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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경기 포천시 신북면 장자경제로 78
개요
- 사업자
- (주)지에스포천그린에너지[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유연탄(석탄) 및 Bio-SRF 일부 혼소[중앙신문 2021-06 / 전자신문 2019-05-29]
- 총사업비
- 약 5,700억 원[전자신문 2019-05-29]
- 전기 용량
- 169.9MW[전기신문 2019-08]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2곳· 58명 |
| 유치원 | 0곳 | 0곳 | 1곳· 2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3곳· 132명 |
| 중학교 | 0곳 | 0곳 | 2곳· 96명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3,000명 | 11,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 배출구 | 최신값 (ppm) | 기간 평균 (ppm) | 기간 최대 (ppm) | 허용기준 (ppm) | 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
|---|---|---|---|---|---|
| 배출구 1 | 2.27 | 2.19(15%) | 2.59 | 15.0 | 자료 부족 |
| 배출구 2 | 5.67 | 1.14(8%) | 5.84 | 15.0 | 자료 부족 |
| 배출구 3 | — | — | — | 22.0 | 자료 부족 |
| 배출구 4 | — | — | — | 22.0 | 자료 부족 |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당초 LNG로 계획됐던 발전소가 왜 석탄으로 추진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포천시의회 일부 의원과 석탄발전소공동투쟁본부는 2010년 장자산단 사업계획 승인 당시 열원이 LNG로 결정됐고 인근 염색단지까지 열 공급·굴뚝 일원화가 약속됐는데 유연탄(석탄) 발전으로 바뀌었다며, 2020년 6월 약속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사업 중지를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GS포천그린에너지는 2011년 포천시와의 MOU,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승인, 2014년 환경부 협의, 2015년 건축허가 등 정부·지자체 인허가 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했다는 입장이며, 산업부·환경부가 승인한 사업이라는 점을 근거로 사용승인을 요구했다.
확인된 사실
1심과 항소심에서 법원은 사용승인 부작위를 다툰 GS 측 손을 들어줬고, 2021년 6월 11일 포천시와 GS는 소송을 취하하고 유연탄 감축 등을 담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미확정
2010년 LNG 열원 결정이 석탄으로 변경된 구체적 경위와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석탄발전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얼마나 줄이기로 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석탄발전소공동투쟁본부 등 주민은 2013년부터 환경오염과 건강 영향을 우려해 석탄발전에 반대해 왔고, 2021년 6월 협약 당시에도 '불만족스럽다'면서 석탄 반대와 기후위기 대응 운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천시와 GS포천그린에너지는 2021년 6월 협약에서 유연탄 사용량을 최초 승인량 대비 50% 이상 줄이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연 1,297t에서 587t으로 감축하며, 전문가·시민·시가 참여하는 환경감시단을 구성해 이행을 점검하기로 했다.
확인된 사실
2021년 6월 11일 체결된 협약에 유연탄 50% 이상 감축, 대기오염물질 연 1,297t→587t 감축, 환경감시단 구성이 포함됐다.
미확정
감축·모니터링 약속의 실제 이행 결과와 배출 측정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2018년 시험가동 중 폭발사고는 어떻게 된 것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석탄발전에 반대해온 주민과 시의회는 상업운전을 앞두고 사고가 나 안전을 우려했고, 포천시의회는 2020년 6월 시민 안전과 생존권을 이유로 석탄발전 즉각 중지를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경찰·소방당국은 2018년 8월 조사에서 석탄 이송 장치를 점검하던 중 분진이 폭발한 것으로 추정했으며, 사업자 측은 정부 인허가 절차를 거쳐 준공한 뒤 사용승인을 받아 상업운전에 들어가려 한다는 입장이었다.
확인된 사실
2018년 8월 8일 오전 상업운전을 앞두고 시험가동 중이던 발전소에서 폭발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설비는 유연탄을 연료로 시간당 550t의 열과 169.9㎿의 전기를 생산하도록 계획됐다.
미확정
사고의 최종 원인 규명 결과와 재발 방지 조치의 구체적 이행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7월 16일
포천시·지에스(GS)포천그린에너지·포천도시공사가 우분 고체연료 공급·이용을 위한 상생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가축분뇨를 퇴비화에서 에너지화로 전환해 발전 연료로 활용하는 협력 모델 구축이 골자다.
[출처 기사]2022년 5월 31일
GS포천그린에너지가 국내 최초로 열병합발전 고압증기를 섬유 염색 텐터기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약 5개월간의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장자산단·신평 염색집단화단지 업체를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신아일보 2022-06-19]2021년 6월 1일
포천시와 GS포천그린에너지가 상생협약을 체결해 분쟁을 종결하고 건축물 사용승인을 처리했다.
유연탄 사용량 50% 이상 감축, 대기오염물질 감축, Bio-SRF 약 10% 사용 등에 합의.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20년 6월 23일
포천시의회가 시의 항소를 지지하며 석탄발전 중지와 환경영향평가 협의 조건 이행을 촉구했다.
