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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천연가스발전소

가동 중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봉암리 1338

개요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1· 737· 1,260
유치원01· 7612· 581
초등학교008· 2,759
중학교005· 1,767
고등학교004· 2,135
거주 인구(격자 한계)5,000명67,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5101520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20허용기준 10 (2020년 이후 설치 시)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배출구 4
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배출구 4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0.913.11(16%)4.8720.0100% (49/49)
배출구 22.132.51(13%)4.1820.0100% (49/49)
배출구 30.001.14(6%)5.5320.0100% (49/49)
배출구 45.013.45(17%)5.0120.0100% (49/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배출허용기준은 시설 설치 시기 구간별로 다릅니다 — 가스 발전시설의 질소산화물 기준: 2001-06 이전 설치 40 / 2001-07 이후 25 / 2015 이후 20 / 2020년 이후 신설 10ppm(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 8). 이 시설에는 설치 당시 구간의 기준이 적용되며, 차트의 옅은 점선(‘2020년 이후 설치 시’)은 지금 새로 짓는 가스 발전시설에 적용되는 허용기준을 참고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굴뚝에서 나오는 하얀 기둥은 무엇이고, 건강에 영향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3월 4일 국제뉴스 취재에서 파주읍·문산읍 주민들은 연기가 많은 날에는 창문을 열기 어렵고 아이들 호흡기 질환이 잦아진 것 같아 불안하다고 말했으며, 야간·새벽 굴뚝 연기는 심리적 압박이 크다고 했다. 앞서 2017년 3월 15일 파주타임스 보도에서도 봉서1리·봉암4리 주민들이 수증기에 유해물질이 섞였을 가능성과 겨울철 수증기가 내려앉아 농작물 피해가 생길 우려를 제기하며 이주 대책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에너지서비스는 2026년 3월 국제뉴스에 보이는 것은 대부분 수증기이며 법적 배출기준을 충족한다고 설명하고, 저NOx 버너와 배연탈질설비(SCR)로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3월에도 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이 법적 허용기준 이하이고 TMS로 실시간 데이터를 관리 중이라고 했으며, 2025년 12월 아주경제 보도에서는 배기가스 배출량이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도의원 제안을 검토해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확인된 사실

1,800MW LNG 복합화력으로 2017년 2월(1호기)·3월(2호기)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사업자는 질소산화물 저감을 위해 저NOx 버너와 선택적촉매환원설비(SCR)를 두고, CEMS/TMS를 한국환경공단 관제센터와 연결해 배출 농도를 감시한다고 공개하고 있다. 2025년 12월 19일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과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이 현장을 점검했고, 2026년 1월 경기도와 한강유역환경청이 1월 행정 점검·3~4월 정밀 실측이라는 단계별 점검 계획을 확정했다.

미확정

2026년 3~4월로 예정된 정밀 실측 결과가 공개됐는지는 2026년 7월 현재 확인되지 않는다. 주민들이 말한 호흡기 증상과 발전소 배출 사이의 관계를 확인한 건강영향조사 결과도 찾지 못했다.

가동 소음 민원은 어떻게 처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7년 3월 15일 파주타임스 보도에서 봉서1리 주민은 발전소가 본격 가동을 시작하면서 소음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고 말했고, 일부 주민은 심한 경우 제트기가 이륙할 정도의 소음이 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은 소음과 배출 수증기를 함께 들어 이주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에너지서비스는 2017년 3월 파주타임스에 소음벽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4월 24일 이투뉴스 현장 취재에서는 건물 두께를 20% 이상 보강해 소음을 최소화했고, 냉각탑 32기로 폐열을 관리하며 영하 4도까지는 수증기 배출을 억제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1호기 가동 직후인 2017년 2~3월에 인근 마을에서 소음 민원이 제기됐고, 당시 사업자가 소음벽 설치 검토와 건물 방음 보강을 언급한 사실이 보도로 확인된다.

