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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친환경종합타운(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계획 단계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송성리 738 일원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처리 용량
하루 435톤 소각(호기 구성 미공표) — 2023-07 고시 400톤+음식물류 80톤에서 2026-04-20 변경 고시로 음식물류 제외·435톤 조정[중도일보 2026-06-16][뉴시스 2023-07-13]
사업자
세종특별자치시 설치·소유 — 재정사업(국비·시비, LH 폐기물처리부담금 1,600억 원 활용), 운영 주체 미정[세종의소리 2025-04-30][뉴시스 2023-07-13]
총사업비
총사업비 약 3,200억 원(2026-04 변경 고시 기준) — 종전 약 3,600억 원, LH 폐기물처리부담금 1,600억 원 포함[중도일보 2026-06-16][세종의소리 2025-04-30]
처리 대상
생활폐기물 중심에 하수찌꺼기 등 병행(세종시 설명자료) — 시 기존 소각시설 45톤/일, 발생량 약 70%는 민간 위탁 처리[세종특별자치시 '친환경종합타운 사실은 이렇습니다'][세종특별자치시 자원순환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 안내][경향신문 2024-06-03]
준공 목표
2030년 준공 목표 — 2025-04 예타 면제·KDI 적정성 검토를 거쳐 환경영향평가·설치계획 승인, 2027년 착공 예정 단계[세종의소리 2025-04-30][굿모닝충청 2025-11-20]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2· 43
유치원002· 9
초등학교003· 193
중학교000
고등학교000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6,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서 → 동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11%)

정온(바람 거의 없음) 14% · 평균 풍속 1.3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세종연서 관측소(시설에서 9.7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

2

3

4

5

6

7

서→동

1.6 m/s

8

북→남

1.2 m/s

9

북북서→남남동

1.0 m/s

10

11

12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전동면 송성리 부지의 주민동의서 17장을 둘러싼 다툼은 어디까지 확인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대책위원회는 동의서 제출자 대부분이 인근 요양원 입소자와 직원이어서 실제 마을 주민의 동의가 없었고, 코로나19 상황에서 시설 책임자에게 서명을 맡긴 점도 문제라고 주장했다(중도일보 2025-12-08). 대책위 대리인은 고령이거나 인지능력이 의심되는 입소자가 동의서 내용을 이해하고 자필로 서명했는지 심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대전인터넷신문 2025-12-09).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는 동의자들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조성 지역으로 등록돼 있어 법령상 요건에 부합한다고 반박했다(경향신문 2024-06-03).

확인된 사실

대전지방법원은 2025년 11월 20일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 고시 처분 취소 소송에서 세종시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입지 선정 절차와 방법을 적법하게 추진했다고 판단하고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굿모닝충청 2025-11-20). 앞서 2023년 2월 7일에는 정의당 세종시당과 북부권쓰레기소각장 반대 연대대책위원회가 시민 505명 연서명을 받아 감사원에 국민감사를 청구했다(금강뉴스 2023-02-07).

미확정

항소심 재판부가 동의서 작성 경위를 어떻게 판단할지, 2023년 제기된 국민감사 청구의 처리 결과가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후보지가 전동면 심중리에서 송성리로 바뀐 과정은 어떤 절차를 거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정의당 세종시당과 북부권쓰레기소각장 반대 연대대책위원회는 2015년 결정된 6-1생활권 부지를 대체부지 확보 없이 임의로 폐기했고 직접 영향을 받는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지 않았다며 폐촉법 제6조와 제9조 위반을 주장했다(금강뉴스 2023-02-07). 반대대책위원회는 신도시에서 전동면으로 후보지가 옮겨간 과정 자체를 쟁점으로 들었다(굿모닝충청 2025-12-08).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는 2020년 2월 1차 공모에서 전동면 심중리를 후보지로 정했으나 주민동의가 철회돼 2020년 12월 22일부터 2021년 2월 19일까지 입지선정계획을 재공고하고 후보지를 다시 공개 모집했으며, 심중리가 부지 경계 300m 이내 세대주 80% 이상 동의 요건을 채우지 못해 제외되면서 송성3리가 제1후보지로 남았다고 설명했다(세종포스트 2021-04-12).

확인된 사실

대전지방법원은 2025년 11월 20일 판결에서 세종시의 입지 선정 절차와 방법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굿모닝충청 2025-11-20).

