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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가동 중

충청남도 서산시 양대동 827·828번지 일원

개요

처리 용량
하루 200톤(스토커 소각로 1기) — 서산시·당진시 생활폐기물 반입, 2026년 1월 기준 일평균 약 170톤 처리[굿모닝충청 서산시 보도자료 2025-12-03][뉴스1 2026-01-30]
전기 용량
시간당 3.2MW(소각 폐열 증기터빈 발전) — 2026년 1~5월 8983MWh 생산해 한국전력공사에 판매[굿모닝충청 서산시 보도자료 2025-12-03][경향신문 2026-06-15]
설비 구성
200톤 스토커(계단식 화격자) 소각로 1기 · 소각동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7425㎡ · 굴뚝 겸용 94m 전망대[중도일보 2025-07-14][오마이뉴스 2022-11-17][오마이뉴스 2026-05]
사업자
서산시 설치·소유 · 주민편익·체험관광시설은 지역 주민이 설립한 마을 운영법인이 위탁 운영[서산포스트 2026-04][굿모닝충청 서산시 보도자료 2025-12-03]
상업운전 개시
2025-12 준공(12-02 준공식) · 2025-11 본격 가동 · 2025-07 시운전 착화 (착공 2022-11)[국제뉴스 2025-12-03][워터저널 2022-11]
총사업비
총사업비 1054억 원 — 착공 당시 738억 원(국비 360억·도비 36억·시비 342억 원)에서 증액[굿모닝충청 서산시 보도자료 2025-12-03][워터저널 2022-11]
처리 대상
서산시·당진시 생활폐기물 — 2012년 광역화 기본협약, 당진시가 소각재 일부를 분담 처리[뉴시스 2024-08-16][충청투데이 2024-08]
열 공급 대상
소각 폐열 — 찜질방·사우나·어린이 물놀이시설과 스마트팜에 공급 · 생산 전력은 한국전력공사 판매[국제뉴스 2025-12-03][뉴시스 2024-08-16]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0015· 374
유치원006· 246
초등학교004· 1,086
중학교001· 154
고등학교001· 367
거주 인구(격자 한계)1,000명 미만26,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시간대 구분 없이 상시 가동이 확인됩니다 (평균 97%)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의 하루 200톤은 서산과 당진 가운데 어디에서 얼마나 오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산시는 서산 지역에서 하루 평균 90여 톤의 가연성 생활폐기물이 나오고 시설은 하루 최대 200톤을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충청뉴스 2026-01-23). 2026년 1월 기준 하루 평균 처리량은 170톤이라고 설명했다(뉴스프리존 2026-01-30). 시 자원시설팀장은 서산이 소각을, 당진이 매립을 맡는 역할 분담으로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말했다(머니투데이 2026-06-13).

확인된 사실

서산시는 2012년 당진시와 폐기물처리시설 광역화 기본 협약을 체결했고, 이 협약에 따라 당진 생활쓰레기 처리와 소각재 처리를 함께 진행한다(충청투데이 2024-08-16). 당진 지역 생활폐기물은 당진시자원순환센터를 거쳐 반입되며, 소각 후 남은 소각재는 당진시 자원순환센터 내 매립장으로 반출된다(뉴스프리존 2026-01-30, 머니투데이 2026-06-13). 2개 이상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쓰는 광역시설은 단독 설치(30%)보다 높은 50%의 국비 지원 비율이 적용된다(머니투데이 2026-06-13).

미확정

서산·당진 각각에 배정된 일일 반입 물량과 연도별 실제 반입량 통계, 당진시가 부담하는 위탁처리 수수료 단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서산시 자원회수시설로 들어온다는 2026년 1월의 우려는 무엇이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2026년 1월 지역에서는 민간업체를 통해 수도권 쓰레기가 시설로 유입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됐고, 석남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도 이 문제가 제기됐다(오마이뉴스 2026-01-2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산시는 서산시와 당진시가 수집·운반을 위탁한 업체 차량만 출입할 수 있어 수도권 폐기물 반입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며, 지역 주민 감시원이 반입 현황을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뉴스프리존 2026-01-30). 이완섭 시장은 시설이 서산시와 당진시 물량만 처리한다고 말했다(오마이뉴스 2026-01-24).

확인된 사실

충청남도는 공주와 서산에 있는 폐기물 업체가 서울 금천구 생활폐기물 216톤을 처리한 사실을 적발했다. 이는 민간 폐기물 업체를 통한 처리 건으로, 시는 해당 계약이 해지돼 더 이상 들어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오마이뉴스 2026-01-24). 폐기물재활용업체가 취급하는 물량은 사업장폐기물로 분류돼 배출부터 운반·처리까지 환경부 올바로 시스템으로 관리된다(뉴스프리존 2026-01-30).

