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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전동면 심중리 소각시설)
가동 중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심동로 354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45톤(45톤 1기) — 생활폐기물 41.36톤·음식물쓰레기 건조 3.64톤으로 배분, 초과분은 민간 위탁[세종시 자원순환홈페이지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안내][세종시 분야별정보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
- 설비 구성
- 45톤 1기 연속식 스토커방식 · 침출수처리시설 88톤/일(응집침전+현수 미생물 접촉법) · 매립시설(매립면적 5,569㎡) 병설[세종시 자원순환홈페이지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안내][세종시 분야별정보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
- 사업자
- 세종특별자치시 소유·관리 — 자원순환과 환경시설팀 소관, 현장 안내 044-868-0018[세종시 자원순환홈페이지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안내]
- 상업운전 개시
- 2009-08 준공(2009-08-22) · 착공 2007-05 — 부지 171,370㎡에 소각·매립·침출수처리·주민편익시설 배치[세종시 자원순환홈페이지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안내][세종시 분야별정보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
- 처리 대상
- 세종시 전역 생활·대형폐기물 — 2024년 32,455톤 반입(생활 22,533·대형 9,921), 소각 13,787톤·위탁 19,381톤[세종시 자원순환홈페이지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안내(2024년 운영현황)]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5곳· 524명 |
| 유치원 | 0곳 | 0곳 | 2곳· 20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2곳· 88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1곳· 120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11,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21시 등 2개 시간대 (90%)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은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먼지 | 질소산화물 | 염화수소 | 일산화탄소 |
|---|---|---|---|---|---|
| 2025 | 7.8 | 0.11 | 3.2 | 0.31 | 4.1 |
| 2024 | 8.7 | 0.17 | 4.2 | 0.36 | 4.1 |
| 2023 | 11 | 0.30 | 4.8 | 0.45 | 5.9 |
| 2022 | 11 | 0.14 | 2.7 | 0.44 | 7.8 |
| 2021 | 14 | 0.07 | 3.1 | 0.40 | 10 |
| 2020 | 18 | 0.06 | 5.9 | 0.47 | 12 |
| 2019 | 16 | 0.04 | 8.1 | 0.35 | 7.7 |
| 2018 | 14 | 0.04 | 7.1 | 0.37 | 6.3 |
| 2017 | 11 | 0.06 | 5.3 | 0.44 | 5.5 |
| 2016 | 11 | 0.11 | 5.2 | 0.45 | 5.4 |
| 2015 | 11 | 0.08 | 7.0 | 0.77 | 3.2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하루 45톤인 심중리 소각시설은 어떤 설비로 무엇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는 2020년 2월 입지후보지 공모에 나서면서 늘어나는 발생량에 맞춰 하루 400톤 소각·80톤 음식물자원화 규모의 새 시설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세종시 자원순환 홈페이지 시설 안내에 따르면 전동면 심동로 354의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은 2007년 5월 착공해 2009년 8월 22일 준공됐고, 부지면적은 171,370㎡다. 소각시설은 연속식 스토커 방식 1일 45톤(생활폐기물 41.36톤·음식물쓰레기 건조 3.64톤)이며, 같은 부지에 재활용선별시설 1일 10톤, 매립시설(면적 5,569㎡·용량 21,635㎥), 침출수처리시설 1일 88㎥(응집침전+현수 미생물 접촉법)가 있다. 여열 이용 설비로 증기터빈발전기 120㎾가 설치돼 있다.
미확정
2026년 현재 이 시설의 연간 반입량·소각량과 가동률, 소각열 발전량을 담은 최신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심중리 소각시설의 주민지원기금은 무슨 돈으로 조성되고 심중2리에 얼마가 쓰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가 2019년 11월 시의회에 제출한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총수입 9억 6,131만 원 가운데 폐기물 처리 수수료의 10%인 1억 4,663만 6천 원을 새로 적립하고, 주민지원협의체 운영 지원 사업비로 4,550만 원을 쓰겠다는 내용이었다.
