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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생활폐기물처리시설(상대원동 노후 소각장 대체시설)
건설 중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기존 환경에너지시설 인접 부지 6,422㎡)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처리 용량
- 하루 500톤(계획) — 1998년 준공한 기존 상대원동 600톤 소각시설을 대체하는 신설 설비로 준공 후 가동 예정[뉴시스 2026-01-19][중부일보 2022-12-14]
- 사업자
- 성남시 소유 · 성남그린에너지㈜ 건설, 손익공유형(BTO-a)으로 준공 후 20년 운영권 보유[뉴스웍스 2022-12-14][중부일보 2022-12-14]
- 상업운전 개시
- 2024-07-31 실시계획 승인 고시 · 2024-08 착공(공사기간 39개월) — 준공 전으로 가동 실적 없음[경기일보 2024-08-01][경기일보 2026-01-19]
- 총사업비
- 총사업비 1,585억 원(국비 329·도비 91·시비 321·민간투자 494·원인자부담금 350억 원) — 실시계획 승인 기준 1,617억 원[뉴스웍스 2022-12-14][경기일보 2024-08-01]
- 열 공급 대상
- 소각열 활용 — 지역난방 열 공급에 더해 전력 생산 기능 추가 계획, 설비 용량은 공식 자료 미공개[뉴시스 2026-01-19][헤럴드경제 2025-08-26]
- 준공 목표
- 2027-11 준공 목표 — 2026-01 기준 공정률 19%, 준공 후 기존 600톤 시설은 리모델링해 공공시설로 활용 예정[경기일보 2026-01-19][중부일보 2022-12-14]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22곳· 762명 | 76곳· 2,680명 | 230곳· 8,367명 |
| 유치원 | 0곳 | 9곳· 578명 | 43곳· 3,235명 |
| 초등학교 | 2곳· 661명 | 11곳· 4,610명 | 38곳· 16,886명 |
| 중학교 | 0곳 | 9곳· 3,406명 | 23곳· 10,108명 |
| 고등학교 | 0곳 | 7곳· 4,159명 | 16곳· 10,864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41,000명 | 534,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남동 → 서북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남동풍 6%)
정온(바람 거의 없음) 62% · 평균 풍속 0.4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성남 관측소(시설에서 3.8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서남서→동북동
0.4 m/s
8월
동남동→서북서
0.5 m/s
9월
북서→남동
0.1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주변 지도 — 법정 주변지역
파란 원 = 반경 5km 주변(통계 집계 반경 — 법정 주변지역 기준은 유형별로 달라 주변현황 각주에 적었습니다) — 수치는 위 주변현황 표 기준.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상대원동에 새로 짓는 500톤 소각시설은 기존 600톤 시설보다 설계 용량이 작은데 성남시 생활폐기물을 감당할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2026년 1월 19일 대체시설을 하루 500톤 처리 규모로 짓고 있다고 밝히며, 신상진 성남시장은 기존 노후 소각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대체시설 건립을 병행해 생활폐기물 처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확인된 사실
한국일보 2025년 12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성남시는 600톤급 소각시설을 보유하고 직매립 없이 하루 평균 400~420톤을 자체 소각해 왔다. 2022년 12월 28일 방송 보도에서는 기존 시설이 판교를 제외한 성남시 전역의 생활쓰레기 하루 400여 톤을 처리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미확정
대체시설 가동 이후 기존 시설의 소각 기능을 언제 멈추는지, 두 시설을 일정 기간 함께 가동하는지에 대한 확정 일정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인구·폐기물 발생량 변화에 따른 장래 처리량 전망치도 공개돼 있지 않다.
반경 300m 간접영향권 500여 가구를 대상으로 한 2025년 8월 주민지원 협약에는 무엇이 담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2026년 1월 이데일리 인터뷰에서 8년간 시와 다툼이 이어졌으나 시가 주민 편익과 새 소각장 건립 방식을 두고 대화를 많이 했고, 끊임없는 정보 공유로 발암물질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덜고 나니 주민들 사이에서도 자기가 버린 쓰레기는 스스로 치워야 한다는 공감대가 생겼다고 말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2025년 8월 26일 협약에 따라 대체시설 건립과 관련한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해 주변 지역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활용하겠다고 밝혔고,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 협약이 성남시와 주변 지역 주민이 상생하며 발전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헤럴드경제 2025-08-26).
