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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 (탄현 광역소각시설)

가동 중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방촌로 1213-52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00톤(100톤 스토커 2기) — 노후화로 실처리 150~160톤대, 2018년 기술진단 당시 설계 대비 가동률 106%[파주시 환경관리센터][한국일보 2021-04-18][파주시의회 제211회 도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2019-06-25]
설비 구성
100톤/일 2기 · 스토카식(도시형 연속식) · 폐열보일러로 스팀 회수 · 반입 폐기물 발열량 4000kcal(설계 2600kcal)[파주시 환경관리센터][파주시의회 제211회 도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2019-06-25]
사업자
파주시 소유 · 소각·매립장·재활용선별장을 묶은 환경관리센터 통합운영관리 민간위탁 — 수년째 컨소시엄과 수의계약[파주시 환경관리센터][경인일보 2026-05-28]
상업운전 개시
2002년 준공·가동 — 파주시·김포시 공동 건설(사업비 6 대 4 분담), 2000-07 광역 이용 협약 체결[한국일보 2021-04-18][김포신문 2004-08-28][시사저널 2025-12-17]
총사업비
총사업비 490억 2000만 원(국비·도비 포함, 파주 6 : 김포 4 분담) · 2010년 폐열 회수사업 103억 원 별도[김포신문 2004-08-28][경인종합일보 2010-04-15]
처리 대상
파주시 생활폐기물 중심 · 김포시 반입 26.9톤(18.01%)을 포함한 광역시설 · 같은 부지에 매립장·재활용선별장 병설[시사저널 2025-12-17][파주시 환경관리센터]
열 공급 대상
소각 폐열 스팀을 5.5km 관로로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 연 10만 톤 이상 공급 · 병설 스포츠센터 운영[경인종합일보 2010-04-15][서울신문 2003-05-06]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29· 970
유치원008· 581
초등학교005· 2,143
중학교003· 794
고등학교002· 749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4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5 (96%)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180.530.04160.670.50
2024140.490.02130.270.63
2023180.49150.411.5
2022190.64170.581.1
2021210.76190.890.70
2020210.68181.21.0
2019190.72161.41.1
2018220.47192.30.83
2017230.61192.41.2
2016180.57151.30.54
2015170.43151.10.27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설계 용량이 하루 200톤인 탄현 소각시설은 실제로 몇 톤을 태우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와 운정신도시 인근 주민들은 하루 200톤 규모인 낙하리 소각장의 가동률이 50%에 그치는 상황에서 다른 소각시설을 더 짓는 것은 타당성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이투뉴스 2007-03-27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는 시설 현황에서 이 소각시설을 100톤/일 2기, 스토커식(도시형 연속식) 200톤/일 규모로 공개하고 있으며, 소각장 부지면적은 79,627㎡, 센터 전체 부지면적은 144,936㎡라고 밝히고 있다(파주시 환경관리센터 안내).

확인된 사실

파주시의회 회의록에는 이 시설의 연간 가동일수가 약 300일이고 1일 평균 150톤을 처리한다는 보고(제243회 제6차 도시산업위원회 2023-11-30)와, 현재 하루 150~160톤가량을 처리하고 있다는 답변(제260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2025-12-01)이 기록돼 있다.

미확정

최근 연도의 소각로 2기별 가동률과 월별·연간 실제 소각 실적을 담은 공개 통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탄현 소각시설에서 김포시 몫인 하루 80톤은 왜 다 채워지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김포시 자원순환과장은 김포시가 파주환경관리센터에서 하루 80톤 몫을 갖고 있지만 처리 비용이 비싸 그 3분의 1가량만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김포신문 2023-02-14 인터뷰). 같은 인터뷰에서 김포시가 500톤 규모 시설을 단독으로 지을 경우 1천260억 원을 부담해야 한다는 비교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파주시의회 회의록에는 낙하리 소각장이 하루 처리용량 200톤 가운데 30톤가량을 김포 폐기물로 함께 처리하는 광역소각장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제250회 제1차 도시산업위원회 2024-10-15).

