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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복합화력발전소
가동 중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336 (분당동 186)
개요
- 사업자
- 한국남동발전(주) 분당발전본부[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소개 (2026-08-13 확인)]
- 전기 용량
- 922MW[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발전현황 (2026-08-12 확인)][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찾아오시는길 (2026-08-12 확인)][아시아투데이 2025-12-24][투데이에너지 2024-10-25][전력거래소 2023년도 발전설비현황(2024-07) (분당 #1 GT 77.758MW×5·ST 185MW 준공 '93.9, #2 '95.6~'97, 합계 922,064kW)]
- 열 용량
- 900Gcal/h[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발전현황 (2026-08-12 확인)][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찾아오시는길 (2026-08-12 확인)][아시아투데이 2025-12-24][투데이에너지 2024-10-25][전력거래소 2023년도 발전설비현황(2024-07) (분당 #1 GT 77.758MW×5·ST 185MW 준공 '93.9, #2 '95.6~'97, 합계 922,064kW)]
- 상업운전 개시
- 1993-09-16[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발전현황 (2026-08-12 확인)][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찾아오시는길 (2026-08-12 확인)][아시아투데이 2025-12-24][투데이에너지 2024-10-25][전력거래소 2023년도 발전설비현황(2024-07) (분당 #1 GT 77.758MW×5·ST 185MW 준공 '93.9, #2 '95.6~'97, 합계 922,064kW)]
- 주 연료
- 천연가스(LNG)[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소개 (2026-08-13 확인)]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9곳· 232명 | 44곳· 1,122명 | 215곳· 7,577명 |
| 유치원 | 3곳· 243명 | 9곳· 563명 | 50곳· 3,403명 |
| 초등학교 | 1곳· 417명 | 7곳· 4,549명 | 40곳· 22,079명 |
| 중학교 | 1곳· 477명 | 6곳· 4,819명 | 23곳· 13,950명 |
| 고등학교 | 1곳· 912명 | 3곳· 1,817명 | 21곳· 14,629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89,000명 | 467,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3일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6시 (55%)입니다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3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 연도 | 합계 | 질소산화물 |
|---|---|---|
| 2025 | 276 | 276 |
| 2024 | 291 | 291 |
| 2023 | 280 | 280 |
| 2022 | 385 | 385 |
| 2021 | 335 | 335 |
| 2020 | 920 | 920 |
| 2019 | 1,431 | 1,431 |
| 2018 | 1,201 | 1,201 |
| 2017 | 1,314 | 1,314 |
| 2016 | 1,131 | 1,131 |
| 2015 | 952 | 952 |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가 주택가와 얼마나 가까운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분당동혁신위원회는 2025년 11월 25일 성남시청 앞 기자회견에서 발전소가 주거지에서 25m 떨어져 있고 30년간 매연·소음 피해를 겪었다며, 노후 설비를 닫아야 할 시점에 1GW 이상으로 늘리는 것은 주민 생존권을 다시 30년 희생시키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자리에서 주민 장길청 씨는 신상진 시장이 주민 합의를 우선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며 발전소 철수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박경일 분당발전본부장은 2025년 12월 24일 인터뷰에서 발전소와 주민 민원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약 10년의 공사 기간 소음·분진·교통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도시와 조화를 이루는 발전소를 지향하겠다고 밝혔다. 남동발전 노조 정재환 분당지부위원장은 2025년 6월 24일 인터뷰에서 인근 400여 가구 가운데 반대 의사를 밝힌 곳은 20여 가구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확인된 사실
발전소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로 336(분당동 186)이며 인근에 다세대·단독주택 단지가 있다. 성남시는 2025년 5월 인가 반려 당시 '발전소와 인접한 단독주택지 완충지역 확충 등 주민 환경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필요하다'는 점을 사유로 들었다. 남동발전은 분당동에 대지 1천500㎡·연면적 3천500㎡ 규모의 복합문화복지관을 2026년 3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2025년 6월 밝혔다.
