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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신재생에너지 포항바이오매스 발전소

계획 단계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3일반산업단지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전기 용량
110 MW급 1기 — 바이오매스 전소 발전으로 계획, 아직 착공 전 단계[벤처타임즈 2026-08-14][전력거래소 전국 주요 바이오매스 발전소 현황 [표 5] 2024-04]
호기 구성
발전기 1기 — 영일만3일반산업단지 내 약 4만6,000㎡(약 1만3,915평) 부지에 배치 계획[엔사이드 2026-08-14][영남경제 2023-07-23]
주 연료
목재펠릿 등 목질계 바이오매스 전소 — 연간 약 50만 톤 사용 계획, 경북권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공급망 구축 추진[영남경제 2023-07-23][엔사이드 2026-08-14]
사업자
㈜포항신재생에너지 단독 시행 — 원료 조달은 엠앤에스홀딩스와 공급 협약 체결[벤처타임즈 2026-08-14]
총사업비
총사업비 4,970억 원 — 환경단체 공동성명이 사업계획을 인용해 밝힌 금액[포항환경운동연합·포항시농민회·기후솔루션 공동성명 2023-08-03]
준공 목표
2026년 연내 착공 목표 — 원료 품질·공급량·물류체계 협의 진행 단계[엔사이드 2026-08-1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23· 758
유치원0011· 980
초등학교006· 3,602
중학교002· 1,364
고등학교002· 793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50,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북동 → 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북동18%)

정온(바람 거의 없음) 3% · 평균 풍속 2.7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포항 관측소(시설에서 10.0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서남서→동북동

2.4 m/s

8

북동→남서

2.6 m/s

9

북동→남서

3.8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법정 주변지역(발전소주변지역법 기준 5km)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발전소는 무엇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포항환경운동연합과 포항시농민회, 기후솔루션은 2023년 8월 3일 공동성명에서 나무를 태우는 바이오매스가 탄소 감축이 아니라 탄소 배출의 주범이며, 연소 과정에서 이산화탄소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회분, 미세먼지를 필연적으로 배출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신재생에너지는 2023년 7월 영남경제 보도에서 폐목재가 아닌 순수목재를 압축한 목재펠릿을 원료로 쓰기 때문에 환경오염이 거의 없고, 오염물질 배출도 석탄의 5% 수준이라고 밝혔다. 같은 보도에서 바이오매스 발전은 선진국에서 이미 검증된 방식이라고도 했다.

확인된 사실

전력거래소가 국회에 제출한 '전국 주요 바이오매스 발전소 현황' 자료에 포항바이오매스가 설비용량 110MW의 전소 설비로 실렸다. 영남경제 2023년 7월 23일 보도는 사업 계획상 연료가 목재펠릿이고 연간 사용량이 50만톤이라고 전했다. 2026년 8월 14일 배포된 원료 공급 협약 자료에는 주 연료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적혔다.

미확정

목재펠릿과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우드칩)를 각각 얼마나 쓸지, 협약 자료가 검토 대상으로 든 바이오차 등 대체 연료를 실제로 적용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연료 종류를 확정하는 공사계획인가 등 인허가 문서도 공개되지 않았다.

연료는 어디서 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과 포항환경운동연합, 포항시농민회는 2023년 8월 3일 성명에서 이 사업의 연간 연료 55만톤이 전국 미이용 바이오매스 이용량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같은 성명은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이용량이 2019년 21만8천톤에서 2022년 117만4천톤으로 5배 넘게 늘었다며 산림 파괴를 우려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신재생에너지와 엠앤에스홀딩스는 2026년 8월 13일 업무협약을 맺고 영덕·울진·경주·안동·영천 등 경북권에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집하·가공·운송하는 광역 공급망을 구축하겠다고 2026년 8월 14일 배포 자료에서 밝혔다. 엠앤에스홀딩스는 이 협약을 단순 원료 납품을 넘어선 연료 공급망 구축의 출발점이라고 표현했다.

확인된 사실

2026년 8월 14일 배포된 협약 자료에는 양사가 원료의 품질과 공급량, 공급 조건, 물류체계를 앞으로 협의하기로 했다고 적혀 있어, 이 협약이 물량이 확정된 구매계약이 아닌 업무협약 단계임이 드러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산림청, 환경부가 2024년 12월 18일 확정한 '바이오매스 연료·발전시장 구조 개선방안'은 국내산 연료의 경쟁력 부족과 연료 수입에 따른 무역 적자를 정책 추진 배경으로 들었다.

