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발전소

남양주 왕숙 열병합발전소

허가 단계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 921-1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사업자
남양주열병합㈜ (한국서부발전 70%, 나래에너지서비스 30%)[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3· 12730· 1,206237· 7,267
유치원05· 39745· 4,213
초등학교1· 3995· 3,14432· 19,619
중학교02· 1,82114· 10,069
고등학교01· 1,00510· 8,605
거주 인구(격자 한계)52,000명37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가 주거지에서 얼마나 가깝고, 왜 왕숙신도시 안에 짓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4년 8월 왕숙지구 인근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 주민들은 환경 관련 발전 시설이 주거지에서 약 500m 거리에 들어서는데도 사전 양해·협의가 생략됐다며 남양주시·남양주열병합·LH에 반대 연대서명을 제출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양주열병합·서부발전은 왕숙·왕숙2 신도시 약 6만8천~7만여 세대에 전기와 지역난방을 안정 공급하는 필수 기반시설이라는 입장이며, 문제중 대표이사는 2024년 9월 주거안정·탄소중립·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는 복합 인프라 모범 사례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부지는 남양주시 진건읍 진관리 921-1 일원이고, 설비는 전기 492.6MW·열 346.9Gcal/h 규모의 LNG 열병합이다. 보도상 인근 아파트와 약 500m 거리이며, 산업부 집단에너지사업자 선정·허가를 받았고 착공 목표는 2025년 하반기, 준공 목표는 2028년이다.

미확정

아파트와의 정확한 이격거리 산정치, 대기·소음 등 환경영향의 정량적 수준, 주민 반대 서명에 대한 사업자·행정의 후속 조치 결과.

주민 의견을 낼 설명회나 환경영향평가 절차는 제대로 진행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들은 사업이 2022년 3월 시작됐는데 첫 홍보공문이 2023년 11월 15일에야 발송되고 주민설명회도 2023년 11월 30일에 열려 정보 제공이 지나치게 늦고 부실했다고 2024년 8월 반발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양주시는 공고 게시와 읍·면·동 홍보공문 발송 등 규정에 따른 절차를 이행했다는 입장이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확인된 사실

보도에 따르면 첫 홍보공문은 2023-11-15, 주민설명회는 2023-11-30에 이뤄졌고, 2024년 기준 환경영향평가가 진행 중이다.

미확정

환경영향평가의 결과와 완료 시점, 추가 주민설명회 개최 여부, 주민 의견이 설계·입지에 반영됐는지.

LNG 열병합발전소는 대기오염 등 환경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주민들은 발전 시설을 환경 위험 요인으로 보고 주거지에 인접한 지역의 대기·환경 피해를 우려하며 2024년 8월 건설에 반대해 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는 석탄이 아닌 LNG(액화천연가스)를 주 연료로 쓰는 고효율 열병합 방식이어서 오염물질 배출이 상대적으로 적고, 지역 전력 자립도를 크게 높이는 친환경·고효율 발전소라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공식 자료 기준 주 연료는 LNG이며 전기 492.6MW·열 346.9Gcal/h를 생산하는 열병합 방식이고,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 보도는 지역 에너지 자립도가 8.9%에서 63.7%로 높아진다고 전했다.

미확정

실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과 인근 대기질에 대한 정량적 영향 평가 결과.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10월 1일

    남양주열병합은 발전소 착공을 2025년 10월, 준공을 2028년 12월로 목표하고 있다.

    왕숙·왕숙2 신도시 약 7만7천 세대에 열을 공급할 계획.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2. 2025년 7월 31일

    시공사로 거론된 포스코이앤씨의 산업재해·건설면허 리스크로 본계약이 지연되자 한국서부발전이 시공사 변경 가능성과 착공 일정 유지 방침을 밝혔다.

    서부발전은 시공사가 바뀌더라도 대체 시공사를 즉시 선정해 전체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에너지경제 2025-08-19]
  3. 2024년 12월 24일

    두산에너빌리티가 현대엔지니어링과 약 610억 원 규모의 증기터빈·발전기 기자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180MW급 증기터빈과 발전기 각 1기를 2026년 말까지 공급 예정.

    [출처 기사]
  4. 2024년 7월 31일

    왕숙지구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남양주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연대서명을 남양주시·사업자·LH에 제출했다.

    주민들은 주거지 약 500m 거리에 발전 시설이 들어서는데 사전 협의가 부족했다고 주장했다.

    [대한경제 2024-08-14]
  5. 2024년 7월 31일

    남양주열병합이 한국전력·LH와 왕숙 발전소 전력 계통 연계를 위한 345kV 변전소 건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산업경제뉴스 2024-09-15]
이전 경과 3건 더보기
  1. 2024년 6월 30일

    왕숙 집단에너지 가스터빈 공급사 선정 입찰이 미국 GE와 일본 미쓰비시파워의 경쟁 구도로 좁혀졌다.