확인된 사실
지원 대상 범위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간접영향권으로, 소각장 반경 300m 이내다. 협약식은 2025년 8월 26일 성남시청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헤럴드경제 2025-08-26).
미확정
간접영향권 인원은 보도에 따라 1천300여 명(뉴시스 2026-01-19)과 1천800여 명(헤럴드경제 2025-08-26)으로 엇갈린다. 주민지원기금의 조성 규모, 재원 산정 방식, 연도별 집행 내역과 주민편익시설 설치 계획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2년 12월 실시협약을 맺고도 착공이 2024년으로 넘어간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사업지가 개발제한구역에 포함돼 환경영향평가와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등 정부 협의 절차를 거치면서 일정이 늦어졌다고 설명했고, 행정절차상 실시계획 승인 고시가 되면 사업이 착공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경기일보 2024-08-01).
확인된 사실
2022년 12월 13일 실시협약 당시 착공은 2023년 상반기, 준공은 2026년 상반기로 제시됐다(중부일보 2022-12-14). 성남시는 2024년 7월 31일 생활폐기물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을 승인 고시했으며, 공사기간은 39개월이다(경기일보 2024-08-01). 2026년 1월 19일 기준 준공 목표는 2027년 11월로 제시됐다(경기일보 2026-01-19).
미확정
환경영향평가 협의 완료일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승인일 등 개별 인허가 절차의 확정 일자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성남 상대원동 사업은 수도권 27개 공공소각시설 확충사업 가운데 어느 단계에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2026년 1월 19일 상대원동 새 소각시설의 공정률이 19%이며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경기일보 2026-01-19).
확인된 사실
세계일보 2026년 4월 7일 보도에 따르면 2030년까지 확충 대상인 공공소각시설은 전국 72곳, 이 가운데 수도권은 27곳이며 실제 착공한 곳은 경기 성남과 인천 옹진 2곳이다. 경기도는 2025년 12월 성남 공공소각시설은 착공해 공사가 진행 중이고 수원·남양주·광명·안성은 행정절차를 마쳐 이듬해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환경일보 2025-12-23).
미확정
2027년 11월 준공 목표의 달성 여부와 2026년 1월 이후의 월별 공정 진척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상대원동 500톤 신설 시설의 소각열은 지역난방과 전력 생산 가운데 어디에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2025년 8월 26일 새 시설에 최적의 환경오염방지설비와 저탄소 에너지 효율화 설비를 설치해 배출가스를 대폭 줄이고, 지역난방 열 공급 외에 전력 생산 기능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헤럴드경제 2025-08-26). 2021년 4월 환경미디어 보도에서도 전력 생산과 지역난방 열 공급이 가능한 시설로 계획됐다고 전해졌다.
확인된 사실
이 사업은 손익공유형(BTO-a) 민간투자방식으로, 준공 후 20년간 사업시행자인 성남그린에너지㈜가 운영권을 갖고, 운영 손실이 발생하면 사업시행자가 손실금의 30%를 부담하며 이익이 발생하면 성남시와 사업시행자가 일정 비율로 나누는 구조다(중부일보 2022-12-14).
미확정
소각 방식(스토커식 등)과 소각로 기수, 소각열 발전 설비 용량, 지역난방 공급처와 연간 공급 열량, 소각열 판매 수입의 배분 방식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총사업비는 1천585억 원인가요, 1천617억 원인가요, 그리고 누가 얼마씩 부담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2022년 12월 총사업비 1천585억 원을 국비 329억 원, 도비 91억 원, 시비 321억 원, 민간투자금 494억 원, 원인자부담금 350억 원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중부일보 2022-12-14).
확인된 사실
총사업비는 2021년 4월 보도에서 1천773억 원(국비 389억 원 포함), 2022년 12월 실시협약 시점에 1천585억 원, 2024년 8월 실시계획 승인 고시 시점 보도에서 1천617억5천100만 원, 2026년 1월 보도에서 다시 1천585억 원으로 제시돼 시점별로 달라졌다. 사업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확정된 뒤 2022년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거쳤다(경기일보 2024-08-01).