확인된 사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은 2012년도부터 설치됐고, 지원 대상은 주변영향지역으로 결정·고시된 전동면 심중2리 주민이다. 조성액은 2018년 말 6억 5,358만 원, 2019년 말 7억 9,233만 8천 원으로 보고됐다. 2025년 5월 21일 결산 심사에서는 이 기금이 쓰레기 규격봉투 판매액의 10%로 조성되며, 지출계획액 2억 7,768만 원 대비 지출액 2억 9,988만 원으로 집행률 107%였다고 기록됐다.
미확정
2023년 이후 기금 지원사업의 항목별 집행 내역은 세종시 공고의 첨부 문서로만 제공돼 개별 사업 구성은 확인되지 않는다.
하루 45톤 규모인 심중리 소각시설도 굴뚝 자동측정(TMS) 실시간 공개 대상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제17조와 별표 3은 굴뚝 자동측정기기를 부착해야 하는 배출시설과 면제 요건을 정하고 있으며, 폐기물소각시설은 시간당 처분능력 2톤을 기준선으로 삼는다. 한국환경공단은 굴뚝 자동측정기기 측정결과 공개 시스템에서 부착 사업장의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 등을 실시간 공개하고 있다. 다이옥신은 이 실시간 공개 항목에 포함되지 않고 법정 주기 측정 항목이다.
미확정
이 시설의 굴뚝 자동측정기기 부착 여부와 면제 사유, 최근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의 수치·기준치·측정 시점을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주변영향지역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0년 심중리 부지에 하루 400톤 소각시설을 새로 짓겠다던 공모는 어떻게 정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는 2020년 2월 공모를 시작하며 신청지 경계 300m 이내 거주 세대주의 80% 이상 동의와 토지소유자 80% 이상 매각 동의를 필수 요건으로 걸고, 주민편익시설 설치비 100~120억 원과 주민지원기금 연 5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세종의소리 2020-02-20 보도).
확인된 사실
2021년 2월 21일 대전인터넷신문은 심중리가 첫 공모에서 응모자의 신청 취소로 선정이 취소돼 재공모가 진행됐고, 마감 결과 심중리와 송성리 두 곳이 신청했으며 세종시가 주민편익시설 지원을 최대 240억 원, 주민지원기금을 10억 원으로 확대했다고 보도했다. 2021년 4월 12일 세종포스트는 심중리가 재공모에서도 300m 이내 세대주 80% 이상 동의 요건을 채우지 못해 철회되고 송성3리만 요건을 충족했다고 보도했다.
미확정
심중리 부지에 다시 소각시설을 신설하는 계획이 이후 재추진됐는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45톤 용량을 넘는 세종시 생활폐기물은 심중리 시설에서 어떻게 처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0년 11월 16일 세종포스트 보도에는 전동면에 가연성 폐기물 소각시설과 사용연한이 끝난 매립장이 함께 있어 환경기초시설이 특정 지역에 몰려 있다는 지적이 담겼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2021년 1월 14일 대전인터넷신문은 2020년 세종시 생활쓰레기 하루 발생량이 159톤, 음식물쓰레기가 28톤이었고 자체 처리 능력을 넘는 생활쓰레기 106톤과 음식물쓰레기 20톤이 공개 입찰을 거쳐 민간에 위탁 처리됐으며, 미처리 물량 약 8천 톤이 전동 소각장에 적치돼 있다고 보도했다. 2021년 2월 21일 대전인터넷신문은 전동면의 처리능력이 하루 45톤에 그쳐 하루 100여 톤이 넘는 생활폐기물이 다른 지역으로 반출된다고 전했다.
미확정
2024년 이후 심중리 시설의 적치 물량과 반출 물량, 반입수수료 단가 및 타 지자체 폐기물 반입 여부를 담은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는다.
