 시 경남도에서 국비 30%·도비 20%의 지원 비율을 확대하는 방안이 논의된 기록이 있다. 경남일보는 2025년 10월 9일 사설에서 광역소각장은 국비 50%, 독자 추진은 국비 30%가 지원된다고 정리했고, 부산일보는 2025년 12월 22일 진주시 280톤·약 1400억 원과 사천시 98톤·약 570억 원 계획을 함께 전하며 단독 30%와 광역 50%의 지원 차이를 보도했다.
미확정
2026년 7월 구성하기로 한 실무협의체가 광역 시설의 규모와 사업비 분담 비율을 언제 어떻게 확정할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진주시가 사천시에 제안한 '등량교환방식'은 무엇을 맞바꾸자는 것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4년 11월 25일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최민국 위원은 사천시로 보내는 50톤을 뺀 270톤은 어차피 진주시가 자체 처리해야 하는데 굳이 주민 마찰을 일으킬 필요가 있느냐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2024년 11월 25일 회의에서 진주시 국장은 사천시에 광역소각시설 공동 추진을 제안했으나 사천시가 생활쓰레기를 전부 받아 처리해 달라고 답변했다고 밝히고, 진주시가 사천시 쓰레기 50톤을 반입해 처리하는 대신 진주시의 가축분뇨·음식물류폐기물을 사천시에서 처리하는 등량교환방식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경남일보는 2025년 10월 9일 사설에서 진주·사천 협상의 쟁점으로 행정통합 문제, 입지, 사업비 분담 비율, 하동·남해 사례를 적용한 등량교환방식을 들었다. 부산일보는 2025년 12월 22일 생활쓰레기와 축산분뇨 시설을 구분해 처리하는 방식의 협상이 결렬됐고 양 시가 각각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독자 절차를 밟게 됐다고 보도했다.
미확정
2026년 7월 재개된 진주·사천 협의에서 등량교환방식이 다시 논의 대상에 오르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내동면 매립장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3억8400만 원은 소각시설과 어떤 관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5년 6월 12일 내동면 주민설명회에서 주민지원협의체 정상화 문제가 질의로 제기됐다고 국제뉴스가 2025년 6월 13일 보도했다. 2024년 6월 17일 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는 내동면 주민들이 기존 매립장과 음식물공공처리시설 설치 당시의 약속사항이 지켜지지 않았고 악취 문제가 이어졌다는 점을 들어 행정을 불신한다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진주시는 2025년 12월 입지선정위원회 출범을 알리며 사업 추진 과정의 전문성·공정성·투명성을 확보하고 주변지역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과 수용성 제고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혔다고 뉴스핌이 2025년 12월 3일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2025년 6월 11일 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에는 매립장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이 2023년 3억3700만 원과 2024년 1억4000만 원을 합쳐 4억7800만 원 조성되고 9300만 원이 지출돼 연도말 3억8400만 원이 적립된 것으로 기재돼 있다. 이 기금은 현재 운영 중인 매립장을 대상으로 한 것이며, 소각시설은 2026년 8월 기준 설치 전 단계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하루 처리능력 50톤 이상 소각시설을 설치할 때 주변영향지역을 결정·고시하고 지원협의체를 구성해 주민편익시설 설치와 주민지원기금 운영을 정하도록 하고 있다.
미확정
소각시설이 설치될 경우 결정될 주변영향지역의 범위와 주민지원기금 규모, 반입수수료 가산금 적용 방식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5년 6월로 예정됐던 진주시 소각시설 입지 결정 고시는 왜 늦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4월 1일 경남도민일보 보도에서 박명균 진주시장 예비후보는 소각장 설치 지연이 시정의 무능과 불통 탓이라며 행정통합과 소각장 설치 문제를 분리해 소각장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같은 보도는 내동면 주민들이 진주시의 일방적 추진을 문제 삼아 반발하면서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고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는 2026년 6월 1일 환경·산림 분야 공약을 내면서 하반기에 입지를 선정한 뒤 설계·착공 절차를 거쳐 2030년 말까지 준공하겠다고 밝혔다고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2024년 11월 25일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에는 2025년 6월 입지선정 결정 고시, 2027년 1월 기본·실시설계, 2028년 공사 착공, 2030년 준공 일정이 기재돼 있고, 같은 회의록에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이 주민 미협조로 중단된 상태이며 입지선정 용역 예산 1억 원이 편성됐다는 내용이 함께 기록돼 있다. 입지선정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는 2025년 12월에 열렸다고 뉴스핌이 2025년 12월 3일 보도했다.
