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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블루파워화력발전소

가동 중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박걸남로 906

개요

호기 구성
1,050MW×2기 (총 2기, 초초임계압·USC)[서울경제 2025-01-01]
주 연료
유연탄 (초초임계압·USC)[더리더 — 유연탄·초초임계압(USC) 설비]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23· 546
유치원01· 848· 503
초등학교01· 526· 1,544
중학교003· 1,053
고등학교003· 956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33,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8 등 3개 시간대 (89%)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24~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
20255918.0283300
20242715.7133133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삼척블루파워는 언제까지 가동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시민단체는 국제 1.5도 목표에 맞춰 조기 폐쇄해야 한다며, 신규 석탄발전 허가 금지와 순차 폐쇄, 탈석탄위원회 설립을 담은 정의로운 탈석탄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삼척블루파워는 발전소 부지의 입지 경쟁력을 살려 데이터센터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며 가동 기반 마련에 무게를 두고 있다.

확인된 사실

1호기는 2024년 5월 17일, 2호기는 2025년 1월 1일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는 삼척 1·2호기(2.1GW)가 2024~2036년 준공 설비로 반영돼 있고, 석탄발전 설계수명 30년을 적용하면 2054년까지 운전이 가능하다. 정부는 2025년 11월 27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6~2040년) 수립에 착수했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25년 9월 브리핑에서 "11차 전기본의 석탄발전 폐지 연도는 상당히 조정될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미확정

12차 전기본에 삼척블루파워의 폐지 연도나 연료 전환 시점이 어떻게 담길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조기 폐지가 결정될 경우의 보상 방식과 규모도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다 지어놓고도 발전소가 제대로 돌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비판 측은 낮은 이용률에도 정산조정계수를 통해 손실이 보전되는 구조여서 그 부담이 결국 전기요금으로 넘어간다고 지적한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회사 관계자는 "기약없는 송전선로 제약으로 인해 회사는 현금 유동성 위기에 직면할 수 밖에 없으며,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연말까지 최소 1000억원 이상의 자금 부족 상황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동해안에서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내는 500kV HVDC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이 지연되면서 2025년 7월 기준 삼척블루파워 가동률은 10%대에 머물렀고, 2025년 상반기 이용률은 13.8%로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송전선로 2단계 준공 기한을 2027년 6월까지 1년 연장했다. 총괄원가 미정산금은 2024년 2,035억원에서 2025년 상반기 3,577억원으로 늘었다.

미확정

송전선로 완공 이후 이용률이 어느 수준까지 회복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전력거래소 용역 보고서는 완공 이후에도 이용률이 40%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됐다.

발전소가 폐지되거나 전환되면 그 부지에는 무엇이 들어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지역에서는 폐지 논의에 앞서 투자 시설의 보상비와 잔여 수명에 따른 기대수익 보상, 새로운 공급원 모색, 지역소멸 대응 등에 관한 구체적 논의가 선행돼야 한다는 요구가 나온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강규봉 삼척블루파워 사장은 데이터센터 유치를 통해 지역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고, 회사는 부지 내 유휴지를 활용한 분산에너지 모델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2026년 3월 25일 삼척블루파워와 삼척시는 삼척시청에서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상은 발전소 부지 내 유휴지 8만2,600㎡(약 2만5,000평)이며, 발전소와 데이터센터 간 직접전력거래(PPA) 체계 구축을 함께 추진한다. 별도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가스·바이오매스·암모니아 혼소 등 연료 전환, 기존 접속설비 재활용, 부지의 태양광·풍력 또는 생태공원 활용이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미확정

