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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환경에너지시설(판교 소각장)

가동 중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228번길 55

개요

처리 용량
하루 90톤(45톤 소각로 2기) — 가연성 생활폐기물을 대상으로 하며 2015년 한 해 2만1천479톤을 반입해 소각[경기일보 2016-11-24]
설비 구성
1·2호기 각 45톤 — 선택적 촉매 환원탑·반건식 반응탑·백필터와 굴뚝 자동측정 설비, 굴뚝 높이 58m[경기일보 2016-11-24][기호일보 2012-02-20]
사업자
소유·운영 성남시 —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설해 2011년 인계, 2016년 기준 한국시거스㈜가 위탁 운영[동방일보 2025-02-06][경기일보 2016-11-24]
상업운전 개시
2009-02 준공 · 2011-05 성남시 인계 — 판교신도시 택지개발 사업의 기반시설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설[동방일보 2025-02-06][기호일보 2012-02-20]
처리 대상
가연성 생활폐기물 — 판교수질복원센터 하수슬러지 혼합소각은 악취 민원으로 2016년 이후 중단하고 외부 위탁처리로 전환[동방일보 2025-02-06]
열 공급 대상
소각열을 한국지역난방공사에 판매(2015년 3억 원 상당) — 부지 안에 판교스포츠센터와 판교크린타워 북카페 병설[경기일보 2016-11-24][경기일보 2013-04-22]
준공 목표
하수슬러지 반입처리 타당성 조사에서 슬러지 전용 소각시설 설치가 유력 방안으로 제시된 단계 — 연간 LCC 약 43.9억 원 추산[동방일보 2025-02-06]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25· 1,60267· 3,359222· 8,714
유치원2· 30011· 71252· 4,295
초등학교1· 1,0297· 5,40937· 23,837
중학교1· 5656· 3,26925· 14,697
고등학교04· 2,78324· 16,528
거주 인구(격자 한계)92,000명458,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6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71%)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6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하루 90톤 규모 판교환경에너지시설의 소각로 2기는 어떤 설비로 배출을 관리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판교환경에너지시설이 1호기와 2호기 각 45톤씩 하루 90톤의 가연성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며 선택적 촉매 환원탑과 반건식 반응탑, 백필터, 굴뚝감시체계를 갖췄고 운영은 한국시거스㈜에 위탁했다고 2016년 11월 24일 경기일보 보도에서 밝혔다.

확인된 사실

동방일보 2025년 2월 6일 보도에 따르면 이 시설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35 일원에 2009년 2월 하루 90톤 규모로 준공됐고, 2011년 성남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인수해 운영해 왔다.

미확정

소각로의 연소 방식(스토커식·유동층식·열분해용융 등)과 폐열 회수 설비의 정격 용량, 2016년 이후 운영 위탁 업체의 변경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판교 소각장 굴뚝 다이옥신은 2013년 0.007에서 2016년 0.000ng I-TEQ/S㎥로 어떻게 바뀌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다이옥신이 검출되지 않은 배경으로 시설에 설치된 선택적 촉매 환원탑과 반건식 반응탑, 백필터, 굴뚝감시체계 그리고 운영 위탁 업체의 시설관리를 들었다고 경기일보가 2016년 11월 24일 전했다.

확인된 사실

경기일보 2016년 11월 24일 보도에 따르면 외부 측정기관 ㈜랩프론티어가 2016년 11월 10일 1·2호기 굴뚝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다이옥신 농도는 0.000ng I-TEQ/S㎥였고 법정 배출허용기준은 5ng I-TEQ/S㎥다. 직전 3년 결과는 2013년 0.007, 2014년 0.004, 2015년 0.001ng I-TEQ/S㎥로 기록됐다.