미확정
입지 결정·고시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의 구체적 시점은 2026년 8월 기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소각시설 280톤·통합바이오가스 160톤을 한 부지에 모으는 진주 자원순환센터는 지역에 무엇을 돌려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4년 6월 13일 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오경훈 위원은 소각장 입지 결정에 앞서 재원 마련 방안과 소각 이후 대체에너지를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가 먼저 정리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3년 11월 23일 회의록에는 자원순환센터 부지 24만 평 가운데 20만 평을 공원·생태시설로 주민에게 돌려주는 방안을 요구한 발언이 기록돼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진주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전면 금지에 대응해 친환경·고도화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뉴스핌이 2025년 12월 3일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2023년 11월 23일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록에는 자원순환센터가 소각시설 280톤, 통합바이오가스시설 160톤, 재활용선별시설 50톤을 한 부지에 집약하는 사업으로 보고된 기록이 있다. 2024년 11월 25일 회의록에는 자원순환센터 부지조성공사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 200억 원 규모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이 2022년부터 2028년까지 총 457억 원 규모로 각각 기재돼 있다.
미확정
소각열 회수 설비의 형태와 공급 대상(지역난방 공급·증기 판매·소각열 발전 용량)은 공개된 계획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부지 일부를 공원·생태시설로 조성하는 방안이 사업계획에 반영됐는지도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7월 22일
내동면 가호·정동마을 천막농성장에서 열린 주민간담회에서 주민 반대 측은 후보지 검토가 내동면에 치우쳤다고 주장했다.
[경남일보 2026-07-23]2026년 7월 7일
조규일 진주시장과 박동식 사천시장이 진주시청에서 만나 광역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 사업의 실무협의체 구성에 합의했다.
[경남일보 2026-07-07]2026년 6월 11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사천시와 실무 접촉을 시작했으며 광역소각장을 첫 공동 의제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광역 폐기물 소각장 문제를 양 시가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할 대표적 현안으로 꼽고, 실무진이 내용을 정리한 뒤 빠른 시일 안에 박동식 사천시장과 직접 만나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펜앤마이크 2026-06-11]2026년 6월 1일
조규일 진주시장 후보가 하반기 입지 확정과 2030년 말 준공을 소각시설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남일보 2026-06-01]2025년 12월 22일
진주시가 제안한 등량교환방식 협상이 결렬되면서 진주·사천 광역 소각시설 추진이 사실상 무산됐다고 보도됐다.
[부산일보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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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일
제1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용역의 필요성과 수행기관 선정 방법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CNB뉴스 2025-12-03]2025년 12월 2일
진주시가 21명으로 구성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선정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었다.
[뉴스핌 2025-12-03]2025년 11월 4일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이 광역화하면 국비 지원 비율이 50%로 확대된다며 진주·사천 재협의를 촉구했다.
[경남일보 2025-11-04]2025년 10월 1일
사천시와의 광역 추진이 진척되지 않으면서 진주시가 1394억 원 규모 소각시설을 자체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이 됐다.
[경남일보 2025-10-01]2025년 6월 12일
진주시가 내동면 스포츠가치센터에서 자원순환센터 조성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자원순환센터는 생활자원회수센터(재활용품 선별장)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을 포함하는 복합 시설로 설명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천시와의 광역화 추진 문제, 주민지원협의체 정상화 문제, 소각시설 설치 반대에 관한 주민 질의가 이어졌다.
