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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원회수시설(이패동)
계획 단계경기도 남양주시 경강로163번길 44 일원(이패동 488번지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250톤(125톤/일 소각로 2기) — 부지 2만1015㎡, 가동일수 초기 3년 315일/년 이상·이후 300일/년 이상 조건[KDI PIMAC 민간투자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공고 2023-01-05][남양주시 보도자료 2024-12-26]
- 전기 용량
- 6.5MW 터빈발전 1식 — 소각여열회수설비로 지역난방 열공급시설 1식·주민편익시설 1식과 함께 제3자 제안공고에 명시된 구성[KDI PIMAC 제3자 제안공고 2023-01-05][머니투데이방송 2023-05-12]
- 설비 구성
- 125톤/일 스토커 2기 — 굴뚝은 협상 과정에서 원통형에서 전망대형으로 변경, 공사기간 36개월(시운전 3개월 포함)[KDI PIMAC 제3자 제안 재공고 2023-02-23][프레시안 2024-12-26]
- 사업자
- 남양주시 소유·한국환경공단 위탁 — 사업시행자 (가칭)남양주에코에너지(주관사 한화 건설부문, 한솔·도화엔지니어링 참여), 관리운영 20년[구리남양주뉴스 2024-12-26][머니투데이방송 2023-02-06]
- 총사업비
- 약 1979억 원(부지매입비 127억 원 포함, 2025-03 시의회 보고) — 민자 총사업비는 1747억 원(2020-11-30 불변가격)[남양주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록 2025-03-17][KDI PIMAC 제3자 제안공고 2023-01-05]
- 처리 대상
- 남양주시 생활폐기물 — 2001년부터 구리시 토평동 자원회수시설에 일부 반입, 하루 50톤 이상 처리 용량 부족(2022-07 경기일보 보도 기준)[경기일보 2022-07-21]
- 열 공급 대상
- 소각여열 활용 — 터빈발전 전력과 지역난방 열공급, 주민편익시설은 25m 6레인 수영장·다목적 강연장이 주민협의체 요청으로 반영[남양주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록 2025-03-17][KDI PIMAC 제3자 제안공고 2023-01-05]
- 준공 목표
- 2028년 10월 준공 목표 — 2025년 4월 실시협약 체결 예정으로 시의회에 보고, 실시계획 승인·착공 절차가 남은 단계이며 경기도 2026년 착공 4곳에 포함[구리남양주뉴스 2024-12-26][남양주시의회 회의록 2025-03-17][뉴스트리 2025-12-2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1곳· 9명 | 13곳· 409명 | 233곳· 7,376명 |
| 유치원 | 0곳 | 0곳 | 47곳· 3,991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30곳· 20,172명 |
| 중학교 | 0곳 | 1곳· 871명 | 20곳· 12,764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3곳· 11,308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9,000명 | 363,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남동 → 서북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남동풍 12%)
정온(바람 거의 없음) 7% · 평균 풍속 1.2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남양주 관측소(시설에서 4.4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서북서→동남동
1.2 m/s
8월
동남동→서북서
1.2 m/s
9월
북→남
0.8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남양주시 자원회수시설은 왜 이패동 488번지 일원에 하루 250톤 규모로 정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용민 국회의원은 2021년 2월 인구밀집지역에 대규모 소각시설을 추진하는 것이 불합리하다는 주민과 관계기관 의견이 있다며 입지 선정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주민 서명부를 남양주시장에게 전달했다(경기신문 2021-02-19). 2020년에는 다산신도시 주민 약 9만 명이 후보지 선정에 반발해 집단행동에 나섰다고 보도됐다(경기일보 2022-07-21).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양주시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세 차례에 걸쳐 입지후보지를 공모했다고 밝혔다(경기신문 2021-02-19). 시는 이후 주민설명회와 간담회를 이어가며 협의를 마쳤고 2021년 6월 입지를 결정 고시했다고 설명했다(경기일보 2022-07-21).
