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대양동 소각시설)

건설 중

전라남도 목포시 대양동 703번지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20톤(목포시 200톤·신안군 20톤) — 위생매립장 부지에 신설, 전처리시설 잔재물과 생활폐기물 소각 처리[목포시 자원회수(소각)시설 사업개요][목포MBC 2024-10-24]
전기 용량
소각여열회수설비 6.5MW — 220톤/일 소각열을 회수해 전기를 생산하는 에너지회수 구성[목포투데이 — 소각장 처리방식 관련 보도]
설비 구성
스토커 화격자 방식 220톤/일 —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소각여열회수설비 병설[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록 2026-01-15][오늘경제 —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스토커 방식 건립 결정]
사업자
목포시 발주(한국환경공단 위·수탁) · ㈜목포에코드림 민간투자 BTO 사업시행자 — 운영출자자 변경을 두고 문제 제기[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오늘경제 —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스토커 방식 건립 결정]
총사업비
총사업비 920억 4,300만 원(국비 365억·민자 555억) — 착공 시점 보도는 978억 원 표기[목포시 자원회수(소각)시설 사업개요][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록 2026-01-15]
처리 대상
목포시 생활폐기물 200톤 · 신안군 압해읍·지도읍 등 8개 읍·면 20톤 — 2018-09 협약 기반 광역화 시설[목포시 자원회수(소각)시설 사업개요][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열 공급 대상
소각열 회수 발전 6.5MW — 단순 소각이 아닌 폐기물 열에너지 회수 방식으로 계획[뉴시스 2024-10-22][목포투데이 — 소각장 처리방식 관련 보도]
준공 목표
2027년 8월 준공 목표 — 2026-01 공정률 20.2%, 2026-06 약 45%, 2026년 말 80% 공정 목표로 공사 단계[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록 2026-01-15][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 234· 13395· 2,761
유치원02· 35242· 2,161
초등학교01· 16528· 9,182
중학교0011· 5,121
고등학교01· 38714· 6,444
거주 인구(격자 한계)12,000명179,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남동 → 북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남동12%)

정온(바람 거의 없음) 3% · 평균 풍속 2.7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목포 관측소(시설에서 3.2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남→북

2.9 m/s

8

남동→북서

2.5 m/s

9

남→북

2.7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이 태울 하루 220톤 가운데 신안군 몫 20톤은 어떤 근거로 함께 들어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목포시는 홈페이지 사업 개요에서 사업규모를 220톤/일(신안군 20톤/일 포함)로 밝히고, 처리권역을 목포시와 신안군 8개 읍·면으로 하는 광역화시설로 추진한다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에는 2018년 9월 27일 목포시와 신안군이 에너지회수 발전시설 설치 및 운영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목포시의회는 2024년 8월 5일 자료에서 처리량 분담을 목포 200톤·신안 20톤으로 제시했다(스트레이트뉴스 2024-08-05).

미확정

신안군 반입량의 산정 방식과 반입수수료 부담 조건, 협약의 유효 기간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2년 7월 실시설계를 멈췄던 목포시가 1년 만에 다시 스토커 방식을 택한 경위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목포투데이 2020년 11월 18일 보도에서 일부 시민은 스토커 방식이 다이옥신과 황산화물·염화수소 등 유해 물질을 다른 방식보다 많이 배출한다고 주장했고, 공청회 없이 추진된다는 점도 문제로 들었다. 같은 보도에서 조성오 목포시의원은 저온 열분해 공법이 더 친환경적이라며 방식 재검토를 요구했고, 김양규 목포시의원은 여러 공법 전문가 의견을 듣고 비교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목포시는 2023년 6월 재검토 결과를 밝히며 기술성·안전성·경제성·시민건강권을 종합 검토한 끝에 재정사업보다 민간투자 스토커 방식이 적정하다고 판단했고, 대기오염물질에 배출허용기준보다 훨씬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설명했다(오늘경제 2023-06-23). 2020년 11월에는 스토커 방식이 시공 실적 80% 이상으로 범용화돼 운전과 보수가 쉽고 한국개발연구원 적정성 검토에서도 이견이 없었다고 해명했다(목포투데이 2020-11-18).

