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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밀양시환경센터)

가동 중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신생길 53-161

개요

처리 용량
하루 78톤(1기) — 2025년 대보수로 50톤에서 증설, 생활폐기물에 하수슬러지 5톤·재활용 잔재물·음식물협잡물을 함께 반입[밀양시시설관리공단 시설소개][밀양시 공고 제2024-101호]
전기 용량
0.9MW(증기터빈 900kW 1기) — 시간당 18.4톤 증기를 내는 폐열보일러와 연결된 소각열 발전 설비[밀양시시설관리공단 시설소개]
설비 구성
78톤 1기(대보수 전 스토커식 50톤 1기) · 방지시설 SNCR→SDR→활성탄·소석회 분무→백필터→SCR · 굴뚝 70m[밀양시시설관리공단 시설소개][밀양시 환경기초시설]
사업자
밀양시 소유 ·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수탁 운영(2025-03-01~, 31명 4조 2교대 24시간 연속 운전)[밀양시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뉴시스 2025-02-28]
상업운전 개시
2004-04 준공 · 2004-05 가동 — 2023-04 대보수 착공, 2025-01 시운전, 2025-04-24 대보수 완료[밀양시의회 제8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회의록 2005-01-27][밀양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회의록 2025-07-18]
총사업비
대보수사업비 251억 9200만 원(정책실명제 2022-17 등록 25,192백만 원) · 한국환경공단 위·수탁 대행[밀양시 정책실명제 — 생활폐기물소각시설 대보수사업][밀양시 공고 제2024-101호]
처리 대상
밀양시 전역 생활폐기물 70톤 · 하수슬러지 5톤 · 재활용 잔재물 2톤 · 음식물협잡물 1톤(2025년 시의회 보고 기준)[밀양시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밀양시시설관리공단 시설소개]
열 공급 대상
폐열보일러 시간당 18.4톤 증기 회수 · 증기터빈 900kW 소각열 발전 · 바닥재·비산재 처리설비 병설[밀양시시설관리공단 시설소개]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1· 4914· 407
유치원001· 49
초등학교003· 1,065
중학교001· 18
고등학교001· 245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2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환경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목록(CleanSYS)에서 이 시설에 해당하는 사업장이 확인되지 않아, 표시할 실시간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TMS 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시설에 부착·공개됩니다. 이 시설은 공개 대상이 아니거나 다른 명칭으로 등록되어 있을 수 있으며,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북동 → 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북동13%)

정온(바람 거의 없음) 11% · 평균 풍속 1.6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밀양 관측소(시설에서 4.7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남→북

1.8 m/s

8

북동→남서

1.5 m/s

9

남남동→북북서

1.1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대보수로 하루 50톤에서 78톤으로 늘어난 밀양시환경센터 소각시설은 무엇을 얼마나 반입해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시설 소개 자료에서 소각시설이 78톤/일 1기 규모이고 하수슬러지 5톤, 재활용 잔재물 3톤, 음식물협잡물 1톤을 함께 처리하며, 밀양시 전역에서 나오는 생활폐기물·음식물협잡물·재활용쓰레기·하수슬러지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밀양시 공고 제2024-101호(2024-01-18)는 대보수사업으로 시설용량을 하루 50톤에서 78톤으로 변경하고 시설면적 23,200㎡는 그대로 둔다고 적었다. 밀양시가 공개한 2023년 반입 실적은 생활폐기물 12,734톤, 하수슬러지 1,633톤, 음식물협잡물 414톤 등 모두 14,781톤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5년 11월 6일 밀양시의회 본회의 업무보고에서 준공 이후 하루 73.4톤을 소각 처리했다고 밝혔다.

