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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코빌리지 소각시설(포항시 폐기물처리시설)

계획 단계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시청로 1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계획 하루 600톤 — 2022년 조성 구상 기준 소각시설 용량, 매립 130만㎡·음식물자원화 240톤/일·재활용선별 135톤/일과 같은 부지 통합[매일신문 2022-08-28][뉴시스 2022-08-28]
사업자
포항시 설치·운영 예정(자원순환과 주관) — 2034년 사용 종료 예정인 호동2매립장·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SRF) 대체, 운영 방식 미정[뉴스프리존(포항시 보도자료) 2026-03-17][경북일보 2025-10-28]
총사업비
통합형 조성 기준 추정 약 1조 1,000억 원(국고 약 3,100억 원 추정) — 입지 확정 전 추정치, 주민편익시설 450억 원 별도[대구MBC 2024-10-08][경북매일 2025-10-28]
처리 대상
포항시 전역 생활폐기물 — 소각·매립·대형폐기물·음식물자원화·재활용선별·침출수 처리 6개 시설을 한 부지에 통합 설치[파이낸셜뉴스 2025-08-05][경북매일 2025-10-28]
준공 목표
2026년 12월 최종 입지 결정·고시 목표 — 입지타당성 조사와 전략환경영향평가 진행 단계, 2034년 준공·2035년 가동 계획[아주경제 2026-03-17][경북일보 2026-03-18]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이 시설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 반경별 학교·어린이집·거주 인구를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지번이 확정되면 다른 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반영합니다.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 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를 기준으로 가까운 지점을 골랐습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북동 → 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북동16%)

정온(바람 거의 없음) 4% · 평균 풍속 2.5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포항 관측소(시설에서 3.6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서남서→동북동

2.4 m/s

8

북동→남서

2.6 m/s

9

북동→남서

2.0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포항에코빌리지는 2034년 사용이 끝나는 호동2매립장과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을 어떻게 대체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신광면 폐기물처리시설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2026년 7월 8일 포항시청 기자회견에서 상당수 주민이 2026년 3월과 5월에야 하루 700톤 규모 시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사업 규모와 폐기물 처리 방식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평화뉴스 2026년 7월 8일).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시는 2025년 8월 공모 공고에서 호동2매립장과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의 2034년 사용 종료에 맞춰 소각시설·매립시설·대형폐기물 처리시설·음식물자원화시설·재활용 선별시설·침출수 처리시설 등 6개 시설을 한 부지에 모으고 2035년부터 30년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파이낸셜뉴스 2025년 8월 5일).

확인된 사실

포항시의회 제328회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에는 자원순환과장이 두 후보지의 유치 신청 현황을 보고하고 2026년 12월 입지선정을 완료하겠다고 밝힌 내용이 기록돼 있다. 이 사업은 2026년 8월 기준 입지 선정 단계에 있다.

미확정

소각시설의 개별 처리 용량과 소각로 기수, 소각 방식, 소각열 활용 계획은 2026년 8월까지 공식 자료로 공개되지 않았다. 총사업비도 2024년 10월 보도의 통합형 약 1조 1,000억 원 추산 외에 확정치가 나오지 않았다.

대송면 대각2리와 신광면 흥곡1리 두 곳만 유치를 신청하게 된 공모 절차는 어떤 요건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은 유치 신청 과정에서 일부 단체장이 실질적인 전체 주민 동의 없이 서명하고 신청했다며 공모 자체가 무효라고 주장했다(대경일보 2026년 8월 9일).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시는 읍면동 단위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주민·토지소유자·이통장협의회·개발자문위원회에서 각각 70% 이상 동의를 받아야 신청할 수 있도록 요건을 정했고, 공모 마감을 12월 26일로 연장해 의견 수렴 시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경북일보 2025년 10월 28일).