미확정

항소심에서 후보지 변경 경위가 다시 심리될지, 감사원 국민감사 청구가 어떻게 처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송성리 시설의 소각 규모와 총사업비는 어떤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는 2025년 4월 3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확정됐다고 밝히면서, 국가재정법에 따라 시설 규모와 사업비는 이어지는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에서 최종 확정된다고 설명했다(세종의소리 2025-04-30). 시는 2025년 11월 21일 기준 한국개발연구원의 검토가 2026년 3월 마무리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약 3,600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B tv news 2025-11-21).

확인된 사실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는 2025년 4월 이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확정했고,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는 설계비 국비 3억 원이 반영됐다(세종의소리 2025-04-30, B tv news 2025-11-21).

미확정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의 최종 결론과 그에 따라 확정될 소각 용량·호기 구성·소각 방식, 지방재정투자심사 통과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LH 폐기물처리부담금 1,660억 원이 재정 부족분에 전용됐다는데 사업비는 지금 어떤 상태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는 2025년 11월 21일 1심 판결로 법적 부담을 덜어 사업을 신속히 진행할 여건이 마련됐다며, 다음 해 예산에 국비 3억 원과 시비 65억 원을 반영했다고 밝혔다(B tv news 2025-11-21).

확인된 사실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025년 6월 10일 마무리한 행정사무감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부담금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예산 확보 문제로 지연되는 사태가 없도록 담당 부서가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동방일보 2025-06-11).

미확정

충청투데이는 2026년 1월 27일 세종시가 통합안정화기금에 예탁돼 있던 사업비 1,660억 원을 재정 부족분 충당에 전용한 상태라고 보도했으나, 전용액의 복원 시점과 착공 일정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생활폐기물의 70%를 민간에 위탁해 온 세종시에서 송성리 시설은 언제부터 그 몫을 맡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대책위원회는 소각시설이 전동면 송성리에 설치되면 쓰레기 운반 차량이 하루 수백 대씩 조치원을 경유해 환경 공해와 안전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굿모닝충청 2025-12-08).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는 생활폐기물이 2016년 하루 99톤에서 2020년 187톤으로 늘고 민간위탁 비용이 한 해 85억 원에 이르렀으며 2030년에는 인구 63만 명에 하루 338톤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본다고 밝혔다(충청뉴스 2021-08-04). 2024년 6월 기준으로는 일평균 폐기물이 2023년 202톤이고 발생량의 70%를 민간에 위탁해 연간 110억 원 이상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경향신문 2024-06-03).

확인된 사실

세종시가 공개한 환경기초시설 현황에 따르면 기존 생활폐기물종합처리시설은 전동면 심동로 354에 있고 2009년 8월 22일 준공된 하루 45톤 규모의 연속식 스토커 방식 소각시설로, 무촉매탈질설비와 반건식반응탑, 활성탄 공급설비, 여과집진기를 갖추고 있다.

미확정

송성리 시설의 준공 시점은 2030년 목표로 제시돼 있을 뿐 확정되지 않았고, 가동 이후 민간위탁 비중이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송성리 주변지역 주민에게 돌아갈 편익시설과 주민지원기금은 어떤 규모로 논의돼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대책위원회는 2020년부터 이어온 문제 제기를 근거로 입지 결정 자체가 취소돼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1심 판결에 항소했다(충청타임즈 2025-12-08).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는 2023년 7월 13일 전체 예산의 10%인 약 300억 원 이상을 주민편익시설에 투입할 수 있다며 전망대와 레스토랑, 과학관, 사우나, 헬스장, 체육공원 등을 구성안으로 제시했다(디트NEWS24 2023-07-13). 같은 날 최민호 세종시장은 매년 조성되는 주민지원기금을 소득증대사업과 복지 증진, 의료비, 장학금에 쓰고 도로 확포장 등 주민숙원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충청뉴스 2023-07-13).

확인된 사실

세종특별자치시에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운영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조례가 제정돼 있어 주변지역 지원의 근거를 두고 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자치법규).

