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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권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남원시 광역 소각시설)

계획 단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산면 노산하대길 134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하루 100톤 계획 — 남원시 생활폐기물 60톤·순창군 10톤에 대산매립장 순환이용 정비분 30톤을 더한 광역 처리 규모[전북일보 2023-03-12][아시아뉴스전북 2023-03-10]
사업자
설치·소유 남원시 — 남원시 생활폐기물과 순창군 반입분을 함께 처리하는 남원권 광역 시설로 전북특별자치도가 3개 권역 사업의 하나로 추진[전북일보 2024-01-08][전북일보 2023-03-12]
총사업비
총사업비 683억 원(2026년도 국가예산 반영 기준) — 2023년 입지 선정 발표 때는 783억 3800만 원으로 제시[천지일보 2025-12-18][전북일보 2023-03-12]
처리 대상
반입 대상 남원시 생활폐기물 60톤/일·순창군 10톤/일 — 여기에 대산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에서 나오는 매립 폐기물 30톤/일을 더해 하루 100톤[전북일보 2023-03-12][천지일보 2026-01-08]
열 공급 대상
소각시설 폐열을 스마트팜 난방 에너지로 쓰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과 연계 — 2025년 설계 공모를 마치고 실시설계 진행 중[전북일보 2025-12-28][전라일보 2025-12-15]
준공 목표
2027년 준공 목표 — 2025년 소각로·부대설비 제작설치 업체 선정을 마쳤고 실시설계와 착공 절차가 남은 단계[천지일보 2026-01-08][더페어뉴스 2026-01-08]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2· 738· 258
유치원003· 6
초등학교003· 128
중학교000
고등학교002· 619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11,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북동 → 서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북동38%)

정온(바람 거의 없음) 9% · 평균 풍속 2.0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남원 관측소(시설에서 7.1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동북동→서남서

1.6 m/s

8

동북동→서남서

2.0 m/s

9

동북동→서남서

3.3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남원권 광역 소각시설은 하루 100톤 가운데 순창군 10톤을 왜 함께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숙자 남원시의원은 2024년 3월 제263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가 2023년 말 발표한 신규 광역 소각시설 계획에 순창군 생활폐기물 처리가 포함된 점을 지적하며 건립에 앞서 외부 폐기물 처리의 적절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대책을 세우라고 요구했다(LG헬로비전 2024-03-19).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원시는 2023년 3월 입지 선정을 발표하면서 이 시설을 하루 100톤 규모로 계획했고, 그 구성을 남원시 생활폐기물 60톤, 순창군 생활폐기물 10톤, 순환형 매립정비 30톤으로 제시했다(전북일보 2023-03-12).

확인된 사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4년 1월 공개한 3개 권역 계획에서 남원권은 남원시와 순창군을 대상으로 한 하루 100톤 규모, 사업비 582억 원으로 제시됐다(파이낸셜뉴스 2024-01-12). 남원시의회 제255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는 이 사업의 지방비 시군 분담 비율이 70대 30으로 남원시 287억 원, 순창군 123억 원이라고 기록됐다.

미확정

순창군 반입 물량의 연도별 실제 규모, 반입수수료 산정 방식, 두 지자체가 맺은 광역 처리 협약의 내용과 체결 시점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남원권 광역 소각시설 사업비는 642억 원, 783억 원, 582억 원, 683억 원 가운데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원시는 2023년 3월 입지 선정을 알리며 총사업비 783억 3800만 원, 사업기간 2026년까지를 제시했다(전북일보 2023-03-12). 남원시가 2025년 12월 발표한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내역에는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설치(683억 원)'가 반영 사업으로 담겼다(천지일보 2025-12-18).

확인된 사실

남원시의회 제255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는 이 사업이 2021~2026년 6개년 사업으로 총사업비 642억 원이며 시설공사비 463억 원, 주민편익시설 79억 원, 토지보상비 100억 원으로 구성된다고 기록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4년 1월 공개한 권역별 계획에서는 남원권 사업비가 582억 원으로 제시됐다(파이낸셜뉴스 2024-01-12).

미확정

사업비가 어떤 절차와 시점을 거쳐 조정됐는지, 총사업비 조정 심사 결과와 최종 확정 금액이 얼마인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대산매립장에 묻힌 폐기물을 하루 30톤씩 파내 태우는 순환이용 정비사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원시는 하루 100톤 처리 물량 가운데 30톤을 순환형 매립정비 분량으로 잡았다고 2023년 3월 밝혔다(전북일보 2023-03-12). 시는 2026년 폐기물 성상 조사와 선별 공법 검토를 거쳐 공사에 착수해 2027년 완공하고, 이를 통해 매립 공간을 확보하겠다고 2026년 1월 설명했다(전국매일신문 2026-01-08).