미확정
25m라는 이격거리는 주민 측 주장으로 보도된 수치이며 행정기관의 공식 측량 자료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이 요구한 완충녹지 확충이 2025년 11월 3일 실시계획인가에 어떤 조건으로 반영됐는지도 공개된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현대화하면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줄어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성남환경운동연합 이희예 사무국장은 2025년 11월 25일 기자회견에서 2001년 이전 설비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대기오염물질 배출과 주민 건강 관리 부실을 지적하며, 노후 가스발전소 폐쇄를 위한 단·중기 계획 수립과 주민 참여 보장을 요구했다. 같은 자리에서 주민 김대성 씨는 분진·공해로 인한 만성질환과 암을 우려한다고 말했다. 2025년 7월 16일 보도에서는 발전소 환경 안내 전광판 수치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주민 의견과 환경영향평가 재실시 요구가 나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노후 설비를 고효율·친환경 설비로 바꾸면 질소산화물은 약 88%, 온실가스는 약 32% 줄어든다고 밝혔다. 박경일 분당발전본부장은 2025년 12월 24일 인터뷰에서 발전 효율이 42%에서 63%로 올라가고 질소산화물 배출은 10ppm에서 4ppm으로 약 86% 낮아지며, 굴뚝은 8개에서 2개로 준다고 설명했다. 신규 설비를 먼저 건설한 뒤 기존 설비를 철거해 에너지 공백을 막는 단계별 방식으로 진행한다고도 밝혔다.
확인된 사실
현대화사업은 기존 922㎿급 설비를 1천㎿급으로 교체하고 열 공급 용량을 697Gcal에서 800Gcal로 늘리는 내용이다. 성남시는 2025년 10월 30일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했고 11월 3일 고시 제2025-348호로 인가를 고시했다. 1블록은 2028년 7월까지, 2블록은 2032년 2월까지 마칠 계획이다. 2025년 12월 11일에는 가스공사와 2027~2036년 10년간 1블록에 연 29만t의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계약이 체결됐다.
미확정
제시된 저감률은 모두 사업자 측 예측치이며 준공 후 실측 배출량은 아직 확인할 수 없다. 주민 측이 요구한 환경영향평가 재실시가 이뤄졌는지, 인근 주민 건강영향 조사가 진행됐는지도 공개된 보도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절차가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맹건형 분당동혁신위원회 위원장은 2025년 11월 25일 기자회견에서 성남시가 상생협의체를 만들어 주민 수용성과 합의를 전제로 검토하겠다고 해놓고 실질적인 논의 없이 11월 3일 인가를 강행했다며 '주민을 배제한 행정 폭거'라고 비판하고, 인허가 취소와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앞서 2025년 7월에는 안계일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이 사업을 질타했고, 주민 측은 환경영향평가 재실시와 주민협의체 구성, 완충녹지 확보, 주민 편익시설 설치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인허가 조건으로 주민 수용성 확보를 앞세워 남동발전에 직접 민원 해결과 주민지원 사업 마련을 요구해 왔다. 남동발전 측은 2024년 구성된 민·관·공 상생협의체에 참여했으나 협의점을 찾지 못했다는 입장이며, 박경일 본부장은 2025년 12월 24일 인터뷰에서 공사 기간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남동발전 노조는 2025년 6월 11일 보도자료에서 성남시가 책임 회피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확인된 사실
2024년 민·관·공 상생협의체가 구성됐다. 성남시는 2025년 5월 인가 신청을 반려했다가 2025년 10월 30일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했고, 2025년 11월 3일 성남시 고시 제2025-348호로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했다. 남동발전은 분당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김은혜 의원이 제출한 1천여 명의 주민 청원을 반영해 복합문화복지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미확정
