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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환경복합시설 신설 사업(현덕면 대안리·기산리 후보지)

백지화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대안리 1427-6 일원(2024년 검토 1순위 후보지)

개요

처리 용량
계획 소각 550톤/일(생활 250·사업장 300) — 매립 475톤/일을 함께 두는 1,025톤/일 규모 환경복합시설 구상[평택시사신문 2024-06-05][데일리안 2024-06-04]
사업자
평택시 설치 계획 —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2031년부터 32년 운영 예정이었으나 사업자 선정 전 단계에서 중단[뉴스로(평택시 보도자료) 2024-06-04][SK브로드밴드 2024-11-18]
총사업비
총사업비 약 1조922억 원(민간투자) — 반입수수료 20% 이내 주민지원기금과 약 1000억 원 편익시설 계획 포함[경기일보 2024-05-28][뉴스로(평택시 보도자료) 2024-06-04]
처리 대상
생활·사업장·지정폐기물 반입 계획 — 평택에코센터 처리 용량 250톤/일에 하루 270톤 반입과 2026년 직매립 금지가 추진 근거[평택시사신문 2024-06-05][뉴스핌 2024-05-28]
준공 목표
2030년 준공·2031년 가동 목표의 입지 선정 단계 — 2024-07 민선8기 내 미추진 방침, 2024-11 현덕면 후보지 백지화로 중단[평택시민신문 2024-07-10][SK브로드밴드 2024-11-18]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2· 50
유치원01· 34· 231
초등학교01· 403· 205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11,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백지화·중단된 시설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 → 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12%)

정온(바람 거의 없음) 24% · 평균 풍속 1.5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현덕면 관측소(시설에서 4.3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서남서→동북동

1.5 m/s

8

동→서

1.5 m/s

9

동북동→서남서

1.0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평택시 현덕면 대안리·기산리 80만㎡ 환경복합시설 계획은 왜 두 달 만에 철회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현덕면 이장들과 5개 단체협의회는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검증되지 않았고 지하수가 오염되면 현덕면 쌀 판매가 어려워질 수 있다며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반대 활동에 나섰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평택시는 2024년 7월 3일 신규 폐기물 소각·매립시설 설치사업을 민선8기 중에는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고, 정장선 당시 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위해 추진했다며 남은 임기 동안 숙의의 시간을 보내며 해결 방안을 시민과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이 사업은 2024년 5월 지역에 알려진 뒤 7월 3일 추진계획 철회가 공표되기까지, 평택시가 조건으로 내걸었던 주민 동의와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에 이르지 못한 채 중단됐다. 평택시는 주민 동의가 있을 경우에만 주민대표·지역구 시의원·전문가가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부지를 정하겠다고 2024년 6월 4일 밝힌 바 있다.

미확정

현덕면 후보지나 다른 후보지로 사업이 다시 추진될지, 재추진 시 어떤 절차를 밟을지에 대해 공개된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하루 1,025톤이라는 계획 규모는 무엇을 얼마나 태우고 묻는 내용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생활폐기물을 넘어 외부 산업·지정폐기물까지 들여오는 계획이라며 평택호관광단지와 가까운 지역의 환경이 나빠진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평택시는 소각 550톤(생활 250톤·사업장 300톤)과 매립 475톤(생활 175톤·사업장 300톤)을 합쳐 하루 1,025톤을 처리하며, 2030년 준공해 2031년부터 32년간 운영하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한다고 2024년 6월 4일 밝혔다.

확인된 사실

매립 부문 세부 내역은 보도별로 다르게 전해졌다. 머니투데이는 생활 175톤·사업장 300톤으로, 평택시민신문과 뉴스핌은 생활 175톤·사업장 250톤·지정폐기물 50톤으로 보도했다. 매립시설 부지 31만3,185㎡에 32년간 총 466만4,000톤을 묻는다는 수치는 공통으로 보도됐다.