데이터센터의 실제 투자 유치 여부와 규모·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 PPA는 2024년 2월 개정 전기사업법으로 법적 근거는 마련됐으나 세부 고시가 미비한 상태로, 연료 전환 역시 가동 2년이 안 된 설비를 교체하는 데 따른 경제성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맹방해변 침식은 발전소 하역부두 공사 때문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환경단체와 비판 측은 2018년 이후 항만 공사가 진행되면서 침식이 급격해졌고, 설치된 저감시설도 효과가 없다고 주장한다. 2025년 8월 보도에서는 폭 50m였던 모래사장 가운데 폭 5m까지 좁아진 구간과 1.5~2m 높이의 모래 절벽이 확인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은 맹방해변 침식이 2000년대 이후 해안도로 건설 등으로 진행돼온 문제여서 발전소가 원인이 아니라는 입장이며, 1,500억원을 투입해 돌제·이안제·수중방파제·곡면방사제 등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 침식저감시설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맹방해변은 2011~2014년 해양수산부 모니터링에서 C(우려)·D(심각) 등급을 받아 2015년 연안침식관리 대상으로 지정됐다. 항만 공사는 침식 논란으로 2020년 말 중단됐고, 2021년 4월 15일 산업부·원주지방환경청 협의로 검증위원회 구성이 합의됐다. 검증위 현장 조사에서 침식저감시설의 기능과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확인된 뒤 2021년 6월 2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해상 공사 재개를 승인했다.

미확정

침식에서 발전소 항만 구조물이 차지하는 기여도와 기존 해안 개발의 영향을 구분한 정량적 결론은 확인되지 않았다. 저감시설의 장기 효과에 대해서도 김인호 강원대 그린에너지공학과 교수가 평면 배치와 구조물 투과성·제원을 종합 고려하지 않으면 2차 침식을 부를 수 있다고 지적하는 등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석탄재와 온배수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비판 측과 지역에서는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온배수가 인근 해역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왔고, 항만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부유물과 명주조개 폐사 문제도 지적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회사는 폐광 부지를 재활용한 입지와 초초임계압(USC) 고효율 설비, 밀폐형 연료 이송에 따른 비산먼지 최소화를 내세우며 정부 요구 수준보다 엄격하게 오염물질 배출을 관리하겠다는 계획을 밝혀왔다.

확인된 사실

삼척블루파워는 석회석 폐광 부지 114만㎡에 초초임계압(USC) 방식으로 건설된 유연탄 발전소로, 1·2호기 합계 2,100MW(1,050MW×2) 규모다. 사업자는 가동 시 연간 초미세먼지 570톤, 온실가스 1,300만 톤 규모의 배출이 추산된다는 내용이 언론에 보도됐다.

미확정

석탄재의 실제 처리·재활용 실적과 회처리 방식, 온배수 배출량 및 인근 어업에 미친 영향에 대한 공개된 조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건설 반대 운동은 어떻게 정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삼척석탄화력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등은 건설 단계에서 공사 중단을 요구했고, 상업운전 이후에도 조기 폐쇄와 정의로운 탈석탄법 제정을 요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 측은 공사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하루 5억~6억원의 손실이 발생했고, 침식 방지 시설 등 환경 보호 설비 설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반대가 계속돼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3년 9월 12일 7개 기후환경단체가 공사장 앞에서 직접행동과 기자회견을 열고 약 2시간 동안 자재 운반 차량 출입을 막았다. 이 사건으로 기소된 활동가 2명에게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2025년 9월 10일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각각 벌금 200만원과 1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동기·목적의 정당성은 인정하되 수단의 상당성은 인정하지 않았다.

미확정

1심 판결 이후 항소 여부와 상급심 진행 상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가동률이 낮으면 지역 경제와 세수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강원도상공회의소협의회는 동해안 송전선로 지연에 따른 발전 제약으로 각 발전소의 재무 위기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고, 지역에서는 발전 제약이 지방세수와 지원사업 축소로 이어지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금은 건설 초기인 2019년 23억3,000만원에서 2025년 16억6,000만원으로 6억7,000만원 줄었다. 재무 측면에서 삼척블루파워의 2025년 상반기 매출은 2,517억원으로 전년 동기(2,282억원) 대비 10.29% 늘었고 영업이익은 1,350억원으로 전년 동기(633억원)의 두 배를 넘었으나, 유동비율은 전년 말 49.34%에서 38.12%로 낮아졌다. 회사는 2025년 8월 600억원 규모 회사채를 발행해 9월 만기 900억원 상환에 대응했다.