미확정

다이옥신은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굴뚝 자동측정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대상인데, 2017년 이후 연도별 다이옥신 측정 결과와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 자동측정 항목의 연도별 수치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16년 하수슬러지 혼합소각을 멈춘 판교환경에너지시설은 어떤 대안을 검토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동방일보 2025년 2월 6일 보도에 따르면 하수슬러지 소각에 대한 악취 민원이 이어졌고, 혼합소각을 멈추고 외부로 실어내 위탁처리한 뒤에도 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2025년 2월 5일 판교환경에너지시설 하수슬러지 반입처리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네 가지 방안 가운데 슬러지 전용 소각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는 것이 가장 타당하고 연간 약 43.9억 원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고 동방일보가 2025년 2월 6일 전했다.

확인된 사실

동방일보 2025년 2월 6일 보도 기준, 성남시는 2016년 이후 판교수질복원센터에서 나오는 하수슬러지의 혼합소각을 중단하고 외부 위탁처리로 전환했으며, 2024년 8월 악취 저감 기술 검토를 위한 용역을 발주해 2025년 2월 5일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미확정

슬러지 전용 소각시설의 설치 위치와 규모, 사업비 확보와 착수 시점, 인허가 절차 착수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검토 단계의 결론일 뿐 설치가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

판교 소각장 굴뚝 58m 가운데 47m 지점 177㎡ 전망대 북카페는 개방 첫 주에 몇 명이 찾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2012년 2월 20일 기호일보 보도에서 분당구 삼평동 판교소각장 굴뚝 전망대를 승강기로 오르는 카페로 임대 운영하고, 소각장 부지에 수영장·사우나·문화센터·곤충학습장을 갖춘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주민편의시설을 2012년 6월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경향신문 2013년 8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굴뚝 58m 가운데 47m 지점의 177㎡ 전망대를 북카페로 꾸며 8월 12일 개방한 뒤 1주일 동안 582명이 이용해 하루 평균 83명꼴이었다. 민중의소리 2013년 8월 8일 보도는 리모델링이 2013년 6월 14일부터 7월 12일까지 총사업비 6천만 원으로 진행됐고 장서 1천735권과 책상·의자 32조를 갖춰 한 번에 5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미확정

2020년대 들어 북카페와 부지 내 주민편의시설의 연간 이용 실적, 운영 시간 변경이나 휴관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판교환경에너지시설 주변영향지역에는 폐촉법 주민지원기금이 어떻게 적용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주민지원기금을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 사업에 쓰도록 정하고, 직접영향권과 간접영향권의 지원 사업과 금액을 달리 정할 수 있게 하며,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기관이 지원 사업의 구체적 계획과 전년도 실적을 공개하도록 규정한다.

미확정

판교환경에너지시설의 주변영향지역 범위 결정 고시, 주민지원협의체 구성과 활동 내역,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와 집행 내역, 반입수수료 가산금 부과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09년 준공한 판교 90톤 소각장의 반입량과 소각열 판매는 어디까지 공개돼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판교환경에너지시설이 2015년 한 해 2만1천479톤을 반입해 소각했고 그 과정에서 나온 열을 약 3억 원 상당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에 판매했다고 2016년 11월 24일 경기일보 보도에서 밝혔다.

확인된 사실

하루 처리 용량 90톤과 1·2호기 각 45톤 구성은 경기일보 2016년 11월 24일 보도와 동방일보 2025년 2월 6일 보도에서 일관되게 확인되며, 준공 시점은 2009년 2월, 성남시 인수 시점은 2011년으로 기록돼 있다.

미확정

2016년 이후 연도별 반입량과 소각열 판매량·판매 대금, 열 공급 계약의 상대와 조건, 소각열 발전 설비 보유 여부, 반입 대상 지역의 범위와 타 지자체 반입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판교 90톤 소각장은 성남시 소각시설 3곳 통합환경허가에 어떻게 묶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상대원동 600톤 생활폐기물 소각장과 판교 90톤 소각장, 100톤 하수슬러지 소각장 등 3곳이 환경부 통합환경허가를 받아 통합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했다고 환경미디어 2021년 4월 7일 기사에서 밝혔다.