2024년 9월 심중리 처리시설 야적장에서 난 불은 어떤 상황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SBS는 2024년 9월 16일 새벽 2시 35분쯤 세종시 전동면 심중리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야적장에 쌓여 있던 생활쓰레기에서 불이 났고, 소방 장비 15대와 인력 50명이 투입돼 신고 접수 약 2시간 1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고 보도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미확정
화재 원인 조사 결과와 소각시설 가동 중단 여부, 이후 재발 방지 조치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심중리 시설의 주민편익시설인 전동시민스포츠센터는 누가 얼마에 이용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는 이 센터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로 인한 주변영향지역 지원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북부생활권의 문화시설 불균형 해소를 도모한다고 안내한다.
확인된 사실
세종시 자원순환 홈페이지 안내에 따르면 전동시민스포츠센터는 2010년 8월 1일 개관했고 지하 1층·지상 3층 약 2,662㎡ 규모에 25m 4레인 수영장과 목욕탕·헬스장을 갖췄다. 이용료는 심중리 주민이 전액 무료, 심중리를 제외한 전동면 주민은 1일 1,000원·월 회원 1만 원으로 감면된다. 운영은 민간 업체가 11명 인력으로 위탁 수행한다.
미확정
연도별 이용 실적과 운영비 부담 구조, 위탁 계약 기간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5월 21일
세종시의회 결산 심사에서 주민지원기금이 쓰레기 규격봉투 판매액의 10%로 조성돼 전동면 심중2리 주민을 지원한다고 보고됐다.
회의록에는 이 기금의 지출계획액 2억 7,768만 원 대비 지출액이 2억 9,988만 원으로 집행률 107%였다는 내용이 담겼다. 같은 심사에서 자원순환과는 예산현액 503억 4,531만 원 가운데 478억 1,858만 원을 집행해 집행률 94.9%로 보고됐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98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2025-05-21]2024년 9월 16일
전동면 심중리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야적장에 쌓인 생활쓰레기에서 불이 나 2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새벽 2시 35분쯤 신고가 접수돼 소방 장비 15대와 인력 50명이 투입됐고, 야적장에 쌓여 있던 생활쓰레기 일부가 탔다. 소방당국은 발화 원인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SBS 2024-09-16]2024년 6월 3일
세종시가 하루 평균 202톤 발생하는 폐기물의 70%를 민간업체에 위탁해 연간 110억 원 이상을 쓰고 있다고 보도됐다.
[경향신문 2024-06-03]2024년
2024년 폐기물 32,455톤을 반입해 13,787톤을 소각하고 19,381톤을 민간에 위탁 처리했다.
[세종시 자원순환홈페이지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안내(2024년 운영현황)]2023년 8월 21일
세종시가 폐촉법에 따라 2022년도 폐기물처리시설 주민지원기금 지원사업 실적을 공개했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27조에 근거해 주변영향지역 주민 지원 실적을 게시한 것으로, 세부 내역은 첨부 문서로 제공됐다.
[세종특별자치시 공고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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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13일
세종시가 소각 400톤·음식물 80톤 규모 친환경종합타운 입지를 전동면 송성리 일원으로 결정 고시했다(별도 부지 신설 사업).
[뉴시스 2023-07-13]2023년 5월 2일
가동 15년차를 맞은 심중리 시설 인근 마을 주민들이 저기압 날씨에 냄새가 나는 편이라면서도 사는 데 큰 문제는 없다고 말한 내용이 보도됐다.
[세종의소리 2023-05-02]2022년 11월 16일
심중리 시설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연간 수십억 원이 위탁 처리 비용으로 쓰이고 있다고 디트NEWS24가 보도했다.
디트NEWS24는 가연성 폐기물 소각을 맡고 있는 심중리 시설의 한계를 짚으며, 2030년 인구 70만 명을 기준으로 하루 400톤 소각·80톤 음식물자원화 시설이 계획돼 있다고 전했다.
[디트NEWS24 2022-11-16]2022년 11월 3일
하루 400톤 소각 규모의 새 폐기물처리시설이 전동면 심중리 시설의 대체 기능으로 구상되고 있다고 디트NEWS24가 보도했다.
디트NEWS24는 2018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LH의 공동연구용역으로 이전이 결정됐고 2020년 희망지 공모에서 심중리가 정해졌다가 이후 절차가 지연된 경위를 정리했다.