확인된 사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에는 2022년 7월 28일 실시설계 일시 중단, 11월 21일 T/F 구성·운영, 11월 30일 1차 환경정책자문회의, 12월 28일 1차 시민공청회, 2023년 1월 31일 2차 시민공청회, 2월 16~17일 현장평가단 현장견학, 4월 6일 2차 환경정책자문회의, 6월 15일 시정조정위원회 개최 및 기존 방식 재개 결정이 차례로 기록돼 있다.

미확정

적용하겠다고 밝힌 강화 배출기준의 항목별 수치와 법정 기준 대비 강화 수준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18년 9월 소각장 설치계획 결재 17일 만에 민간투자제안서가 접수된 경위를 두고 무엇이 문제 제기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세계일보 2023년 3월 6일 보도는 2018년 9월 3일 시장의 소각장 설치계획 결재, 9월 10일 용역사의 타당성조사 보고서 제출, 9월 20일 민간투자제안서 제출로 이어진 일정이 지나치게 짧다며 사전 공모 정황이 아니냐는 의혹과 공무원의 업무상 비밀누설 가능성을 제기했다. 용역이 공식 일정보다 먼저 시작됐다는 점도 근거로 들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목포시 관계자는 세계일보 2023년 3월 6일 보도에서 민간투자 제안서 제출을 대기업의 적극적인 영업활동의 일환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목포시는 2022년 5월 30일 발표에서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법령에 따라 민간투자사업자를 지정했고 전략환경영향평가도 지침과 절차를 지켜 추진했다고 밝혔다(매일일보 2022-05-31).

확인된 사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에는 2018년 9월 20일 민간투자사업 제안서 접수가 기록돼 있다. 전라남도는 2020년 12월 7~11일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12월 27일 위법사항 없음과 권고 2건을 통보했다.

미확정

사전 공모 여부에 대한 수사 결과나 별도의 사법적 판단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감사원 공익감사청구 4건 가운데 남은 1건의 최종 처리 결과도 확인되지 않는다.

㈜목포에코드림의 소각시설 운영 출자자가 준공 전에 바뀐 것은 실시협약과 어떻게 맞물리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오늘경제 2023년 6월 23일 보도는 심사는 자격을 갖춘 에코이앤오로 받고 착공 전에 소각로 운영실적이 없는 양주에코텍으로 운영업체를 교체했다는 문제를 제기하며, 교체 배경에 다른 사업에 필요한 실적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고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오늘경제 2023년 6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제3자 제안공고와 목포시가 ㈜목포에코드림과 체결한 실시협약에는 준공 전 출자자 및 지분 변경을 금지하는 조항이 명시돼 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에는 2022년 3월 25일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자 지정 통보가 기록돼 있다.

미확정

출자자 변경에 대한 목포시의 승인 여부와 후속 조치, 변경된 출자 구성의 세부 내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대양동 자원회수시설의 6.5MW 폐열회수 설비와 주민편익시설은 어떤 내용으로 계획돼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목포시는 시설 구성을 소각시설 220톤/일, 폐열회수시설 6.5MW, 체육시설을 비롯한 생활지원 성격의 주민편익시설로 밝히고 있다(오늘경제 2023-06-23). 남도일보 2023년 3월 1일 보도에서도 6.5MW 전력 생산 설비를 함께 갖춘다고 소개됐다.

확인된 사실

목포시 홈페이지 사업 개요에는 총사업비가 920억4300만원(국비 365억4600만원·민자 554억9700만원), 사업방식이 민간투자사업(BTO), 위치가 대양동 703번지 일원으로 기재돼 있다. 목포시의회 제402회 제3차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록(2026년 1월 15일)에도 총사업비 920억4300만원,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가 보고됐다. 추진일지에는 2021년 10월 20일 주민지원협의체 추진사항 설명이 기록돼 있다.

미확정

폐촉법에 따른 주변영향지역의 범위,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와 용도, 편익시설의 구체적 종류·위치·설치 시기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회수한 열과 전력의 판매·공급 방식도 확인되지 않는다.