미확정

대보수 이후 폐기물 종류별 연간 반입량을 집계한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타 지자체 폐기물을 반입하는지 여부도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소각로가 멈춰 있던 대보수 기간에 밀양시로 하루 59톤씩 들어온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밀양시 환경관리과장은 2023년 6월 13일 밀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대보수 기간 하루 쓰레기 반입량이 약 59톤이라고 답변하면서, 대보수가 끝나 가동되면 59톤을 소각하고 대보수 기간에 매립한 부분을 다시 수거해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밀양시의회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회의록(2023-06-13)에는 소각량이 하루 40톤 수준이고 매립량이 15~19톤이라는 위원 질의가 기록돼 있다. 같은 회의록에 2022년 생활폐기물 수거량 2만 8346톤, 매립장 총용량 46만㎥ 가운데 2023년 4월 기준 매립량 22만 7368㎥이 보고돼 있다. 밀양시 공고 제2024-101호는 대보수 공사 착공을 2024년 1월 8일, 준공 예정을 2025년 4월 14일로 적었다.

미확정

대보수 기간에 매립된 물량 가운데 실제로 다시 수거해 재소각한 양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밀양 소각시설 70m 굴뚝의 배출가스와 다이옥신은 각각 어떤 방식으로 측정·공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밀양시는 환경기초시설 안내에서 소각시설 배출가스가 굴뚝 자동측정기기를 통해 한국환경공단으로 실시간 전송된다고 밝히고, 관리 항목과 기준으로 소각로 내 온도 850℃, 염화수소 30ppm 이하, 질소산화물 80ppm 이하, 일산화탄소 50ppm 이하, 먼지 30ppm 이하와 산소 농도를 제시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방지시설이 SNCR, SDR, 활성탄·분말소석회 분무설비, 백필터, SCR 순으로 구성돼 있다고 안내한다.

확인된 사실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항목이며, 밀양시가 공개한 소각시설 다이옥신 측정값은 2021년 0.002·0.003, 2022년 0.003·0.005, 2023년 0.001·0.000 ng-TEQ/S㎥이다.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은 시간당 처리능력 2톤 이상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 0.1ng-TEQ/S㎥를 적용한다. 밀양시 환경관리과는 2023년 8월 24일 2022년 측정결과 공개 게시물을 올렸다.

미확정

대보수가 끝난 2025년 이후의 다이옥신 주기 측정 결과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배출허용기준 초과나 그에 따른 행정처분 기록도 확인되지 않는다.

소각장과 매립장이 함께 있는 밀양시환경센터 주변 마을에는 어떤 지원이 이뤄지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밀양시 환경관리과는 환경시설담당 업무로 매립장·소각장 주변 환경영향 조사와 매립장·소각장 주민지원사업을 두고 있다고 안내한다.

확인된 사실

밀양시 환경관리과장은 2025년 6월 13일 밀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쓰레기 소각장 및 매립장 인근 주민을 위한 지원 사업비로 무안 서부마을쉼터 조성공사와 초동 방동마을 배수로 정비공사 등에 2억 3989만 원을 집행했다고 보고했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하루 처리능력 50톤 이상 폐기물소각시설을 설치하려는 경우 주변영향지역을 결정·고시하고 지원협의체를 구성해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하도록 규정한다.

미확정

밀양시 소각시설의 주변영향지역 범위 고시 내용과 주민지원협의체 구성·활동 내역, 반입수수료 가산금 운용 실적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밀양 소각장 반경 3km 환경상영향조사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왔고, 대보수 뒤 조사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밀양시 관계자는 2016년 3월 에코저널 인터뷰에서 소각시설 운영으로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미미하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배출원 관리와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밀양시가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2015년 4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소각장 반경 3km를 대상으로 계절별 대기질 8개 지점, 수질 2개 지점, 소음 2개 지점을 조사한 결과 세 항목 모두 환경정책기본법 시행령의 환경기준을 만족했고, 2012년 조사와 비교해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치로 확인됐다. 밀양시는 2025년 5월 27일 대보수사업 사후환경영향조사(운영시) 용역을 기초금액 1억 9868만 2000원, 추정가격 1억 8062만 원, 착수일부터 12개월 과업으로 입찰 공고했다.