확인된 사실

소각시설 입지로 결정된 곳은 기존 대산매립장 일원(대산면 노산하대길 134)으로, 입지선정위원회가 2023년 2월 24일 5차 회의에서 이 일원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로 지정했다(전북일보 2023-03-12).

미확정

굴착 대상 매립 폐기물의 성상과 총량, 선별 후 실제 소각 비율, 정비사업으로 되찾는 매립 용량, 굴착·선별 과정의 환경 관리 방안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대산면 대곡리는 어떤 절차를 거쳐 남원 소각시설 입지 1순위가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원시는 2021년 12월 입지 후보지를 공모했으나 신청이 없었고, 민선8기 출범 이후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설명회를 연 끝에 7개소가 유치를 신청했다고 2023년 3월 밝혔다(아시아뉴스전북 2023-03-10).

확인된 사실

환경단체·교수 등으로 구성된 입지선정위원회가 2023년 2월 24일 5차 회의에서 대산매립장 일원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로 지정했고, 1순위 대산면 대곡리, 2순위 주천면 주천리, 3순위 대산면 수덕리, 4순위 산동면 부절리로 순위가 정해졌다(전북일보 2023-03-12, 아시아뉴스전북 2023-03-10). 남원권은 2023년 9월 입지결정 고시를 거쳤다(파이낸셜뉴스 2024-01-12).

미확정

입지선정위원회의 심의 기준별 배점과 후보지별 평가 결과, 유치를 신청한 7개소의 구체적 위치와 신청 조건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5년 소각로 제작·설치 업체 선정을 마친 뒤 남은 절차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원시는 2025년 소각로와 부대설비 제작·설치 업체 선정을 마쳤으며 실시설계를 진행해 2027년 조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2026년 1월 밝혔다(천지일보 2026-01-08, 전국매일신문 2026-01-08).

확인된 사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24년 1월 3개 권역 계획을 공개할 당시 남원권은 2023년 9월 입지결정 고시를 마치고 국회 심의 단계에서 설계비 일부인 3억 원을 확보한 상태였다(파이낸셜뉴스 2024-01-12). 2026년도 국가예산에는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683억 원이 반영 사업으로 포함됐다고 남원시가 2025년 12월 밝혔다(천지일보 2025-12-18).

미확정

실시설계 완료 시점과 착공일, 소각 방식과 소각로 기수, 전략환경영향평가·환경영향평가 협의 결과,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 승인과 주변영향지역 결정 등 폐촉법 후속 절차의 이행 시점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7년 가동 예정인 남원·순창 소각시설의 폐열은 대산면에서 어디에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원시는 2024년 12월 LG CNS·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대산면 일대 60㏊에 2201억 원을 들여 2028년까지 소각장 폐열을 활용하는 에코에너지 스마트팜 혁신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뉴시스 2024-12-04). 시는 2025년 12월 친환경에너지타운의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했다며 2026년 상반기 설계 완료, 하반기 착공 일정을 제시했고, 폐열을 스마트팜 난방 에너지로 쓰겠다고 설명했다(전라일보 2025-12-15, 전북일보 2025-12-28).

확인된 사실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에는 2025년 국비 13억 원과 도비 9000만 원, 2026년 국비 17억 원과 도비 8억 1000만 원이 반영됐다고 남원시가 2025년 12월 밝혔다(전라일보 2025-12-15). 소각시설 입지로 결정된 대산매립장 일원과 스마트팜 복합단지 예정지 60㏊는 모두 대산면에 있다(전북일보 2023-03-12, 전북일보 2025-12-28).

미확정

소각열 회수 설비의 용량, 스마트팜에 실제 공급될 열량과 공급 방식, 증기 판매나 소각열 발전 계획의 유무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대곡리 소각시설의 주민편익시설 79억 원과 주민지원기금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남원시의회 제255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에는 이 사업의 총사업비 642억 원 가운데 주민편익시설 79억 원과 토지보상비 100억 원이 포함된다고 기록됐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설치기관이 주변영향지역을 결정·고시하도록 하고,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의해 주민지원기금을 조성·운용하며 직접영향권 주민은 가구별로, 간접영향권 주민은 공동사업 형태로 지원하도록 정하고 있다(국가법령정보센터).