[매일일보 2020-06-24]2020년 4월 30일
포천시가 환경영향평가 협의 미이행을 사유로 발전소 건축물 사용승인을 반려했다.
[뉴스로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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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일
포천 장자산업단지 열병합발전소가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포천시 신북면 장자일반산업단지 내 집단에너지 공급시설로 증기·전기를 공급.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19년 5월 1일
준공 후 주 연료(석탄) 문제로 포천시와 사용승인 관련 법적 분쟁이 발생했다.
연료 및 사용승인을 둘러싸고 포천시와 사업자 간 소송으로 비화.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18년 8월 7일
상업운전을 앞두고 시험가동 중이던 발전소에서 분진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경찰·소방당국은 석탄 이송 장치를 점검하던 중 분진이 폭발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향신문 2018-08-08]2015년 11월 30일
지자체 건축허가를 받아 발전소 공사에 착공했다.
[전자신문 2019-05-29]2012년 12월 3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전소의 발전사업을 승인했다.
2011년 포천시와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이은 정부 인허가 단계였다.
[전자신문 2019-05-29]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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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GS포천그린에너지·포천도시공사가 저탄소 축산혁신지구 조성과 우분 고체연료 공급·이용을 위한 상생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GS포천그린에너지는 우분 고체연료를 수용·사용해 화석연료 대체와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한다. 가축분뇨를 에너지화로 전환하는 협력 모델 구축이 골자다.
- 포천시, 우분 고체연료 자원화 추진…GS포천그린에너지·도시공사 맞손
머니투데이 · 2026년 7월 20일
포천시가 GS포천그린에너지, 포천도시공사와 저탄소 축산혁신·우분 고체연료 공급이용을 위한 상생협력 기본협약을 체결했다는 내용이다. 소똥을 고체연료로 만들어 지역 대형 발전시설에서 화석연료 무연탄을 대체하도록 하는 구상으로, 온실가스 감축과 가축분뇨 처리 문제 해결, 축산 악취로 인한 주민 갈등 완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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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포천그린에너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병합발전 고압증기를 섬유 염색 공정의 텐터기에 공급하기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장자산단과 신평 염색집단화단지 업체가 대상이며, 약 5개월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LPG 대비 30% 이상 원가를 절감할 수 있어 비용 절감과 대기질 개선·탄소배출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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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와 GS포천그린에너지가 소송 취하와 유연탄·오염물질 감축을 담은 협약으로 분쟁을 봉합했지만 앙금이 남았다는 내용이다. 박윤국 시장은 산업부·환경부가 승인한 사업을 지자체가 막기 어려운 현실을 지적했고, 석탄발전소공동투쟁본부는 합의가 아쉽지만 시 판단을 존중한다며 석탄 반대·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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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와 GS포천그린에너지가 2년여간 이어진 석탄발전소 사용승인 분쟁을 상생협약으로 마무리했다는 내용이다. 협약에는 유연탄 사용량을 최초 승인량 대비 50% 이상 줄이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연 1,297t에서 587t으로 감축하며, 지역인재 우선채용 등 상생방안이 담겼다. 포천시가 앞서 반려했던 사용 관련 인허가도 결격사유가 없으면 처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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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의회 의원들이 GS포천그린에너지의 건축물 사용승인 부작위 소송에 대한 포천시의 항소를 지지하고 나섰다는 내용이다. 이들은 당초 장자산단 계획에서 열원이 LNG로 결정됐는데 석탄으로 바뀌었다며 약속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시민 안전과 환경 보전을 이유로 석탄발전 중지, 환경영향평가 협의 조건 이행, 소송 취하를 촉구했다.
- 준공은 했는데 가동은 언제?…포천 화력발전소 법적공방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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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을 마친 포천 석탄화력발전소가 사용승인을 받지 못해 가동이 지연되자 GS포천그린에너지가 포천시를 상대로 부작위위법확인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공방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내용이다. 2013년 사업허가 이후 지역주민이 환경오염을 우려해 반대해 왔고, 2018년 8월 시험가동 중 폭발사고도 있었다. 포천시는 여러 문제점을 따져 사용승인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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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가 GS포천그린에너지 열병합발전소의 주연료를 석탄에서 LNG로 바꿀 것을 요구하면서 준공을 마친 발전소가 상업운전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사업자는 2011년 MOU, 2013년 산업부 승인, 2015년 건축허가 등 절차를 거쳤다고 밝혔고, 포천시는 사용승인 서류 보완 등을 이유로 승인을 미뤄 법적 대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 시험 가동 중인 포천 석탄화력발전소 폭발…5명 사상
경향신문 · 2018년 8월 8일
2018년 8월 8일 오전 경기 포천 신북면 장자산업단지의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시험가동 중 폭발이 일어나 작업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상업운전을 앞둔 시점이었으며, 경찰·소방은 석탄 이송 장치를 점검하던 중 분진이 폭발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 설비는 유연탄을 연료로 시간당 550t의 열과 169.9㎿의 전기를 생산하도록 계획됐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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