상생협의체가 몇 차례 열렸고 어떤 안건이 다뤄졌는지는 공개된 보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주민 측이 인가 취소를 위한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을 실제로 제기했는지, 인가 이후 협의가 재개됐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인허가가 1년 8개월이나 걸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발전소 인근 다세대주택 주민들은 30년 넘게 발전소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며 성남시와 남동발전에 대책을 요구해 왔다고 2025년 6월 11일 매일노동뉴스가 전했다. 분당동혁신위원회는 2025년 11월 25일 기자회견에서 주거지와 25m 거리에서 30년간 매연·소음을 감내해 왔다며 인가 취소와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 노조 정재환 분당지부위원장은 2025년 6월 24일 인터뷰에서 인근 400여 가구 중 20여 가구가 불법 증축 과징금 대납을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인허가가 거부되는 구조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2025년 6월 11일 보도자료에서 성남시가 불법 증축 민원을 이유로 사업을 지연하고 지방선거 표심을 고려했다고 비판했다. 남동발전은 2024년 10월 시공사와 계약한 뒤 인가 지연으로 매월 수천만원의 이자를 부담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남동발전은 2023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발전사업 인허가를 받고 2024년 2월 성남시에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변경을 신청했다. 성남시는 1년 3개월 만인 2025년 5월 '발전소와 인접한 단독주택지 완충지역 확충 등 주민 환경 문제 해결 방안이 필요하나 의견차가 이어졌다'는 이유로 반려했고, 2025년 10월 30일 승인했다. 사업비는 약 1조2천200억원이며, 발전소는 약 20만 가구에 난방열과 전력을 공급해 왔다.
미확정
과징금 대납 요구의 실제 규모와 요구 주체는 사업자·노조 측 주장으로 보도된 내용이며 주민 측의 공식 확인이나 반론은 확인되지 않았다. 성남시가 반려에서 승인으로 판단을 바꾼 구체적 사유와 인가에 붙은 조건도 공개되지 않았다.
설계수명 30년이 지난 설비를 지금도 가동해도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안계일 경기도의원(국민의힘·성남)은 2025년 7월 경기도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주민들이 수십 년간 소음·분진·배기열을 겪어왔고 '또 30년을 같은 조건에서 살아야 하느냐'고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분당동혁신위원회는 2025년 11월 25일 기자회견에서 30년간 매연·소음 피해가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25년 5월 경기일보에 이미 설계수명이 넘어 생산에 차질을 빚는 상황이며 난방열·전력 공급시설의 지장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에너지경제신문 보도에서는 현대화 완료 시점 기준으로 1블록이 설계수명을 3년 11개월, 2블록이 5년 7개월 초과하게 된다며 조기 교체 필요성을 주장했다.
확인된 사실
공식 홈페이지 기재 기준 1블록은 1993년 9월 16일, 2블록은 1997년 3월 31일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3년 11월 발전사업 변경허가를 냈고, 성남시는 2025년 10월 30일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해 11월 3일 고시했다.
미확정
설계수명 경과 설비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나 잔여수명 평가 내용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수십 년간 이어진 소음·분진 민원은 그동안 어떻게 처리돼 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안계일 경기도의원은 2025년 7월 도의회 발언에서 주민들이 수십 년간 소음과 분진, 뜨거운 배기열로 고통받아 왔다고 밝혔다. 분당동혁신위원회는 2025년 11월 25일 성남시청 앞 기자회견에서 30년간 피해가 계속됐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24년 12월 성남시·주민과 민관공 상생협의체 구성협약을 맺어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했고, 에너지경제신문 보도에서는 대안으로 수백억원 규모 커뮤니티 시설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11일에는 복합문화복지관 건립 서약식을 열었다.
확인된 사실
성남시 관계자는 2025년 5월 경기일보에 발전소와 인접한 단독주택지 완충지역 확충 등 주민 환경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필요했고 의견차가 이어져 신청을 반려했다고 설명했다. 상생협의체에는 남동발전, 성남시, 단독주택 주민, 아파트 주민이 참여했다.
미확정
환경 민원의 접수 건수와 항목별 처리 결과, 소음·분진 측정치 등을 담은 공식 통계는 확인되지 않는다.