확인된 사실
남양주시는 2021년 6월 10일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이패동 488번지 일원을 자원회수시설 입지로 결정 고시했고, 소각 용량은 하루 125톤 2기로 기재됐다. 한국환경공단이 게시한 제3자 제안공고의 부지 면적은 2만1015㎡다.
미확정
입지선정위원회 심의에서 검토된 대체 후보지 목록과 항목별 평가 결과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왕숙2지구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문제 삼은 청약공고문의 '자원회수시설' 표기는 무엇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사전청약 당첨자들은 청약공고문과 안내 조감도에 소각시설 계획이 드러나 있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남양주시가 주민 동의 절차를 충분히 알리지 않은 채 진행했다고 비판했다(중앙일보 2023-07-15).
사업자·찬성 측 주장
LH는 남양주시가 2021년 6월 이 시설을 '남양주시 자원회수시설'로 결정 고시했기 때문에 그 명칭으로 표시했고, 공고문에 분명히 명기해 입주민의 혼란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중앙일보 2023-07-15).
확인된 사실
LH 청약공고문에는 "지구 동남측 현 남양주시 음식물자원화시설부지 일원에 남양주시에서 자원회수시설 및 자원순환종합단지를 추진 중에 있음"이라는 문구가 실렸다. 남양주시의 입지 결정 고시는 2021년 6월 10일자이며, 시설 예정지 반경 1㎞ 안에는 양정역과 왕숙2지구 주거지가 있다고 보도됐다(중앙일보 2023-07-15).
미확정
사전청약 안내 과정에 절차상 하자가 있었는지에 대한 행정기관이나 사법기관의 판단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패동 시설이 2028년 준공될 때까지 남양주시 생활폐기물 200톤은 어디서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양주시는 하루 발생량 200톤 가운데 직매립하던 40톤을 민간에 위탁해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국일보 2025-12-30). 경기도는 수원·남양주·광명·안성 등 4개 시가 행정절차를 마치고 2026년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8년 남양주에 시설을 신설해 용량을 확보하겠다고 설명했다(중부일보 2025-12-22).
확인된 사실
2026년 1월 1일부터 수도권에서 종량제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됐다. 경기도가 밝힌 도내 하루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2024년 기준 약 4735톤이며 이 가운데 약 641톤이 직매립돼 왔다(중부일보 2025-12-22).
미확정
2026년 이후 남양주시의 연도별 민간 위탁 물량과 위탁 단가, 위탁 처리시설의 소재지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남양주 자원회수시설의 소각열은 6.5MW 터빈발전과 지역난방 중 어디로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양주시는 2024년 12월 보도자료에서 이패동 488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하루 최대 250톤 규모의 환경기초시설이라고 소개하며 소각시설과 소각여열회수설비를 함께 설치한다고 밝혔다(뉴시스 2024-12-26).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이 게시한 제3자 제안공고는 소각시설 하루 250톤(125톤 2기, 스토커 방식)과 소각여열회수설비로 터빈발전 6.5MW 1식, 지역난방 열공급시설 1식(열공급관로 250m 이상, 사업부지 경계선까지), 주민편익시설 1식을 사업 범위로 제시했다.
미확정
지역난방 열을 실제로 공급받을 수요처와 전기 판매 조건, 발전 수익의 처리 방식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추정 총사업비 1747억 원인 남양주 자원회수시설은 BTO-a 방식으로 20년 뒤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양주시는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협약 체결, 실시계획 승인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뉴시스 2024-12-26). 시는 2028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구리남양주뉴스 2024-12-31).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의 제3자 제안공고에 명시된 추정 총사업비는 1747억2000만 원(불변가격, 보상비 제외), 예상 공사기간은 착공일부터 36개월(시운전 3개월 포함), 관리운영권 설정 기간은 운영개시일부터 20년이다. 사업 방식은 손익공유형 민간투자사업(BTO-a)이다.