미확정
물가 변동과 공사기간 조정을 반영한 최종 확정 총사업비, 원인자부담금 350억 원의 부과 대상과 납부 주체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27년 11월 대체시설이 준공되면 지금 가동 중인 상대원동 소각시설은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성남시는 대체시설이 건립된 뒤 기존 소각시설을 리모델링해 환경 교육시설과 시민을 위한 공공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중부일보 2022-12-14). 시는 2026년 1월 기존 노후 소각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대체시설 건립을 병행하겠다는 입장도 함께 내놨다(뉴시스 2026-01-19).
확인된 사실
성남시가 2024년 7월 31일 승인 고시한 실시계획에 따라 대체시설은 39개월 공사기간으로 건설되고 있으며, 기존 시설의 용도 전환은 대체시설 준공 이후로 제시돼 있다(경기일보 2024-08-01).
미확정
기존 시설 리모델링의 사업비, 착수·완료 시기, 구체적인 활용 프로그램은 계획 단계로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기존 시설 철거 여부와 철거비 부담 주체도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4월 7일
2030년까지 확충 대상인 공공소각시설 72곳 중 수도권 27곳 가운데 실제 착공한 곳은 경기 성남과 인천 옹진 2곳으로 집계됐다.
보도는 공공소각시설 확충의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규제보다 주민 반대를 지목하면서, 주민 협의가 진행되는 지역으로 의정부·파주·성남을 함께 언급했다.
[세계일보 2026-04-07]2026년 1월 21일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이 8년간 이어진 시와의 갈등이 지속적인 대화와 정보 공유를 거쳐 협약으로 정리됐다고 밝혔다.
위원장은 시가 주민 편익과 새 소각장 건립 방식을 두고 대화를 이어갔고, 정보 공유가 계속되면서 발암물질과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덜게 됐다고 말했다. 보도는 성남시가 2020년부터 인접 부지에 500톤 규모 대체시설 건립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이데일리 2026-01-21]2026년 1월 20일
성남시는 대체시설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간접영향권 주민 약 50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기금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국제뉴스 2026-01-20]2026년 1월 19일
성남시는 공정률이 19%이며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수도권에서 실제 공사 중인 소각시설은 성남이 유일하다고 설명).
[경기일보 2026-01-19]2026년 1월
성남시는 이달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응해 대체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일보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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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성남시는 직매립 없이 하루 평균 400~420톤을 자체 소각하며 노후화 개선을 위해 500톤급 시설을 추가 건설 중이라고 밝혔다.
같은 보도에서 경기도는 2030년까지 성남·수원·의정부·남양주·광명·고양 등에 공공소각시설 21개소를 확충하고, 일부 시는 민간 위탁 계약으로 처리 공백을 메우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국일보 2025-12-30]2025년 12월 23일
경기도가 직매립 금지 대응 현황을 밝히며 성남 공공소각시설은 착공해 공사가 진행 중이고 수원·남양주·광명·안성은 이듬해 착공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도내 생활폐기물 하루 발생량 약 4천735톤 가운데 13%인 641톤이 직매립돼 왔다고 밝히고, 2030년까지 공공소각시설 21개소를 확충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환경일보 2025-12-23]2025년 8월 26일
성남시와 환경에너지시설 주민지원협의체가 대체시설 건립에 따른 주민지원 협약을 체결했다(반경 300m 간접영향권 약 500가구 대상 주민지원기금 조성).
[헤럴드경제 2025-08-26]2024년 8월 1일
성남시 대체 소각시설의 총사업비가 1천617억5천100만 원, 부지 면적이 7만6천400㎡ 규모로 제시됐다.
이 사업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확정된 뒤 2022년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거쳤으며, 공사기간 39개월로 2027년 하반기 준공이 예정됐다. 시설 소유권은 성남시가 갖고 민간사업자가 20년간 운영권을 갖는 BTO-a 방식이다.
[경기일보 2024-08-01]2024년 8월
대체 소각시설이 공사기간 39개월로 착공했다.
[경기일보 2026-01-19]2024년 7월 31일
성남시가 새 소각시설 건립의 마지막 행정절차인 생활폐기물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을 승인 고시했다.