미확정

시설의 차량별 반입 내역과 반입량이 제3자가 검증할 수 있는 형태로 공개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는다.

13년이 걸린 양대동 입지 결정에서 2017년 입지선정위원회와 2019년 공론화는 무엇을 남겼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은 입지선정위원회가 비전문가로 구성됐고 법정 마감일 다음 날인 5월 12일 비공개 회의로 양대동을 정한 것은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충청신문 2017-05-25). 반대 측 관계자는 공론화 과정이 공정하지 않았고, 답사 대상에서 전처리 시설이 빠졌으며 시민참여단 70여 명이 18만 시민을 대표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충청타임즈 2019-03-03).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산시는 입지선정위원회가 적법한 절차를 지켰고 30여 차례 주민설명회와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충청신문 2017-05-25). 시는 2017년 8월경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을 고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충청신문 2017-05-25).

확인된 사실

2019년 1월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공론화위원회가 공식 출범했고, 2019년 2월 시민참여단은 찬성 54.3%로 '계속 추진' 결론을 냈다. 처음 반대 의사를 밝힌 27명 중 8명(29.6%)이 공론화를 거치며 입장을 바꿨다(오마이뉴스 2022-11-19, 서산시대 2019-02-19). 2022년 7월 대법원의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으로 양대동 폐기물처리시설 무효확인 소송이 마무리됐고, 같은 해 9월 반대 측 천막이 철거된 뒤 11월 17일 기공식이 열렸다(오마이뉴스 2022-11-19).

미확정

공론화위원회 최종 보고서 전문과 시민참여단의 표본 구성·모집 방식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양대동 부지가 군사시설보호구역·농업진흥구역이라 설치할 수 없다는 주장은 어떻게 정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은 부지가 군사시설보호지역이자 국내 최대 우량 영농 절대농지이며 세계적 철새 도래지와 보호 동식물 서식지가 있어 소각시설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충청신문 2019-03-03). 2017년에는 87m 굴뚝이 다이옥신 등을 인근 주거지로 확산시킬 수 있고 천수만 생태계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2013년과 2016년 공고에 있던 군사시설보호지역 제한이 삭제된 점도 문제 삼았다(충청신문 2017-05-25).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산시는 군 협의 결과 굴뚝 높이를 94m 이하로 설계하면 비행안전구역 제한을 지킬 수 있고,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진흥구역에도 설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는 환경 영향을 분석한 뒤 피해 저감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충청신문 2019-03-03).

확인된 사실

해당 부지는 비행안전구역으로 94m 이상 건축물이 제한된다(충청신문 2019-03-03). 준공된 시설의 전망대 높이는 94m다(서산시 2025-12-03). 사업은 2022년 11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에 이르렀다(오마이뉴스 2022-11-19).

미확정

가동 이후 인근 주거지·학교를 대상으로 한 독립 기관의 대기질 실측 결과나 주변영향지역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석남동 행정복지센터 표출 시스템 말고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의 배출 농도를 확인할 방법이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산시는 굴뚝 배출가스 연속자동측정기로 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먼지 농도를 실시간 측정하며, 2026년 1월 15일 석남동 행정복지센터에 표출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상반기 중 오염물질 농도와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을 볼 수 있는 전용 누리집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중도일보 2026-01-25). 시는 가동 이후 측정된 일평균 배출농도가 통합환경관리 기준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설명했다(굿모닝충청 2026-08-03). 현장 설명에서는 먼지가 허용 기준의 7분의 1, 염화수소가 10분의 1, 황산화물이 3분의 1 수준이라고 밝혔다(오마이뉴스 2026-02-13).

확인된 사실

굴뚝자동측정기기 측정값은 한국환경공단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되며, 전국 사업장 측정 결과는 굴뚝자동측정기기 측정결과 공개시스템(cleansys.or.kr)에서 공개된다(한국환경공단). 이 시스템의 실시간 공개 항목은 질소산화물·황산화물·먼지·염화수소·일산화탄소 등이며 다이옥신은 포함되지 않는다.

미확정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 법정 주기 측정 결과, 배출 기준 초과나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 이력, 악취·소음 민원 처리 내역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폐열로 얻은 전력 판매 수익 10억 원과 94m 전망대·찜질방은 지역에 어떻게 돌아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산시는 2026년 1~5월 8983MWh를 생산해 한국전력공사 판매로 약 10억250만 원의 수익을 올렸고 연간 20억 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매일일보 2026-06-15). 시는 기존 위탁처리비가 연간 약 100억 원이었던 것과 비교해 연 40억~66억 원을 절감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머니투데이 2026-06-13). 이완섭 시장은 시설이 주민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말했다(매일일보 2026-06-15).

