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생활폐기물 소각시설

파주시 운정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

가동 중

경기도 파주시 가람로150번길 41-34

개요

처리 용량
하루 90톤(45톤 2기) — 2025년 실제 처리량은 하루 95톤 안팎으로 설계 용량에 근접, 파주시는 두 소각시설로 연 7만 톤 처리[파주시 운정 환경관리센터 안내][파주시의회 제260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 2025-12-01][경기일보 2025-11-21]
설비 구성
45톤 2기 · 유동상 열분해 용융방식 — 저산소 상태에서 열분해한 뒤 용융로 1,300도에서 슬래그로 배출 · 소각동 건축면적 3,861㎡[파주시 운정환경관리센터 시설 개요][대한경제 2012-05-15]
사업자
설치·소유 파주시 —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운정신도시 사업으로 건설 · 2014-01부터 파주환경관리센터와 묶은 통합운영관리 민간위탁[대한경제 2012-05-15][에이티파주 2018-07-04][경인일보 2026-05-28]
상업운전 개시
2011-12 준공(발주 한국토지주택공사·시공 대우건설) · 2012-04~2013-04 첫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조사[대한경제 2012-05-15][파주타임스 2013-06-14]
총사업비
총사업비 760억 원 — 소각·음식물자원화·주민편익시설을 합한 센터 전체 기준 · 2026년 시설 개선비는 전년 대비 77% 증액 편성[대한경제 2012-05-15][파주시의회 제260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 2025-12-01]
처리 대상
생활폐기물 반입 — 탄현면 광역소각시설(200톤)과 이원 운영 · 같은 부지에 하루 60톤 음식물류폐기물 호기성 퇴비화 시설 병설[일간경기 2025-11-23][파주시 운정 환경관리센터 안내]
열 공급 대상
소각 여열을 회수해 지역 온수로 공급 · 부지 안 주민편익시설은 수영장·헬스장·요가장을 갖춘 스포츠센터로 운영[대한경제 2012-05-15][파주시 운정환경관리센터 시설 개요]
준공 목표
2026년 절탄기·특고압 케이블 교체 등 설비 개선 예산 반영 단계 · 파주시는 탄현면 낙하리에 하루 700톤 소각시설 신설을 별도 추진(2031년 준공 목표)[파주시의회 제260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 2025-12-01][경기일보 2025-11-21]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2· 49253· 1,555280· 8,513
유치원2· 16812· 1,33057· 5,846
초등학교2· 1,4768· 4,95239· 26,513
중학교04· 3,40617· 13,722
고등학교02· 2,27515· 13,047
거주 인구(격자 한계)77,000명430,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9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23 (85%)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9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운정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은 계획 단계의 하루 100~130톤에서 왜 하루 90톤으로 지어졌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와 운정신도시 인근 주민은 2007년 3월 낙하리소각장 가동률이 50%에 그치고 운정에서 발생하는 소각 대상 폐기물은 하루 60톤에 불과하다며 신설 소각장의 타당성이 없다고 주장했다(이투뉴스 2007-03-27).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와 주택공사는 30만 평 이상 공동주택을 조성할 때 소각장 건설이 의무화된다는 점을 들어 교하읍 상지석리 일대에 제2소각장 건설을 추진했다(이투뉴스 2007-03-27).

확인된 사실

2007년 2월 보도 시점 계획은 교하읍 상지석리 일대 8천여 평에 하루 100톤 규모였고(경인일보 2007-02-05), 같은 해 7월 보도에서는 3만89㎡ 부지에 하루 130톤 규모로 제시됐다(경인일보 2007-07-26). 파주시가 공개한 현재 시설현황에는 소각용량이 하루 90톤(45톤/일×2기)으로 기재돼 있다.

미확정

계획 용량이 100톤·130톤에서 90톤으로 조정된 시점과 그 사유를 밝힌 공식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설계 용량 90톤인 운정 소각시설이 하루 95톤가량을 태우고 있다는 답변은 어떤 상태를 뜻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 환경국장은 2025년 12월 1일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낙하리는 200톤, 운정은 90톤 규모라고 설명하며 운정의 실제 처리량을 "거의 한 95톤" 수준이라고 답변했다.