왜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고 같은 자리에서 현대화를 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분당동혁신위원회는 2025년 11월 25일 기자회견에서 발전소가 주거지로부터 25m 거리에 있다며 인허가 취소와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안계일 도의원은 2025년 7월 노후 설비 교체라는 명분에 용량 증설 의도가 덧붙었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이 설비가 성남지역 난방 수요의 100%를 담당하고 성남 약 18만세대와 수도권 약 9만세대에 열을 공급한다며 공급 안정성을 근거로 들었다. 사업 구조는 기존 발전소 부지 내 구조물 일부를 철거하고 500MW급 LNG 복합화력을 짓는 방식이다.
확인된 사실
2023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발전사업 변경허가와 2025년 10월 30일 성남시 실시계획 변경 승인 모두 현 부지를 전제로 이뤄졌다. 시공사와의 1블록 건설공사 계약도 기존 부지 내 대체 건설을 내용으로 한다.
미확정
부지 이전 방안이 공식적으로 검토됐는지, 검토됐다면 그 결과가 무엇인지는 확인되는 자료가 없다.
현대화가 늦어지면 겨울철 난방 공급에 문제가 생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 주장은 공급 차질보다 절차와 누적 피해에 집중돼 있다. 분당동혁신위원회는 2025년 11월 25일 주민 수용성과 합의 없이 인가가 강행됐다고 주장했고, 안계일 도의원은 2025년 7월 의견수렴 절차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25년 5월 인허가가 미뤄지면 난방열·전력 공급시설에 지장이 우려된다고 밝혔고, 노동조합은 2025년 6월 24일 성남시청 앞 결의대회에서 지역난방 안정화를 요구했다. 전기신문은 27만가구 열 공급에 비상이 걸렸다는 사업자 측 우려를 전했다.
확인된 사실
난방열 공급 실적은 2022년 175만8천Gcal, 2023년 163만Gcal, 2024년 164만Gcal로 보도됐고, 성남지역 난방 수요의 100%를 담당한다고 기재됐다. 열 공급 능력은 현대화 이후 697Gcal에서 800Gcal로 늘어나는 것으로 고시 내용이 보도됐다.
미확정
인허가 지연 기간에 실제 공급 차질이 발생했는지, 설비 교체 공사 기간의 대체 열원 확보 방안이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주민들이 요구한 내용은 무엇이고 성남시는 왜 어렵다고 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경기일보 2025년 5월 29일 보도에 따르면 일부 단독주택 주민은 불법건축물 양성화, 1종에서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의 용도지역 종상향, 공영주차장 건립, 재산권 보상, 복지관·도서관 건립 등을 요구했다. 매일노동뉴스 보도에서는 증축 과태료 대납과 요금 면제 요구도 거론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특정 주민의 요구가 현대화사업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고, 에너지경제신문 보도에서는 과태료 대납·피해보상·요금 면제 요구에 법적·도의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대안으로 커뮤니티 시설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확인된 사실
성남시는 건축물 양성화와 종상향은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 민관공 협의에서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았다고 판단해 2025년 5월 신청을 반려했다. 이후 2025년 10월 30일 실시계획 변경이 승인됐다.
미확정
반려 이후 승인까지 요구 항목별로 어떤 합의가 이뤄졌는지, 개별 요구의 최종 처리 결과가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성남시의회는 왜 승인 과정을 문제 삼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분당동혁신위원회는 2025년 11월 25일 성남시가 상생협의체를 구성해 주민 수용성과 합의를 전제로 검토하겠다고 해놓고 실질적 논의 없이 인가를 강행했다고 주장하며 인허가 취소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2025년 10월 30일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하고 11월 3일 고시 제2025-348호로 고시했다. 시의원 지적에 대한 성남시나 남동발전의 반론은 해당 보도에 실리지 않았다.
확인된 사실
최종성 성남시의원은 2025년 11월 28일 보도된 제307회 정례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부가 의회를 배제한 채 절차를 처리했고 심의 일정이나 결정 방침에 대한 안내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복합문화복지관의 운영 주체와 소유권을 성남시로 명확히 해야 한다는 주장도 함께 제기했다.