확인된 사실

연면적 1436㎡ 지상 1층 규모의 주민편익시설은 마을 운영법인이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과 시설관리자를 채용해 운영하며, 주변영향지역 주민과 65세 이상 시민,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은 이용요금 감면 대상이다(서산포스트 2026-04-02). 2026년 1~7월 전망대 누적 방문객은 2만1433명, 사우나 5584명, 찜질방 3692명, 어린이 물놀이시설 881명, 어드벤처 슬라이드 2280명으로 집계됐다(굿모닝충청 2026-08-03).

미확정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변영향지역의 범위, 주민지원기금 조성 규모와 용도, 반입수수료 가산금 내역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030년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하루 200톤 규모의 서산시 자원회수시설에 남는 여유 용량은 얼마나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산시는 하루 최대 처리 용량 200톤 가운데 2026년 1월 기준 평균 170톤을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뉴스프리존 2026-01-30). 시설 측은 현장 설명에서 30~40톤의 여유 용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오마이뉴스 2026-02-13). 이완섭 시장은 2030년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 발생지 처리 원칙을 지킬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말했다(충청뉴스 2026-01-23).

확인된 사실

시설은 하루 200톤 처리 규모의 스토커 방식 광역 소각시설로 2025년 12월 2일 준공됐다(서산시 2025-12-03, 오마이뉴스 2026-02-13). 2022년 11월 기공식 당시 총사업비는 738억 원(국비 360억·도비 36억·시비 342억)이었고(오마이뉴스 2022-11-19), 준공 이후 보도된 총사업비는 1056억 원(국비 352억·도비 35억·시비 625억·기타 44억)이다(굿모닝경제 2026-04-08). 발전 설비는 시간당 약 3.2MW 규모다(머니투데이 2026-06-13).

미확정

직매립 금지 이후 늘어날 반입 물량 전망치와 그에 따른 증설·대보수 계획, 시설 내구연한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6월 15일

    서산시는 1~5월 생활폐기물 2만5000여 톤을 처리해 8983MWh를 생산하고 전력 판매 수익 10억250만 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2026-06-15]
  2. 2026년 5월 20일

    시설 안에서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자원순환 아카데미' 운영이 시작됐다.

    생활쓰레기가 폐열과 전력으로 바뀌는 과정을 설명하고 전망대·체험홍보관을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향신문 2026-06-15]
  3. 2026년 4월 11일

    시범 운영을 거친 사우나·찜질방 등 주민편익시설이 시민에게 전면 개방됐다.

    체험관광시설은 4월 2일부터 이용이 시작됐고, 주민편익시설은 4월 11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서산시가 개관식에서 밝혔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이다.

    [서산포스트 2026-04-02]
  4. 2026년 4월 1일

    사우나·찜질방과 어린이 물놀이시설을 갖춘 주민편익·체험관광시설 개관식이 열렸다.

    [서산포스트 2026-04]
  5. 2026년 1월 30일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반입될 수 있다는 의혹이 확산되자 서산시는 서산·당진시가 수집·운반을 위탁한 업체 차량만 출입할 수 있어 반입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뉴스1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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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1월 28일

    서산시 문화관광해설사 10여 명이 양대동 자원회수시설을 현장 견학했다.

    해설사들은 생활쓰레기가 폐열과 전력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듣고 94m 전망대와 체험홍보관, 어드벤처 슬라이드를 둘러봤다.

    [코리아타임뉴스 2026-01-29]
  2. 2026년 1월 15일

    석남동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 굴뚝자동측정 결과 실시간 표출 시스템을 설치했다.

    [충청뉴스 2026-01-23]
  3. 2026년 1월 2일

    94m 전망대가 1인 1000원 입장료로 상시 운영을 시작했다.

    [굿모닝충청 서산시 보도자료 2026-01]
  4. 2025년 12월 2일

    양대동 827번지 일원에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준공식이 열렸다(총사업비 1054억 원).

    [굿모닝충청 서산시 보도자료 2025-12-03]
  5. 2025년 11월

    3개월간의 시운전과 성능검사를 마치고 광역 소각시설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국제뉴스 2025-12-03]
  6. 2025년 10월 29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서산 방문 일정으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찾았다.

    민선 8기 4년 차 시·군 방문의 열두 번째 일정으로, 서산시청 언론인 간담회와 서산문화회관 도민과의 대화, 서산의료원 신관 증축 기공식이 함께 진행됐다.

    [중도일보 2025-10-30]
  7. 2025년 7월 13일

    소각로에 첫 불을 붙이는 착화식을 열고 시운전에 들어갔다.

    [중도일보 2025-07-14]
  8. 2025년 6월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에 양대동 소각장 운영을 점검 항목으로 포함했다.