확인된 사실

파주시의회 제260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2025-12-01)에 운정 소각시설의 처리 용량이 90톤이고 실제 처리량은 95톤가량이라는 집행부 답변이 기록돼 있다. 파주시가 공개한 시설현황상 설계 용량은 하루 90톤(45톤/일×2기), 방식은 유동상 열분해 용융방식이다.

미확정

설계 용량을 웃도는 처리 상태가 이어질 때 소각로 수명과 정비 주기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독립 조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운정환경관리센터 주변 지역에도 폐촉법에 따른 주민지원기금이 조성돼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상지석1동 주민 대표 측은 2013년 6월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조사 결과를 "상당히 실망스러운 결과물"이라고 평가하며 5년간 이어진 갈등을 풀기 위해 주민지원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요구하고 시장 면담을 요청했다(파주타임스 2013-06-14).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는 2013년 6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관련 법에 따른 지원은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주민 피해 해소 방안은 신중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파주타임스 2013-06-14).

확인된 사실

파주시의회 제199회 제7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2017-12-01)에는 환경관리센터 주변지역 지원기금의 지원 대상 지역이 탄현면 낙하리와 문산읍 내포3·4리로, 용도는 주민건강검진·냉난방 지원·학자금 지원 등으로 기재돼 있다.

미확정

운정환경관리센터를 대상으로 한 별도의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나 주민지원협의체 구성·활동 내역을 밝힌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운정 소각시설 개선에는 절탄기 말고 어떤 설비가 들어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 환경국장은 2025년 12월 1일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민간위탁 사업비 가운데 시설개선비를 전년 대비 77% 늘렸고, 운정은 수배전반·변압기 교체와 냉각수 재킷 교체, 절탄기 개선공사를, 낙하리는 공기예열기 교체와 백필터 측면 보수, 특고압 케이블 교체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파주시의회 제260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2025-12-01)에 운정과 낙하리의 설비 교체 항목과 시설개선비 77% 증액이 기록돼 있다. 같은 회의록에는 2025년 예상 온실가스 배출량이 9만7000톤이고 무상할당량을 제외한 초과 배출량이 약 4만1000톤이라는 답변도 함께 남아 있다.

미확정

개선 공사의 실제 착수·완료 시점과 항목별 집행 금액, 개선 이후의 설비 성능 변화는 확인되지 않는다.

운정환경관리센터의 민간위탁 운영을 둘러싸고 어떤 문제 제기가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운정환경관리센터 노동조합 소속 직원들은 2018년 7월 4일 파주시청 앞 기자회견에서 취업비리 사건의 사법 고발, 임금과 교통보조비 환수, 부당이득금 정산·환수, 용역계약 해지와 직접 운영 전환, 담당 공무원 징계를 요구했다(파주에서신문 2018-07-0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코오롱환경서비스는 2018년 7월 "회사의 정책과 규율에 정해진 대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고, 인사담당팀장은 "채용 규정에 따라 임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파주에서신문 2018-07-04). 파주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는 2026년 5월 "다양한 업체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2차례 이상 입찰공고를 냈지만 계속 해당 업체 컨소시엄만 응찰해 어쩔 수 없이 수의계약을 진행한 것"이라고 밝혔다(경인일보 2026-05-28).

확인된 사실

파주시가 공개한 환경관리센터 통합운영관리 민간위탁 자료에는 2017년 민간위탁 환경분야 특정감사에서 폐수종말처리시설·운정자동집하시설·파주시환경관리센터·운정환경관리센터에 대해 총 7건이 지적됐고, 운정환경관리센터 운영사로부터 1천383만2천원을 회수 조치했다고 기재돼 있다.

미확정

2018년 노동조합이 제기한 취업비리·임금 관련 주장에 대한 수사나 사법 판단 결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가람로150번길 41-34 부지의 소각열과 스포츠센터는 지역에 어떻게 돌아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는 운정 환경관리센터 안내에서 부지면적 2만9557㎡ 안에 수영장·헬스장·요가장 등 스포츠센터를 주민편익시설로 두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대우건설은 2012년 5월 이 시설에 여열이용설비가 포함됐다고 소개했다(대한경제 2012-05-17).