2030년 비수도권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목포시는 220톤 소각시설 준공 전까지 생활폐기물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조성오 목포시의회 의장은 2024년 8월 5일 민선 7기부터 진행된 사업이 민선 8기에 지연되면서 지자체장이 바뀔 때마다 사업 내용이 달라져 시민 신뢰가 흔들릴 것을 우려한다고 밝혔고, 준공이 늦어지면 위탁 폐기물 처리비용이 늘어 시민 세금이 낭비된다며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스트레이트뉴스 2024-08-05).

사업자·찬성 측 주장

목포시는 2024년 10월 광역위생매립장 포화율이 99%를 넘어섰고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수도권 2026년·비수도권 2030년에 시행되는 데 대응해 매립장을 계속 쓰면서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뉴시스 2024-10-22).

확인된 사실

남도일보 2023년 3월 1일 보도 기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소각시설이 없는 지역은 목포를 포함해 9곳이다. 목포시의회 제402회 제3차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록(2026년 1월 15일)에는 공정률 20.2%, 지상 1층 골조공사 진행, 연말 목표 공정률 80%, 이듬해 8월 준공 예정이 보고됐다. 목포시 추진일지에는 2026년 6월 기준 공정률이 약 45%로 기재돼 있다.

미확정

준공 전까지의 연도별 위탁처리량과 위탁처리 비용 규모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자원회수시설이 들어서는 대양동 환경에너지센터 부지에 폐기물처리시설이 더 늘어나는 문제는 어떻게 다뤄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취재N 2023년 4월 4일 보도에서 한 목포시민은 국내 4곳만 있는 공공열분해처리시설을 목포에서 강행하려는 것은 목포시를 폐기물처리시설 테스트베드로 만드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고, 기존 전처리시설 운영이 부실하다는 점도 함께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목포시는 2025년 6월 30일 대양동 인근 민간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계획에 '부적정' 의견을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회신하면서, 시가 건립 중인 공공 자원회수시설과의 누적 환경영향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추진되고 있다는 점을 사유의 하나로 들었다(뉴스프리존 2025-07-03).

확인된 사실

취재N 2023년 4월 4일 보도에 따르면 목포시는 환경에너지센터 유휴부지에 폐플라스틱 일 20톤 처리 규모의 공공열분해처리시설 도입을 위한 타당성 조사·기본계획 수립비 1억원을 편성했고, 일 180톤·사업비 703억원 규모의 바이오가스화시설 계획도 함께 거론됐다. 목포시는 2025년 6월 27일 목포권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 민간투자사업(BTO) 제3자 제안을 재공고했다.

미확정

공공열분해처리시설 도입의 최종 결정 여부와 자원회수시설을 포함한 부지 전체의 누적 환경영향 평가 결과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6월

    자원회수시설 공사 공정률이 약 45%에 이르렀다.

    목포시는 2025년 2월 5일 공사에 착공한 뒤 공종별 공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6-30]
  2. 2026년 1월 15일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공정률 20.2%와 2027년 8월 준공 목표가 보고됐다.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 회의록 2026-01-15]
  3. 2025년 2월 5일

    자원회수시설 공사가 착공됐다(2025년 1월 2일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승인 고시).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4. 2024년 12월 5일

    폐기물처리시설 실시계획 인가가 고시됐다.

    앞서 2024년 7월 22일 실시설계 VE가, 8월 20일 실시설계 적격 심의가 완료됐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4-12-05]
  5. 2024년 10월 24일

    목포환경에너지센터 내 부지에서 자원회수시설 건립사업 착공식이 열렸다.

    [목포MBC 2024-10-24]
이전 경과 19건 더보기
  1. 2024년 10월 4일

    전라남도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 승인을 고시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2. 2024년 8월 5일

    목포시의회가 공론화 과정에서 지연된 자원회수시설 건립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스트레이트뉴스 2024-08-05]
  3. 2023년 6월 15일

    목포시 시정조정위원회가 기존 민간투자·스토커 방식으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4. 2022년 12월 28일

    처리방식 재검토를 위한 1차 시민공청회가 열렸다(2023년 1월 31일 2차 공청회 개최).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5. 2022년 7월 28일

    목포시가 자원회수시설 실시설계를 일시 중단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6. 2022년 3월 25일

    목포시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시행자 지정을 통보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7. 2022년 2월 10일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초안은 2022년 1월 12일 공고됐고 무안군·신안군에 주민의견 수렴 협조를 요청했으며, 의견수렴 결과는 3월 14일 공개됐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2-02-10]
  8. 2021년 10월 20일

    목포시가 주민지원협의체 추진사항을 설명했다.

