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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신설)

계획 단계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시청로 77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계획 처리 용량 하루 98톤 — 사천시 생활폐기물 하루 평균 배출량 80여 톤, 2025년 8월 일부 보도는 90톤으로 표기[뉴스경남 2024-07-11][경남도민일보 2025-08-12][경남매일 2025-08-12]
사업자
사천시가 설치·운영 주체(운영 위탁 방식 미정) — 주민대표·환경 전문가·도의원·시의원·공무원 14명 입지선정위원회가 후보지 심의[경남일보 2025-08-12][경남신문 2025-08-12]
총사업비
추정 사업비 700여억 원(2025년 8월 사천시 추정) — 2024년 650억 원·2025년 말 570억 원으로 추산치가 오갔고 단독 설치 시 국비 비율 축소[경남일보 2025-08-11][뉴스경남 2024-07-11][부산일보 2025-12-22]
처리 대상
사천시 생활폐기물 — 하루 평균 80여 톤 배출, 2030년 비수도권 가연성 폐기물 직매립 금지 대비, 진주시와 광역 처리 협의 진행 중[경남매일 2025-08-12][경남일보 2025-02-20][코리아포스트 2026-07-07]
준공 목표
2030년 이전 준공 목표 — 입지 결정 고시·전략환경영향평가 뒤 2027년 3월 국비 신청, 2028년 기본·실시설계 순서로 진행 예정[경남도민일보 2025-08-12][경남신문 2025-08-12][경남일보 2026-07-0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이 시설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 반경별 학교·어린이집·거주 인구를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지번이 확정되면 다른 시설과 같은 기준으로 집계해 반영합니다.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부지가 확정되지 않아 후보부지·지구 단위 대표 좌표를 기준으로 가까운 지점을 골랐습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서남서 → 동북동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서남서16%)

정온(바람 거의 없음) 26% · 평균 풍속 1.5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사천 관측소(시설에서 3.7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서남서→동북동

1.6 m/s

8

동북동→서남서

1.4 m/s

9

동북동→서남서

1.8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사천시 신설 소각시설의 계획 용량은 98톤인가요, 90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천시는 당초 98톤으로 잡았던 계획 용량을 하수슬러지 8톤을 제외한 순수 생활폐기물 하루 90톤 규모로 조정했다고 설명했다(경남일보 2025-02-09). 2025년 8월 보도에서도 가동일 300일을 기준으로 한 하루 90톤 규모로 소개됐다(경남신문 2025-08-12).

확인된 사실

사천시가 추진하는 시설은 2026년 9월 현재 입지가 확정되지 않아 설계 절차가 시작되지 않았고, 용량을 확정하는 실시설계는 2028년 착수 일정으로 제시돼 있다(경남신문 2025-08-12). 2025년 12월 보도 기준 사천시 계획은 하루 98톤·약 570억 원 규모로 전해졌다(부산일보 2025-12-22).

미확정

98톤과 90톤 가운데 어느 수치가 최종 설계 용량이 될지, 하수슬러지를 함께 처리할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세 차례 공모 끝에 후보로 올라온 곤양면 가화리 일대는 어떤 단계에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사천시민참여연대와 한국환경보호국민연대 경남도지부는 2025년 8월 12일 사천시청 기자회견에서 주민 동의를 받은 곤양면 가화리 추진이 미뤄지는 이유를 밝히라고 요구했다(국제뉴스 2025-08-12).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천시는 2025년 2월 3차 공고에서 신청된 곤양면 가화리 일대에 대해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고, 소각시설 설치와 폐기물 반입이 쉬운 지역인지 등 전반적인 조건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경남일보 2025-08-12).

확인된 사실

사천시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세 차례 입지 후보지 공모를 진행했고, 1·2차 공모에서는 신청 지역이 없었다(경남일보 2025-02-09). 입지선정위원회는 2025년 8월 5일 주민대표·환경 전문가·도의원·시의원·공무원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동근 경상국립대 교수가 위원장, 정서연 시의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경남신문 2025-08-12).

미확정

입지선정위원회의 가화리 일대 심의 결과와 입지 결정·고시 여부는 2026년 9월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

사천시가 공모에 내건 가구당 1000만 원 이주정착지원금은 누구에게 지급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천시는 시설 부지에 3년 이상 거주한 주민에게 가구당 1000만 원의 이주정착지원금을, 가구 구성원 1인당 200만 원(가구당 800만 원 한도)의 생활안정지원금을 지급하고 3년 미만 거주자에게는 이사비를 지원한다고 공모 조건으로 제시했다. 또 시설 설치비용의 20%를 주민편익시설 설치에 투입하고 반입 폐기물 수수료의 20% 범위에서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경남일보 2025-02-09).

확인된 사실

이 지원 항목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이 정한 주변영향지역 지원 제도를 따른 것으로, 적용 대상은 입지가 결정되고 주변영향지역이 정해진 뒤에 확정된다. 사천시는 2024년 7월~2025년 2월 세 차례 공모를 진행했고 1·2차에서는 신청 지역이 없었다(경남일보 2025-02-09).