미확정

향후 폐지 또는 연료 전환이 결정될 경우의 고용·세수 보전 방안은 구체화되지 않았으며, 두 민자 석탄발전소 폐쇄 비용이 약 3조7,000억원에 이른다는 추산도 논의 단계의 수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3월 25일

    삼척블루파워와 삼척시가 발전소 유휴부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지 내 유휴지 8만2,600㎡를 활용해 전력 생산지와 소비지를 일치시키는 분산에너지 모델을 구축하고,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과 입주기업 유치를 함께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아주경제 2026-03-25]
  2. 2025년 11월 20일

    삼척블루파워의 총괄원가 미정산금이 2024년 2,035억원에서 2025년 상반기 3,577억원으로 늘어난 사실이 보도됐다.

    같은 기간 이용률은 13.8%로 집계됐으며, 동해안 민자 석탄 3사의 2024년 손실 합계는 4,813억원으로 보도됐다.

    [뉴스타파 2025-11-20]
  3. 2025년 9월 10일

    춘천지법 강릉지원이 2023년 공사장 점거 활동가 2명에게 벌금 200만원과 1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행위의 동기·목적의 정당성은 인정하면서도 수단의 상당성은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경향신문 2025-09-10]
  4. 2025년 7월 8일

    동해안~신가평 HVDC 건설 지연으로 동해안 발전소들의 가동률이 정상 수준을 크게 밑도는 상황이 이어졌다.

    삼척블루파워 10%, 강릉안인화력 20%대, GS동해전력 20%, 동서발전 동해발전본부 32.1%로 집계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HVDC 2단계 준공 기한을 2027년 6월까지 1년 연장했고, 강릉에코파워 측은 공정거래위원회 제소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민일보 2025-07-08]
  5. 2025년 1월 1일

    삼척블루파워 2호기가 상업운전에 들어가며 1·2호기 2,100MW가 모두 가동에 들어갔다.

    당시 1·2호기 이용률은 국내 석탄화력 평균(50%)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으로 보도됐고, 강릉시민행동·동해삼척기후위기비상행동 등은 조기 폐쇄를 요구했다.

    [이로운넷 2025-01-01]
이전 경과 7건 더보기
  1. 2024년 5월 17일

    삼척블루파워 1호기(1,050MW)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건설된 신규 석탄화력의 첫 호기 가동으로, 시민사회는 같은 날 조기 폐쇄와 탈석탄법 제정을 요구하는 성명을 냈다.

    [한국NGO신문 2024-05-17]
  2. 2023년 9월 12일

    기후환경단체 활동가들이 삼척 석탄발전소 공사장 출입구를 막고 건설 중단을 요구하는 직접행동을 벌였다.

    활동가들은 출입구 앞 도로에 사다리와 현수막을 설치하고 약 2시간 동안 자재 운반 차량의 출입을 막았다.

    [경향신문 2025-09-10]
  3. 2021년 9월 9일

    삼척블루파워가 한전 전력연구원의 'Carbon-Free 친환경 암모니아 발전기술 개발' 과제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GS동해전력과 컨소시엄을 이뤄 민간 발전소 대상 암모니아 혼소 적용 방안을 연구하는 내용으로, 연구비 16억원, 연구 기간은 2024년 3월까지로 제시됐다.

    [에너지신문 2021-09-09]
  4. 2021년 6월 25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삼척블루파워의 항만(해상) 공사 재개를 승인했다.

    해안침식 전문가로 구성된 검증위원회가 현장 조사를 거쳐 침식저감시설의 기능과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확인한 데 따른 조치다. 당시 본 설비 공정률은 35%, 해상 공정률은 7.5%로 집계됐다.

    [이코노미스트 2021-06-25]
  5. 2021년 5월 31일

    공사 중단 장기화를 둘러싸고 국회와 사업자 측 입장이 정면으로 갈렸다.

    사업자 측은 약 8개월간의 중단으로 하루 5억~6억원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고, 국회에서는 맹방해변 침식저감시설의 검증 필요성이 제기됐다.

    [전기신문 2021-05-31]
  6. 2021년 4월 20일

    맹방해변 침식 논란으로 중단된 항만 공사를 놓고 산업부·원주지방환경청이 침식저감시설 적정성 검증위원회 구성에 합의했다.

    공사는 2020년 말 중단됐고 사업자는 2021년 4월 4일 재개를 요청했다. 4월 15일 비공개 협의에서 검증위 결론이 나올 때까지 재개 승인을 보류하기로 했다.