미확정

용량이 늘어난 뒤 실시된 사후환경영향조사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하루 50톤을 78톤으로 늘리는 데 251억 원을 들인 대보수 방식은 어떻게 결정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7년 9월 25일 국제뉴스 보도에서 밀양시 쓰레기소각장 관계자는 기존 건축물이 하루 100톤 규모로 설계돼 1호기 50톤만 가동 중인 만큼 2호기 50톤을 추가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지적했다. 같은 보도에서 이 관계자는 신설 방식을 택하면 3년 공사 기간에 생활쓰레기 처리 문제가 생긴다고 우려했고, 2012년 약 1억 2000만 원을 들여 설치한 증기터빈을 2014년 약 7000만 원을 더 들여 재설치하고도 효율이 낮다는 문제도 함께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밀양시 관계자는 2017년 9월 25일 국제뉴스 보도에서 소각시설이 노후됨에 따라 추후를 생각해 용역을 했을 뿐이지 당장 실시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 용역 보고서는 토목 및 건축물을 그대로 유지한 채 지붕 부분만 높이면 가능한 것으로 조사됐다며, 폐쇄 후 신설이 아니라 하루 50톤을 80톤으로 늘리는 대보수를 추진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

확인된 사실

밀양시는 소각시설 대보수사업을 총사업비 251억 9200만 원 규모로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에 등록했다(등록번호 2022-17, 소관 환경관리과). 밀양시 공고 제2024-101호는 사업시행자를 한국환경공단과 밀양시로, 공사 착공을 2024년 1월 8일, 준공 예정을 2025년 4월 14일로 적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5년 11월 6일 밀양시의회 업무보고에서 하수슬러지·음식물협잡물 소각으로 비산재 처리 비용 2억 6059만 9000원, 증기터빈 발전으로 동력비 5086만 7000원 등 모두 3억 1000만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미확정

2호기 증설 방식과 실제 추진된 대보수 방식의 총비용을 비교한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밀양시 78톤 소각 용량은 어떤 상황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2025년 11월 6일 밀양시의회 업무보고에서 2026년 추진계획으로 소각시설을 환경친화적으로 운영해 대기오염 배출가스를 줄이고 폐열을 재활용해 운영비를 절감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공단은 2025년 7월 16일 본회의 업무보고에서 소각시설 전기 터빈 발전량에 대한 한국전력공사와의 계약 체결을 하반기 계획으로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2030년부터 종량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돼 선별·소각을 거친 소각재만 매립할 수 있다. 밀양시의회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는 매립장 총용량 46만㎥ 가운데 2023년 4월 기준 22만 7368㎥가 매립됐다고 기록돼 있다. 밀양시 환경관리과장은 2025년 6월 13일 행정사무감사에서 기존 선별장 옆에 하루 처리용량 10톤 규모 재활용 선별시설을 사업비 131억 2300만 원을 들여 신규 설치할 예정이라고 보고했다.

미확정

직매립 금지 시행 시점에 맞춰 밀양시 소각 용량을 추가로 늘리거나 인근 지자체와 광역 처리를 협의하는 계획이 확정됐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26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평가에서 운영 개시 이후 첫 평가로 S등급을 받았다.

    [뉴스프리존 2026-08-27]
  2. 2026년 7월

    기후에너지환경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받고 같은 달 경상남도 미세먼지 저감 자발적 협약 이행 평가에서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KPI뉴스 2026-08-26]
  3. 2025년 12월 10일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소각장 사후 환경영향조사용역비 3억 3000만 원을 포함한 환경시설관리 예산 24억 8167만 2000원이 보고됐다.

    전년 대비 5억 7519만 1000원이 늘어난 규모로, 환경센터 노후 시설 교체·신규 설치 시설비 5억 2700만 원이 함께 편성됐다.