미확정

이 시설의 주변영향지역 범위와 결정·고시 시점,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시기와 구성 방식, 주민지원기금의 조성 규모와 용도, 반입수수료 가산금 산정 방식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1월 8일

    남원시가 대산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을 병행해 2026년 공사에 들어가 2027년 완공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더페어뉴스 2026-01-08]
  2. 2026년 1월 8일

    남원시가 대산매립장 부지 광역 소각시설의 실시설계를 진행해 2027년 조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천지일보 2026-01-08]
  3. 2025년 12월 28일

    남원시가 2027년 가동 예정인 광역 소각시설 폐열을 스마트팜 난방에 쓰는 친환경에너지타운을 2026년 상반기 설계 완료 후 하반기 착공한다고 밝혔다.

    [전북일보 2025-12-28]
  4. 2025년 12월 18일

    남원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결과를 발표하며 광역폐기물 소각시설 설치(683억 원)를 반영 사업으로 제시했다.

    [천지일보 2025-12-18]
  5. 2025년 12월 15일

    남원시가 남원·순창 광역 소각시설 폐열을 활용하는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설계에 착수했다.

    [전라일보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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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남원시가 소각로와 부대설비 제작·설치 업체 선정을 마쳤다.

    [천지일보 2026-01-08]
  2. 2024년 12월 4일

    남원시가 LG CNS·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소각장 폐열을 활용하는 스마트팜 혁신단지 조성 계획을 밝혔다.

    대산면 일대 60㏊에 사업비 2201억 원을 들여 2028년까지 조성한다는 구상으로, 시는 소각장 폐열을 활용하는 국내 첫 에코에너지 스마트팜 혁신단지라고 설명했다.

    [뉴시스 2024-12-04]
  3. 2024년 3월 19일

    이숙자 남원시의원이 제26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순창군 생활폐기물 반입을 포함한 외부 폐기물 처리의 적절성을 면밀히 검토하라고 요구했다.

    [헬로티비뉴스 남원 2024-03-19]
  4. 2024년 1월 12일

    전북특별자치도가 3개 권역 광역소각시설에 4646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히며 남원권 사업비를 582억 원으로 제시했다.

    무주권은 하루 45톤에 229억 원, 남원권은 하루 100톤에 582억 원, 전주권은 하루 550톤에 3834억 원으로 제시됐고, 도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2024-01-12]
  5. 2024년 1월 8일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남원·무주 3개 권역 광역소각시설 설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고, 남원권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 설계비 3억 원을 확보했다.

    [전북일보 2024-01-08]
  6. 2023년 9월

    남원시가 남원권 광역 소각시설 입지 결정을 고시했다.

    [전북일보 2024-01-08]
  7. 2023년 3월 10일

    남원시가 대곡리를 1순위 최적지로 확정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주천면 주천리 2순위·대산면 수덕리 3순위·산동면 부절리 4순위).

    [아시아뉴스전북 2023-03-10]
  8. 2023년 2월 24일

    소각시설 입지선정위원회가 5차 회의를 열고 대산매립장 일원인 대산면 대곡리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입지로 지정했다.

    [전북일보 2023-03-12]
  9. 2022년 12월

    입지 유치를 희망한 7개소를 입지선정위원회와 용역사가 심의해 후보지 4개소를 선정했다.

    [아시아뉴스전북 2023-03-10]
  10. 2022년 11월

    남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 소각시설 사업이 2021~2026년 6개년 사업으로 총사업비 642억 원 규모라고 보고됐다.

    회의록에는 총사업비가 시설공사비 463억 원, 주민편익시설 79억 원, 토지보상비 100억 원으로 구성되고, 지방비 시군 분담 비율은 70대 30으로 남원시 287억 원·순창군 123억 원이라고 기록됐다.

    [남원시의회 제255회 행정사무감사 경제산업위원회 회의록]
  11. 2022년 7월

    남원시가 민선8기 출범 이후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소각시설 설치 필요성을 알리는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과 타 시군 소각시설 운영 사례를 설명했고, 이 과정을 거쳐 7개소가 입지 유치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뉴스전북 2023-03-10]
  12. 2021년 12월

    남원시가 광역 소각시설 입지 후보지를 공모했으나 신청이 들어오지 않았다.

    이후 민선8기 출범 뒤 시가 입지선정위원회 구성과 주민설명회를 거쳐 유치 신청을 다시 받는 방식으로 절차가 재개됐다.

    [아시아뉴스전북 2023-03-10]
  13. 2021년 12월

    남원시가 소각시설 입지 공모를 시작했으나 2022년 4월까지 네 차례 공모에 신청 지역이 없었다.

    [전북일보 2023-03-12]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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