미확정

김포시 몫 80톤의 근거가 된 협약 원문과 연도별 실제 반입량 추이, 톤당 반입수수료 단가를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낙하리·내포3리·내포4리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은 어떻게 조성되고 2025년에 얼마가 편성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는 시의회 답변에서 기금이 전년도 시설운영비의 10%로 조성돼 주변영향지역 6개 부락에 배분되며, 마을안길 제설작업과 마을회관 방수사업 등 마을에 필요한 사업에 쓰인다고 설명했다(제213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19-12-11). 폐기물 반입량 증가로 2019년 시설운영비가 2018년보다 약 18% 늘어 2020년 기금 전출금도 증가한다고도 밝혔다.

확인된 사실

파주시의회 회의록에 2024년도 주민 건강검진·냉난방 등 주민복지 지원사업 13억 2500만 원 편성(제243회 제6차 도시산업위원회 2023-11-30)과, 2025년도 환경관리센터 주변영향지역 지원기금 총 28억 1800만 원(주민복지 14억 5400만 원·예치금 13억 6400만 원) 편성(제251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2024-11-29)이 기록돼 있다. 주민지원협의체는 시의원 1명·전문가 2명·지역주민 8명 등 11명으로 구성돼 기금 심의를 맡는다.

미확정

연도별 기금 집행 결산 내역과 마을·사업별 실제 배분액을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탄현 소각시설의 다이옥신은 굴뚝에서 실시간으로 측정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는 다이옥신을 법정 기준치 0.1 대비 약 3%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한스경제 2025-12-30 보도). 측정 시점과 개별 측정 수치는 함께 제시되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한국환경공단이 공개하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측정 항목은 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불화수소·암모니아·일산화탄소 7개이며 다이옥신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 시설의 주변영향지역 환경상영향조사는 3년 주기로 대기·소음·지표수질·악취 4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조사기관은 주민지원협의체가 선정한다(파주바른신문 2019-04-24 보도).

미확정

파주시 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의 연도별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수치와 측정 시점을 명시한 원문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근 환경상영향조사 결과 원문도 확인되지 않았다.

2018년 기술진단에서 대보수가 필요하다고 나온 탄현 소각시설은 2026년에 어떤 공사를 받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는 2026년도 예산에 공기예열기 교체, 백필터 보수, 케이블 교체 등 소각시설 개선공사를 반영했다고 시의회에 보고했다(제260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2025-12-01).

확인된 사실

파주시의회 회의록에 2018년 기술진단에서 대보수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고, 폐기물처리 기본계획 변경 용역 결과를 근거로 폐기물처리시설 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하겠다는 환경시설과장 답변이 기록돼 있다(제211회 도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 2019-06-25).

미확정

대보수 착수 여부와 총사업비, 시설 내구연한 만료 시점을 명시한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탄현 소각시설의 폐열은 5.5km 관로를 타고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는 환경관리센터 폐열(스팀)을 매년 10만 톤 이상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 공급해 연간 약 30억 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인종합일보 2010-04-15 보도). 공급받는 쪽은 기존 LNG 가격의 70% 수준으로 폐열을 받아 연간 약 10억 원의 연료비를 줄인다고 설명됐다.

확인된 사실

파주시의회 회의록에 소각 폐열을 LG디스플레이 쪽에 스팀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답변(제260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2025-12-01)과, 소각시설 가동이 줄면 폐열 판매에 따른 부수적 수익도 줄어든다는 답변(제250회 제1차 도시산업위원회 2024-10-15)이 기록돼 있다.

미확정

최근 연도의 스팀 판매량과 세외수입 결산액, 공급 단가를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299억 원 규모인 환경관리센터 통합운영관리 용역은 왜 수의계약으로 이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인일보는 파주환경관리센터를 포함한 20여 개 시설 운영을 특정 지역업체 컨소시엄이 사실상 독식해 왔고, 수주 업체에 시 전직 고위 공무원들이 잇따라 재취업했다고 지적했다(2026-05-28·05-31 보도).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 자원순환과는 다양한 업체 참여를 독려하려 2차례 이상 입찰공고를 냈지만 계속 해당 컨소시엄만 응찰해 수의계약을 진행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참여를 장려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계약이 모두 법령과 규정에 따라 이뤄졌고 전직 공무원 재취업이 수주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경인일보 2026-05-28·05-31 보도).