미확정

주민지원기금의 조성 규모, 주민편익시설의 종류와 위치, 주민지원협의체 구성 시기는 입지가 확정되지 않아 산정·공개되지 않았다.

진주시와 광역화가 무산되면서 사천시 소각시설의 국비 지원 비율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허동원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은 2025년 11월 3일 도의회 간담회에서 광역화하면 국비 지원 비율이 50%로 확대돼 재정 부담이 줄고 설치·운영 효율성도 높아진다며, 직매립 전면 금지를 앞두고 소각시설 광역화는 환경적·재정적 측면에서 반드시 가야 할 방향이라고 말했다(경남일보 2025-11-0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천시는 단독 건립 시 추정 사업비가 약 700억 원이고 국비 지원이 30%에 그쳐 시 자체 부담이 최소 500억 원 이상이며, 가동 뒤 인건비와 사후 관리 비용도 지자체가 떠안게 된다고 설명했다(경남일보 2025-08-11).

확인된 사실

2025년 12월 기준 진주시와 사천시는 각각 단독 소각시설 절차를 밟았고, 사천시는 2025년 8월, 진주시는 2025년 12월에 각각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부산일보 2025-12-22).

미확정

2026년 7월 재개된 광역화 협의가 성사될 경우 사천시가 받을 국비 비율과 사업비 분담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2026년 7월 진주시와 다시 꾸리기로 한 광역소각시설 실무협의체는 무엇을 다루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후보지로 거론되는 진주시 내동면 가호·정동마을 주민들은 천막 농성 현장에서 사전 설명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해야 하고, 내동면 중심의 검토는 균형 있는 검토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경남일보 2026-07-22).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박동식 사천시장은 2026년 7월 7일 진주시청 간담회에서 국도33호선 우회도로와 생활폐기물 광역소각시설은 어느 한 도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서부경남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공동 과제라며 상생의 자세로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천시는 경상남도 중재 아래 진주시와 실무협의를 지속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세계환경신문 2026-07-07).

확인된 사실

사천시와 진주시는 2026년 7월 7일 진주시청 간담회에서 국도33호선 우회도로 건설과 생활폐기물 광역소각시설 설치를 공동 현안으로 정하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펜앤마이크 2026-07-07).

미확정

광역소각시설의 입지, 처리 용량, 사업비 분담 비율과 협의체의 논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사천시민참여연대가 2025년 8월 향촌동 사등소각장 증설을 전제로 한 추진을 철회하라고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사천시민참여연대는 2025년 8월 12일 사천시청 브리핑룸 기자회견에서 기존 사등소각장 증설을 전제로 한 추진이라면 즉각 철회하라며, 신설이든 증설이든 동지역 설치는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경남도민일보 2025-08-12). 박종순 대표는 환경정책기본법과 폐기물관리법상 환경영향평가와 주민 의견 수렴이 필수인데 시는 형식적 절차에 그쳤다며, 인근에 약 4만 2000명이 거주하는데도 안전 대책 설명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한국금융경제신문 2025-08-12).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천시는 환경영향과 안전성, 교통 접근성, 주민 수용성, 토지 이용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최신 소각로와 법적 기준보다 엄격한 오염물질 관리 체계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경남매일 2025-08-12). 시 관계자는 구체적인 위치는 아직 논의되지 않았다고 말했다(경남도민일보 2025-08-12).

확인된 사실

사천시 소각시설 입지선정위원회는 2025년 8월 5일 14명으로 구성됐고, 2024년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세 차례 공모에서 곤양면 가화리 일대가 후보로 제안됐다(경남도민일보 2025-08-12). 향촌동 사등소각장은 2012년부터 하루 48톤 규모로 가동돼 왔다(경남일보 2025-08-11).

미확정

신설 시설의 입지가 사등소각장 부지와 무관하게 정해질지, 기존 시설을 어떻게 운영·정리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진주·사천 광역소각시설의 주민협의체를 경상남도가 직접 맡아야 한다는 요구는 어디에서 나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임철규 경상남도의회 의원은 2025년 11월 13일 환경산림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생활밀착형 환경시설은 주민 의견이 핵심이라며 주민협의체를 도가 직접 구성·운영하고, 지역별 여건 차이를 반영한 객관적 판단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경남뉴스 2025-11-13).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천시는 경상남도의 중재 아래 진주시와 실무협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세계환경신문 2026-07-07).

확인된 사실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와 진주시의회 연구회는 2025년 11월 3일 도의회에서 간담회를 열어 진주·사천 소각장 광역화를 논의했고, 이 자리에서 광역화 시 국비 지원 비율이 50%로 확대된다는 점이 제시됐다(경남일보 2025-11-04).

미확정

경상남도가 주민협의체를 직접 구성·운영하기로 했는지, 도 주도의 주민설명회나 공청회 일정이 잡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7월 22일

    진주·사천 광역소각시설 실무협의체 구성 이후 주민과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민국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은 후보지로 거론되는 진주시 내동면 가호·정동마을을 찾아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일보 2026-07-22]
  2. 2026년 7월 7일

    양 시는 2030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시설 공동 운영으로 재정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계속 협의하기로 했다.