확인된 사실

포항시의회 제328회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에는 대송면 대각2리가 42만㎡ 부지에 주민세대 동의 75%로, 신광면 흥곡1리가 53만㎡ 부지에 주민세대 동의 95%로 신청했다는 자원순환과장 보고가 기록돼 있다. 제328회 제1차 본회의 회의록에는 북구청장이 흥곡1리의 토지소유자 동의율을 77%로 답변한 내용이 남아 있다.

미확정

동의율 산정 기준과 개별 동의서의 유효성을 제3자가 확인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포항시의회에서 나온 “공모 형식은 행정의 면피”라는 지적은 어떤 맥락에서 나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신광면 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2025년 12월과 2026년 4월 설명회가 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 중심으로 진행됐다며 주민설명회와 공론화 절차를 다시 열 것을 요구했다(KPI뉴스 2026년 7월 8일).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시 환경국장은 2026년 2월 4일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주민수용성이 중요하다며 공모 방식을 유지하는 이유를 설명했고, 위원들의 지적에 대해서는 새겨듣겠다고 답변했다(포항시의회 회의록 2026년 2월 4일).

확인된 사실

포항시의회 제328회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에는 박칠용 위원의 “공모 형식은 행정의 면피” 발언과 집행부가 의지를 갖고 선정해야 한다는 요구, 황찬규 부위원장의 시 직접 선정 주장이 그대로 기록돼 있다.

미확정

이 지적 이후 포항시가 공모 방식을 바꾸었는지, 입지선정위원회 운영 방식에 반영했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하루 400톤 규모 침출수 처리시설이 양산단층 벽계분절 위에 놓인다는 지적은 어떻게 다뤄지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신광면 반대대책위는 하루 400톤 규모 침출수 처리시설이 활성단층 상부에 건설되는 것은 지질학적으로 위험하다며, 지진이 나면 단층 파쇄대 균열로 침출수가 지하수에 유입돼 농토와 생태계가 훼손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대경일보 2026년 7월 29일).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시는 건물을 지을 때 충분히 보강하고 강화된 내진 설계를 적용해 지진이 나더라도 침출수 유출을 차단하겠다고 설명했다(대경일보 2026년 8월 9일).

확인된 사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조사에서 양산단층 중부 벽계분절이 신광면 냉수리·흥곡리와 벽계·단구리 일대를 폭 230m 복합 단층대 형태로 통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2016년 경주지진과 2017년 포항 흥해지진이 발생했고, 2026년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 규모 7.1 지진의 진동이 포항에서 감지돼 흥해 초곡지구 고층 아파트에서 주민 대피가 있었다.

미확정

후보지의 단층 위치와 침출수 처리시설 배치를 함께 검토한 지질·지하수 조사 결과는 2026년 8월까지 공개되지 않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 결과도 나오지 않았다.

포항에코빌리지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배출은 어떤 방식으로 확인된다고 설명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은 소각 과정에서 나오는 다이옥신과 악취, 미세먼지가 분지 지형인 신광면에 쌓일 수 있다고 주장했고, 반경 10㎞ 이내 초곡지구와 펜타시티 등 신도시 입주민에게도 대기오염물질이 확산될 수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대경일보 2026년 8월 9일).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시는 다이옥신 배출량이 법적 허용 기준의 10% 이하이고 실제 측정치는 2~4% 수준이라고 밝혔으며, 굴뚝 자동측정기(TMS)를 통해 한국환경공단이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시하므로 데이터 조작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대경일보 2026년 8월 9일).

확인된 사실

이 시설은 2026년 8월 기준 입지 선정 단계로 2034년 준공, 2035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어 아직 이 시설에서 생성된 배출 측정 결과는 존재하지 않는다. 굴뚝 자동측정(TMS)은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제도이고, 다이옥신은 TMS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대상이다.

미확정

포항시가 제시한 법적 기준의 10% 이하·실측 2~4%라는 수치가 어느 시설의 어떤 시점 측정값을 근거로 한 것인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소각 방식과 방지시설 사양도 정해지지 않아 예상 배출 수준을 검증할 자료가 없다.

