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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 신도산단길 65

개요

열 용량
45Gcal/h[전기저널 2024-12]
주 연료
SRF(고형연료)[서울경제 2022-09-14]
총사업비
약 2,700억 원[서울경제 2022-09-14]
전기 용량
22MW[전기저널 2024-1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2· 976· 20848· 1,491
유치원02· 25510· 1,056
초등학교01· 5867· 3,703
중학교01· 6314· 1,857
고등학교01· 5092· 990
거주 인구(격자 한계)5,000명47,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102030405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40 (배출구 2·10)허용기준 50 (배출구 1)배출구 10

최종 측정값 7. 29. 07:30 · 이후 '기기점검 등' 상태 게시 중 (7. 29. 08:00 기준)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50.0100% (49/49)
배출구 240.00% (0/49)
배출구 1017.817.4(44%)17.840.045% (22/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쓰레기로 만든 SRF 연료를 태우는데 주변 대기나 건강에 영향은 없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광주전남혁신도시 인근 주민들은 2017년 시험가동 때부터 생활폐기물로 만든 고형연료를 태우면 건강권·환경권이 침해된다며 반대해 왔고, 특히 당초 계획과 달리 광주권 쓰레기가 반입되는 데 반발했다. 2022년 9월 21일 시민설명회에서는 반대 주민들이 소각재 처리와 오염물질 검출 문제를 제기하며 항의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시험·본가동 과정에서 굴뚝 배출 오염물질이 법적 기준을 크게 밑돌아 환경적 유해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2020년 7월 9일 민관협력 거버넌스위원회 환경영향조사전문위는 6개 분야 66개 항목이 모두 법적 기준을 충족했고 대기질 기여율이 0.001~0.14%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나주시는 2024년 10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주변 7개 지점에서 대기질·악취 등 10개 항목을 장기 측정하는 용역을 진행 중이다.

미확정

장기간 저농도 노출이 주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 일부 주민이 요구한 건강영향조사의 최종 결론은 이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발전소가 5년 넘게 멈춰 있다가 가동됐는데, 그동안의 손해는 누가 책임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나주시는 주민 건강권·환경권을 이유로 사업개시신고 수리를 거부하고 연료 사용 허가를 취소하며 가동을 막아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나주시의 인허가 지연으로 공사와 연료공급사가 수백억원대 손해를 입었다며 허가 취소가 재량권 남용이라고 주장했다.

확인된 사실

서울고등법원 민사4부는 2024년 2월 15일 나주시가 인허가를 4년 7개월간 지연해 손해를 본 연료공급사 청정빛고을에 대해 한국지역난방공사가 85억9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대법원은 2022년 6월 30일 공사가 낸 사업개시신고 수리거부처분 취소소송 상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했다.

미확정

공사가 배상액에 대해 나주시 등에 구상권을 행사했는지, 상급심 결과 등 후속 절차는 확인되지 않았다.

연료로 쓰이는 SRF의 품질에는 문제가 없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나주시와 반대 주민들은 일부 고형연료제품이 품질 기준을 초과했는데도 공사가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나주시는 이를 이유로 사용 허가를 취소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연료 품질이 부적합하면 개선명령을 내리는 것이 정상 절차이며 허가 자체를 취소한 것은 재량권을 벗어난 것이라고 반박했다.

확인된 사실

나주시가 고형연료 품질 기준 초과를 이유로 사용 허가를 취소하자 공사가 취소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했고, 1심은 공사 손을 들어줬으며 나주시는 2022년 9월 13일 항소했다.

미확정

특정 시기 수분율·중금속 초과나 보관연료 폐기 물량 등 구체적 품질검사 수치는 이 조사에서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가동 이후 주민이 감시하거나 의견을 낼 수 있는 창구는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들은 오랜 갈등 동안 정보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고 사업이 일방적으로 추진됐다고 문제를 제기해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나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023년 6월 상생발전 협약을 맺고 운영 정보 공개와 공동 감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4년 6월 5일 나주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지역 주민 7명·전문가 4명·나주시·공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여하는 환경모니터링위원회가 출범했다. 나주시는 SRF 월별 사용량과 가동 현황, 사후환경영향조사 결과 등을 시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으며, 2024년 10월부터 주변지역 환경영향조사 용역도 진행 중이다.

미확정

위원회 논의의 구속력이나 주민 수용성, 실제 반영 정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4년 10월 14일

    나주시가 발전소 주변 7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026년 3월까지 이어지는 주변지역 환경영향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대기질 6개·악취 4개 등 10개 항목을 장기 측정해 환경 변화를 비교·분석한다.

    [지이코노미 2026-03-14]
  2. 2024년 6월 4일

    나주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주민·전문가 등 15명이 참여하는 환경모니터링위원회를 출범시켰다

    2023년 6월 상생발전 협약의 후속 조치로, 오염물질 배출농도와 시민 건강권·환경권 확보 등을 논의한다.

    [연합뉴스(한경) 2024-06-05]
  3. 2024년 2월 14일

    서울고등법원이 인허가 지연으로 손해를 본 연료공급사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85억9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나주시가 주민 반발을 이유로 연료 사용 인허가를 4년 7개월간 지연한 데 따른 손해로, 공사 책임을 인정했다.

    [머니투데이 the L 2024-02-15]
  4. 2022년 9월 12일

    나주시가 고형연료 사용 허가취소 관련 소송 1심에서 패소하자 이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나주시는 일부 고형연료가 기준치를 초과했다며 허가를 취소했으나 1심은 공사 손을 들어줬다.

    [서울경제 2022-09-14]
  5. 2022년 7월 11일

    나주시가 사업개시신고를 수리해 준공 약 5년 만에 상업운전 개시

    주민들은 LNG 연료 전환을 요구했으나 발전소는 SRF 연료를 유지했고, 나주시는 이후 항소 의사를 밝혔다.

    [출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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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년 6월 30일

    대법원, 사업개시신고 수리거부처분 취소소송 상고를 심리불속행 기각해 한국지역난방공사 최종 승소

    1심 승소 후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하며 발전소 가동의 법적 정당성이 확정됐다.

    [출처 기사]
  2. 2021년 5월 25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환경적 유해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를 근거로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를 본격 가동하기 시작했다

    손실보전방안 미마련 시 열 공급 재량권을 공사에 준다는 민관 거버넌스 위원회 합의에 따른 조치였다.

    [칸(KHARN) 2021-05-28]
  3. 2020년 7월 8일

    민관협력 거버넌스위원회 환경영향조사전문위가 6개 분야 66개 항목 모두 법적 기준을 충족했다는 환경영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기질 기여율이 최저 0.001%, 최고 0.14% 수준으로 기준 이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연합뉴스) 2020-07-09]
  4. 2017년 9월 1일

    나주 SRF 열병합발전소 준공, 이후 주민 반발로 시험가동 중단

    준공 3개월 만인 2017년 12월 시험가동이 멈춰 장기간 가동 지연으로 이어졌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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