확인된 사실

파주시 공공체육시설 안내에는 운정스포츠센터 주소가 "경기도 파주시 가람로150번길 41-34(와동동) 운정환경관리센터 옆"으로, 운영 종목이 수영·헬스·에어로빅·핫요가·스피닝으로 기재돼 있다. 파주시 시설현황상 같은 부지에는 하루 60톤 규모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30톤/일×2기)이 함께 있다.

미확정

소각열 회수량과 스포츠센터를 비롯한 부지 내 시설에 실제 공급되는 열량·전력량, 외부 열 판매 여부를 밝힌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운정 90톤 소각시설은 파주시 하루 300톤 생활폐기물 가운데 어느 몫을 맡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탄현면 낙하리 주민들은 2007년 "파주운정신도시 쓰레기를 낙하리소각장에 반입하는 것은 우리들에게만 희생을 강요하는 처사"라며 신도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자체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경인일보 2007-02-05).

사업자·찬성 측 주장

파주시는 2021년 4월 하루 쓰레기 발생량이 300톤인데 운정 90톤과 낙하리 200톤으로는 감당할 수 없다며 소각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한국일보 2021-04-18).

확인된 사실

파주시가 공개한 시설현황상 운정환경관리센터는 하루 90톤 소각시설과 하루 60톤 음식물류폐기물처리시설을 갖추고 있다. 기호일보는 2026년 1월 5일 파주시가 하루 200톤 규모 탄현면 환경관리센터와 하루 90톤 규모 운정환경관리센터 등 소각장 두 곳을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미확정

운정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의 연도별 반입량 추이와 반입 지역별 구성, 반입수수료 부과 실적을 밝힌 공개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5월 31일

    운정환경관리센터 등 파주시 환경기초시설 운영을 맡은 업체들에 시 전직 실·국장급 공무원이 재취업한 사실이 보도됐다.

    해당 업체 컨소시엄은 운정환경관리센터와 LCD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통일동산 공공하수처리시설 등의 운영을 맡아 최근 수년간 수백억원대 계약을 수행해 왔다.

    [경인일보 2026-05-31]
  2. 2026년 5월 28일

    파주시 환경관리센터 통합운영관리 용역이 수년째 수의계약으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보도됐다.

    [경인일보 2026-05-28]
  3. 2025년 12월 1일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운정 소각시설이 하루 95톤가량을 처리 중이며 2026년 시설 개선비를 전년 대비 77% 늘려 편성했다는 답변이 나왔다.

    [파주시의회 제260회 제5차 도시산업위원회 회의록 2025-12-01]
  4. 2025년 11월 21일

    파주시가 운정 90톤과 탄현 200톤 두 소각시설로 연 7만 톤을 처리하고 있어 직매립 금지에 따른 폐기물 대란은 없다고 밝혔다.

    [경기일보 2025-11-21]
  5. 2025년 5월 28일

    파주시가 14년 넘게 가동한 운정환경관리센터 호기성퇴비화시설을 미생물 발효 습식사료화 설비로 바꾸는 계획을 밝혔다.

    [파주타임스 2025-05-28]
이전 경과 17건 더보기
  1. 2023년 2월 26일

    파주시가 경북 안동 소각장 화재를 계기로 운정환경관리센터와 파주시환경관리센터에서 화재 대비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센터 직원과 시 담당자가 참여해 개인별 임무 숙지와 상황 전파, 위험지역 대피, 진압 절차를 점검했고 폐기물 저장소 초기 진압에 초점을 맞췄다.

    [환경방송 2023-02-26]
  2. 2021년 4월 18일

    파주시가 하루 300톤에 이르는 쓰레기를 운정 90톤과 낙하리 200톤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며 소각시설 확충 방침을 밝혔다.

    광역시설 하루 700톤과 단독시설 하루 400톤을 병행 검토하는 단계였고, 당시 후보지 공모에 희망 지역은 없는 상태였다.

    [한국일보 2021-04-18]
  3. 2019년 6월 25일

    파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운정환경관리센터 음식물처리시설 반입량이 2018년 7,200톤이었고 연 970톤의 퇴비를 생산한다는 답변이 나왔다.