    문수기 의원이 잠홍저수지, 비점오염저감시설과 함께 양대동 소각장 운영을 기반시설 환경 사안으로 다뤘다.

    [서산포스트 2025-06-12]
  9. 2024년 8월 16일

    서산시가 자원회수시설 공정률이 61%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뉴시스 2024-08-16]
  10. 2022년 11월 17일

    양대동 827번지 일원에서 자원회수시설 설치사업 기공식이 열렸다(부지 3만9748㎡, 사업비 738억 원).

    [워터저널 2022-11]
  11. 2022년 9월

    소각장 반대 측이 서산시청 앞 천막을 철거했다.

    2022년 2월 설치된 천막 농성장이 같은 해 7월 대법원 심리불속행 기각 이후 정리됐고, 11월 기공식으로 이어졌다.

    [오마이뉴스 2022-11-19]
  12. 2022년 7월

    대법원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려 무효확인 소송이 마무리됐다.

    [오마이뉴스 2022-11-17]
  13. 2022년 2월

    소각장 반대 측이 서산시청 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하며 양대동 폐기물처리시설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오마이뉴스 2022-11-17]
  14. 2019년 3월 3일

    반대 측이 군사시설보호지역·농업진흥구역 규제를 들어 설치 불가를 주장하자 서산시는 굴뚝을 94m 이하로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 측은 공론화 답사 대상에서 전처리 시설이 빠졌고 시민참여단 70여 명이 18만 시민을 대표할 수 없다는 문제도 제기했다. 해당 부지는 비행안전구역으로 94m 이상 건축물이 제한된다.

    [충청타임즈 2019-03-03]
  15. 2019년 2월

    시민참여단 최종 투표에서 54.3%가 찬성해 건립 추진으로 결론이 났다.

    [오마이뉴스 2022-11-17]
  16. 2019년 1월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했다.

    [오마이뉴스 2022-11-17]
  17. 2017년 5월 12일

    입지선정위원회가 비공개 회의에서 양대동을 소각시설 입지로 선정했다.

    법정 마감일 다음 날 열린 회의였다. 반대 측은 비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의 결정이라며 원천무효를 주장했고, 서산시는 적법 절차를 지켰고 30여 차례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청신문 2017-05-25]
  18. 2017년

    서산시가 자원회수시설 최종 입지를 양대동 일원으로 확정했다.

    [뉴시스 2024-08-16]
  19. 2012년

    서산시와 당진시가 폐기물 처리시설 광역화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뉴시스 2024-08-16]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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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충청 · 2026년 8월 3일

    서산시가 자원회수시설 부대시설의 1~7월 이용 실적을 공개했다. 94m 전망대 누적 방문객은 2만1433명, 어드벤처 슬라이드 2280명, 사우나 5584명, 찜질방 3692명, 어린이 물놀이시설 881명으로 집계됐다. 4~7월 사우나·찜질방·물놀이시설 이용객은 1003명에서 3916명으로 늘었다. 시 자원순환과장은 주민협의체와 시민의 관심으로 도심 속 친환경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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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 2026년 6월 13일

    총사업비 1056억 원이 투입된 서산 광역 소각시설의 운영 구조를 짚었다. 시간당 약 3.2MW를 생산해 1~5월 전력 판매 수입과 고철 판매 수익, 입장료 등 세외수입을 올렸고 2026년 1~5월 방문객은 1만9689명이다. 서산이 소각을, 당진이 매립을 맡는 역할 분담으로 합의를 이뤘다는 시 자원시설팀장 발언과, 소각재를 당진시 자원순환센터 매립장으로 반출한다는 처리 흐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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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포스트 · 2026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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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뉴스 · 2026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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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프리존 · 2026년 1월 30일

    수도권 쓰레기 유입 우려에 서산시가 반입 통제 구조를 설명했다. 서산시와 당진시가 수집·운반을 위탁한 업체 차량만 출입할 수 있고 당진 지역 폐기물은 당진시자원순환센터를 거쳐 들어오며, 지역 주민 감시원이 반입 현황을 지켜본다는 내용이다. 처리 용량 200톤 가운데 당시 하루 평균 처리량은 170톤이다. 폐기물재활용업체가 취급하는 물량은 사업장폐기물로 분류돼 업체가 자체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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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만에 첫 삽 뜬, 서산 양대동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오마이뉴스 · 2022년 11월 19일

    2022년 11월 17일 기공식까지의 경위를 정리했다. 2012년 추진계획 수립 이후 2019년 1월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했고 2월 시민참여단이 54.3% 찬성으로 계속 추진 결론을 냈다. 2022년 2월 반대 측 천막 농성과 소송, 7월 대법원 심리불속행 기각, 9월 천막 철거로 이어졌다. 당시 사업비는 738억 원, 소각동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7425㎡, 준공 목표는 2025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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