    [경향신문 2021-04-20]
  7. 2020년 4월 16일

    포스파워가 사명을 '삼척블루파워'로 변경하고 삼척화력 1·2호기 건설을 이어갔다.

    당시 발표된 계획은 폐광 부지 114만㎡에 초초임계압(USC) 방식 2,100MW를 짓는 것으로, 1호기 2023년 10월·2호기 2024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강원도민일보 2020-04-16]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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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껏 지어놓고 애물단지...삼척화력발전소 대안 있나?

    뉴스펭귄 · 2025년 9월 12일

    상업운전에 들어갔지만 이용률이 10%대에 머무는 삼척블루파워를 놓고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정리한 기사다. 가스·바이오매스·암모니아 혼소 등 연료 전환, 기존 변전소·차단기 등 접속설비 재활용, 부지의 태양광·풍력 또는 생태공원 전환이 대안으로 거론됐다. 다만 가동 2년이 안 된 설비를 교체하기에는 투입 비용 대비 경제성이 낮다는 지적도 함께 실렸다.

  • [단독] 삼척 석탄발전소 완공 막아선 환경단체 활동가들, 1심에서 벌금형 선고

    경향신문 · 2025년 9월 10일

    2023년 9월 12일 삼척 석탄발전소 공사장 출입구를 막고 건설 중단을 요구한 활동가 2명에 대한 1심 선고를 전했다. 춘천지법 강릉지원은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각각 벌금 200만원, 1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본권을 지키려는 행위의 동기와 목적에는 정당성이 인정된다면서도 수단의 상당성을 갖췄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판시했다.

  • 삼성물산·포스코가 손댄 동해안…모래밭들이 사라진다

    한겨레 · 2025년 8월 28일

    동해안 화력발전소 항만 공사와 해안 침식의 관계를 다룬 기획 기사다. 맹방해변에서는 길이 5㎞·폭 50m였던 모래사장 가운데 폭이 5m까지 좁아진 구간이 생겼고 1.5~2m 높이의 모래 절벽이 형성됐다고 보도했다. 2021년 1,500억원을 투입한 저감시설이 설치됐음에도 침식이 이어진다는 지적과 함께, 김인호 강원대 그린에너지공학과 교수의 돌제 배치·투과성 관련 2차 침식 우려 발언을 실었다.

  • 삼척 블루파워 가동률 10%…"자금 최소 1000억원 부족"

    강원도민일보 · 2025년 7월 9일

    송전 제약으로 삼척블루파워 가동률이 10%대에 머물면서 회사가 연말까지 최소 1,000억원 이상의 자금 부족을 우려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금은 건설 초기인 2019년 23억3,000만원에서 2025년 16억6,000만원으로 6억7,000만원 줄었고, 지방세수 감소도 함께 나타났다고 전했다. 강원도상공회의소협의회는 동해안 발전소들의 재무 위기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 '마지막 석탄화력발전소' 삼척블루파워 2호기, 새해부터 상업운전 강행

    경향신문 · 2024년 12월 31일

    삼척블루파워 2호기가 2025년 1월 1일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전하며, 앞서 가동에 들어간 1호기의 최근 5개월 이용률이 26%에 그쳤다고 짚었다.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낼 송전망이 부족한 상황에서 가동을 시작하는 데 대한 환경단체의 비판과, 연간 온실가스 1,300만 톤·미세먼지 570톤 배출 추산치, 발전소와 시내 중심부가 5㎞ 떨어져 있다는 점을 함께 다뤘다.

  • 삼척블루파워 1호기 상업운전 개시···시민사회, "기후위기 가속화"

    한국NGO신문 · 2024년 5월 17일

    삼척블루파워 1호기(1,050MW)가 5월 17일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국내에서 마지막으로 지어진 신규 석탄화력으로, 2호기는 같은 해 9월 준공 예정으로 소개됐다. 탈석탄법 제정을 요구해온 시민사회연대는 성명을 내고 신규 석탄발전 건설 금지와 순차 폐쇄, 정의로운 전환 대책을 담은 법안 제정을 촉구했다.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1,300만 톤 규모로 추산된다는 내용도 함께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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