후보지가 아닌 오천읍에서 대송면 대각리 입지에 반대 의사를 밝힌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오천읍 에코빌리지 비상대책위원회는 대송면 대각리에 시설이 들어서면 오천읍도 간접 영향권에 포함된다고 밝히며, 반경 4㎞ 안에 수천 가구가 밀집한 인구 5만7,000명 규모 생활권이고 어린아이가 많다는 점을 반대 근거로 들었다(안동MBC 2026년 7월 9일).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시는 2026년 7월 2일 후보지인 신광·대송뿐 아니라 반경 2㎞ 이내인 오천과 기계에도 홍보와 선진지 견학 계획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고, 주민 설명과 설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경북일보 2026년 7월 8일).

확인된 사실

포항시의회 제328회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에는 대송면 대각2리가 42만㎡ 부지로 유치를 신청한 사실이 기록돼 있다. 대송면은 2025년 11월 19일 대송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유치 수용성 확보를 위한 주민공청회를 거쳤다.

미확정

대송면 후보지가 선정될 경우 오천읍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에 포함되는지는 입지 확정과 환경상영향조사를 거쳐 정해지며, 2026년 8월까지 결정되지 않았다.

30년간 960억 원이라는 주민지원 규모는 어떤 내역으로 제시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시는 최종 입지로 선정된 지역에 450억 원 규모 주민편익시설을 설치하고 준공 후 30년간 매년 약 17억 원의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해 모두 960억 원 규모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편익시설로는 체육시설과 공연장·도서관·공원이 제시됐고, 2026년 8월 보도에서는 수영장과 찜질방 등이 언급됐다(파이낸셜뉴스 2025년 8월 5일, 대경일보 2026년 8월 9일).

확인된 사실

포항시의회 제328회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에는 입지선정을 2026년 12월 완료할 예정이라는 보고가 기록돼 있어, 지원 대상이 될 지역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단계임이 확인된다.

미확정

450억 원 편익시설과 연간 17억 원 기금의 재원 분담과 집행 방식, 반입수수료 가산금 규모,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계획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8월 9일

    포항시가 실시간 감시와 강화된 내진 설계, 문화재 보존 대책을 설명했으나 후보지 주민 반대 측과 이견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됐다.

    [대경일보 2026-08-09]
  2. 2026년 8월 7일

    신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에코빌리지 주민설명회가 사업 설명 없이 종료됐다.

    일부 반대 주민이 단상 앞에서 사업 신청 주체 공개를 요구하며 진행을 막았고, 찬반 주민 사이에 고성이 오간 끝에 경찰이 출동했다.

    [콜뉴스24 2026-08-08]
  3. 2026년 7월 29일

    신광면 반대대책위 측은 양산활성단층계 인접 지역에 침출수 처리시설이 들어서면 지진 때 단층 파쇄대로 침출수가 유입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대경일보 2026-07-29]
  4. 2026년 7월 9일

    오천읍 에코빌리지 비상대책위원회가 대송면 대각리 후보지에 반대하며 오천읍도 간접 영향권에 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반경 4㎞ 안에 수천 가구가 밀집한 인구 5만7,000명 규모 생활권이라는 점을 반대 근거로 들었다.

    [안동MBC 2026-07-09]
  5. 2026년 7월 8일

    오천읍 에코빌리지 비상대책위원회가 대송면 후보지 선정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예고했다고 보도됐다.

    [경북일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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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7월 8일

    신광면 폐기물처리시설 반대 주민대책위원회가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절차적 정당성이 확보되지 않았다며 원점 재검토를 요구했다.

    [KPI뉴스 2026-07-08]
  2. 2026년 7월 2일

    포항시가 후보지인 신광·대송과 반경 2㎞ 이내인 오천·기계에 홍보와 선진지 견학 계획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

    [경북일보 2026-07-08]
  3. 2026년 6월 4일

    주민 요청에 따라 신광면 상읍1리 마을회관에서 추가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경북일보 2026-07-08]
  4. 2026년 3월 17일

    주민대표 10명을 포함한 18명으로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회의를 열어 대송면·신광면 후보지 검토에 들어갔다.