[디트NEWS24 2022-11-03]2021년 8월 4일
하루 40여 톤을 처리하는 심중리 소각시설로는 하루 187톤까지 늘어난 발생량을 감당하기 어려워 2020년 민간 위탁처리비가 85억 원에 이르렀다고 보도됐다.
[충청뉴스 2021-08-04]2021년 4월 12일
심중리가 재공모에서도 신청지 경계 300m 이내 세대주 80% 이상 동의 요건을 채우지 못해 철회됐다고 세종포스트가 보도했다.
세종포스트는 심중리가 첫 공모에서 주민동의 철회로 취소된 데 이어 2020년 12월부터 60일간 진행된 재공모에서도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송성3리만 응모 자격을 갖췄다고 전했다.
[세종포스트 2021-04-12]2021년 2월 21일
입지후보지 재공모 마감 결과 전동면 심중리와 송성리 두 곳이 신청한 것으로 대전인터넷신문이 보도했다.
세종시는 재공모를 내면서 주민편익시설 지원을 약 120억 원에서 최대 240억 원으로, 주민지원기금을 약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두 배 확대했다. 기사에는 전동면의 기존 처리능력이 하루 45톤에 그친다는 내용도 함께 담겼다.
[대전인터넷신문 2021-02-21]2021년 1월 20일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전년 공개모집에 응모한 1개소가 주민 이해관계로 취소돼 2월 19일까지 재공모를 진행 중이라고 보고됐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67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2021-01-20]2021년 1월 14일
미처리 생활쓰레기 약 8천 톤이 전동 소각장에 적치돼 있고 그해 2만 톤 이상이 더 쌓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대전인터넷신문이 보도했다.
대전인터넷신문은 2020년 세종시 생활쓰레기 하루 발생량이 159톤, 음식물쓰레기가 28톤이었고 자체 처리 능력을 넘는 생활쓰레기 106톤과 음식물쓰레기 20톤이 공개 입찰을 통해 민간에 위탁 처리됐다고 함께 전했다.
[대전인터넷신문 2021-01-14]2020년 11월 16일
전동면에 가연성 폐기물 소각시설과 사용연한이 끝난 매립장이 함께 있어 환경기초시설이 쏠려 있다는 지적을 세종포스트가 보도했다.
세종포스트는 가람동·고운동과 함께 읍면지역에서는 전동면에 각종 시설이 집중돼 있다고 전하며, 타 시·도 위탁 처리 비용이 연간 80억 원을 넘는다는 점을 함께 다뤘다.
[세종포스트 2020-11-16]2020년 11월 13일
세종시가 심중리 응모 무산 이후 주민설명회를 진행하며 2021년 2월 재공모를 예고했다.
[세종포스트 2020-11-13]2020년 6월 26일
심중리 기존 소각시설이 있는 전동면 일대에 400톤 규모 소각시설을 신설하는 계획을 두고 주민 대책위가 면사무소에서 간담회를 열고 신도시 폐기물을 전동면으로 옮기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핌 2020-06-27]2020년 1월 2일
세종시가 읍면지역 생활폐기물은 전동면 소각장 소각과 민간 위탁을 병행하고 있다며 폐기물처리시설 입지선정 계획을 결정·공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세종의소리 2020-01-02]2019년 12월 23일
세종시가 처리시설 부지에 조경수·야간조명을 설치하고 소각동 1층 로비를 휴게공간으로 꾸며 주민편익시설과 함께 개방했다.
[충청신문 2019-12-23]2019년 11월 28일
2020년도 주민지원기금 운용계획안이 총수입 9억 6,131만 원 규모로 세종시의회에 제출됐다.
수입은 예금이자 1,317만 9천 원, 전년도 이월금 8억 149만 5천 원, 폐기물 처리 수수료의 10%에 해당하는 1억 4,663만 6천 원으로 짜였다. 지출은 주민지원협의체 운영 지원 사업비 4,550만 원과 여유자금 예치금 9억 1,581만 원으로 구성됐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59회 제7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2019-11-28]2018년 11월 28일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심사에서 주민지원기금 지원 대상이 주변영향지역으로 결정·고시된 전동면 심중2리 주민이라고 보고됐다.