미확정
성남시의회가 이 사안과 관련한 결의안을 채택했는지, 집행부가 공식 답변을 내놓았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발전소 주변 주민을 위한 지원 사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분당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 896명은 2025년 5월 친환경 발전소 건설과 복지관 건립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반면 분당동혁신위원회는 2025년 11월 25일 지원 방안과 무관하게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2025년 6월 11일 서약식에서 부지 1500㎡·연면적 3500㎡ 규모 복합문화복지관을 2026년 3월 착공해 2028년 완공하겠다고 밝혔고, 주민 공청회와 실시설계를 먼저 진행하겠다고 했다. 2026년 7월에는 분당동 노인·취약계층 대상 자율방범대 운영과 의료기기 지원 사업비를 기탁했다.
확인된 사실
서약식에는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경기 분당을)과 분당동 주민대표, 남동발전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6년 7월 2일 사회공헌사업은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가 총괄해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보도됐다.
미확정
2026년 8월 현재 복합문화복지관이 실제로 착공했는지, 운영권과 소유권 귀속이 어떻게 정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대화가 진행되면 기존 1블록·2블록 설비는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안계일 경기도의원은 2025년 7월 노후 설비 교체라는 명분에 용량 증설 의도가 덧붙었다고 주장했고, 분당동혁신위원회는 2025년 11월 이를 '증설'로 규정하며 백지화를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남동발전은 설계수명이 도래한 1블록과 2블록을 순차적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한다. 기존 부지 내 구조물 일부를 철거하고 500MW급 LNG 복합화력을 짓는 방식으로, 1블록은 2029년 8월, 2블록은 2035년 5월 준공이 목표로 제시됐다.
확인된 사실
대체 규모는 보도에 따라 1000MW급(500MW급 2기)과 1014MW급으로 다르게 표기되며, 총사업비도 1조2219억원과 1조9000여억원으로 엇갈린다. 열 공급 능력은 697Gcal에서 800Gcal로 늘어나는 것으로 고시 내용이 보도됐고, 1블록 준공 목표는 당초 2028년 상반기에서 2029년 8월로 늦춰진 것으로 보도됐다.
미확정
기존 1블록·2블록 설비의 가동 중단 시점과 해체 방식, 공사 기간 중 두 블록의 운전 계획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5년 12월 24일
실시계획 인가 이후 부지 정비 등 부대공사가 시작된 것으로 보도됐다.
1블록은 2029년 8월, 2블록은 203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제시됐다.
[아시아투데이 2025-12-24]2025년 12월 11일
남동발전이 한국가스공사와 분당복합 현대화 설비용 천연가스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부터 2036년까지 10년간 약 290만t을 개별요금제로 공급받는 조건이다.
[전기신문 2025-12-11]2025년 11월 28일
최종성 성남시의원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승인 절차가 의회를 배제한 채 처리됐다고 지적했다.
제307회 정례회 도시건설위원회 도시주택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발언이다.
[전국매일신문 2025-11-28]2025년 11월 25일
분당동혁신위원회가 성남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시계획인가 취소와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다.
성남시가 11월 3일 고시 제2025-348호로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한 데 대한 반발로, 성남환경운동연합도 참여했다.
[전국매일신문 2025-11-25]2025년 11월 3일
성남시가 고시 제2025-348호로 분당복합발전소 현대화사업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했다.
10월 30일 승인에 따른 후속 고시다.
[전국매일신문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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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0일
성남시가 신청 1년 8개월 만에 분당복합 현대화사업의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했다.
1블록은 2028년 7월까지 대체 건설하고 2블록은 2032년 2월 현대화를 완료하는 계획으로, 발전 용량은 922㎿에서 1천㎿로 늘어난다.
[아시아투데이 2025-10-30]2025년 7월 15일
안계일 경기도의원이 도의회 5분 자유발언에서 현대화사업의 의견수렴 절차를 문제 삼았다.
경기도의회 제385회 제1차 본회의에서 노후 설비 교체 명분에 용량 증설 의도가 덧붙었다고 주장했다.