확인된 사실

환경관리센터 통합운영 용역 계약금액은 2023년 173억 원, 2024년 252억 원, 2025년 292억 원, 2026년 299억 원으로 보도됐다(경인일보 2026-05-28).

미확정

수의계약이 반복된 것이 소각시설 운영 성능이나 배출 관리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다룬 감사·조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5월 31일

    환경관리센터 운영 용역을 수주한 컨소시엄 참여사에 파주시 전직 국장급 공무원들이 재취업한 사실이 확인됐다.

    S사에는 전 자치행정국장·문화교육국장과 전 도시발전국장이, W사에는 전 맑은물환경사업단장·전 경제복지국장·전 자치행정국장이 자리를 옮긴 것으로 보도됐다. 파주시는 계약이 법령과 규정에 따라 이뤄졌으며 재취업이 수주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경인일보 2026-05-31]
  2. 2026년 5월 28일

    환경관리센터를 포함한 파주시 환경·하수시설 통합운영관리 용역이 수년째 같은 컨소시엄과 수의계약으로 이어져 왔다는 지적이 나왔다.

    [경인일보 2026-05-28]
  3. 2025년 12월 30일

    파주시가 환경관리센터 매립장 4단계 매립 계획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립장을 새로 추가 설치할 계획이 없고, 기존 부지 안에서 3단계 사용 종료 시점에 맞춰 검토했던 4단계 매립도 소각재 매립 수요 감소를 이유로 접었다고 설명했다. 다이옥신은 법정 기준치 0.1 대비 약 3% 수준으로 관리 중이라는 입장도 함께 내놨다.

    [한스경제 2025-12-30]
  4. 2025년 12월 17일

    낙하리 소각시설 반입량이 파주시 122.1톤(81.99%), 김포시 26.9톤(18.01%)으로 집계된 사실이 보도됐다.

    [시사저널 2025-12-17]
  5. 2025년 12월 1일

    2026년도 예산에 공기예열기 교체·백필터 보수·케이블 교체 등 소각시설 개선공사가 반영됐다.

    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낙하리 소각시설이 현재 하루 150~160톤가량을 처리하고 있고 폐열은 LG디스플레이 쪽에 스팀으로 판매하고 있다는 답변도 함께 나왔다.

    [파주시의회 제260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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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11월 21일

    파주시가 탄현 200톤·운정 90톤 소각시설로 생활폐기물 연 7만 톤을 자체 처리해 직매립 금지에 대응한다고 밝혔다.

    [경기일보 2025-11-21]
  2. 2024년 11월 29일

    2025년도 환경관리센터 주변영향지역 지원기금으로 28억 1800만 원이 편성됐다.

    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보고에 따르면 주민복지 14억 5400만 원과 예치금 13억 6400만 원으로 나뉘어 편성됐다.

    [파주시의회 제251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 2024-11-29]
  3. 2024년 10월 15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하루 200톤 가운데 30톤가량을 김포시 폐기물로 처리하고 폐열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파주시의회 제250회 제1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 2024-10-15]
  4. 2023년 11월 30일

    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소각시설 연간 가동일수가 약 300일이고 1일 평균 150톤을 처리한다는 보고가 나왔다.

    같은 회의에서 환경관리센터 주변영향지역 주민 건강검진과 냉난방 등 주민복지 지원사업에 13억 2500만 원을 편성했다는 내용도 보고됐다.

    [파주시의회 제243회 제6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 2023-11-30]
  5. 2023년 2월 14일

    김포시 자원순환과장이 파주환경관리센터 반입 물량이 몫에 못 미치는 이유를 처리 비용 부담으로 설명했다.

    김포시는 파주환경관리센터에서 하루 80톤 몫을 갖고 있으나 비용이 비싸 그 3분의 1가량만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포시가 500톤 규모 시설을 단독으로 지으면 1천260억 원을 부담해야 한다는 비교 수치도 함께 제시했다.

