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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

경기도 오산시 황새로149번길 55

개요

사업자
디에스파워주식회사 (DS파워㈜)[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주 연료
LNG (인근 소각수열 병용)[서울경제 2016-03-02 / 한국전력기술 보도자료]
총사업비
약 6,250억 원[서울경제 2016-03-0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5· 52557· 1,683189· 5,783
유치원2· 8110· 61948· 3,819
초등학교3· 1,46210· 4,30531· 15,201
중학교1· 5764· 2,83911· 8,577
고등학교03· 2,1269· 7,444
거주 인구(격자 한계)82,000명265,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1020304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13 (배출구 1)허용기준 40 (배출구 2)배출구 1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3.074.84(37%)6.6413.0100% (49/49)
배출구 240.00% (0/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 소음과 냉각탑 수증기 때문에 생활 피해가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6년 시운전 당시 누읍환경위원회(김용태 위원장)는 발전소 소음이 2월 1일 자체 측정에서 최대 66.8dB로 주거지역 기준(50dB)을 넘었다고 주장했다. 냉각탑에서 나온 수증기가 택지지구로 넘어와 결로와 인체 유해성 우려가 있다며 ㄷ자형 방음벽 설치와 수증기 처리방식 변경을 요구했으나, 사업자가 방음벽을 ㅡ자로 착공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당시 디에스파워) 관계자는 2016년 3월 ‘30년 이상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만큼 실현 가능한 요구사항은 모두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수증기 처리방식 변경에 대해서는 관련 법률 규정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주민 측은 전했다.

확인된 사실

중부일보 2016년 3월 6일 보도로 시운전(2015년 9월 시작) 중 소음·수증기 민원, 66.8dB 측정치, 방음벽 형태를 둘러싼 이견이 확인됐다. 발전소는 2016년 2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미확정

이후 방음벽 보강·수증기 저감 등 대책이 실제로 이행됐는지, 현재 소음이 기준 이내로 관리되는지는 최근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이 발전소가 공급하는 지역난방 요금이 다른 곳보다 비싼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오산 지역난방 입주민의 요금 부담이 크다는 우려가 이어졌고, 오산시(이권재 시장)는 이를 반영해 2025년 2월 10일 디에스파워와 요금 부담 완화 협의 자리를 마련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디에스파워 대표이사 등 관계자는 2025년 2월 협의에서 ‘요금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일요신문 2025년 2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2024년 7월 1일 기준 DS파워 주택용 지역난방 요금은 1Mcal당 122.43원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112.32원)보다 약 9% 높다. 협의 안건에는 열요금 산정방식 공유, 주택용 요금 조정, 지역난방 공급 확대가 포함됐다.

미확정

실제 요금 인하·조정 여부와 시기, 산정방식 변경 결과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발전소가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은 안전하게 관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6년 시운전 당시 누읍지구 주민들(누읍환경위원회)은 냉각탑 수증기의 인체 유해성과 대기 배출을 우려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디에스파워는 청정연료인 LNG(및 인근 소각수열)를 사용하고 저NOx버너·탈질설비를 갖춰, LNG 연소 시 질소산화물을 배출허용기준(20ppm)의 3분의 1 이하인 5.5~6.5ppm으로 배출하며 굴뚝에서 24시간 대기오염물질을 자동측정해 행정기관에 실시간 전송한다고 밝혔다(2016년 5월, 장영진 사장).

확인된 사실

발전소는 LNG와 인근 소각수열을 연료로 436MW급 전력과 280Gcal/h 열을 공급하며 2016년 2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사업자는 저NOx버너·탈질설비 설치와 굴뚝 자동측정을 밝혀 왔다.

미확정

2020년대 현재 실측 배출농도와 인근 주민 건강영향에 대한 독립적 확인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2월 9일

    오산시와 디에스파워가 지역난방 열요금 부담 완화 방안을 논의했다.

    열요금 산정방식 공유, 주택용 요금 조정, 지역난방 공급 확대가 안건에 올랐다. 2024년 7월 기준 DS파워 주택용 요금은 1Mcal당 122.43원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112.32원)보다 약 9% 높은 수준이다.

    [일요신문 2025-02-11]
  2. 2019년 1월 31일

    대성산업이 리파이낸싱을 통해 디에스파워 지분을 34.91%로 늘려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6,025억원 규모 리파이낸싱 과정에서 지분율이 25.37%에서 34.91%로 상승했다.

    [칸(KHARN) 2019-02-14]
  3. 2016년 3월 5일

    시운전 중인 발전소의 소음·수증기 피해를 두고 누읍지구 주민들이 집단 민원을 제기한 사실이 보도됐다.

    누읍환경위원회가 2월 1일 자체 측정한 소음이 최대 66.8dB로 주거지역 기준(50dB)을 넘었고, 냉각탑 수증기의 결로·유해성 우려와 방음벽 형태(ㄷ자↔ㅡ자)를 둘러싼 이견이 불거졌다.

    [중부일보 2016-03-06]
  4. 2016년 2월 1일

    오산열병합발전소가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총공사비 6,250억원, 발전 및 냉난방 공급을 시작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5. 2015년 12월 31일

    디에스파워가 전기위원회에 발전사업 변경허가안을 내 발전용량을 466MW로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했다.

    효율이 낮아진 기존 24MW 스팀터빈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최대 30MW 연료전지를 단계적으로 설치하는 내용으로, 460.1MW에서 466.1MW로 늘리는 안이다.

    [이투뉴스 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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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년 9월 1일

    상업운전에 앞서 시운전을 개시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2. 2013년 12월 23일

    DS파워가 오산열병합발전소(436MW급, 열 280Gcal/h)를 착공했다.

    한국전력기술·한화건설 컨소시엄 EPC, LNG 연료, 공사기간 약 29개월.

    [출처 기사]
  3. 2013년 4월 1일

    한국전력기술·한화건설 컨소시엄이 대성산업과 오산열병합발전소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전력기술이 설계·기자재 공급을, 한화건설이 시공을 맡는 방식으로 436MW급 발전·280Gcal/h 열공급 설비를 건설하기로 했다.

    [한국전력기술 보도자료 2013-04-02]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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