미확정

소음벽이 실제로 설치됐는지, 이후 소음 측정 결과나 이주 대책 협의가 어떻게 진행됐는지는 후속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왜 이 발전소는 도심과 가까운 곳에 들어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3월 11일 국제뉴스 보도에서 주민들은 인천·평택·당진 등 다른 지역 발전소가 산업단지나 항만 인근에 있는 것과 달리 파주는 발전소와 주거 생활권이 겹친다며 '왜 파주만 도심 한복판인가'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원하는 것은 법적 기준치가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기준이라며, 선제적 환경 모니터링과 건강영향조사의 체계화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같은 보도에서 파주시는 입지 결정 당시 시와 주민이 반대했으나 정부의 전력 공급 정책에 따라 결정된 사안이라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고, 기업 측은 별도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업자는 이 발전소를 경기 북부 약 60만 가구 규모의 전력과 인근 LG디스플레이·LG화학·LG이노텍 등 대용량 수요처에 전력을 공급하는 수도권 최대 LNG 발전소로 설명해 왔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는 파주시 파주읍 봉암리(도로명 파주읍 휴암로 336-234)에 있고 설비용량은 1,800MW다. 국제뉴스는 수증기 기둥이 파주읍·문산읍·월롱면 일대에서 관측된다고 보도했다. 2026년 1월 경기도와 한강유역환경청의 단계별 점검이 시작됐고, 3~4월 정밀 실측이 계획돼 있다.

미확정

입지 선정 당시 파주시와 주민의 반대 의견이 어떤 절차에서 어떻게 제출·처리됐는지 원자료는 확인하지 못했다. 상시 환경 모니터링이나 건강영향조사 체계가 도입될지도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발전소 수익이 지역에는 얼마나 돌아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5년 12월 20일 아주경제 보도에서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연간 수익 약 1조 5천억원 규모에 비해 주민지역지원사업은 연 4억원 수준이라며 괴리가 크다고 지적하고, ①지원사업 대상 범위 확대 ②주민 참여 보장 ③객관적 배출 수치 공개 ④건강영향조사 실시 ⑤시설 외관 개선을 요구했다. 2026년 3월 11일 국제뉴스 보도에서 주민들은 수익에 상응하는 환원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발전소 측은 2025년 12월 아주경제에 제안 내용을 검토해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사업자는 그동안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과 함께 교육기자재 지원(2017년 2억원, 2018년 1억 7천만원), 노트북 기부, 이동세탁 봉사 등 지역 공헌 활동을 해왔다고 밝혔고, 2017년에는 국세 178억원·도세 45억원·시세(市稅) 74억 7천만원 등 297억 7천만원을 납부해 파주세무서 관내 최대 세수원으로 꼽혔다.

확인된 사실

2026년 3월 4일 국제뉴스는 연 매출 약 1조 5천억원에 지역사회 환원금이 약 4억원으로 매출의 0.03%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도의원이 제시한 5개 개선 요구와 사업자의 검토 답변, 2026년 1월 착수된 경기도·한강유역환경청 단계별 환경점검이 보도로 확인된다.

미확정

지원사업 범위 확대나 건강영향조사가 실제로 결정·시행됐는지는 2026년 7월 현재 확인되지 않는다. 최근 연도의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집행 내역 원자료도 확인하지 못했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1월 5일

    경기도와 한강유역환경청이 파주에너지서비스에 대한 단계별 환경점검 계획을 확정했다.

    1월 허가사항 준수·TMS 자료 확인 등 행정 점검에 이어 3~4월 대기오염물질 정밀 실측 검사가 예정됐다.

    [아시아투데이 2026-01-07]
  2. 2025년 12월 18일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과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이 파주천연가스발전소를 방문해 환경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문산 시내 상공에 반복되는 배출가스 연기 민원이 방문 계기가 됐다.

    [아주경제 2025-12-20]
  3. 2018년 11월 13일

    SK E&S가 파주에너지서비스 지분 49%를 태국 EGCO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보도됐다.

    인수금액은 수수료·제세부담금을 뺀 기준 8,851억원 수준이며, 거래는 2019년 1분기 중 완료 예정으로 발표됐다.

    [가스신문 2018-11-14]
  4. 2017년 2월 28일

    2호기가 상업운전에 들어가 1,800MW 설비가 모두 가동을 시작했다.

    1·2호기 합계 약 60만 가구 규모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설비로 소개됐다.

    [세정일보 2018-12-18]
  5. 2017년 1월 31일

    파주천연가스발전소 1호기가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900MW급 2기 가운데 1호기가 먼저 가동에 들어갔으며, 착공부터 상업운전까지 28개월이 걸린 것으로 보도됐다.

    [서울경제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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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년 9월 30일

    파주에너지서비스가 파주읍 봉암리에 1,800MW급 LNG 복합화력 파주천연가스발전소를 착공했다.

    총 건설비는 약 1조 7,500억원 규모로 보도됐다.

    [전기신문 2022-05-26]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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