미확정
실시협약이 실제로 체결된 시점과 착공일, 20년 관리운영 기간이 끝난 뒤 시설의 처리 방침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이패동 자원순환종합단지에서 소각하는 자원회수시설과 음식물·하수슬러지 처리시설은 어떻게 구분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0년 인근 환경단체는 이런 규모의 폐기물시설이 들어선다는 것 자체를 알지 못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경기일보 2020-05-11).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양주시는 2023년 2월 환경부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 설치 시범사업에 선정돼 음식물류 폐기물과 하수슬러지를 한 시설에서 병합 처리하면 메탄 생산량이 늘어난다고 밝혔다(구리남양주뉴스 2023-02-28).
확인된 사실
종량제봉투 생활폐기물을 하루 250톤 태우는 자원회수시설은 이패동 488번지 일원에서 한화 건설부문이 참여한 컨소시엄 제안으로, 음식물류 폐기물과 하수슬러지를 처리하는 자원순환시설은 이패동 521-8번지 일원에서 별도 사업으로 추진돼 왔다(구리남양주뉴스 2023-02-28, 2024-12-31).
미확정
두 사업의 착공과 준공 시점이 어떻게 맞춰지는지, 자원순환시설의 후속 행정절차 일정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폐촉법에 따라 이패동 자원회수시설 주변 주민에게는 무엇이 지원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양주시는 초기에 인근 주민들의 반대가 컸지만 주민설명회와 간담회로 소통을 이어갔고, 기금 조성과 복지지원사업, 장학사업, 편의시설 추진 등 지원사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전국매일신문 2022-08-29).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의 제3자 제안공고에는 주민편익시설 1식이 사업 범위로 포함됐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주민지원기금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도록 정한다.
미확정
주변영향지역 범위 결정 고시와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시점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2월 29일
2026년 1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을 앞두고 남양주시가 하루 40톤 규모를 민간 위탁으로 넘겼다고 보도됐다.
[한국일보 2025-12-29]2025년 12월 22일
경기도는 2026년 착공 예정 공공소각시설 4곳에 남양주를 포함하고 2030년까지 21곳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트리 2025-12-22]2025년 3월 17일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에 총사업비 약 1979억 원과 4월 실시협약 체결 예정이 보고됐고 주민협의체 요청으로 25m 6레인 수영장과 다목적 시설이 반영됐다고 설명됐다.
[남양주시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록 2025-03-17]2024년 12월 26일
남양주시는 사업시행자 지정·실시협약(안)이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으며, 협상에서 원통형 굴뚝을 전망대 굴뚝으로 바꾸고 20년간 시가 낼 사용료를 제3자 제안공고 수준 이하로 낮췄다고 설명됐다.
[남양주시 보도자료 2024-12-26]2024년 5월 3일
환경영향평가 항목 등의 결정내용이 5월 18일까지 공람 공고됐다(승인기관 경기도·협의기관 한강유역환경청).
[환경영향평가정보지원시스템 공고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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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15일
왕숙2지구 사전청약 당첨자 측은 청약 공고문에 '자원회수시설'로만 적혀 소각시설임을 알기 어려웠다고 주장했다.
[다음뉴스 2023-07-15]2023년 6월
남양주시가 고시 제2023-249호로 측량 결과에 따른 면적 변경을 반영해 입지 결정 변경고시를 냈다.
[남양주시 고시 제2023-249호]2023년 5월 12일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이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보도됐다.
[머니투데이방송 2023-05-12]2023년 4월 10일
남양주시가 공고 제2023-711호로 자원회수시설 민간투자사업 보상 업무를 위한 토지출입을 공고했다.
사업시행자는 남양주시장이며 출입 목적은 측량과 토지·지장물 감정평가 등으로 명시됐다. 출입 기간은 2023년 4월 24일부터 사업 종료일까지, 대상 구역은 이패동 산74-1번지 외로 공고됐다.
[남양주시 공고 2023-04-10]2023년 2월 23일
한국환경공단이 민간투자대상사업 지정 및 제3자 제안 재공고를 게시했다.
[KDI PIMAC 공고 2023-02-23]2023년 2월 6일
한화 건설부문이 한솔·도화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을 꾸려 1단계 사전자격심사에 단독으로 제안서를 냈다.
