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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목리 1257번지

개요

사업자
내포그린에너지 주식회사[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총사업비
약 10,757억 원[가스신문 2023-10-25]
전기 용량
495MW[이투뉴스 2019-0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2· 9925· 1,14328· 1,252
유치원3· 3927· 75711· 1,025
초등학교1· 8714· 2,6707· 3,995
중학교1· 6493· 1,9883· 1,988
고등학교1· 4913· 1,2233· 1,223
거주 인구(격자 한계)31,000명47,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1020304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10 (배출구 3)허용기준 40 (배출구 1)배출구 3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40.0확인 불가
배출구 33.313.36(34%)3.6310.0100% (49/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배출허용기준은 시설 설치 시기 구간별로 다릅니다 — 가스 발전시설의 질소산화물 기준: 2001-06 이전 설치 40 / 2001-07 이후 25 / 2015 이후 20 / 2020년 이후 신설 10ppm(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 8). 이 시설에는 설치 당시 구간의 기준이 적용되며, 차트의 옅은 점선(‘2020년 이후 설치 시’)은 지금 새로 짓는 가스 발전시설에 적용되는 허용기준을 참고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 소음과 진동 때문에 생활이 힘든데 개선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발전소 인근 이주자택지·상가 주민들은 2024년 2월 전후로 24시간 이어지는 소음·진동으로 수면 장애와 건물 균열을 겪는다고 호소했다. 한 주민은 '베개 속에 세탁기가 있는 것 같다'고 표현했고, 여러 지점에서 며칠간 소음을 측정해 달라고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내포그린에너지는 매월 소음·진동을 측정하며 기준치 내에서 운영 중이고 시설이 안정화되면 점차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4년 9월 발전소 내부 소음원을 감싸는 방음벽 설치 공사에 착공해 연내 마무리하고, 주변에 측정기기를 설치해 위치를 주민 추천으로 정하겠다고 했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는 2023년 5월 31일 본격 가동했다. 2024년 2월 소음·진동 민원이 보도됐고, 2024년 9월 방음벽 공사가 착공됐으며, 2024년 12월 19일 주민 간담회가 열렸다.

미확정

방음벽 완공 여부와 소음 저감 효과, 구체적 소음·진동 측정 수치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와 배출가스는 안전한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일부 주민은 2024년 2월 흰 연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때때로 검은 연기가 보여 숨이 막히고 대기오염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앞서 SRF 발전 계획 당시에는 다이옥신·중금속·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이유로 강하게 반대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내포그린에너지는 2018년 연료를 SRF에서 LNG로 전환했고, LNG 연소 시 검은 연기가 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며 배출이 기준치를 벗어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환경영향평가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주 연료는 SRF에서 LNG로 전환됐고(2018년 선포, 2023년 LNG 가동), 설비는 LNG 495MW와 수소연료전지 60MW로 구성된다.

미확정

검은 연기 목격 주장의 사실 여부와 실제 배출 측정치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왜 쓰레기 고형연료(SRF) 발전소가 LNG로 바뀌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홍성 지역 주민대책위는 2017~2018년 SRF가 다이옥신·중금속·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해 건강을 위협하는 소각시설이나 다름없다며 반대하고, 촛불집회와 행정소송을 벌이며 100% LNG 전환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당초 경제성을 이유로 SRF 방식을 유지하려 했으나, 충남도·정부와 거버넌스를 구성해 협의한 끝에 2018년 9월 SRF를 포기하고 LNG 전환을 선포했다. 이는 전국 최초의 민관협치 사례로 소개됐다.

확인된 사실

2010년 8월 고형연료·목재펠릿 기반 허가, 2014년 내포그린에너지 설립, 2017년 11월 자금난·인허가 지연으로 공사 중단, 2018년 청정연료 전환 선포, 2020년 12월 LNG 착공, 2023년 준공으로 이어졌다.

미확정

주민들이 제기한 행정소송의 최종 결과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 용량이 당초 계획보다 너무 커진 것 아닌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대책위는 2021년 1월 발전 용량이 당초 계획보다 5배 이상 커졌다며, 충남도가 시설 적자 보전을 이유로 지나치게 큰 발전용량을 허용했다고 비판했다. LNG도 미세먼지 등을 배출해 건강을 위협한다며 행정소송을 예고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충남도·산업부는 LNG 495MW와 수소연료전지 60MW(총 555MW) 규모로 계획을 제시했고, 산업부 전기위원회의 발전사업 변경허가로 495MW 설비계획이 확정됐다. 사업자·행정은 협의를 거친 결정임을 강조했다.

확인된 사실

최종 설비는 LNG 495MW와 수소연료전지 60MW를 합해 총 555MW 규모다. 2020년 12월 착공해 2023년 준공했다.

미확정

수소연료전지 60MW의 실제 착공·가동 시점과 주민 행정소송의 결과는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4년 12월 18일

    이주자택지 주민과 홍성군의원, 내포그린에너지 경영진이 소음·진동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마을회관 건립 지원 방안 등이 함께 논의됐다.

    [홍주일보 2024-12-26]
  2. 2024년 8월 31일

    내포그린에너지가 소음 저감을 위해 발전소 내부 소음원을 감싸는 방음벽 설치 공사에 착공했다.

    연내 마무리를 목표로 했으며 소음·진동 측정기기 설치 위치를 주민 추천으로 정하기로 했다.

    [홍주일보 2024-12-26]
  3. 2024년 1월 31일

    발전소 가동 이후 인근 주민들이 소음·진동 피해를 호소하며 집단 민원을 제기했다.

    주민들은 수면 장애와 건물 균열을 호소했고, 사업자는 기준치 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홍주일보 2024-02-23]
  4. 2023년 5월 31일

    내포 LNG 열병합발전소가 상업운전을 개시했으며 2023년 9월 18일 준공식을 가졌다

    GE 7HA.02 가스터빈 기반으로 내포신도시에 지역난방과 전력을 공급한다.

    [출처 기사]
  5. 2020년 12월 22일

    SRF에서 LNG로 연료를 바꾼 내포 집단에너지시설(LNG 495MW·수소연료전지 60MW)이 착공식을 열고 공사에 들어갔다.

    당초 2018년 착공 예정에서 약 2년 지연됐으며 이낙연 국무총리 등이 착공식에 참석했다.

    [노컷뉴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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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년 2월 1일

    산업부 전기위원회가 발전사업 변경허가를 승인해 LNG 495MW 설비계획이 확정됐다

    기존 97MW급(SRF 66MW+LNG 31MW)에서 LNG 전용 495MW와 연료전지 60MW를 포함한 총 555MW로 확대됐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2. 2018년 1월 1일

    내포그린에너지가 주 연료를 SRF(고형연료)에서 LNG로 바꾸는 청정연료 전환 선포식을 개최했다

    충남도·중앙정부·주민·사업자 협의를 거쳐 SRF 발전 계획을 LNG 495MW급으로 변경했다. (연 단위 기록)

    [출처 기사]
  3. 2017년 11월 19일

    내포그린에너지가 인허가 지연에 따른 자금난으로 공사를 전면 중단하고 겨울철 공공기관 열공급 제한을 예고했다.

    재무투자자의 자본금 회수와 산업부 승인 지연이 배경으로 지목됐다.

    [충청투데이 2017-11-21]
  4. 2010년 7월 31일

    내포 집단에너지시설이 고형연료·목재펠릿을 기반으로 집단에너지 사업허가를 취득했다.

    이후 RPF, LNG·SRF 혼합 등으로 연료 계획이 여러 차례 변경됐다.

    [홍성신문 2023-06-12]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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