미확정

사업 시행자로 참여할 민간사업자, 실제 반입 대상 지역과 타 지자체 반입 조건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현덕면 후보지 선정은 폐촉법상 입지 절차 가운데 어디까지 갔던 건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평택 현덕 폐기물처리시설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시설 추진이 공개적으로 주민 합의를 거쳐 이뤄져야 하는데 외부 산업·지정폐기물까지 들여오려 한다며 밀실·불통 행정이라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평택시는 현덕면 대안리·기산리가 용역 결과에 따른 제1안으로 검토된 것일 뿐이며, 주민 동의가 있으면 주민대표·지역구 시의원·전문가가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사업부지를 최종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계획은 2024년 5월 14일 평택시의회 의원간담회 보고로 공개됐고, 평택시는 5월 31일 이장, 6월 3일 단체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겠다고 5월 말 밝혔다. 현덕면이장단협의회는 5월 31일 긴급회의에서 유치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냈다.

미확정

입지선정계획 결정·공고, 입지선정위원회 구성,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가 개시된 기록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반입수수료 20% 이내 주민지원기금과 1,000억 원 편익시설은 어떤 내용으로 제시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현덕면이장단협의회는 환경에 문제가 없는 좋은 사업이라면 다른 지역에서 건설하면 될 것이라며 현덕면에서는 환경복합시설을 절대 유치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평택시는 폐기물 반입수수료의 20% 이내로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하고 약 1,000억 원을 들여 찜질방·수영장·축구장·캠핑장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으며, 기존 평택에코센터 주변에는 연 50~60억 원 기금으로 도시가스·태양광 설치와 마을회관·문화센터 건립 등을 지원해 왔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은 주변영향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반입수수료의 일정 비율로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하도록 하고, 지원 사업의 종류와 규모는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의해 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미확정

이 사업의 주변영향지역 범위 설정,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기금 규모 산정이 이뤄졌다는 기록은 확인되지 않는다. 평택시가 제시한 세대당 연간 700만 원 상당의 경제적 효과는 제3자 검증 자료가 확인되지 않는다.

하루 275톤 종량제 폐기물을 내는 평택시에 신규 소각시설이 꼭 필요하다는 근거는 무엇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평택시폐기물범시민대책위원회는 쓰레기 문제를 시설을 늘리는 방식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며 일회용품 사용 규범 강화, 원룸·다가구 분리배출 환경 개선, 생활계 자원 회수 모델 확대 등 감량과 시민 참여 중심의 정책 전환을 제안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평택시는 평택에코센터의 하루 처리량이 250톤인데 유입량은 270톤에 이르러 포화 상태이고, 인구 증가와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로 처리해야 할 폐기물이 크게 늘어난다며 신규 소각·매립시설 확충이 필요하다고 2024년 6월 4일 밝혔다.

확인된 사실

주간평택이 평택시 자료를 정리한 바에 따르면 2024년 종량제 봉투 발생량은 약 8만 9,400톤, 수도권매립지 직매립량은 연 약 6,500톤이었다. 평택에코센터 가연성폐기물연료화시설의 선별효율은 2023년 47.04%에서 2024년 44.96%, 2025년 10월 42.88%로 낮아졌고 잔재율은 50.37%에서 55.21%로 높아졌다. 민간 위탁 처리비용은 2024년 105억 원에서 2025년 114억 원으로 늘었다.

미확정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평택시의 실제 소각·위탁 처리량이 시가 제시한 추계와 얼마나 맞아떨어지는지는 공개된 집계가 확인되지 않는다.

민선8기 미추진 방침 이후 2026년 현재 이 사업은 어떤 상태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평택시폐기물범시민대책위원회는 50여 개 시민·환경단체가 참여해 관내 폐기물처리시설과 재활용량 실태를 조사하며 신규 폐기물 처리시설의 필요성 여부 자체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평택시는 민선8기 중에는 사업을 추진하지 않되 쓰레기 대란 예방을 위한 지역 폐기물 처리장 논의는 이어가고, 주민 의견을 최대한 청취해 추진 여부와 해결 방안을 공론화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6년 6월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원용 후보가 평택시장에 당선돼 민선9기가 시작됐다. 평택시민신문이 2026년 6월 10일 정리한 당선인 공약에는 쓰레기 처리체계 개선이 포함됐고 신규 소각·매립시설 건립 계획은 담기지 않았다. 2026년 7월 발표된 민선9기 시정 방향에도 폐기물처리시설 관련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다.