    [밀양시의회 제269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2025-12-10]
  4. 2025년 12월 10일

    밀양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민간위탁이 공공위탁으로 바뀌며 시설관리공단 위탁사업비 14억 8717만 3000원이 편성됐다는 설명이 나왔다.

    [밀양시의회 제269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2025-12-10]
  5. 2025년 11월 6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준공 전 점검 TF팀을 꾸려 68건을 개선했고 준공 이후 하루 73.4톤을 소각 처리했다고 보고했다.

    하수슬러지와 음식물협잡물을 함께 소각해 비산재 처리 비용 2억 6059만 9000원을, 증기터빈 발전으로 동력비 5086만 7000원을 각각 줄여 모두 3억 1000만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밀양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회의록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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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7월 18일

    밀양시 환경관리과가 상반기에 소각장 사후 환경영향조사와 환경센터 사면 정밀안전점검 용역을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하반기 계획으로는 매립시설 정기검사, 소각장 사면 정밀안전점검, 사후관리 매립장 주변 환경영향조사 용역과 토양오염도 검사가 제시됐다.

    [밀양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회의록 2025-07-18]
  2. 2025년 7월 16일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소각시설을 4월 25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며 상반기 소각량이 4152톤이라고 보고했다.

    하루 처리능력 78톤에 상반기 하루 평균 75톤을 소각 처리하고 근무 인원은 31명이라고 밝혔으며, 7월 중 소각시설 전기 터빈 발전량에 대한 한국전력공사와의 계약 체결을 하반기 계획으로 제시했다.

    [밀양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회의록 2025-07-16]
  3. 2025년 6월 13일

    밀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각장·매립장 인근 주민 지원 사업비 2억 3989만 원 집행이 보고됐다.

    환경관리과장은 무안 서부마을쉼터 조성공사와 초동 방동마을 배수로 정비공사 등에 집행했다고 설명했고, 같은 자리에서 하루 10톤 처리 규모 재활용 선별시설을 131억 2300만 원을 들여 신규 설치할 예정이라는 보고도 함께 나왔다.

    [밀양시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2025-06-13]
  4. 2025년 5월 27일

    밀양시가 소각시설 대보수사업 사후환경영향조사(운영시) 용역을 기초금액 1억 9868만 2000원으로 입찰 공고했다.

    공고번호 R25BK00867650-000으로, 무안면 신생길 53-161 일원 소각시설을 대상으로 착수일부터 12개월간 조사하는 과업이다.

    [나라장터 입찰공고 R25BK00867650-000 2025-05-27]
  5. 2025년 4월 24일

    소각시설 대보수가 완료되고 시설관리공단 운영 체제로 넘어갔다.

    [밀양시의회 제265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회의록 2025-07-18]
  6. 2025년 3월 1일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밀양시에서 수탁받은 소각시설 운영을 시작하고 전문 인력 22명을 새로 채용했다.

    [뉴시스 2025-02-28]
  7. 2025년 1월

    대보수를 마친 소각시설이 시운전에 들어갔다.

    [밀양시의회 제269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2025-12-10]
  8. 2024년 11월 7일

    밀양시의회 제259회 임시회에서 환경관리과장이 대보수 공정률 86%와 2025년 1월 시운전·4월 준공 계획을 보고했다.

    [밀양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회의록 2024-11-07]
  9. 2024년 7월 12일

    안병구 밀양시장이 251억 원이 투입된 소각시설 대보수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상황을 점검했다.

    [아주경제 2024-07-14]
  10. 2024년 1월 18일

    밀양시가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 착공 내용 공개 공고를 내고 시설용량을 하루 50톤에서 78톤으로 늘린다고 밝혔다(밀양시 공고 제2024-101호).

