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송·변전설비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사업
계획 단계경상북도 문경시 당교로 225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전압·설비 규모
- 345 kV 교류 가공 송전선로 신설 · 345 kV 신영주변전소와 765 kV 신중부변전소를 잇는 노선 · 예천 구간은 기존 선로 철거 후 4회선 철탑 방안이 검토되는 중[경북도민일보 2026-08-05][충청매일 2026-08-12]
- 경과지·연결 선로
- 영주(신영주변전소)~예천~문경~괴산~진천~청주 오창(신중부변전소) · 직선거리 약 107~109 km · 문경 구간 약 44.1 km · 괴산 구간 약 44.7 km(철탑 약 110기) · 진천 구간 약 22.3 km(철탑 55기)[대구일보 2026-09-01][충청매일 2026-08-12][뉴스핌 2026-07-13]
- 사업자
- 한국전력공사 ·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반영 ·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 수도권 첨단산업단지 전력공급을 목적으로 제시[경북도민일보 2026-08-05][오마이뉴스 2026-07-30]
- 준공 목표
- 사업 기간 2024년 2월~2034년 10월 · 2026년 6월 제9차 입지선정위원회 경과지 확정 뒤 후속 입지선정위원회 논의가 이어지는 단계[경북도민일보 2026-08-05][대구일보 2026-08-13]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이 시설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 반경별 학교·어린이집·거주 인구를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지번이 확정되면 다른 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반영합니다.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송·변전설비의 법률상 '주변지역'은 전압별로 선로 양측·변전소 경계에서 수백 m~1km 이내로 정해져 있으며(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 765kV 선로 1,000m·345kV 700m 등),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송·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전자파·환경 감시
아직 건설 전인 사업(계획·인허가 단계)이라 측정 대상 설비가 없습니다. 준공 후에도 송·변전설비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대상이 아니며, 전자파는 법정 기준에 따라 별도로 측정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 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를 기준으로 가까운 지점을 골랐습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북서 → 남동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북서풍 20%)
정온(바람 거의 없음) 22% · 평균 풍속 1.1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문경 관측소(시설에서 5.7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서북서→동남동
1.2 m/s
8월
북서→남동
1.0 m/s
9월
북서→남동
0.7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2026년 6월 9일 제9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경과지를 확정한 뒤 문경 주민설명회를 연 것은 의견수렴 절차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문경시의회는 2026년 9월 1일 결의안에서 경과지를 먼저 결정해 놓고 주민에게 설명하는 것은 의견수렴 절차가 아니라 사실상 통보라고 주장했다. 서정식 의장은 국가 전력망 확충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역 주민에게 일방적인 부담을 떠넘겨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경북일보 2026-09-01).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전력공사는 지자체 공무원과 주민 대표, 전문가가 참여한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노선을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오마이뉴스 2026-07-13).
확인된 사실
문경 지역 주민설명회는 2026년 6월 23일부터 7월 초까지 진행됐고, 경과지는 그보다 앞선 6월 9일 제9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확정됐다. 문경시의회는 2026년 9월 1일 제294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남기호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경북일보 2026-09-01).
미확정
결의안에 대한 한국전력공사의 공식 회신 내용과 경과지 재검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예천군 효자면에는 이미 예천양수발전소 연계 송전선로가 있는데 345kV 신영주~신중부 노선까지 지나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효자면 도촌리·두성리 주민들은 예천양수발전소 연계 송전선로로 오랜 기간 피해를 감수해 왔는데 국가사업이라는 이유로 새 송전선로를 또 받아들이라는 것은 희생 반복 요구라고 반발했다. 새 노선이 놓이면 마을 앞뒤가 송전선로로 둘러싸여 이중 피해를 입는다는 주장이다(경북도민일보 2026-08-05).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전력공사는 기존 345kV 신영주~예천양수발전소 송전선로를 따라가는 방향을 당초 후보 경과지로 선정했고, 4회선 철탑을 새로 세운 뒤 기존 선로를 철거하는 방안을 입지선정위원회에 보고했다고 설명했다(경북도민일보 2026-08-05).
확인된 사실
효자면 송전탑 비상대책위원회는 2026년 8월 21일 효자면행정복지센터 회의에서 참석자 18명 전원이 반대 입장을 밝혔고, 8월 25일 안병윤 예천군수와 면담했다. 9월 11일 최종 설명회와 입지선정위원회 회의가 예정돼 있다(대구일보 2026-09-02).
미확정
4회선 철탑 신설 후 기존 선로 철거 방안은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보도됐다(경북도민일보 2026-08-05).
진천군 문백면 평사마을 구간 철탑이 초기안 45기에서 최종안 55기로 늘어난 근거는 공개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평사마을 송전선로 주민대책위는 공식 주민총회나 충분한 설명회 없이 소수의 합의와 서명으로 노선이 정해졌다며, 입지선정위원회 회의록과 노선별 비교 자료, 환경영향 자료, 총사업비와 세부 공사비 산출 근거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뉴스핌 2026-07-13).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전력공사는 지자체 공무원과 주민 대표, 전문가가 참여한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노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오마이뉴스 2026-07-13).