미확정

연간 필요 연료량이 50만톤인지 55만톤인지, 국산과 수입의 비율이 얼마인지는 사업자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다. 경북권 산림에서 실제로 확보 가능한 물량과 구속력 있는 공급 계약 체결 여부도 공개되지 않았다.

대기오염물질은 얼마나 나오고 어떻게 감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 주민은 2023년 7월 영남경제 보도에서 영일만산단의 대기환경오염이 이미 한계 상황인데 목재펠릿 발전소가 가동되면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포항환경운동연합 등은 2023년 8월 3일 성명에서 흥해읍과 장량동, 환여동 등 인근은 물론 포항 전체의 대기오염물질 총량이 늘어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신재생에너지는 2023년 7월 영남경제 보도에서 순수목재를 압축한 목재펠릿을 쓰기 때문에 환경오염이 거의 없고 오염물질 배출량도 석탄의 5% 수준에 그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영남경제 2023년 7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환경영향평가서는 연료사용량과 배출계수를 적용한 설계기준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질소산화물 1,131.4톤과 먼지 438.8톤을 포함해 모두 1,566.2톤으로 적었다. 같은 보도는 이 수치를 LNG 발전 904.6톤, 포항 폐기물 소각시설 43톤, 안동 LNG 발전소 86톤과 비교했다. 발전소가 아직 건설되지 않아 굴뚝자동측정기기 실측값이나 배출허용기준 초과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미확정

탈질설비와 집진설비 등 저감설비 사양, 굴뚝자동측정기기 부착 범위와 측정값 공개 방식, 적용될 배출허용기준은 공개된 인허가 문서로 확인되지 않았다. 설계기준 배출량이 실제 운전 배출량과 얼마나 차이 날지도 확인할 수 없다.

공급인증서 제도가 바뀐 뒤 이 사업은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은 2023년 8월 3일 성명에서 미이용 바이오매스가 전소 설비 2.0, 혼소 설비 1.5의 공급인증서 가중치를 받아 육상풍력이나 태양광보다 높다며, 제도가 산림을 태우는 사업을 떠받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신재생에너지는 제도 개편 이후인 2026년 8월 14일 배포 자료에서 영일만3일반산업단지 약 4만6,000㎡ 부지에 110MW급 1기를 2026년 연내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원료 공급망을 갖추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이투뉴스 2024년 12월 18일 보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와 산림청, 환경부는 제11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바이오매스 연료·발전시장 구조 개선방안'을 확정해 이미 사업허가를 받은 설비를 뺀 신설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설비에는 전소·혼소 구분 없이 가중치를 주지 않기로 했다. 전기신문 2026년 1월 24일 보도는 2025년 10월 고시로 인허가 전 신규 설비의 공급인증서가 전면 폐지되고, 기존 전소 발전소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발전량의 약 40% 수준 쓰면 수입산 바이오매스 전력에도 기존 가중치를 적용받게 됐다고 전했다.

미확정

포항바이오매스가 가중치를 유지하는 '이미 사업허가를 받은 설비'에 해당하는지, 발전사업허가를 언제 받았고 지금도 유효한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제도 변경이 사업 수익성에 미친 영향에 관한 사업자 공시도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은 지금 어느 단계이고 남은 절차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포항환경운동연합과 포항시농민회, 기후솔루션은 2023년 8월 3일 성명에서 포항시가 탄소를 배출하고 산림을 파괴하며 주민들이 오랫동안 반대해 온 이 발전사업을 반드시 불허하라고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신재생에너지는 2026년 8월 14일 배포 자료에서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3일반산업단지 약 4만6,000㎡ 부지에 110MW급 1기를 짓는 계획을 유지하며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영남경제 2023년 7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2018년 추진 당시 설명회 2회와 공청회 2회가 주민 반대로 열리지 못했고, 사업자는 2023년 7월 흥해읍사무소에서 설명회를 열어 재추진에 나섰다. 기후솔루션은 2023년 8월 3일 성명에서 그 설명회 일자를 7월 19일로 적었다.

미확정

발전사업허가와 공사계획인가,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 여부와 산업단지 입주계약 체결 여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연내 착공 목표가 실제로 지켜질지, 2023년 이후 주민 설명 절차가 추가로 진행됐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를 짓겠다는 회사는 어떤 곳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신재생에너지는 2026년 8월 14일 배포 자료에서 영일만3일반산업단지에 110MW급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추진하는 사업자로 자사를 소개하고, 엠앤에스홀딩스와 원자재 확보부터 집하·가공·운송·발전소 공급까지 아우르는 통합 공급체계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서울경제 2020년 6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포항신재생에너지는 효성이 2017년 자본금 5억원으로 세운 자회사였고, 2018년 공급인증서 제도 개편 뒤 사업이 진척되지 않아 자산 200만원에 부채 37억원의 자본잠식 상태에 놓였으며, 효성은 2020년 6월 지분 100%를 덕평에너지에 매각했다.