    입지결정 고시 이후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변지역 지원 절차가 이어졌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1-10-20]
  9. 2021년 10월 18일

    입지선정위원회 4차 회의에서 대양동 703번지 일원이 최종 입지로 선정돼 입지결정이 고시됐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10. 2021년 9월 15일

    영산강유역환경청과의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됐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11. 2021년 5월 28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가 열렸다.

    앞서 3월 25일 초안 주민설명회가 열렸고, 공청회 결과는 6월 4일 목포시 홈페이지에, 전자공청회 결과는 6월 24일 국민신문고에 공개됐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1-05-28]
  12. 2021년 2월 25일

    목포시가 민간투자사업(BTO) 우선협상대상자 지정을 통보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13. 2020년 12월 27일

    전라남도가 자원회수시설 특정감사 결과로 위법사항 없음과 권고 2건을 통보했다.

    감사는 2020년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됐고, 권고는 중요 재산 취득에 대한 시의회 승인과 입지선정 절차의 신속한 진행이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0-12-27]
  14. 2020년 10월 26일

    목포시의회가 전문가 초청토론회 결과로 3건의 권고사항을 목포시에 통지했다.

    토론회는 2020년 10월 22일 열렸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0-10-26]
  15. 2020년 3월 12일

    목포시가 자원회수시설 입지선정계획을 결정 공고했다(공고 기간 3월 16일~4월 16일).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16. 2020년 1월 7일

    한국개발연구원이 민간투자대안의 적격성이 확보됐다는 BTO 검토의견서를 통보했다.

    2019년 10월 2일 BTO-a 검토의견서에서는 사업규모가 적정하고 적격성과 실행대안이 확보됐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0-01-07]
  17. 2019년 4월 1일

    기획재정부가 자원회수시설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했다.

    앞서 2019년 3월 13일 환경부가 예산지원 사전검토 결과를 '적정'으로 통보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19-04-01]
  18. 2018년 9월 27일

    목포시와 신안군이 에너지회수 발전시설 설치 및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19. 2018년 9월 20일

    목포시가 자원회수(소각)시설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접수했다.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추진일지 2026-08-30]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목포시, 대양동 인근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부적정 공식화

    뉴스프리존 · 2025년 7월 3일

    민간이 제출한 대양동 인근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계획에 목포시가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부적정' 의견을 회신했다는 기사다. 주민 수용성 부족, 공동주택·요양병원·학교 밀집 지역의 건강 피해 우려, 재난 대응계획 부재, 입지 타당성 결여를 사유로 들었다. 시가 건립 중인 공공 자원회수시설과의 누적 환경영향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추진되고 있다는 점도 부적정 사유로 지적했다.

  •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착공..2026년 말 완공예정

    목포MBC · 2024년 10월 24일

    환경시설관리사무소에서 열린 자원회수시설 착공식을 전한 지역 방송 보도다. 사업비 978억원을 들여 2026년 말 준공을 예정하고 있으며, 가동에 들어가면 목포와 신안 지역에서 나오는 하루 220톤의 생활폐기물을 분류·소각한다고 설명했다. 2030년부터 적용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한 민간투자사업이라는 점을 사업 배경으로 짚었다.

  •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24일 착공식…2026년 완공 목표

    뉴시스 · 2024년 10월 22일

    목포시가 대양동 목포환경에너지센터 내 부지에서 자원회수시설 건립 착공식을 연다고 알린 기사다. 총사업비 978억원, 하루 처리량 220톤 규모의 민간투자사업이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소개했다. 추진 배경으로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수도권 2026년·비수도권 2030년)과 광역위생매립장 포화율 99% 이상을 들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건강권 확보와 시설 안정성을 최우선에 두겠다고 밝혔다.