[머니투데이방송 2023-02-06]2023년 1월 5일
한국환경공단이 민간투자대상사업 지정과 제3자 제안공고를 내 총사업비 1747억 원·소각 250톤/일·관리운영 20년 조건을 공고했다.
[KDI PIMAC 공고 2023-01-05]2022년 11월 22일
경기도가 공공소각시설 건립 지방비 지원 비율을 약 10%에서 30%로 늘리기로 했다고 경기일보가 보도했다.
지원액은 시설 공사비에 적용되며, 이패동에 들어설 남양주 소각시설의 재정 여건에도 영향을 준다고 설명됐다.
[경기일보 2022-11-22]2022년 8월 29일
남양주시가 기금 조성과 복지지원·장학사업·편익시설을 포함한 지원사업을 제시하며 입지선정 절차를 마쳤다고 전국매일신문이 보도했다.
부지 면적 2만1015㎡, 하루 처리 용량 250톤, 총사업비 1746억여원 규모로 소개됐고 당시 착공 예정 시점은 2025년 12월이었다. 환경부가 수도권매립지 반입 종료에 맞춰 경기도 8개 지자체에 2026년 1월까지 소각시설 건립을 요구한 배경도 함께 정리됐다.
[전국매일신문 2022-08-29]2022년 7월 21일
경기일보는 2020년 입지 선정 과정에서 다산신도시 주민 약 9만 명이 반대 의견을 냈고 시가 협의를 거쳐 이패동으로 입지를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경기일보 2022-07-21]2021년 6월 10일
남양주시가 고시 제2021-235호로 자원회수시설 입지를 결정 고시했다.
[토지이음 고시정보 2021-06-10]2021년 2월 19일
김용민 국회의원이 입지 재검토를 요구하는 주민 서명부를 남양주시장에게 전달했다.
김 의원은 인구밀집지역에 대규모 소각시설을 추진하는 것이 불합리하다는 주민과 관계기관 의견이 있어 입지 선정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양주시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세 차례 입지후보지 공모를 진행해 온 상태였다.
[경기신문 2021-02-19]2020년 12월 22일
경기도민 청원 게시판에 12월 24일 예정된 자원회수시설·자원순환종합단지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 공청회를 연기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경기도민청원 2020-12-22]2020년 5월 11일
남양주시가 이패동 부지에 하루 910톤 규모 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조성을 추진 중이라고 경기일보가 보도했다.
하수슬러지 290톤, 음식물 200톤, 재활용품 120톤, 생활쓰레기 소각 300톤으로 구성된 계획이 소개됐고, 인근 환경단체는 이런 규모의 시설이 들어서는지 알지 못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후 자원회수시설의 소각 용량은 하루 250톤으로 정해졌다.
[경기일보 2020-05-1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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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2025년 12월 30일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앞둔 경기도 지자체들의 대응을 정리한 기사다. 남양주시가 하루 발생량 200톤 가운데 직매립하던 40톤을 민간에 위탁하기로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기도가 2030년까지 성남·수원·의정부·남양주·광명·고양 등에 공공소각시설 21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라는 설명과, 다른 지자체의 민간 위탁 비율 확대 계획도 함께 전해졌다.
- 코앞 다가온 직매립 전면금지… "소각장 늘려 쓰레기 대란 막는다"
중부일보 · 2025년 12월 22일
경기도가 직매립 금지 시행을 앞두고 공공소각시설을 현재 26곳(하루 5천54톤)에서 2030년 32곳(하루 8천230톤)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전한 기사다. 수원·남양주·광명·안성 등 4개 시가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듬해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소개됐고, 2028년 남양주에 시설을 신설해 용량을 확보한다는 연도별 구상도 함께 정리됐다.
- 이패동 자원회수시설 사업 기재부 심의 통과, 28년 10월 준공 목표
구리남양주뉴스 · 2024년 12월 31일
이패동 적환장 부지 일원에 들어서는 두 사업 가운데 종량제봉투를 태우는 자원회수시설의 진행 상황을 정리한 지역지 기사다. 사업시행자가 한화를 주관사로 하는 특수목적법인 (가칭)남양주에코에너지로 소개됐고, 하루 최대 처리량 250톤과 2028년 10월 준공 목표가 함께 제시됐다. 2025년 2월 시의회 의견 청취 뒤 사업시행자 지정과 실시협약을 거쳐 그해 중 착공한다는 일정도 전해졌다.