    집행부는 처리 용량을 하루 60톤으로, 음식물쓰레기를 톱밥과 혼합해 건조·발효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파주시의회 제211회 도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2019-06-25]
  4. 2019년 4월 11일

    파주시가 운정환경관리센터와 파주시환경관리센터를 대상으로 주 2회 견학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최소 10명에서 최대 50명까지 신청을 받아 폐기물 반입부터 처리까지의 과정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정환경관리센터는 소각시설과 음식물처리시설을 함께 볼 수 있는 곳으로 안내됐다.

    [파주시대 2019-04-11]
  5. 2018년 7월 4일

    운정환경관리센터 노동조합이 기자회견을 열어 소각시설 운영실적 평가와 임금 문제를 제기했다.

    [에이티파주 2018-07-04]
  6. 2017년 5월

    두 번째 통합운영관리 위탁 계약이 코오롱환경서비스 등 공동수급체와 2020년 4월까지로 체결됐다.

    [에이티파주 2018-07-04]
  7. 2014년 1월

    파주시가 운정환경관리센터와 파주환경관리센터를 묶은 통합운영관리 민간위탁을 시작했다(코오롱환경서비스·태성이엔에프 공동도급).

    [에이티파주 2018-07-04]
  8. 2013년 6월 14일

    환경상 영향조사에서 대기·소음·악취가 정상 범위로 나오자 상지석1동 주민 대표 측은 지원 대책이 미흡하다고 주장했다.

    [파주타임스 2013-06-14]
  9. 2012년 5월 17일

    총공사비 760억원이 투입된 운정환경관리센터가 유동상 열분해 용융방식을 적용한 시공 사례로 소개됐다.

    지상 3층·연면적 2만801㎡ 규모로 하루 90톤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2기와 하루 60톤 음식자원화시설 2기, 여열이용설비, 주민편의시설·관리동·정비동을 갖춘 것으로 기술됐다.

    [대한경제 2012-05-17]
  10. 2012년 4월 30일

    대진대학교 환경연구소가 맡은 주변지역 환경상 영향조사가 시작됐다(2013-04-30까지).

    [파주타임스 2013-06-14]
  11. 2011년 12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발주하고 대우건설이 시공한 운정환경관리센터가 준공됐다(연면적 2만801㎡).

    [대한경제 2012-05-15]
  12. 2007년 7월 26일

    파주출판단지에서 열린 제2소각장 백지화 공동대책위 공청회가 문산읍·탄현면·월롱면 주민 300여 명의 진입으로 40분 만에 중단됐다.

    이 시점 계획은 교하읍 상지석리 일대 3만89㎡ 부지에 하루 130톤을 처리하는 규모였다.

    [경인일보 2007-07-26]
  13. 2007년 3월 27일

    환경단체와 운정신도시 인근 주민이 운정에서 나오는 소각 대상 폐기물이 하루 60톤에 그친다며 신설 소각장의 타당성을 문제 삼았다.

    추진 측은 30만 평 이상 공동주택을 조성할 때 소각장 건설이 의무화된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이투뉴스 2007-03-27]
  14. 2007년 2월 5일

    파주시와 주택공사가 교하읍 상지석리 일대 8천여 평에 하루 100톤 규모 제2소각장을 짓는 계획이 보도되면서 주민 간 갈등이 불거졌다.

    당시 파주·김포시가 공동 운영하던 낙하리소각장은 하루 200톤 규모에 90톤만 처리해 가동률이 50% 수준이라는 지적이 함께 제기됐다.

    [경인일보 2007-02-05]
  15. 2007년 2월 5일

    운정신도시 소각시설 건설을 놓고 파주시 홈페이지 게시판 등에서 주민 사이의 찬반 공방이 이어졌다.

    [경인일보 2007-02-05]
  16. 2006년 10월 23일

    대한주택공사가 연 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제2소각장 백지화대책위원회의 공청회장 점거로 파행을 빚었다.

    [파주타임스 2006-11-01]
  17. 2006년 8월 29일

    파주환경운동연합이 운정신도시 소각시설 건설의 타당성이 없다며 계획 백지화를 요구했다.

    [불교방송 2006-08-29]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관련 뉴스

승인된 뉴스가 아직 없습니다. 뉴스는 검수 후 링크·요약으로만 게재합니다.

이 시설 정보에 오류나 빠진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 아는 만큼만 적어 주시면 공식 자료로 확인해 반영합니다.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