[뉴스후플러스 2025-07-16]2025년 6월 24일
남동발전 노동조합이 성남시청 앞에서 인허가 승인을 요구하는 총력 결의대회를 열었다.
조합원 약 180명 등 240명가량이 참여했으며 지역난방 안정화와 보상방안 마련을 함께 요구했다.
[전기신문 2025-06-24]2025년 6월 11일
남동발전이 분당동 복합문화복지관 건립 서약식을 열었다.
부지 1500㎡·연면적 3500㎡ 규모로 2026년 3월 착공,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경기일보 2025-06-11]2025년 5월 1일
분당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 896명이 사업 추진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친환경 발전소 건설과 복지시설 건립을 함께 요구하는 내용이었다.
[경기일보 2025-05-29]2025년 5월 1일
성남시가 남동발전의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변경 인가 신청을 접수 1년 3개월 만에 반려했다.
성남시는 발전소와 인접한 단독주택지 완충지역 확충 등 주민 환경 문제 해결 방안을 두고 의견차가 이어졌다는 점을 사유로 들었다.
[경기일보 2025-05-29]2024년 12월 1일
남동발전·성남시·주민이 참여하는 민관공 상생협의체 구성협약이 체결됐다.
단독주택 주민과 아파트 주민이 함께 참여했으나 요구 사항을 놓고 의견차가 이어졌다.
[경기일보 2025-05-29]2024년 10월 25일
DL이앤씨가 분당복합화력 현대화사업 1블록 시공을 2천828억원에 수주했다.
공사기간 44개월의 500㎿급 LNG 복합화력 설비 공사로, DL이앤씨 지분은 90%(2천546억원)다.
[DL이앤씨 보도자료 2024-10-25]2024년 3월 1일
현대화사업 환경영향평가가 완료됐다.
같은 해 6월과 10월에는 주요 계약이 체결됐다.
[에너지경제신문 2025-06-12]2024년 2월 1일
남동발전이 성남시에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변경을 신청했다.
이 신청은 2025년 5월 반려될 때까지 1년 3개월간 처리되지 않았다.
[전기신문 2025-06-13]2023년 11월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분당복합 현대화사업에 대한 발전사업 인허가를 냈다.
이에 따라 남동발전은 2024년 2월 성남시에 도시계획시설 실시계획 변경을 신청했다.
[아시아투데이 2025-10-30]2023년 1월 1일
전력수급기본계획이 확정되며 분당복합 현대화사업이 반영됐다.
같은 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 발전사업 변경허가로 이어졌다.
[에너지경제신문 2025-06-12]2006년 1월 1일
국내 최초 시범사업으로 300kW급 용융탄산염 연료전지가 설치됐다.
이후 인산형·고체산화물 연료전지로 단계가 늘어 2016년 9월 5.72MW급이 준공됐다.
[전기저널 2018-09-11]1997년 3월 31일
2블록 348.25MW 설비가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가스터빈 3기(각 77.75MW)와 증기터빈 1기(115MW)로 구성되며 열 공급 용량은 340Gcal다.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발전현황(공식 홈페이지)]1993년 1월 1일
분당복합화력 1블록 설비가 준공돼 가동을 시작했다.
2블록 설비는 1997년 준공됐으며, 두 설비 모두 설계수명은 30년이다.
[DL이앤씨 보도자료 2024-10-25]1991년 5월 1일
정부의 신도시 에너지수급대책에 따라 분당 발전설비 건설이 착공됐다.
1993년 1차 준공(570MW급), 1997년 2차 준공(350MW급)으로 이어졌다.