    [밀양시 공고 제2024-101호 2024-01-18]
  11. 2023년 8월 24일

    밀양시가 2022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다이옥신 측정결과를 공개했다.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항목으로, 밀양시는 측정 결과를 환경관리과 공개자료로 게시하고 있다.

    [밀양시 환경관리과 2023-08-24]
  12. 2023년 6월 13일

    밀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대보수 기간에 매립한 쓰레기를 준공 뒤 다시 수거해 소각하겠다는 계획이 보고됐다.

    환경관리과장은 대보수 기간 하루 쓰레기 반입량이 약 59톤이라고 답변했고, 위원 질의에서는 소각량이 하루 40톤 수준이고 매립량이 15~19톤이라는 현황이 언급됐다.

    [밀양시의회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2023-06-13]
  13. 2023년 4월 26일

    한국환경공단 부울경본부가 밀양시와 위·수탁 협약을 맺고 소각시설 대보수사업에 착공했다.

    [국토일보 2023-05-16]
  14. 2022년

    밀양시가 소각시설 대보수사업을 총사업비 251억 9200만 원 규모의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으로 등록했다(등록번호 2022-17).

    [밀양시 정책실명제 — 생활폐기물소각시설 대보수사업]
  15. 2021년 6월 8일

    밀양시가 2020년 12월 31일 기준 폐기물소각장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시설 위치와 처리용량, 소각 방식, 대기오염방지시설, 연도별 반입·소각량, 다이옥신 측정 결과, 주민지원 사항을 담은 공개 자료로 환경관리과가 게시했다.

    [밀양시 환경관리과 2021-06-08]
  16. 2019년 4월 11일

    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 입찰공고가 게시됐다.

    [대보수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입찰공고 2019-04-11]
  17. 2017년 9월 25일

    소각시설 확충 방식을 놓고 기존 건축물의 남은 용량을 쓰지 않는 것은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환경공단 타당성 조사 보고서는 토목·건축물을 유지한 채 지붕 부분만 높이면 폐쇄 후 신설이 아니라 하루 50톤을 80톤으로 늘리는 대보수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

    [국제뉴스 2017-09-25]
  18. 2017년 9월 25일

    소각장 건축물이 하루 100톤 규모로 지어졌는데도 1호기 50톤만 설치돼 나머지 용량이 활용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보도됐다.

    [국제뉴스 2017-09-25]
  19. 2016년 3월 30일

    밀양시가 소각장 반경 3km 환경상영향조사에서 대기질·수질·소음이 모두 환경기준을 만족했다고 밝혔다.

    부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15년 4월부터 2016년 3월까지 계절별로 대기질 8개 지점, 수질 2개 지점, 소음 2개 지점을 조사했고, 2012년 조사와 비교해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수치로 확인됐다.

    [에코저널 2016-03-30]
  20. 2005년 1월 27일

    밀양시의회 제88회 정례회에서 환경관리과장이 2004년 소각장 반입량 1만 7272톤 가운데 1만 5723톤을 소각했다고 보고했다.

    [밀양시의회 제8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회의록 2005-01-27]
  21. 2004년 5월

    밀양시 무안면 소각시설이 하루 50톤 규모 소각로로 폐기물 소각을 시작했다.

    이후 장기간 연속 가동으로 소각로가 수명 한계에 이르렀고, 설계 당시 예상보다 발열량이 높은 폐기물이 반입되면서 안정적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 뒷날 대보수사업의 사유로 제시됐다.

    [국토일보 2023-05-16]
  22. 2004년 5월

    밀양시가 무안면 마흘리 환경센터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2004년 4월 준공하고 5월부터 정상 가동했다.

    [밀양시의회 제8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회의록 2005-01-27]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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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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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밀양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이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의 공정안전관리(PSM) 이행상태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8월 26일 밝혔다. 운영 개시 이후 처음 받은 평가로, 설비 예방 정비와 정기 점검, 작업환경 개선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이 반영된 결과라고 공단은 설명했다. 이 시설은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각시설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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