    [코리아포스트 2026-07-07]
  3. 2026년 7월 7일

    박동식 사천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이 진주시청에서 만나 광역 쓰레기 소각시설 설치사업의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경남일보 2026-07-07]
  4. 2026년 6월 11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광역 폐기물 소각장을 사천시와 함께 다룰 첫 공동 의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펜앤드마이크 2026-06-11]
  5. 2026년 6월 8일

    박동식 사천시장이 재선 뒤 첫 기자회견에서 광역소각장 설치를 민선 9기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우주항공산업 육성과 함께 광역소각장 설치가 시정 추진 과제로 제시되면서, 협상 결렬 뒤 단독 건립으로 정리됐던 방향이 다시 협의 국면으로 이어졌다.

    [뉴스1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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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12월 22일

    사천시가 광역화 여부는 입지 선정 이전에 확정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는 주민 합의를 거친 뒤 광역화로 방향이 바뀌면 행정소송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진주시도 같은 달 자체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부산일보 2025-12-22]
  2. 2025년 12월 22일

    광역 소각장 논의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사천시는 하루 98톤·사업비 570억 원 규모의 단독 설치를 검토했다.

    [부산일보 2025-12-22]
  3. 2025년 11월 13일

    임철규 경남도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역소각시설 주민협의체를 경상남도가 직접 구성·운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임 의원은 지역별 여건 차이를 반영한 객관적 판단 기준을 도가 마련해야 한다고도 밝혔다.

    [경남뉴스 2025-11-13]
  4. 2025년 11월 8일

    진주시가 내동면 매립장 인근에 단독 소각시설을 추진하는 가운데 사천시는 협상 결렬 이후 독자 추진 방침을 굳혔다.

    [경남뉴스 2025-11-08]
  5. 2025년 11월 3일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가 진주시의회 연구회와 간담회를 열고 진주·사천 소각장 광역화를 논의했다.

    허동원 경제환경위원장은 광역화하면 국비 지원 비율이 50%로 확대돼 재정 부담이 줄고 설치·운영 효율성도 높아진다고 말했다.

    [경남일보 2025-11-04]
  6. 2025년 8월 14일

    단독 건립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국비 지원이 최대 30%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뉴스 2025-08-14]
  7. 2025년 8월 12일

    시민단체가 주민 동의를 받은 곤양면 가화리 추진이 미뤄지는 이유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사천시민참여연대와 한국환경보호국민연대 경남도지부는 사천시청 기자회견에서 진주시와 공동으로 추진할 의향이 있는지도 함께 물었다.

    [국제뉴스 2025-08-12]
  8. 2025년 8월 12일

    사천시가 2026년까지 입지 결정 고시와 전략환경영향평가를 마치는 추진 일정을 제시했다.

    시는 이어 2027년 3월 국비를 신청하고 2028년부터 기본·실시설계에 착수해 2029년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준공 목표 시점은 2030년 이전이다.

    [경남신문 2025-08-12]
  9. 2025년 8월 12일

    사천시민참여연대와 한국환경보호국민연대는 주민 수용성 조사가 형식적으로 진행됐다며 입지 선정 절차에 문제를 제기했다.

    [경남매일 2025-08-12]
  10. 2025년 8월 12일

    세 차례 공모 결과 곤양면 가화리 일대가 후보로 제안됐으나 위원회 차원의 심의는 시작되지 않았다(2024년 7월~2025년 2월 공모).

    [경남신문 2025-08-12]
  11. 2025년 8월 12일

    사천시민참여연대는 향촌동 사등소각장 증설을 전제로 한 추진이라면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경남도민일보 2025-08-12]
  12. 2025년 8월 11일

    사천시가 소각시설을 단독으로 건립하기로 하고 추정 사업비를 700여억 원으로 제시했다.

    [경남일보 2025-08-11]
  13. 2025년 8월 5일

    사천시가 주민대표·환경 분야 전문가·도의원·시의원·공무원 등 14명으로 소각시설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했다.

    [경남일보 2025-08-12]
  14. 2025년 2월 20일

    두 차례 공모에서 신청 지역이 나오지 않자 사천시는 진주시의 추진 의사가 분명하면 광역소각장을 협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냈다.

    [경남일보 2025-02-20]
  15. 2025년 1월 22일

    사천시가 소각시설 입지 후보지 3차 공모를 30일간 공고했다.

    1·2차 공모에서 신청 지역이 나오지 않아 이어진 공고로, 계획 용량은 당초 98톤에서 하수슬러지 8톤을 제외한 하루 90톤 규모로 조정됐고 필요 부지는 1만㎡ 이상으로 제시됐다.

    [경남일보 2025-02-09]
  16. 2024년 12월

    진주시와 추진하던 광역 소각시설 설치 협의가 무산됐다.

    [경남일보 2025-08-11]
  17. 2024년 7월 11일

    사천시가 하루 98톤 규모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입지 후보지 공모에 나섰다(부지 면적 1만㎡ 이상).

    [뉴스경남 2024-07-1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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