[전기저널 2018-09-1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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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열병합 랜드마크화·주민 복합문화복지관 건립 본궤도
이투뉴스 · 2025년 6월 13일
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가 본부에서 서약식을 열고 복합문화복지관 건립과 발전소의 친환경 랜드마크화 계획을 밝혔다는 내용이다. 부지 1500㎡, 연면적 3500㎡ 규모이며 주민 공청회와 실시설계를 먼저 진행하기로 했다. 본부 측은 현대화사업을 통해 분당의 산업·문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고, 주민 약 1000명의 청원 내용을 충분히 수렴해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 성남시 무책임 행정에 27만가구 열공급 '비상'
전기신문 · 2025년 6월 13일
성남시 약 18만세대와 수도권 약 9만세대 등 27만가구의 열 공급을 담당하는 설비의 교체가 미뤄지고 있다는 사업자 측 우려를 전했다. 2022년 기준 열 생산량은 175만7837Gcal로 제시됐다. 남동발전은 현대화 완료 시점 기준으로 1블록이 설계수명을 3년 11개월, 2블록이 5년 7개월 초과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성남시 쪽에서 제기된 요구로는 불법건축물 양성화, 도서관 건립, 전기요금 면제 등이 거론됐다.
- '설계수명 30년' 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성남시 인허가 지연에 현대화사업 난항
에너지경제신문 · 2025년 6월 12일
현대화사업의 절차 경과를 정리했다. 2023년 1월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 2023년 11월 산업통상자원부 발전사업 변경허가, 2024년 2월 성남시 실시계획 변경 신청, 2024년 3월 환경영향평가 완료 순으로 진행됐으나 지자체 단계에서 1년 4개월 넘게 처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남동발전이 제시한 수치로 질소산화물은 30ppm에서 4ppm, 온실가스는 MWh당 0.487t에서 0.331t으로 줄어든다는 설명과, 총 1조2219억원 투자·1014MW급 교체 계획을 함께 실었다.
- 김은혜, 복합문화복지관 26년 착공 서약식…"분당동 주민에 드리는 합당한 보상"
경기일보 · 2025년 6월 11일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경기 분당을)과 분당동 주민대표, 남동발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복합문화복지관 건립 서약식이 열렸다. 부지 약 1500㎡, 연면적 3500㎡ 규모로 주민 공청회와 실시설계를 거쳐 2026년 3월 착공,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제시했다. 앞서 5월 분당동 주민 약 1000명이 청원을 냈다는 내용도 담겼다. 김 의원은 문화복지 기반이 부족했던 분당동의 숙원사업인 만큼 조속한 완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
- 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현대화 지연에 노조 반발
매일노동뉴스 · 2025년 6월 11일
한국남동발전노조가 보도자료를 내고 분당발전본부 현대화사업이 1년 6개월간 지연되고 있다며 성남시를 비판했다. 노조는 시가 불법 증축 관련 민원을 이유로 사업을 미루고 있으며 지방선거 표심을 고려한 고의 지연이라고 주장했다. 성남시는 인허가 조건으로 주민 수용성 확보를 앞세워 남동발전에 민원 해결과 주민지원 사업 마련을 요구했다. 인근 다세대주택 주민들은 30년 넘게 피해를 봤다며 불법 증축 벌금 부담과 토지 용도 변경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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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실시계획 변경인가를 반려한 배경에 현대화사업과 직접 관련이 적은 요구가 있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2024년 12월 남동발전·성남시·단독주택 주민·아파트 주민이 참여한 상생협의체가 꾸려졌으나, 불법건축물 양성화와 용도지역 종상향, 재산권 보상 등을 놓고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성남시는 양성화·종상향은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고, 분당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 896명은 사업 추진을 요청하는 청원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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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성남시, 분당발전소 인가 불허... 전원 꺼진 '현대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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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가 한국남동발전의 분당복합발전소 현대화사업 실시계획 변경 인가 신청을 접수 1년 3개월 만에 반려했다는 단독 보도. 시는 발전소와 인접한 단독주택지 완충지역 확충 등 주민 환경 문제 해결 방안을 두고 양측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았다는 점을 사유로 들었다. 남동발전은 설계수명이 지나 열·전력 공급 차질이 우려되고, 2024년 10월 시공사와 계약한 뒤 인가 지연으로 매월 수천만원의 이자를 부담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1조2천200억원 규모다.
새 보도·공고 여부는 주기적으로 자동 확인해 검수 후 반영합니다 — 마지막 확인 2026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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