    사업자는 기술·가격 평가를 거쳐 2024년 7월 중 최종 공급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신문 2024-07-09]
  2. 2023년 10월 23일

    한국서부발전과 나래에너지서비스가 왕숙 집단에너지사업을 수행할 특수목적법인 남양주열병합을 설립했다.

    한국서부발전 이사회가 왕숙 집단에너지 SPC 출자를 의결하면서 법인이 세워졌다.

    [더구루 2023-11-28]
  3. 2022년 9월 1일

    남양주열병합이 왕숙·왕숙2지구 집단에너지사업자로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를 취득했다.

    한국서부발전 70%, 나래에너지서비스 30% 출자 특수목적법인.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관련 뉴스

  • 포스코이앤씨 리스크에도…서부발전 "왕숙열병합사업 차질 없이 추진"

    에너지경제 · 2025년 8월 19일

    왕숙 열병합발전소 시공사로 거론되던 포스코이앤씨가 산업재해에 따른 건설면허 취소 가능성이 제기되며 본계약 체결이 지연됐다. 한국서부발전은 올해 말~내년 초 착공 목표에는 변함이 없으며, 정부 조치로 시공사가 바뀌더라도 대체 시공사를 즉시 선정해 전체 일정 차질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엔지니어링과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기자재 공급

    투데이에너지 · 2024년 12월 24일

    두산에너빌리티가 현대엔지니어링과 약 610억원 규모의 남양주 왕숙 열병합발전소 기자재 공급 계약을 맺었다. 두산은 180MW급 증기터빈과 발전기 각 1기를 2026년 말까지 공급한다. 이 발전소는 진건읍에 들어서 왕숙 신도시에 전력과 지역난방을 공급할 예정이다.

  • 도시 한복판에 들어설 열병합발전소, 민심 잠재울 묘수 찾기 총력

    산업경제뉴스 · 2024년 9월 15일

    왕숙신도시 중심부에 들어서는 남양주열병합발전소를 두고 주민 반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사업자와 행정의 대응을 다뤘다. 문제중 남양주열병합 대표는 주거안정·탄소중립·지역경제를 동시에 달성하는 복합 인프라 모범 사례라고 밝혔다. 발전소는 LNG 기반 500MW급으로 지역 에너지 자립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소개됐으며,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 중이다.

  • '뿔난' 남양주시 왕숙지구 주민들, 열병합발전소 건립 반대 시위

    아시아타임즈 · 2024년 8월 18일

    왕숙신도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진건읍 진관리에 추진되는 남양주열병합발전소 건설에 반발했다. 주민들은 주거지에서 약 500m 거리에 발전 시설이 들어서는데도 충분한 사전 설명이 없었다며 남양주시·사업자·LH에 반대 연대서명을 제출했다. 사업 시작(2022년 3월) 이후 첫 홍보공문과 주민설명회가 2023년 11월에야 이뤄져 정보 제공이 늦었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 남양주열병합발전소 건립 '인근 주민 반대 잇달아'

    대한경제 · 2024년 8월 14일

    3기 신도시 왕숙지구 개발과 연계해 진건읍 진관리 일원에 추진되는 남양주열병합발전소 건설을 두고 인근 주민 반대가 이어졌다. 주민들은 환경 관련 시설이 주거지 약 500m 거리에 들어서는데 양해·협의 절차가 생략됐다며 반발했고, 아파트 입주자대표 등이 남양주시청·사업자·LH에 반대 연대서명을 냈다. 시는 공고와 홍보공문 발송으로 규정상 절차를 이행했다는 입장이다.

  • 왕숙 집단에너지사업 가스터빈 선정 '초읽기'

    전기신문 · 2024년 7월 9일

    왕숙 집단에너지사업의 가스터빈 공급사 선정이 임박했다는 보도. 입찰이 마무리되면서 미국 GE의 H급과 일본 미쓰비시파워의 JAC급 고효율 대형 가스터빈이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사업자는 기술·가격 평가를 거쳐 2024년 7월 중 최종 공급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인허가 지연으로 착공 시점은 당초보다 늦춰질 것으로 전망됐다.

  • 서부발전·SK E&S 자회사 '나래ES', 남양주 왕숙 집단에너지사업 특수목적법인 설립

    더구루 · 2023년 11월 28일

    한국서부발전과 SK E&S 자회사 나래에너지서비스가 남양주 왕숙 집단에너지사업을 수행할 특수목적법인 남양주열병합을 설립했다. 이 법인은 왕숙·왕숙2 신도시에 전기 492.6MW와 열 시간당 346.9Gcal를 공급하는 LNG 열병합발전소를 건설·운영하며, 약 6만8천 세대에 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 왕숙지구 집단에너지, 나래ES+서부발전 품으로

    이투뉴스 · 2022년 6월 16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평가위원회를 거쳐 나래에너지서비스·한국서부발전 컨소시엄을 왕숙지구 집단에너지 사업자로 선정했다. 컨소시엄은 LNG를 연료로 하는 492MW급 열병합발전소를 세워 왕숙지구 약 6만8천 세대에 전기와 열을 공급할 계획이며,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허가를 받은 뒤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