[국제뉴스 2025-06-13]2025년 6월 11일
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매립장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조성·적립 현황이 보고됐다.
매립장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은 2023년 3억3700만 원, 2024년 1억4000만 원 등 모두 4억7800만 원이 조성됐고 9300만 원이 지출돼 연도말 3억8400만 원이 적립된 것으로 기록됐다.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사업 특별회계는 예산현액 61억1800만 원에 집행액 36억1700만 원, 명시이월 22억8200만 원으로 보고됐다.
[진주시의회 제9대 제266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록 2025-06-11]2025년 3월 17일
진주시의회 임시회 5분 발언에서 소각시설 추진 과정의 주민 소통 부재가 지적됐다.
강묘영 의원은 어떤 행정 절차보다 주민과의 소통이 우선돼야 한다며, 경기 의정부시 시민공론장 사례를 들어 주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병행 소통 창구를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경남도민일보 2025-03-17]2024년 11월 25일
도시환경위원회 업무보고에서 2025년 6월 입지 선정, 2028년 착공, 2030년 준공 일정이 제시됐다.
[진주시의회 제9대 제261회 도시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록 2024-11-25]2024년 10월 21일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내동면 광역쓰레기매립장을 찾아 부지 선정 과정의 주민 의견 수렴을 강조했다.
[프레시안 2024-10-21]2024년 9월 3일
내동면 주민들이 소각시설·가축분뇨처리시설 추진을 두고 서로 다른 요구를 내걸고 진주시청 앞 집회를 잇따라 예고했다.
매립장 피해지역 주민협의체 측은 30년간 매립장으로 고통받았다며 환경영향평가 없이 설계용역을 추진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고, 다른 주민 측은 시장이 주민 면담에 응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양측 집회 예상 참여 규모는 각각 160~200명 안팎으로 전해졌다.
[경남미디어 2024-09-03]2024년 9월
자원순환센터 조성 관련 주민설명회가 주민 불참으로 무산됐다.
[프레시안 2024-10-21]2024년 6월 17일
행정사무감사에서 타당성조사 용역 결과로 스토커 방식과 내동면 유수길 일원 1순위 후보지가 보고됐다.
[진주시의회 제9대 제256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제6차 회의록 2024-06-17]2024년 6월 13일
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각시설 입지 결정에 앞서 재원 마련과 소각열 활용 방안이 선결 과제로 제기됐다.
오경훈 위원은 소각장 설치사업의 입지 결정에 앞서 재원 마련 방안과 소각 이후 대체에너지를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가 먼저 정리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진주시의회 제9대 제256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제4차 회의록 2024-06-13]2024년 4월 23일
경상남도와 경남도의회가 도의회 대강당에서 진주·사천 소각시설 최적화 방안 토론회를 열었다.
환경부의 폐기물처리시설 최적화 전략(광역화·대형화·집적화)이 정책 방향으로 제시됐고, 국비 보조 비율을 30%에서 50%로 올리는 방안이 도의원 발언으로 거론됐다. 발제자는 입지 선정 과정의 갈등을 줄이려면 공론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로 2024-04-24]2023년 11월 23일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하루 280톤·총사업비 1394억 원 규모의 소각시설 설치 계획이 보고됐다.
[진주시의회 제9대 제252회 도시환경위원회 제2차 회의록 2023-11-23]2023년
진주시와 사천시가 국비 지원 비율 상향을 이유로 광역 소각시설 공동 추진 논의를 시작했다.
[부산일보 2025-12-22]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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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와 경남도의회가 도의회 대강당에서 진주·사천 소각시설 최적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환경부의 폐기물처리시설 광역화·대형화·집적화 전략이 소개됐고, 국비 보조 비율을 30%에서 50%로 올리는 방안이 도의원 발언으로 거론됐다. 발제자는 입지 선정 과정의 갈등을 줄이려면 공론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진주 내동면 광역쓰레기매립장이 1995년부터 사용돼 2006년까지 사천시와 공동 사용된 사례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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