회의록에는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이 2012년도부터 설치돼 2018년 말 조성액이 6억 5,358만 원이고, 2019년에 1억 4,975만 8천 원이 더해져 연말 7억 9,233만 8천 원에 이를 전망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2019년 지출계획으로 주민지원협의체 운영 800만 원, 마을길 환경정비사업 300만 원이 잡혔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제53회 제6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록 2018-11-28]2010년 8월 1일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의 주민편익시설인 전동시민스포츠센터가 문을 열었다.
세종시 안내에 따르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에 따른 주변영향지역 지원 목적으로 세워진 연면적 약 2,662㎡ 규모 시설로, 25m 4레인 수영장과 목욕탕·헬스장을 갖췄다. 심중리 주민은 전액 무료, 심중리를 제외한 전동면 주민은 1일 1,000원·월 회원 1만 원으로 감면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자원순환 홈페이지 2010-08-01]2009년 8월 22일
소각시설 45톤과 매립시설·침출수처리시설·주민편익시설을 갖춘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이 준공됐다.
[세종시 자원순환홈페이지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안내]2007년 5월
전동면 심중리에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공사가 착공됐다.
[세종시 분야별정보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매립장(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 가동 중 · 같은 위치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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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전동면 쓰레기 야적장에서 불…2시간 10분 만에 진화
SBS · 2024년 9월 16일
2024년 9월 16일 새벽 2시 35분쯤 세종시 전동면 심중리의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야적장에서 쌓여 있던 생활쓰레기에 불이 났다. 소방 장비 15대와 인력 50명이 투입됐고 신고 접수 약 2시간 1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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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NEWS24 · 2022년 11월 16일
가연성 폐기물 소각을 맡고 있는 심중리 시설이 포화 상태에 이르러 음식물류와 생활폐기물 위탁 비용으로 연간 수십억 원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2030년 인구 70만 명을 기준으로 하루 400톤 소각·80톤 음식물자원화 시설이 계획돼 있으나, 심중리에서 시작된 갈등이 송성리로 옮겨가 2년째 이어지고 있다고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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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NEWS24 · 2022년 11월 3일
하루 400톤 소각·80톤 음식물자원화 규모로 계획된 새 폐기물처리시설이 전동면 심중리 시설의 대체 기능으로 구상되고 있다고 짚었다. 2018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LH의 공동연구용역으로 이전이 결정됐고 2020년 희망지 공모에서 심중리가 정해졌다가 진행이 지연된 경위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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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소각시설이 있는 전동면 심중리가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공모에 응모했다가 주민동의 철회로 취소된 뒤, 2020년 12월부터 60일간 진행된 재공모에도 다시 응모했으나 신청지 경계 300m 이내 세대주 80% 이상 동의 요건을 채우지 못해 철회됐다는 내용이 실렸다. 재공모 마감은 2021년 2월 19일이었고 송성3리만 요건을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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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 · 2021년 2월 21일
입지 후보지 재공모 마감 결과 전동면 심중리와 송성리 두 곳이 신청했다고 전했다. 세종시는 주민편익시설 지원을 약 120억 원에서 최대 240억 원으로, 주민지원기금을 약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늘렸다. 기사는 전동면의 기존 처리능력이 하루 45톤에 그쳐 하루 100여 톤이 넘는 생활폐기물이 다른 지역으로 반출되고 있다고 함께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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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스트 · 2020년 11월 16일
세종시 환경기초시설이 전동면·고운동·가람동에 몰려 있다는 지적을 다뤘다. 전동면에는 가연성 폐기물을 태우는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시설과 사용연한이 끝난 매립장이 함께 있다고 정리했다. 타 시·도 위탁 처리 비용이 연간 80억 원을 넘는다는 점과, 새 시설 추진 과정에서 주민 동의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는 점도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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