    [아주경제 2026-03-17]
  5. 2026년 2월 4일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일부 위원이 공모 방식 대신 시가 직접 입지를 정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칠용 위원은 공모 형식이 행정의 면피라며 집행부가 의지를 갖고 선정할 것을 주문했고, 황찬규 부위원장도 시 직접 선정이 맞다고 밝혔다. 환경국장은 주민수용성이 중요하다며 공모 방식을 설명했다.

    [포항시의회 회의록 2026-02-04]
  6. 2026년 2월 4일

    복지환경위원회에서 8월까지 입지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치고 10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거쳐 12월 입지 선정을 완료하겠다고 보고했다.

    [포항시의회 제328회 제2차 복지환경위원회 회의록 2026-02-04]
  7. 2026년 1월 30일

    시의회 업무보고에서 신광면 흥곡1리의 주민세대 동의율이 95%, 토지소유자 동의율이 77%로 보고됐다.

    [포항시의회 제328회 회의록 2026-01-30]
  8. 2025년 12월 28일

    입지 공모 접수 결과 남구 대송면과 북구 신광면 두 곳이 유치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주경제 2025-12-28]
  9. 2025년 12월 16일

    포항시가 신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에코빌리지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반대 주민대책위는 이 설명회가 이장단과 새마을지도자 중심으로 진행돼 사업 규모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뒤에 주장했다.

    [경북일보 2026-07-08]
  10. 2025년 11월 19일

    대송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에코빌리지 유치 수용성을 주제로 주민공청회가 열렸다.

    포항시 자원순환과장이 호동2매립장과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을 대체하는 사업이라는 성격을 설명했다.

    [경북매일 2025-11-19]
  11. 2025년 10월 28일

    주민총회와 토지소유자 동의 절차에 필요한 기간을 고려해 입지 공모를 12월 26일까지 연장했다.

    [경북매일 2025-10-28]
  12. 2025년 8월 6일

    부지 40만㎡ 이상을 조건으로 포항에코빌리지 입지 공모를 시작했다.

    [파이낸셜뉴스 2025-08-05]
  13. 2024년 10월 8일

    통합형으로 조성할 경우 사업비가 약 1조 1,000억 원, 국고 지원이 약 3,100억 원으로 추산된다고 보도됐다.

    [대구MBC 2024-10-08]
  14. 2023년 9월 18일

    조성 타당성 조사와 예비후보지 조사를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노컷뉴스 2023-09-18]
  15. 2022년 11월 14일

    신규 자원순환종합타운의 명칭을 '포항에코빌리지'로 정했다.

    [경북일보 2022-11-14]
  16. 2022년 8월 28일

    포항시가 호동2매립장과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의 2034년 사용 종료에 대비해 하루 600톤 소각시설 등을 갖춘 신규 자원순환종합타운 조성 계획을 밝혔다.

    [매일신문 2022-08-28]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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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마모토 강진에 또 흔들린 포항, 활성단층 위 신광 ‘에코빌리지’ 건립 우려 고조

    대경일보 · 2026년 7월 29일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 규모 7.1 지진의 진동이 포항에서 감지된 뒤 후보지의 지질 안전성 논의가 커진 상황을 전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조사에서 양산단층 중부 벽계분절이 신광면 냉수리·흥곡리와 벽계·단구리 일대를 폭 230m 복합 단층대 형태로 지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소개했다. 반대대책위는 하루 400톤 규모 침출수 처리시설이 활성단층 상부에 놓이면 지진 때 파쇄대 균열로 침출수가 지하수에 유입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포항시 신광면 흥곡1리 폐기물처리시설 추진 반대 기자회견문