확인된 사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통합환경관리제도를 대기·수질·폐기물 등 매체별로 나뉘어 있던 배출시설 인허가를 사업장 단위 하나로 묶어 허가하고 최적가용기법을 적용해 관리하는 제도로 안내하고 있다.

미확정

판교환경에너지시설에 적용된 통합환경허가의 허가 시점과 허가조건에 담긴 배출기준, 허가 이후 이행 점검 결과와 개선명령·행정처분 이력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2월 6일

    타당성 조사 최종보고회에서 슬러지 전용 소각시설 설치가 가장 타당한 방안으로 제시됐다(연간 LCC 약 43.9억 원 추산).

    [동방일보 2025-02-06]
  2. 2024년 8월

    성남시가 하수슬러지 반입처리 방안을 검토하는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했다.

    [동방일보 2025-02-06]
  3. 2020년

    판교 소각시설을 포함한 성남시 소각시설 세 곳이 환경부 통합환경허가를 받아 통합관리 체계로 전환됐다.

    [에코미디어 2021-04-07]
  4. 2016년 11월 24일

    2015년 한 해 2만1천479톤을 반입해 소각하고 그 열을 약 3억 원 상당으로 한국지역난방공사에 판매한 운영 실적이 공개됐다.

    같은 시점에 공개된 시설 제원은 하루 90톤(1·2호기 각 45톤)이며, 운영은 한국시거스㈜가 위탁받아 맡고 있다고 소개됐다.

    [경기일보 2016-11-24]
  5. 2016년 10월 10일

    외부 전문기관이 굴뚝 시료를 측정한 결과 다이옥신 농도가 0.000ng I-TEQ/S㎥로 나왔다(배출허용기준 5ng I-TEQ/S㎥).

    [경기일보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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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년

    악취 민원이 이어지자 판교수질복원센터 하수슬러지 혼합소각을 중단하고 외부 위탁처리로 전환했다.

    [동방일보 2025-02-06]
  2. 2013년 8월 26일

    판교크린타워 전망대 북카페가 개방 첫 1주일 동안 582명의 이용을 기록했다.

    하루 평균 83명이 굴뚝 58m 가운데 47m 지점의 177㎡ 전망대를 찾은 셈이다.

    [경향신문 2013-08-26]
  3. 2013년 8월 12일

    굴뚝 47m 지점의 전망대 177㎡를 북카페로 꾸민 판교크린타워가 시민에게 개방됐다.

    [경향신문 2013-08-26]
  4. 2013년 6월 14일

    성남시가 판교크린타워 47m 전망대를 북카페로 바꾸는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다.

    공사는 7월 12일까지 이어졌고 총사업비는 6천만 원이 들었다. 장서 1천735권과 책상·의자 32조, 검색용 PC 2대를 들여 한 번에 5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꾸몄다.

    [민중의소리 2013-08-08]
  5. 2013년 4월 23일

    부지 안에 사업비 104억5천700만 원을 들인 판교스포츠센터가 문을 열었다(수영장·헬스장·곤충생태관 등).

    [경기일보 2013-04-22]
  6. 2012년 2월 20일

    성남시가 소각장 굴뚝 전망대를 카페로 꾸미고 수영장·문화센터를 갖춘 주민편의시설을 조성하는 계획을 내놨다.

    [기호일보 2012-02-20]
  7. 2011년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건설을 마친 시설을 성남시에 인계했다.

    [기호일보 2012-02-20]
  8. 2009년 2월

    하루 90톤 규모의 판교환경에너지시설이 분당구 삼평동 635 일원에 준공됐다.

    [동방일보 2025-02-06]
  9. 2005년 4월 18일

    판교신도시 공동사업시행자가 하루 80여 톤 규모 소각장을 지하에 짓고 2007년 말까지 완공하는 계획을 밝혔다(지상은 공원으로 조성).

    [대한전문건설신문 2005-04-18]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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