[경기일보 2024-08-01]2022년 12월 28일
성남시가 판교를 제외한 시 전역 생활쓰레기 하루 400여 톤을 처리해 온 상황을 근거로 대체 소각시설 신설 배경을 설명했다.
성남시 자원시설팀 담당자는 유지보수 비용과 돌발 고장을 미리 막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고, 신상진 성남시장은 2026년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시민 공감 속에 신설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SBS 2022-12-28]2022년 12월 14일
성남시는 사업지가 개발제한구역에 포함돼 환경영향평가·관리계획 변경 등 정부 협의로 일정이 늦어졌다고 밝혔고, 대체시설 가동 후 기존 소각시설은 리모델링해 환경교육·공공시설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일보 2022-12-14]2022년 12월 13일
성남시와 성남그린에너지㈜가 생활폐기물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시행자 지정 및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중부일보 2022-12-14]2021년 4월 7일
성남시는 노후 소각시설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대체 건립하는 계획을 밝혔다(당시 총사업비 1,773억 원·2024년 6월 준공 목표).
[환경미디어 2021-04-07]2019년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에서 기존 상대원동 소각시설은 장기 사용이 어려워 교체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다(2012년에 이어 두 번째).
[경기일보 2024-08-01]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 (상대원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1,626m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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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 2026년 4월 7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100일 시점에 공공소각시설 확충 진척을 점검한 기획 보도다. 2030년까지 확충 대상인 공공소각시설은 전국 72곳, 수도권 27곳인데 실제 착공한 곳은 경기 성남과 인천 옹진 2곳뿐인 것으로 집계됐다. 확충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규제보다 주민 반대가 지목됐고, 주민 협의가 진행되는 지역으로 의정부·파주·성남이 언급됐다.
- 심정지로 쓰러진 시장님도 일으킨 '님비'...성남·과천은 어떻게 풀었나
이데일리 · 2026년 1월 21일
성남 상대원동 대체 소각시설과 과천 하수처리시설의 주민 협의 과정을 비교한 기사다. 성남시는 2020년부터 기존 소각장 인접 부지에 500톤 규모 대체시설 건립을 추진했고 반경 300m 간접영향권 주민의 반발이 있었으나, 매달 주민을 만나 요구를 검토하고 국토교통부를 함께 방문하는 등 대화를 이어간 끝에 2025년 8월 협약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기존 소각장 건립 당시 인접 부지를 대체부지로 미리 확보해 둔 점도 협의에 도움이 됐다고 짚었다.
- 신상진 시장 "모범적인 소각장 건립 사례 될 것"
헤럴드경제 · 2025년 8월 26일
성남시가 환경에너지시설 주민지원협의체와 노후 소각장 대체 건립 공사에 따른 협약을 체결한 소식을 전했다. 시는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해 주변 지역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쓰기로 했고, 지원 대상은 폐기물시설촉진법상 반경 300m 이내 간접영향권 주민이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협약이 성남시와 주변 지역 주민이 상생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 시설에는 환경오염방지설비와 저탄소 에너지 효율화 설비를 두고 지역난방 열 공급에 더해 전력 생산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 400톤 성남 쓰레기 어디로?…소각장 옆에 새로 생긴다
SBS · 2022년 12월 28일
성남시가 기존 소각장 옆에 하루 500톤 규모 새 소각시설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짓기로 한 배경을 다룬 방송 보도다. 기존 상대원동 시설은 판교를 제외한 성남시 전역에서 모은 생활쓰레기를 하루 400여 톤씩 태워 왔다고 전했다. 성남시 자원시설팀 담당자는 유지보수 비용과 돌발 고장을 미리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고, 신상진 성남시장은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시민 공감 속에 신설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 성남시 노후 소각시설 민간투자로 재탄생
중부일보 · 2022년 12월 14일
성남시가 2022년 12월 13일 성남그린에너지㈜와 생활폐기물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한 내용을 정리했다. 총사업비 1천585억원은 국비 329억원, 도비 91억원, 시비 321억원, 민간투자금 494억원, 원인자부담금 350억원으로 구성된다. 손익공유형(BTO-a) 방식으로 준공 후 20년간 사업시행자가 운영권을 갖고, 운영 손실이 나면 사업시행자가 손실금의 30%를 부담하며 이익이 나면 시와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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