    [김포신문 2023-02-14]
  6. 2021년 4월 18일

    시설 노후화로 설계 용량 200톤 가운데 하루 150~160톤만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일보 2021-04-18]
  7. 2019년 12월 1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주민지원기금이 전년도 시설운영비의 10%로 조성되고 2019년 운영비가 전년 대비 약 18% 증가했다는 답변이 나왔다.

    환경수도사업단장은 폐기물 반입량 증가 등으로 시설운영비가 늘어 2020년 기금 전출금도 증가한다고 설명했다. 기금은 주변영향지역 6개 부락에 배분되며, 주민지원협의체는 시의원 1명·전문가 2명·지역주민 8명 등 11명으로 구성돼 기금을 심의한다.

    [파주시의회 제213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2019-12-11]
  8. 2019년 6월 25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낙하리 소각시설 기술진단 결과를 근거로 폐기물처리 기본계획 변경 용역과 시설 타당성 조사용역을 진행한다는 답변이 나왔다.

    환경시설과장은 2018년 기술진단에서 대보수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고, 기본계획 변경 용역 결과가 7월 중 나오면 이를 근거로 폐기물처리시설 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의회 제211회 도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2019-06-25]
  9. 2019년 4월 29일

    소각로를 교대로 멈추고 폐열보일러·연소가스 처리설비·대기오염방지시설을 점검하는 정기보수를 시작했다(5월 20일까지 3주간).

    [파주바른신문 2019-05-26]
  10. 2019년 4월 24일

    파주시가 환경관리센터 주변지역 환경상영향조사를 3년 주기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항목은 대기·소음·지표수질·악취 4개이고, 주민지원협의체가 선정한 전문연구기관이 수행한다. 주변영향지역은 2005년 조사 결과에 따라 낙하리, 내포3리, 내포4리로 결정돼 유지돼 왔다.

    [파주바른신문 2019-04-24]
  11. 2019년 4월 10일

    파주시가 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재활용선별시설 견학프로그램을 주 2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1회 신청 인원은 최소 10명에서 최대 50명이며, 폐기물 반입부터 처리까지 과정과 부적절한 배출로 인한 시설 손상 사례를 전문가 안내로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전21뉴스 2019-04-10]
  12. 2018년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에서 반입 폐기물 발열량 상승과 가동률 106%가 확인돼 대보수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파주시의회 제211회 도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2019-06-25]
  13. 2010년 4월 15일

    소각 폐열을 스팀으로 회수해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 공급하는 사업이 준공됐다(사업비 103억 원, 관로 5.5km).

    [경인종합일보 2010-04-15]
  14. 2007년 3월 27일

    낙하리 소각장이 하루 200톤 용량 가운데 파주 70톤·김포 30톤 등 약 100톤을 처리해 가동률이 50% 수준이라고 이투뉴스가 보도했다.

    환경단체와 운정신도시 인근 주민은 이를 근거로 파주시의 별도 소각시설 건설이 타당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주장했고, 파주시는 대규모 공동주택 조성 시 소각시설 설치가 의무이며 산업단지 조성으로 추가 시설이 불가피하다고 맞섰다.

    [이투뉴스 2007-03-27]
  15. 2004년 8월 28일

    김포시가 약정 물량 하루 80톤에 못 미치는 25톤가량만 반입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포신문 2004-08-28]
  16. 2003년 5월 6일

    소각시설이 있는 낙하리 쓰레기위생처리장 부지에 사업비 30억 원을 들인 주민편익 스포츠센터가 완공됐다(수영장·헬스장·스쿼시장 등).

    [서울신문 2003-05-06]
  17. 2002년

    탄현면 낙하리에 하루 200톤 규모 소각시설이 준공돼 가동에 들어갔다.

    [한국일보 2021-04-18]
  18. 2000년 7월

    파주시와 김포시가 낙하리 소각시설을 함께 쓰는 광역 이용 협약을 맺었다.

    [시사저널 2025-12-17]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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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시가 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과 재활용선별시설을 대상으로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내용이다. 주 2회 운영하며 최소 10명에서 최대 5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고 기사에 적혔다. 견학자는 폐기물 반입부터 처리까지 과정을 직접 보고, 부적절한 배출로 시설이 손상된 사례를 전문가 안내로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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