미확정

2020년 매각 이후의 지분 구조와 총사업비 조달 계획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기후솔루션이 2023년 8월 3일 성명에서 제시한 투자액 4,970억원도 사업자 공시로 뒷받침되지 않았다.

화재나 사고 이력은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포항바이오매스 발전소는 2026년 8월 기준 착공 전 단계이며, 사업자는 2026년 8월 14일 배포 자료에서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전력거래소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도 110MW 전소 설비로만 올라 있고, 가동 기록이 없어 화재·폭발 등 시설 사고나 행정처분 이력은 확인되지 않는다.

미확정

목재펠릿과 우드칩 저장·이송 설비의 자연발화·분진 폭발 방지 설계, 소방 계획, 연료 반입 차량 동선과 야적장 관리 방안은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13일

    포항신재생에너지가 엠앤에스홀딩스와 발전소 원료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벤처타임즈 2026-08-14]
  2. 2025년 10월

    정부가 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 고시를 고쳐 인허가 전 신규 바이오매스 설비의 공급인증서를 전면 폐지했다.

    전기신문은 이 고시가 기존 전소 발전소에 대해서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발전량의 약 40% 수준으로 쓰면 수입산 바이오매스로 만든 전력에도 기존 가중치를 적용하는 조건부 절충안을 담았다고 전했다.

    [전기신문 2026-01-24]
  3. 2024년 12월 18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산림청, 환경부가 신설 목질계 바이오매스 발전설비에 공급인증서 가중치를 주지 않는 구조 개선방안을 확정했다.

    제11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바이오매스 연료·발전시장 구조 개선방안'이 확정됐고, 이미 사업허가를 받은 설비를 제외한 신설 설비는 전소·혼소 구분 없이 가중치를 받지 못하게 됐다.

    [이투뉴스 2024-12-18]
  4. 2024년 4월

    전력거래소가 국회에 제출한 전국 주요 바이오매스 발전소 현황 자료에 포항바이오매스가 설비용량 110 MW 전소 설비로 실렸다.

    [전력거래소 전국 주요 바이오매스 발전소 현황 [표 5] 2024-04]
  5. 2023년 8월 3일

    포항환경운동연합과 포항시농민회, 기후솔루션이 사업에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냈다.

    [기후솔루션 공동성명 2023-08-03]
이전 경과 5건 더보기
  1. 2023년 7월 23일

    포항바이오매스 환경영향평가서에 설계기준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1,566.2톤으로 적힌 사실이 보도됐다.

    질소산화물 1,131.4톤과 먼지 438.8톤이 포함된 수치로, 영남경제는 이를 LNG 발전 904.6톤, 포항 폐기물 소각시설 43톤과 비교해 전했다.

    [영남경제 2023-07-23]
  2. 2023년 7월 19일

    포항신재생에너지가 흥해읍사무소에서 사업 재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영남경제 2023-07-23]
  3. 2020년 6월

    효성이 포항신재생에너지 지분 100%를 덕평에너지에 매각했다.

    포항신재생에너지는 효성이 2017년 자본금 5억원으로 세운 자회사였고, 매각 시점에는 자산 200만원에 부채 37억원의 자본잠식 상태였다고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서울경제 2020-06-14]
  4. 2018년 6월

    정부가 바이오매스 혼소 발전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를 없애고 전소 발전 가중치를 0.25로 낮췄다.

    서울경제는 이 개편으로 효성이 포항에서 추진하던 목재펠릿 발전사업의 수익 전망이 무너졌고, 2018년 6월 이전에 인가를 받았다면 기존 가중치가 적용됐을 것이라는 정부 관계자 설명이 있었다고 전했다.

    [서울경제 2020-06-14]
  5. 2018년

    포항신재생에너지가 영일만3일반산업단지에 추진한 바이오매스 발전사업이 주민 반대로 설명회·공청회를 열지 못한 채 중단됐다.

    [영남경제 2023-07-23]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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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약 배포 자료를 실은 기사로, 발전소 부지 약 4만6,000㎡(1만3,915평)와 110MW급 1기 구성, 2026년 연내 착공 목표를 명시했다. 원자재 확보부터 집하·가공·운송·발전소 공급까지 통합 체계를 만들되 원료 품질과 공급량, 공급 조건, 물류체계는 앞으로 구체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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