미확정

현덕면 후보지 또는 다른 후보지로 신규 소각·매립시설을 다시 추진한다는 계획은 2026년 8월까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최원용 후보가 평택시장에 당선됐다.

    평택시민신문이 정리한 당선인 공약에는 중심상업지역 쓰레기 처리체계 개선 등 쓰레기 처리 강화가 담겼고, 신규 소각·매립시설 건립 계획은 포함되지 않았다.

    [평택시민신문 2026-06-10]
  2. 2026년 1월 1일

    수도권에서 종량제 봉투에 담긴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됐다.

    평택시가 신규 소각·매립시설 확충의 근거로 제시해 온 시점으로, 이후에는 선별과 중간처리를 거친 소각재와 안정화된 잔재물만 제한적으로 매립할 수 있다.

    [주간평택 2025-12-08]
  3. 2025년 11월 24일

    평택시 자원순환과가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파쇄기 성능을 높이고 처리 용량을 늘렸다고 밝혔다.

    2024년 평택시의 수도권매립지 반입량은 약 4,000톤, 하루 종량제 폐기물 발생량은 약 275톤으로 이 가운데 하루 10톤가량은 관내에서 처리하지 못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주간평택 2025-11-24]
  4. 2024년 12월 25일

    평택시민신문이 선정한 2024년 10대 뉴스에 현덕면 대규모 폐기물시설 추진 논란이 포함됐다.

    [평택시민신문 2024-12-25]
  5. 2024년 11월 18일

    평택시 환경국장이 현덕면에서 추진하던 사업은 백지화했으며 시장 임기 내 재추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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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년 11월 14일

    평택시 폐기물처리시설 시민대책위원회가 시의회 회의실에서 사업 추진의 문제를 다루는 토론회를 열었다.

    [뉴스프리존 2024-11-14]
  2. 2024년 7월 3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주민과 소통이 충분하지 못했다며 민선8기 중에는 사업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민신문 2024-07-10]
  3. 2024년 7월

    평택시폐기물범시민대책위원회가 50여 개 시민·환경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출범했다.

    대책위는 관내 폐기물처리시설과 재활용량 실태를 조사해 신규 폐기물 처리시설의 필요성 여부를 검토하고 폐기물 정책 전환을 위한 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환경일보 2024-11-14]
  4. 2024년 6월 5일

    평택시가 기존 평택에코센터 주변에 연간 50~60억 원 규모 기금이 지원돼 왔다며 신규 시설에도 같은 방식을 적용하겠다고 설명했다.

    이강희 평택시 환경국장은 지역 폐기물이 포화 상태여서 신규 소각·매립시설 확충을 추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덕면이장단협의회는 5월 31일 긴급회의에서 유치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냈다.

    [평택시사신문 2024-06-05]
  5. 2024년 6월 5일

    현덕면이장단협의회는 다른 지역에서 건설하면 될 사업이라며 절대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평택시사신문 2024-06-05]
  6. 2024년 6월 4일

    평택시가 언론브리핑에서 신규 소각·매립시설 확충 계획(총사업비 약 1조 1,000억 원, 2030년 준공·2031년부터 32년 운영, 주민지원기금 조성)을 공식 발표하고 주민 동의가 있을 경우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2024-06-04]
  7. 2024년 5월 31일

    현덕면이장단협의회가 월례회의에서 평택시의 설명을 거부하고 유치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평택시사신문 2024-06-05]
  8. 2024년 5월 29일

    평택시가 5월 31일 이장, 6월 3일 단체장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시는 밀실 행정이라는 비판에 대해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는 입장을 밝히며, 최종 부지는 입지선정위원회가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평택시사신문 2024-05-29]
  9. 2024년 5월 28일

    평택시는 차수·지붕 설비로 오염을 막겠다고 설명하며 영농철 이후 주민설명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2024-05-28]
  10. 2024년 5월 28일

    현덕 폐기물처리시설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시청 앞에서 사업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경기일보 2024-05-28]
  11. 2024년 5월 22일

    현덕면 이장들과 5개 단체협의회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반대 활동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매립시설 부지 31만3,185㎡에 32년간 총 466만4,000톤을 묻는 계획이 알려진 뒤 나온 결정으로, 주민들은 침출수 유출이 없다는 설명이 검증되지 않았고 지하수 오염으로 현덕면 쌀 판매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평택시민신문 2024-05-22]
  12. 2024년 5월 14일

    평택시가 시의회 의원간담회에서 현덕면 대안리 일원 환경복합시설 설치사업 계획을 보고했다.