- 남양주 자원회수시설 민간투자사업 협약안 기재부 통과
뉴시스 · 2024년 12월 26일
이패동 488번지 일원 2만1천여㎡에 하루 250톤 처리 규모의 소각시설과 소각여열회수설비를 설치하는 민간투자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실시협약안이 기획재정부 심의를 통과했다고 전한 기사다. 손익공유형(BTO-a) 방식에 1700억원대 사업비가 투입되며 한화 건설부문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돼 있다고 정리됐다. 남양주시가 시의회 의견 청취 뒤 실시협약과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밟겠다고 밝힌 내용도 담겼다.
- [단독] "LH 명백한 사기"…공고문에 없던 소각장, 아파트 발칵
중앙일보 · 2023년 7월 15일
왕숙2지구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청약공고문과 조감도에 소각시설 계획이 드러나지 않았다고 주장한 내용을 다룬 기사다. 공고문에는 지구 동남측 음식물자원화시설 부지 일원에 자원회수시설과 자원순환종합단지를 추진 중이라는 문구가 담겼다고 전해졌다. LH는 남양주시가 2021년 6월 해당 시설을 '남양주시 자원회수시설'로 결정 고시했기 때문에 그 명칭으로 표기했다고 설명했다.
- 남양주 소각장 건립 탄력…도 재정 지원↑
경기일보 · 2022년 11월 22일
경기도가 공공소각시설 건립에 투입하는 지방비 지원 비율을 이듬해부터 약 10%에서 30%로 늘리기로 하면서 남양주 소각시설 건립 재정 여건이 나아진다고 전한 기사다. 지원액은 시설 공사비에 적용된다고 설명됐다. 2026년 1월 수도권 직매립 금지 시행과 기한 내 미건립 시 지자체장에게 적용되는 벌칙 규정도 함께 정리됐다.
- 남양주시 “소각장 문제 無”…2025년까지 조성 순항
경기일보 · 2022년 7월 21일
2020년 다산신도시 주민 약 9만 명이 후보지 선정에 반발했으나 남양주시가 의견 수렴을 거쳐 2021년 6월 입지를 결정 고시했다고 전한 기사다. 이패동 부지 면적이 약 2만2천㎡로 소개됐고, 2026년 1월 수도권 종량제봉투 폐기물 매립 금지 시점에 맞춘 준공 일정이 함께 짚였다. 당시 남양주시가 구리시 자원회수시설에서 생활쓰레기 일부를 소각하며 하루 50톤 이상의 처리 용량이 부족한 상태라는 설명도 담겼다.
- 김용민 국회의원, 남양주시에 자원회수시설 추가 대체 후보지 주민 서명부 제출
경기신문 · 2021년 2월 19일
김용민 국회의원이 자원회수시설 추가 후보지 검토를 요구하는 주민 서명부를 남양주시장에게 전달했다는 기사다. 김 의원은 인구밀집지역에 대규모 소각시설을 추진하는 것이 불합리하다는 주민·관계기관 의견이 있어 입지 선정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남양주시가 입지선정위원회를 꾸려 세 차례 입지후보지 공모를 진행해 왔다는 경과도 함께 정리됐다.
- 남양주 국내 최대 규모 자체 에코사업 현실화...환경단체 반발 등 우려
경기일보 · 2020년 5월 11일
남양주시가 이패동 음식물자원화시설 부지에 하루 910톤 규모의 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조성을 추진 중이라고 전한 기사다. 하수슬러지 290톤, 음식물 200톤, 재활용품 120톤, 생활쓰레기 소각 300톤으로 구성된 계획이 소개됐고, 왕숙2지구와 맞닿아 있고 다산신도시와 1.5㎞ 떨어진 위치라는 점이 함께 짚였다. 인근 환경단체가 계획 자체를 알지 못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는 내용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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