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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오성 천연가스발전소

가동 중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서동대로 2427-177

개요

사업자
평택에너지앤파워(주)[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총사업비
약 7,000억 원[전기신문 2013-03-25]
전기 용량
833MW[전기신문 2013-03-2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2· 12645· 2,247
유치원0013· 1,436
초등학교009· 5,166
중학교003· 1,947
고등학교001· 747
거주 인구(격자 한계)4,000명60,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0510152025ppm08:0012:0016:0020:0000:0004:0008:00허용기준 25허용기준 10 (2020년 이후 설치 시)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
배출구 1배출구 2배출구 3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배출구최신값 (ppm)기간 평균 (ppm)기간 최대 (ppm)허용기준 (ppm)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배출구 17.167.61(30%)20.925.078% (38/49)
배출구 28.498.43(34%)12.325.071% (35/49)
배출구 35.095.28(21%)12.025.078% (38/49)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배출허용기준은 시설 설치 시기 구간별로 다릅니다 — 가스 발전시설의 질소산화물 기준: 2001-06 이전 설치 40 / 2001-07 이후 25 / 2015 이후 20 / 2020년 이후 신설 10ppm(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 8). 이 시설에는 설치 당시 구간의 기준이 적용되며, 차트의 옅은 점선(‘2020년 이후 설치 시’)은 지금 새로 짓는 가스 발전시설에 적용되는 허용기준을 참고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 안에 LPG 저장탱크가 들어서면 폭발 등 안전 위험은 없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7년 9월 오성·청북·고덕면 주민들은 부천 LPG탱크 폭발사고를 예로 들며 오성복합화력발전소에 들어설 30톤 LPG 저장탱크의 폭발 위험을 우려했다. 이들은 허가 절차를 멈추고 공청회를 먼저 열어 설치 목적·규모·운영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당시 운영사인 평택에너지서비스는 이 LPG 탱크가 소사벌지구 열 공급용 보일러의 예비(비상) 연료탱크로 정비나 고장 등 비상시에만 쓰이며, 전년도 실제 가동 횟수가 10회에 불과했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오성복합화력발전소는 평택시 오성면 안화리에 있으며, 30톤 규모 LPG 저장탱크를 설치하려면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성 검사와 산업통상자원부 허가를 받아야 한다. (평택시민신문 2017-09-20)

미확정

이후 공청회가 실제로 열렸는지, LPG 저장탱크가 최종 설치·가동됐는지 등 후속 경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LPG를 쓰면 기존 LNG 발전보다 대기오염물질이 더 나오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17년 반대 주민들은 액화석유가스(LPG)가 천연가스(LNG)에 비해 이산화탄소는 약 1.2배, 미세먼지는 2배 이상 더 배출된다는 점을 들어 환경 영향을 우려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발전소 측은 문제의 LPG 탱크가 상시 발전 연료가 아니라 집단에너지(열 공급) 보일러의 예비 연료로 제한적으로만 쓰인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오성 발전소는 평소 LNG를 단일 연료로 사용해 전기는 전력거래소(KPX)에, 열은 소사벌·용죽지구 등에 공급한다. (일렉트릭파워 2020-01-03; 평택시민신문 2017-09-20)

미확정

주민이 제시한 LPG 대 LNG 배출량 비교 수치의 산출 근거·조건은 기사에서 별도로 검증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5년 4월 22일

    평택에너지앤파워가 모회사 이원평택에너지를 흡수합병했다.

    존속법인은 평택에너지앤파워, 소멸법인은 E1이 2024년 5월 설립한 이원평택에너지이며 합병 기일은 2025년 4월 23일이다.

    [에너지신문 2025-03-06]
  2. 2024년 6월 13일

    E1이 오성 LNG 발전소 운영사 평택에너지서비스 지분 100%를 5,77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E1은 종속회사를 통해 지분을 취득하며 LNG 발전사업에 진출했다.

    [뉴스1 2024-06-14]
  3. 2024년 3월 14일

    E1 컨소시엄이 평택에너지서비스가 포함된 발전소 패키지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칼리스타캐피탈·메리츠증권과 구성한 컨소시엄으로, 하나파워패키지(평택·전북·김천) 인수를 추진했다.

    [아주경제 2024-03-15]
  4. 2017년 8월 31일

    오성복합화력발전소 내 30톤 LPG 저장탱크 설치 추진에 인근 주민이 반발했다.

    오성·청북·고덕면 주민들이 폭발 위험과 대기오염을 우려하며 허가 절차 중단과 공청회 개최를 요구했다.

    [평택시민신문 2017-09-20]
  5. 2014년 12월 23일

    SK E&S가 오성천연가스발전소 운영사 평택에너지서비스 지분 100%를 하나대투증권 프로젝트펀드에 매각했다.

    김천·전북 열병합발전 자회사를 포함한 LNG 발전 3사 매각으로, 부채를 포함해 총 1조 1,300억원 규모로 전해졌다.

    [이투뉴스 2014-12-24]
이전 경과 3건 더보기
  1. 2013년 3월 22일

    833MW급 LNG 복합화력발전소가 상업운전을 개시했다.

    약 7,000억원을 투자한 설비용량 833MW의 오성천연가스발전소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출처 기사]
  2. 2010년 10월 1일

    경기 평택시 오성면에서 발전소 건설공사를 착공했다.

    허가 및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쳐 2010년 10월 착공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3. 2008년 6월 1일

    오성천연가스발전소가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했다.

    발전사업 허가 취득 후 환경영향평가 등 절차를 진행했다.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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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1이 종속회사를 통해 오성 LNG 발전소를 운영하는 평택에너지서비스 지분 전량을 5,770억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LS그룹 계열의 LPG 전문기업 E1이 LNG 발전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발전사업에 진출하는 거래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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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성복합화력발전소 안에 30톤 규모 LPG 저장탱크를 설치하려는 계획이 알려지자 오성·청북·고덕면 주민들이 반발했다. 주민들은 부천 LPG탱크 폭발사고를 들어 안전을 우려하고 공청회를 먼저 열 것을 요구했으며, 운영사는 열 공급 보일러의 예비 연료탱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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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E&S가 오성천연가스발전소를 운영하는 평택에너지서비스 지분 100%를 김천·전북 열병합발전 자회사와 함께 하나대투증권이 조성한 프로젝트펀드에 넘겼다. 3사 매각 규모는 부채를 포함해 총 1조 1,300억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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