  • 목포시의회,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건립 신속 촉구

    스트레이트뉴스 · 2024년 8월 5일

    목포시의회가 자원회수시설 건립의 신속한 추진을 요구한 소식이다. 시설은 하루 220톤(목포 200톤·신안 20톤)을 처리하며 총사업비는 978억7000만원으로 적었다. 당초 2024년 7월 착공 예정이었으나 지연되면서 위탁 폐기물 처리비용이 늘었다는 점을 문제로 짚었다. 조성오 의장은 지자체장이 바뀔 때마다 사업 내용이 바뀌어 시민 신뢰가 흔들릴 것을 우려한다고 말했다.

  •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기존 '스토커 방식' 건립 결정

    오늘경제 · 2023년 6월 23일

    1년간의 전면 재검토 끝에 목포시가 기존 민간투자·스토커 화격자 방식으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다는 기사다. 시설 구성은 소각시설 220톤/일, 폐열회수시설 6.5MW, 체육시설 등 주민편익시설로 소개됐고 총사업비는 978억원으로 적었다. 목포시가 배출허용기준보다 강화된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밝힌 내용과 함께, 운영 출자사가 심사를 받은 업체에서 소각로 운영실적이 없는 업체로 바뀌었다는 문제 제기도 함께 다뤘다.

  • 소각장 받고 하나 더? 목포시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도입 검토 논란

    취재N · 2023년 4월 4일

    환경에너지센터 부지에 자원회수시설 외에 공공열분해처리시설과 바이오가스화시설 도입이 검토되는 상황을 다룬 기사다. 열분해시설은 폐플라스틱 일 20톤 처리 규모로 타당성 조사·기본계획 수립비 1억원이 잡혔고, 바이오가스화시설은 일 180톤·사업비 703억원 규모로 소개됐다. 한 시민은 국내 4곳뿐인 시설을 강행하면 목포가 폐기물처리시설 테스트베드가 된다고 주장했다.

  • 목포 소각장 건설 공무원·업체 '짬짜미' 의혹

    세계일보 · 2023년 3월 6일

    2018년 9월 3일 소각장 설치 계획 결재, 9월 10일 타당성조사 보고서 제출, 9월 20일 민간투자제안서 제출로 이어진 17일간의 일정을 근거로 사전 공모 정황과 업무상 비밀누설 가능성을 제기한 기사다. 용역이 공식 일정보다 앞서 시작됐다는 점도 지적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민간투자 제안서 제출을 대기업의 영업활동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답했다.

  • [이슈 포커스-쓰레기 소각장]'발등에 떨어진 불' 발상의 전환으로 극복해야

    남도일보 · 2023년 3월 1일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소각시설이 없는 9개 지역(목포·순천·광양·나주·곡성·구례·보성·화순·함평) 현황을 정리한 기획 기사다. 목포시 부분에서는 광역위생매립장 문제 해결을 위해 대양동 부지에 총사업비 978억원, 하루 220톤 처리 규모의 자원회수시설을 추진하며 6.5MW 전력 생산 설비를 함께 갖춘다고 소개했다. 보도 시점 기준 기본·실시설계가 끝난 단계로 적었다.

  • 목포시, 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 절차에 따라 적법하게 추진

    매일일보 · 2022년 5월 31일

    목포환경운동연합 성명에 대해 목포시가 5개 항목으로 반박한 내용을 전한 기사다. 감사원 공익감사청구 4건 가운데 3건은 법령 위반이 아닌 것으로 종결됐고 나머지 1건은 환경부 사전협의 시기 문제라고 밝혔다. 전략환경영향평가는 지침과 절차를 지켜 추진했고 설명회·공청회 의견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으며, BTO 방식이므로 손실은 사업자가 전부 부담하고 시는 소각량만큼만 수수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 목포시 쓰레기 소각장 건립 '스토커 방식' 환경문제 외면?

    목포투데이 · 2020년 11월 18일

    대양산단에 들어설 220톤 규모 폐기물처리시설의 소각 방식을 둘러싼 논쟁을 정리한 기사다. 일부 시민은 스토커 방식이 다이옥신과 황산화물·염화수소 등을 다른 방식보다 많이 배출한다고 주장하며 공청회 없이 추진된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조성오 의원은 저온 열분해 공법 검토를, 김양규 의원은 여러 공법 전문가 의견 청취를 요구했다. 목포시는 시공 실적이 80% 이상으로 범용화돼 있고 운전·보수가 쉬우며 KDI 적정성 검토에서도 이견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31일.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