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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택 LNG 열병합발전(추진)
계획 단계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사업자
- 미정 (E1·GS·한화에너지 등 참여 검토)[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LNG[에너지경제신문 2026-04-20]
- 준공 목표
- 2031[에너지경제신문 2026-04-20]
- 전기 용량
- 1,000MW[에너지경제신문 2026-04-20]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0곳 |
| 유치원 | 0곳 | 0곳 | 0곳 |
| 초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왜 평택캠퍼스에 직접 LNG 열병합발전소를 지으려 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환경단체(기후솔루션 등)는 2026년 들어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에 맞춘 LNG 열병합·자가발전 확대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충돌하고, 자가발전 설비는 발전 총량규제 밖에 있어 전력계통 포화와 재생에너지 접속 제약을 키운다고 주장한다. 다만 이들이 평택 삼성 설비를 특정해 반대한 것은 아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삼성전자·에너지업계는 반도체·AI 공정이 전력의 '양'보다 '질(안정성)'이 중요해 24시간 대용량·고품질 전력이 필수이며, 한전 산업용 전력과 발전공기업 공급에만 의존하면 생산라인 증설 속도를 맞추기 어렵다고 본다. 전기와 열을 함께 공급하는 열병합으로 효율을 높인다는 입장이다(에너지경제 2026-04-20·07-07 보도).
확인된 사실
약 1GW 규모 LNG 열병합, 목표 가동 2031년, 반도체 공정용 전력·열 동시 공급 검토가 보도됐다. 당초 민간 발전사업자 방식에서 자가발전 방식으로 방향 전환을 검토하며 산업부·한전 출신 에너지 전문가를 영입했다. 2018년 3월 평택캠퍼스 40분 정전으로 약 500억원 손실이 발생한 사례가 배경으로 거론된다.
미확정
발전 사업자와 최종 사업방식(민간 위탁 vs 자가발전)이 확정되지 않았고, 발전사업허가 등 인허가와 실제 착공·가동 시점도 미정이다.
이 발전소가 삼성의 RE100·탄소중립 목표나 정부 온실가스 정책과 상충하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기후솔루션·그린피스 등 환경단체는 2026년 보고서·논평에서 LNG 열병합은 화석연료 발전이라 RE100·탄소중립 기조와 배치되고, 기업 자가발전이 늘면 국가 감축목표 달성이 더 어려워진다고 지적했다. 이 시설을 콕 집어 제기한 주장은 아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삼성전자는 RE100 참여 기업이지만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 한계로 LNG 열병합을 현실적 대안으로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정부(기후에너지환경부)는 LNG 축소 기조 아래 구역형 집단에너지·기업 자가발전 설비에도 탄소배출 관리 강화와 사전 인허가 통제를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에너지경제 2026-04-20).
확인된 사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LNG 축소 기조와 자가발전 설비 탄소관리 강화 검토, 삼성전자의 RE100 참여, LNG 열병합이 화석연료 기반 발전이라는 점이 보도·자료로 확인된다.
미확정
이 시설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과 감축·상쇄 방안,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국가계획 반영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7월 7일
삼성, 자가발전 방식으로 검토 방향 전환 및 에너지 전문가 영입
당초 민간 발전사업자 활용에서 자가발전 방식으로 검토를 전환하고 산업부·한전 출신 전문가를 영입해 전력공급을 직접 해결하려는 것으로 보도됨.
[출처 기사]2026년 4월 20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용 약 1GW LNG 열병합발전 사업 추진, 2031년 목표
반도체 공정용 전력·열 동시 공급을 위해 약 1GW LNG 열병합발전소를 추진하며 연내 사업자 선정, 완공 목표 2031년으로 보도됨.
[출처 기사]2026년 3월 31일
삼성전자가 E1·GS·한화에너지 등 민간 에너지기업을 상대로 평택캠퍼스용 약 1GW LNG 열병합발전소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연내 사업자 선정 입찰을 검토했다.
발전소는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전력과 열을 함께 공급하는 방식으로, 목표 가동 시점은 2031년으로 전해졌다.
[에너지경제 2026-04-20]2018년 3월 8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약 40분간 정전이 발생해 회사 추산 500억원 안팎의 손실을 냈다.
이 정전 피해 사례는 이후 삼성이 반도체 공정용 전력을 직접 확보(자가발전)하려는 배경으로 반복 인용됐다.
[한국경제 2018-03-15]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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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에너지 전문가 영입 본격화…반도체 전력공급 직접해결 추진
에너지경제 · 2026년 7월 7일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1GW급 LNG 열병합 발전사업을 당초 민간 발전사업자 활용에서 자가발전(직접 조달) 방식으로 전환해 검토 중이며,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한국전력 전력망 분야 출신 전문가들을 잇달아 영입하고 있다는 보도. 평택·용인·호남 반도체 프로젝트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조달 속도를 높이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 삼성전자 "평택공장용 LNG 발전소 서둘러 달라"…탄소중립과 AI강국 딜레마 계속
에너지경제 · 2026년 4월 20일
삼성전자가 평택캠퍼스 반도체 공정에 쓸 약 1GW 규모 LNG 열병합발전소를 자체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E1·GS·한화에너지 등을 상대로 사업설명회를 열고 연내 사업자 선정 입찰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 목표 가동은 2031년이며, 정부의 LNG 축소·탄소중립 기조와 반도체·AI 전력 수요 사이의 긴장, 인허가 지연 우려도 함께 다뤘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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