    평화뉴스 · 2026년 7월 8일

    신광면 폐기물처리시설(에코빌리지) 반대 주민대책위원회의 기자회견문 전문을 실었다. 대책위는 상당수 주민이 2026년 3월과 5월에야 하루 700톤 규모 시설임을 알게 됐다며 주민설명회와 공론화 절차를 다시 열 것을 요구했다. 환경공학뿐 아니라 역사문화환경과 지질·지하수, 기후환경 분야까지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충분한 검토가 이뤄질 때까지 사업을 멈추고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주민 350명이 서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포항 에코빌리지 어디로 가나…후보지 주민 반발 속 해법 찾기 난항

    경북일보 · 2026년 7월 8일

    북구 신광면 흥곡1리와 남구 대송면 대각리 두 후보지 모두에서 반대 움직임이 이어지는 상황을 정리했다. 신광면 반대 주민대책위는 사업 규모 설명이 부족했고 역사문화유산과 활성단층 문제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며 350여 명의 서명을 관계기관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천읍 비상대책위는 대송면 후보지 반대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포항시는 후보지와 반경 2㎞ 이내 지역에 견학 계획을 담은 공문을 보냈고 요청 자료를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제공하겠다고 답했다.

  • 포항 에코빌리지 입지선정 본격화…대송·신광 ‘2파전’

    경북일보 · 2026년 3월 17일

    입지선정위원회가 출범해 두 후보지 검토에 들어간 소식을 전했다. 위원회는 주민대표 10명과 전문가 4명, 시의원 2명, 공무원 2명 등 18명으로 꾸려졌고 위원장은 박흥석 울산대 교수가 맡았다. 4월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해 11월 결과를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들은 뒤 12월 최종 입지를 확정·고시한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시설은 소각·매립 등 6개 처리시설로 구성되며 2034년 준공이 목표라고 소개했다.

  • 포항 에코빌리지 대송면 주민공청회

    경북매일 · 2025년 11월 19일

    대송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유치 수용성 확보를 위한 주민공청회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포항시 자원순환과장이 나와 2034년 사용이 종료될 호동2매립장과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을 대체하는 차세대 종합 생활폐기물처리시설이라는 사업 성격을 설명했다. 입지 공모 기간이 12월 26일까지 연장된 사실도 함께 안내됐다.

  • 포항시, 차세대 폐기물처리시설 ‘포항에코빌리지’ 입지 공모 12월까지 연장

    경북일보 · 2025년 10월 28일

    10월 31일이던 공모 마감을 12월 26일로 늦춰 주민 의견 수렴과 유치 절차에 시간을 더 두기로 했다고 전했다. 신청은 읍면동 단위로 유치위원회를 꾸린 뒤 주민과 토지소유자, 이통장협의회, 개발자문위원회에서 각각 70% 이상 동의를 받아야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2034년 사용이 끝나는 호동2매립장과 생활폐기물에너지화시설을 대신해 2035년부터 30년간 운영하는 것이 사업의 뼈대라고 설명했다.

  • 포항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에코빌리지' 입지 공모

    파이낸셜뉴스 · 2025년 8월 5일

    포항시가 8월 6일부터 40만㎡ 이상 부지를 대상으로 입지 공모를 시작한다고 알렸다. 한 부지에 소각시설·매립시설·대형폐기물 처리시설·음식물자원화시설·재활용 선별시설·침출수 처리시설 등 6개 시설을 모으고, 체육시설과 공연장·도서관·공원 같은 주민편익시설도 함께 조성한다는 계획을 담았다. 최종 선정 지역에는 450억 원 규모 편익시설과 연간 약 17억 원의 주민지원기금 등 30년간 960억 원 규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포항시 신규 생활 폐기물처리시설에 천억 지원···입지 선정 가능할까?

    대구MBC · 2024년 10월 8일

    공모에 앞선 사업 구상 단계를 다뤘다. 약 69만㎡ 부지에 소각장과 매립장, 재활용선별장,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을 함께 두는 구상이 제시됐고, 포항에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이 없어 이를 새로 지어야 한다는 점이 언급됐다. 사업비는 한 부지에 모으는 통합형이 약 1조 1,000억 원, 분산형이 약 1조 800억 원으로 추산됐다. 유치에 나설 주민이 실제로 나올지가 관건이라는 전망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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