    [평택시민신문 2024-05-15]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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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 현덕면에 소각·매립시설 확충 추진...1일 평균 1025t 처리

    머니투데이 · 2024년 6월 4일

    평택시가 밝힌 신규 소각·매립시설 계획을 정리한 기사다. 소각 550톤(생활 250·사업장 300), 매립 475톤(생활 175·사업장 300)으로 하루 1,025톤을 처리하고 2030년 준공해 2031년부터 32년간 운영한다는 내용이다. 총사업비의 42%인 4,584억 원을 매립시설 상부 지붕 설치에 쓰고 자체 침출수 처리시설을 운영하겠다고 했다. 반입수수료의 20% 이내로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하고 약 1,000억 원 규모 편익시설을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담겼다.

  • 평택시 현덕면 주민 ‘환경복합시설 결사반대’

    평택시사신문 · 2024년 5월 29일

    현덕면 대안리·기산리 환경복합시설 설치사업에 대한 반대 활동을 정리한 기사다. 5월 28일 평택시청 중앙현관 앞 기자회견에는 환경단체와 주민 약 50명이 참석했고 가칭 현덕폐기물처리시설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가 꾸려졌다. 평택시는 이제 시작 단계라는 입장을 밝히며 5월 31일 이장, 6월 3일 단체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 예정이고 최종 부지는 입지선정위원회가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 평택시 현덕면 환경복합시설 건설 두고 '주민 반발'

    뉴스핌 · 2024년 5월 28일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생활폐기물뿐 아니라 사업장·지정폐기물까지 받는 계획이라며 평택호관광단지 인근 지역이 훼손된다고 우려했다는 보도다. 부지 80만㎡, 총사업비 1조922억 원 규모와 매립 세부 내역이 함께 정리됐다. 평택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를 열어 의견을 수용하겠다고 밝혔고, 사우나·수영장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소개됐다.

  • 평택 현덕면 고립·낙후의 지름길 “대형 폐기물 처리시설 반대”

    경기일보 · 2024년 5월 28일

    평택 현덕 폐기물처리시설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평택시청 앞에서 사업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는 보도다. 대책위는 외부 산업·지정폐기물까지 들여오는 계획을 주민 합의 없이 진행한다며 밀실·불통 행정이라고 주장했다. 예정지는 대안리 52만4,000㎡, 기산리 27만5,000㎡ 등 약 80만㎡로 소개됐다. 평택시는 지붕 설치 등 방수 설비로 환경피해를 막겠다며 농번기 이후 주민설명회를 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현덕면에 초대형 폐기물매립장 추진···주민 반발

    평택시민신문 · 2024년 5월 22일

    현덕면 대안리·기산리 환경복합시설 계획이 알려지자 지역에서 반대 움직임이 형성됐다는 보도다. 매립시설 부지만 31만3,185㎡로 32년간 총 466만4,000톤을 묻는 계획이라는 수치가 함께 소개됐다. 주민들은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검증되지 않았고 지하수 오염으로 현덕면 쌀 판매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덕면 이장들과 5개 단체협의회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반대 활동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 현덕면에 대규모 폐기물처리시설 건립 추진

    평택시민신문 · 2024년 5월 15일

    평택시가 현덕면 일원 80만㎡ 부지에 생활·산업·지정폐기물을 함께 처리하는 환경복합시설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처음 알려졌다. 소각 550톤/일, 매립 475톤/일 규모에 총사업비 1조922억 원, 2030년 완공 목표로 제시됐다. 시는 평택에코센터 처리용량 초과와 인구 증가,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추진 배경으로 들었다. 시의원 간담회에서는 입지 타당성과 산업·지정폐기물 처리에 따른 환경영향, 주민 지원대책을 묻는 질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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