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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SRF 에너지화 발전시설

가동 중

경북 포항시 남구 서원재로 82

개요

주 연료
생활폐기물 고형연료(SRF)[포스코와이드 공식 홈페이지 2026-07-19]
총사업비
약 1,292억 원[부산일보 2019-01-31]
상업운전 개시
2019-02[부산일보 2019-01-31]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2· 2117· 42358· 1,590
유치원1· 65· 26422· 911
초등학교1· 5663· 1,01215· 4,592
중학교01· 1239· 3,191
고등학교003· 1,601
거주 인구(격자 한계)24,000명123,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환경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목록(CleanSYS)에서 이 시설에 해당하는 사업장이 확인되지 않아, 표시할 실시간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TMS 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시설에 부착·공개됩니다. 이 시설은 공개 대상이 아니거나 다른 명칭으로 등록되어 있을 수 있으며,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SRF 시설에서 나오는 다이옥신·미세먼지가 건강에 해롭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9년 제철동 주민단체와 '오천 SRF반대 어머니회' 등 인근 주민들은 시설 가동 이후 다이옥신·미세먼지·악취로 환경오염에 노출된다며 가동 중단과 시설 이전을 요구했고, 발암물질 측정의 한계도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시는 굴뚝자동측정기기(TMS)를 근거로 다이옥신 배출농도가 0.002(배출허용기준 0.1)로 양호하고, 상업운전 후 3~5월 측정에서 다이옥신이 배출허용기준의 약 7% 수준으로 검출됐다고 밝혔다(2019). 노내 850℃ 이상 완전연소와 다단계 여과를 적용하며, 인체 다이옥신의 97~99%는 오염 식품 섭취로 흡수돼 호흡 흡입은 1~3%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시설은 2019년 2월 18일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2019년 주민 반대와 이에 대한 포항시의 TMS 근거 반박이 언론에 보도됐다.

미확정

장기 누적 건강영향과 주민이 지정한 독립 검사기관의 측정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SRF 시설을 두고 주민들이 시의원 주민소환까지 했다는데 어떻게 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9년 '오천 SRF반대 어머니회'는 시의원들이 주민 대신 포항시 편을 든다며 박정호·이나겸 포항시의원 주민소환을 청구해 12월 18일 투표를 진행했고, 통과 시 시장 소환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해당 시의원들은 SRF가 적법 절차를 거쳤고 국제 기준보다 엄격한 배출기준을 적용한다며, 일부 여론만으로 소환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라고 반박했다(2019).

확인된 사실

2019년 12월 18일 대구·경북 첫 주민소환 투표가 실시됐으나, 유권자 약 4만4천명 중 약 21.8%(9,577명)만 참여해 개표 요건(3분의 1)에 미달했다. 개표가 이뤄지지 않아 두 시의원은 직을 유지했다.

미확정

투표 이후 주민 측이 예고한 포항시장 소환 추진의 실제 진행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악취 민원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9년 인근 주민들(제철동 주민단체 등)은 시설 가동 이후 악취 피해를 호소하며 반대집회를 이어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포항시는 주민 신뢰 확보를 위해 무인악취포집기 설치, 다이옥신 공개측정, 주민이 지정하는 검사기관 이용, 민·관협의회 운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019).

확인된 사실

2019년 포항시가 위와 같은 악취·배출 관리 및 주민 신뢰 대책을 발표했다는 보도가 있다.

미확정

발표된 대책의 실제 이행·효과와 최근 악취 민원 추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1년 1월 1일

    포스코와이드가 포항 SRF 에너지화시설의 운영관리를 개시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2. 2019년 12월 17일

    SRF 시설에 반대하는 주민단체 청구로 박정호·이나겸 포항시의원에 대한 주민소환 투표가 실시됐다.

    대구·경북 첫 주민소환 투표였으나 투표율이 개표 요건(유권자 3분의 1)에 미달해 개표되지 않았고 두 의원은 직을 유지했다.

    [뉴스핌 2019-12-18]
  3. 2019년 9월 28일

    상업운전 약 6개월 만에 시설에 고장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신 설비로 홍보됐으나 조기 고장으로 안정적 운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한국경제 2019-09-29]
  4. 2019년 6월 4일

    포항시가 상업운전 후 첫 배출측정 결과와 함께 다이옥신 공개측정·무인악취포집기·민관협의회 등 주민 신뢰 확보 대책을 발표했다.

    3~5월 측정에서 다이옥신이 배출허용기준의 약 7% 수준으로 검출됐다고 밝혔다.

    [경북일보 2019-06-05]
  5. 2019년 2월 1일

    하루 500톤 처리·12.1MW 발전 규모의 시설이 준공되어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총사업비 1,292억원, 한국환경공단 관리 BTO 민간투자사업으로 준공.

    [출처 기사]
이전 경과 2건 더보기
  1. 2016년 6월 1일

    포항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이 착공되어 약 31개월간 공사가 진행되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2. 2014년 11월 17일

    포항시가 사업자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생활폐기물 에너지화(SRF)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하루 500톤 처리·270톤 고형연료화 방식의 총사업비 약 1,292억원 규모 민자(BTO)사업으로, 2018년 가동을 목표로 제시했다.

    [경북일보 2014-11-18]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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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생활폐기물 에너지화시설이 2019년 2월 18일 상업운전을 시작한 뒤 첫 배출 측정에서 다이옥신이 법적 배출허용기준의 약 7% 수준으로 검출됐다고 포항시가 밝혔다는 보도. 노내 850℃ 이상 완전연소와 다단계 여과를 적용했으며, 시는 다이옥신 공개측정·무인악취포집기 설치·민관협의회 운영 등 주민 신뢰 확보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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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가 생활폐기물 에너지화(SRF)사업 사업자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실시설계에 들어가는 등 사업을 본격화했다는 보도. 하루 500톤 생활폐기물을 처리해 270톤을 고형연료로 만들고 이를 태워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총사업비는 약 1,292억원(국·도비 594억원, 민자 698억원) 규모이며 2018년 가동을 목표로 제시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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