미확정

주변영향지역 결정·고시가 이뤄지지 않아 지원 대상 범위와 주민지원기금의 확정 규모, 주민편익시설의 최종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송성리 소각시설의 배출 관리는 지금 무엇이 정해져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대책위원회는 소각시설이 들어서면 쓰레기 운반 차량이 하루 수백 대씩 조치원을 경유하게 돼 환경 공해와 안전 문제가 커진다고 주장했다(굿모닝충청 2025-12-08).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세종시는 2021년 7월 23일 설명자료에서 소각시설의 다이옥신 배출을 기준치의 20분의 1 수준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히고, 읍면 지역 추가 필요시설과 동 지역 설치예정 시설을 통합해 설치한다는 방침을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세종시가 2025년 11월 21일 밝힌 일정에 따르면 시설은 착공 전 단계로 환경영향평가와 폐기물처리시설 설치계획 승인 절차가 남아 있고, 2027년 하반기 착공해 약 44개월 공사를 거치는 계획이다(B tv news 2025-11-21). 다이옥신은 굴뚝 자동측정 실시간 공개 항목이 아니라 법정 주기 측정 항목이다.

미확정

시설이 가동 전이어서 굴뚝 자동측정 항목 초과나 행정처분,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결과는 존재하지 않는다. 소각 방식과 호기 구성, 배출 저감 설비 사양, 소각열 활용 방안은 설계가 끝나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4월 20일

    세종시가 음식물류 처리를 제외하고 소각 규모를 하루 435톤으로 조정하는 변경 고시를 했다.

    [중도일보 2026-06-16]
  2. 2026년 1월 27일

    세종시가 통합안정화기금에 예탁했던 친환경종합타운 사업비 1,660억 원을 재정 부족분 충당에 전용한 것으로 충청투데이가 보도했다.

    해당 재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개발부담금 형태로 받아 기금에 예탁해 둔 돈으로, 세입 감소와 필수지출 증가가 겹친 상황에서 전용됐다고 전해졌다.

    [충청투데이 2026-01-27]
  3. 2025년 12월 8일

    반대대책위원회는 요양원 입소자 동의서가 주민의 진정한 의사로 작성됐는지 심리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1심 판결에 항소했다.

    [충청타임즈 2025-12-08]
  4. 2025년 11월 21일

    세종시가 2026년 3월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마치고 2027년 하반기 착공해 약 44개월 공사로 2030년 말 운영하겠다는 일정을 제시했다.

    1심 판결 직후 나온 계획으로, 검토 완료 뒤 지방재정투자심사와 환경영향평가, 설계를 거치도록 돼 있다. 다음 해 예산에는 국비 3억 원과 시비 65억 원이 반영됐다.

    [B tv news 2025-11-21]
  5. 2025년 11월 20일

    대전지방법원이 입지 결정 고시 처분 취소 소송에서 입지 선정 절차가 적법하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굿모닝충청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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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5년 9월 2일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친환경종합타운 설계비로 국비 3억 원이 반영됐다.

    [프라임경제 2025-09-02]
  2. 2025년 6월 10일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친환경종합타운이 예산 확보 문제로 지연되지 않도록 관리하라고 주문했다.

    위원회는 환경녹지국과 도로관리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 시설관리공단 감사를 끝으로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동방일보 2025-06-11]
  3. 2025년 6월

    한국개발연구원이 친환경종합타운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에 착수했다.

    [굿모닝충청 2025-11-20]
  4. 2025년 4월 3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친환경종합타운 조성 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확정했다.

    [세종의소리 2025-04-30]
  5. 2024년 6월 3일

    세종시가 생활폐기물의 약 70%를 연간 110억 원 이상을 들여 민간에 위탁 처리하는 가운데 주민 동의서의 효력을 둘러싼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됐다.

    [경향신문 2024-06-03]
  6. 2023년 11월 9일

    세종시가 착공까지 타당성조사·기본계획·환경영향평가 등 7개 절차에 2~3년이 걸린다고 밝히고 주민지원추진단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세종의소리 2023-11-09]
  7. 2023년 7월 19일

    북부권 쓰레기 소각장 반대대책위원회가 입지 결정 고시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노컷뉴스 2025-12-08]
  8. 2023년 7월 13일

    최민호 세종시장이 주민지원기금을 소득증대·복지·의료비·장학금과 도로 확포장 등 숙원사업에 쓰겠다고 밝히며, 세종시는 전체 사업비의 10%인 약 300억 원 이상을 주민편익시설에 투입할 수 있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전동면 주민에게 감사를 표하고 환경기술 발전에 맞춰 시설을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뉴스 2023-07-13]
  9. 2023년 7월 13일

    세종시가 전동면 송성리 738번지 등 10개 필지에 소각 400톤·음식물자원화 80톤 규모의 폐기물처리시설 입지 결정을 고시했다.