확인된 사실
주민 약 100명이 2026년 7월 13일 진천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한국전력공사와 충청북도에 후보 경과지 결정 취소를 요구하는 민원서류를 제출했다. 최종 후보 경과지는 2026년 6월 23일 사업설명회에서 공식 발표됐다(뉴스핌·오마이뉴스 2026-07-13).
미확정
철탑 기수가 45기에서 55기로 늘어난 산정 근거와 회의록·비교 자료 공개 여부에 대한 한국전력공사의 답변은 확인되지 않았다.
괴산군 연풍면 10.4km 구간을 동서 5축 고속도로와 묶어 지중화하는 방안은 검토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연풍면 송전탑 설치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2026년 8월 12일 궐기대회에서 동서 5축 고속도로 계획과 연계해 전력구를 설치하는 지중화 방안을 검토하라고 제안하고, 건설 절차를 즉각 중단한 뒤 지역 주민과 협의에 나서라고 요구했다(충청매일 2026-08-12).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괴산군 통과 구간은 약 44.7km에 철탑 약 110기이며 이 가운데 연풍면 구간이 약 10.4km에 철탑 28기다. 2026년 8월 12일 연풍 전통시장 사거리 궐기대회에는 약 300명이 참가했다(충청매일 2026-08-12).
미확정
고속도로 연계 전력구 설치와 지중화 제안에 대한 한국전력공사 남부건설본부의 검토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괴산군의회가 2026년 7월 30일 채택한 통과 반대 건의문은 무엇을 요구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괴산군의회는 제353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최경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며 괴산군 통과 노선의 전면 재검토와 대체노선 검토를 촉구했다. 최경섭 의원은 특정 지역에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고, 김주성 의장은 청정 자연과 주민의 삶의 질을 고려한 정책 결정을 요구했다(이뉴스투데이 2026-07-30).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건의문은 정부와 한국전력공사를 상대로 주민 참여와 공감대에 기반한 사업 추진, 괴산군 통과 노선 전면 재검토, 대체노선 등 대안 마련, 환경 훼손과 주민 피해 최소화를 요구하는 내용으로 2026년 7월 30일 본회의에서 채택됐다(이뉴스투데이 2026-07-30).
미확정
건의문에 대한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의 회신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신영주~신중부 노선이 지나는 문경·괴산·진천 등 경과지에는 이 선로의 전력이 공급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송전탑 충북대책위 등 반대 측은 이 노선이 통과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지 않고 전량 용인 반도체 공장으로 직행한다며, 경제적 이익은 용인 클러스터 기업이 누리고 재산권·조망권 침해는 통과 지역 주민이 떠안는 구도라고 주장했다(헤럴드경제 2026-09-02).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전력공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신영주~신중부를 포함한 345kV 송전선로 4개 노선을 국가 기간망 확충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헤럴드경제 2026-09-02).
확인된 사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과 연계된 345kV 노선은 신영주~신중부, 신중부~신용인, 신원주~동용인, 북천안~신기흥 4개로 보도됐다. 신영주~신중부 노선은 괴산군·충주시·음성군·증평군·진천군·청주시를 지나는 것으로 정리됐다(헤럴드경제 2026-09-02, 오마이뉴스 2026-07-30).
미확정
경과지 시·군에 대한 별도 전력 공급 계획이나 계통소득 등 지역 환원 방안의 확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 기간이 2024년 2월부터 2034년 10월까지인 이 사업은 2026년 9월 현재 어느 단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문경시의회는 2026년 9월 1일 결의안에서 사업 즉각 중단과 경과지 선정 과정부터의 전면 재검토, 입지 선정 자료의 투명한 공개, 주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의견수렴 절차 마련을 요구했다(경북일보 2026-09-01).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전력공사는 2026년 6월 9일 제9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경과지를 확정한 뒤 6월 23일부터 주민설명회를 진행했고, 예천 지역에서는 9월 11일 최종 설명회와 입지선정위원회 회의를 열 예정이라고 알려졌다(경북일보 2026-09-01, 대구일보 2026-09-02).
확인된 사실
345kV 신영주변전소와 765kV 신중부변전소를 잇는 이 사업의 직선거리는 약 107~109km이며 사업 기간은 2024년 2월부터 2034년 10월까지다. 문경시 통과 예정 구간은 약 44.1km, 괴산군 구간은 약 44.7km에 철탑 약 110기다(경북도민일보 2026-08-05, 경북일보 2026-09-01, 충청매일 2026-08-12).
미확정
총사업비와 착공 시점, 환경영향평가 공람 일정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9월 2일
예천군의회와 효자면 송전탑 비상대책위원회가 노선 재검토와 주민 의견의 실질적 반영을 요구하며 대응에 나섰고, 9월 11일 최종 설명회와 입지선정위원회 회의가 예정됐다.
