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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용인 국가산단 LNG 열병합(추진)

계획 단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남사읍 용인 국가산단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사업자
미정 (SK E&S·중부발전 등 검토)[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주 연료
LNG (청정수소 활용 추진)[뉴시스 2023-12-27]
준공 목표
2036[뉴시스 2023-12-27]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0
유치원000
초등학교000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용인 국가산단 LNG 발전소가 인근 주민 건강에 영향을 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그린피스는 2025년 발표에서 LNG 발전소 6기가 30년간 가동되면 최소 421명, 최대 1161명이 조기사망할 수 있고 피해의 70% 이상이 용인시 밖에서 발생한다고 추정했다. 소송 대리인은 2025년 7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이 인근 주민의 건강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사업이 당진·하동·태안 등 노후 석탄화력을 폐지하고 그 설비를 LNG로 대체·이전하는 것으로 석탄보다 배출이 적으며, 발전사업을 조건부로 허가해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이행하도록 했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산업부는 2025년 4월 LNG 발전소 6기(3GW)의 발전사업을 조건부 허가했고, 허가 시점에 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는 완료되지 않은 상태였다. 보도에 따르면 6기의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은 1000만톤에 가까운 것으로 추정됐다.

미확정

조기사망 421~1161명 등 건강 피해 추정치는 환경단체의 모델링 결과로 정부나 독립 기관이 확정한 수치는 아니다. 실제 대기오염물질 배출과 건강 영향은 향후 환경영향평가에서 확인될 사안이다.

왜 재생에너지 대신 LNG 발전소를 짓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그린피스와 기후솔루션은 2025년 5월 산단 반경 25km 태양광 잠재량 66GW, 인천·충남 해상풍력 11GW를 활용하면 3GW 이상을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 있고, LNG 대신 재생에너지를 쓰면 2030~2050년 최대 30.5조원을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LNG는 좌초자산이 되고 입주 기업의 RE100 이행에도 부담이라고 지적한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산업부는 용인 특화단지에 10GW 이상의 전력이 필요한 만큼, 반도체 공장 가동 시점에 맞춰 우선 3GW를 LNG로 안정적으로 조달하고 나머지 7GW 이상은 2037년 이후 장거리 송전선로로 전국의 무탄소 전원에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확인된 사실

산업부는 2023년 12월 특화단지 전력공급계획을 확정하며 2036년까지 3GW LNG를 우선 건설하고 잔여 전력은 2037년 이후 송전으로 공급하기로 했다. 단지 총 전력수요는 10GW 이상으로 제시됐다.

미확정

재생에너지로 100% 대체가 가능하다는 점과 30.5조원 절감액은 환경단체의 시나리오 분석 결과이며, 정부의 채택 여부나 재생에너지의 계통 안정성·수용성은 확정되지 않았다.

LNG 발전소 건설이 이미 확정된 건가요, 취소될 수도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그린피스·경기환경운동연합과 시민 450명은 2025년 7월 16일 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 없이 발전사업을 먼저 허가한 것은 졸속·위법이라며 서울행정법원에 허가 취소 소송을 냈다. 대리인은 사업을 허가한 뒤 환경영향을 평가하는 현행 제도가 형식적 절차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산업통상자원부는 2025년 4월 6기 발전사업을 조건부로 허가했으며, 이는 후속 환경 절차 이행을 전제로 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다만 보도에 정부의 구체적 반론은 상세히 실리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2025년 4월 산업부의 조건부 발전사업 허가와 2025년 7월 16일 서울행정법원 허가취소 행정소송 제기(원고 450명, 피고 산업부)가 확인된다. 환경영향평가 결과와 소송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미확정

소송 결과, 착공·상업운전 시기, 사업의 최종 확정 여부는 미정이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5월 1일

    중부발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LNG 열병합발전 SPC 설립 이사회 승인

    1050MW 규모 집단에너지 SPC 출자·설립을 승인했다. 총사업비 약 3조3027억원, 2026-12 착공·2030-12 준공 목표.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2. 2025년 7월 15일

    그린피스·경기환경운동연합과 시민 450명이 산업부를 상대로 LNG 발전소 6기 발전사업 허가 취소를 청구하는 행정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

    환경영향평가 없이 발전사업을 먼저 허가한 것이 위법하다는 취지다.

    [경향신문 2025-07-16]
  3. 2025년 5월 7일

    그린피스와 기후솔루션이 LNG 대신 재생에너지를 도입하면 최대 30.5조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대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산단 인근 태양광 66GW·해상풍력 11GW 잠재량으로 3GW 이상을 공급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린피스 2025-05-08]
  4. 2025년 3월 3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용인 국가산단에 들어설 LNG 발전소 6기(3GW)의 발전사업을 조건부로 허가했다.

    환경영향평가·기후변화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 이행을 전제로 한 허가로 보도됐다.

    [에너지신문 2025-06-15]
  5. 2024년 6월 4일

    SK E&S·한국중부발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사업 협약 체결

    양사가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 및 집단에너지사업 허가 취득에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출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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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년 12월 22일

    정부, 용인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에 LNG발전소 3GW 건설 전력공급계획 확정

    제4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이동·남사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에 2036년까지 LNG발전소 3GW(6기) 우선 건설 계획을 확정하고 이후 청정수소 활용을 추진하기로 했다.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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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LNG 발전소 6기를 건설하는 내용을 포함한 첨단산업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는 보도다. 반도체 등 4대 산업에 14.7조원 규모의 정책금융을 공급하는 계획과 함께, 용인 산단의 대규모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LNG 발전 인프라 구축 방침이 담겼다.

  • [단독]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 LNG발전소 6기 건설한다

    뉴스핌 · 2023년 8월 3일

    정부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에 총 3GW 규모의 LNG 발전소 6기를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반도체 단지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하기 위한 자체 발전 설비 구상으로, 이후 산업부의 특화단지 전력공급계획으로 구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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