    [뉴시스 2023-07-13]
  10. 2023년 3월

    입지선정위원회가 전동면 송성리 일원을 친환경종합타운 최종 입지로 결정했다.

    [세종포스트 2023-07-13]
  11. 2023년 2월 7일

    정의당 세종시당과 북부권쓰레기소각장 반대 연대대책위원회가 시민 505명 연서명을 받아 감사원에 국민감사를 청구했다.

    청구인들은 2015년 결정된 6-1생활권 부지를 대체부지 확보 없이 폐기했고 직접 영향을 받는 주민 의견 수렴이 없었다며 폐촉법 제6조와 제9조 위반을 주장했다.

    [금강뉴스 2023-02-07]
  12. 2022년 10월 12일

    최민호 세종시장이 입지선정위원회에 주민대표를 추가로 참여시키고 절차상 문제가 확인되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반대 주민 단체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다른 지역 소각시설 동반 견학을 추진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내놨다.

    [세종의소리 2022-10-12]
  13. 2021년 8월 4일

    세종시 생활폐기물이 2016년 하루 99톤에서 2020년 187톤으로 늘고 민간위탁 비용이 85억 원에 이르렀다고 충청뉴스가 보도했다.

    당시 세종시의 유일한 소각시설 처리 능력은 하루 40톤대였고, 2030년에는 인구 63만 명에 일 폐기물 338톤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충청뉴스 2021-08-04]
  14. 2021년 7월 23일

    세종시가 읍면과 동 지역 시설을 통합 설치하고 다이옥신을 기준치의 20분의 1 수준으로 관리하겠다는 설명자료를 냈다.

    세종시는 인구 증가로 생활폐기물이 급증해 자체 처리시설이 부족하다며 주변지역 주민 복지 증진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함께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2021-07-23]
  15. 2021년 4월 12일

    재공모에서 심중리가 주민동의 요건을 채우지 못해 제외되고 전동면 송성3리가 제1후보지로 남았다.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에 거주하는 세대주의 80% 이상 동의 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심중리가 대상지에서 빠졌다.

    [세종포스트 2021-04-12]
  16. 2021년 4월 12일

    시의회에서 후보지 주민 동의서의 서명 경위와 원주민 배제 문제 등 의혹이 제기되고 전동면 이장단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렸다.

    [세종포스트 2021-04-12]
  17. 2021년 3월

    재공모에 신청한 전동면 송성리와 심중리 가운데 심중리가 주민 동의 요건을 채우지 못해 제외되고 송성리가 입지 후보지로 선정됐다.

    [세종시 시정소식 2023-07-31]
  18. 2020년 12월 22일

    세종시가 입지 후보지 2차 공개모집을 공고해 2021년 2월 19일까지 신청을 받았다.

    [세종포스트 2021-04-12]
  19. 2020년 11월 23일

    세종시가 하루 400톤 소각시설과 80톤 음식물자원화시설로 구성한 친환경종합타운 조성 계획을 공개하고 12월 중 입지 후보지 재공모를 예고했다.

    [세종특별자치시 공지사항 2020-11-23]
  20. 2020년 2월

    세종시가 친환경종합타운 입지 후보지를 처음 공개모집했으나 선정된 전동면 심중리에서 주민 동의가 철회돼 무산됐다.

    [세종포스트 2021-04-12]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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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심 판결 직후 세종시가 제시한 후속 일정을 정리했다. 한국개발연구원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2026년 3월 마친 뒤 지방재정투자심사와 환경영향평가, 설계를 거쳐 2027년 하반기 착공하고 약 44개월 공사를 거쳐 2030년 말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약 3,600억 원이며 다음 해 예산에 국비 3억 원과 시비 65억 원이 반영됐다고 전했다. 시 재정 악화는 변수로 남는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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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의결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확정된 사실을 보도했다. 전동면 송성리 일원 6만 5,123㎡에 하루 480톤 처리 규모로 계획됐고 총사업비는 약 3,600억 원, 이 가운데 폐기물처리부담금 1,600억 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이미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후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와 지방재정투자심사를 거치며 공기가 1년가량 단축될 수 있다는 전망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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