예천군의회는 같은 날 송전선로 관련 입장을 밝힐 계획이라고 전해졌다.
[대구일보 2026-09-02]2026년 9월 1일
예천군 효자면 송전탑 비상대책위원회가 회의를 열어 지자체 지원과 송전탑 피해보상금 100%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입지선정위원회 회의 결과를 보고받았다.
[대구일보 2026-09-02]2026년 9월 1일
문경시의회가 제29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사업 중단과 경과지 선정 과정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대구일보 2026-09-01]2026년 8월 25일
예천군 효자면 송전탑 비상대책위원회가 안병윤 예천군수와 면담했다.
[대구일보 2026-09-02]2026년 8월 21일
예천군 효자면 송전탑 비상대책위원회가 효자면행정복지센터에서 회의를 열어 참석자 18명 전원이 제시된 경과지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구일보 2026-09-02]
이전 경과 12건 더보기
2026년 8월 18일
송전선로 반대 단체들이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 3공장에서 충북도청까지 행진한 뒤 도청 서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참가자들은 수도권 전력 수요를 위해 비수도권의 희생을 강요하는 에너지 정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충북에서는 신영주~신중부를 포함한 345kV 송전선로 7개가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뉴시스 2026-08-18]2026년 8월 13일
예천군 효자면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한국전력공사가 복측 송전선로 경과지 안을 제시했다.
[대구일보 2026-09-02]2026년 8월 12일
괴산군 연풍면 송전탑 설치 반대 비상대책위원회가 궐기대회를 열고 건설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충청매일 2026-08-12]2026년 8월 5일
한국전력공사가 기존 345kV 신영주~예천양수발전소 선로를 따라 4회선 철탑을 신설한 뒤 기존 선로를 철거하는 방안을 입지선정위원회에 보고한 사실이 확인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이 방안이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고, 예천군 효자면 도촌리·두성리 주민들은 마을 앞뒤가 송전선로로 둘러싸이는 이중 피해를 우려했다.
[경북도민일보 2026-08-05]2026년 8월 5일
예천군 효자면 주민들이 마을회의를 열고 기존 송전선로에 더해 새 선로가 지나는 계획에 반대 의견을 모았다.
[경북도민일보 2026-08-05]2026년 7월 30일
괴산군의회가 제35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괴산군 통과 반대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천지일보 2026-07-30]2026년 7월 13일
진천군 문백면·백곡면 주민 100여 명이 집회를 열고 노선 결정 절차와 미호강 생태·경관 영향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했다.
[뉴스핌 2026-07-13]2026년 6월 23일
한국전력공사가 사업설명회에서 진천군 문백면 평산리 평사마을이 포함된 최종 후보 경과지를 공식 발표했다.
평사마을 주민들은 설명회 직전까지 마을이 후보 경과지에 포함된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오마이뉴스 2026-07-13]2026년 6월 23일
문경 지역 읍·면별 주민설명회가 시작돼 7월 초까지 이어졌다.
[경북일보 2026-09-01]2026년 6월 9일
한국전력공사가 제9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경과지를 확정했다.
[대구일보 2026-09-01]2026년 5월 12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충북대책위원회가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영주~신중부 노선을 포함한 충북 통과 송전선로 계획에 반대했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전국농민회총연맹 충북도연맹, 청주YWCA,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등 10개 단체가 참여했고, 대책위는 입지선정위원회 운영 중단 여부와 피해 주민 지원 방안을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공개 질의했다.
[굿모닝충청 2026-05-12]2024년 2월
한국전력공사가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장기 송·변전설비계획에 따라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사업 기간을 시작했다.
[경북도민일보 2026-08-05]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문경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공평소각장)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2,705m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 문경시의회, 345㎸ 송전선로 사업 전면 재검토 촉구
경북일보 · 2026년 9월 1일
문경시의회가 문경시를 관통하는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사업의 원점 재검토와 주민 참여형 공론화 절차 마련을 정부와 한국전력공사에 요구했다. 의회는 경과지 확정 이후 주민설명회가 진행돼 주민 의견이 계획에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였다고 밝혔다. 총 109km 노선 중 약 44.1km가 문경시를 지난다.
- [속보] 문경시의회, 신영주~신중부 345kV 송전선로 '전면 재검토' 촉구
대구일보 · 2026년 9월 1일
문경시의회가 9월 1일 제29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345kV 신영주~신중부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의회는 6월 9일 제9차 입지선정위원회에서 경과지를 확정한 뒤 6월 23일부터 주민설명회를 연 것은 의견수렴이 아니라 사실상의 통보라고 지적했다. 결의안은 사업 중단과 경과지 선정 전면 재검토, 자료 공개, 대체 방안 검토를 한전에 요구했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9월 2일.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