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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자원회수시설

가동 중

서울특별시 강남구 남부순환로 3318 (일원동)

개요

처리 용량
하루 900톤 (300톤/일 × 3기) — 당초 1,800톤 계획을 주민 협의로 축소 · 2026년 실제 800톤 미만(보도)[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시설개요][서울정책아카이브 — 서울시 자원회수시설][헤럴드경제 2026-03-29]
열 용량
소각수열 57Gcal/h — 한국지역난방공사 강남지사 열원 등재(2026-06)[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처리공정][한국지역난방공사 지사안내(강남지사)]
설비 구성
스토커식(수평식) 3기 · SNCR·세정탑·반건식반응탑·백필터·SCR · 부지 63,818㎡[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시설개요][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처리공정]
사업자
서울특별시 소유 · 한종산업개발㈜ 위탁 운영(2023-06~2026-05)[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시설개요][강남구 자원순환 종합포털]
상업운전 개시
2001-12 준공·본가동 (1995-08 착공, 84개월)[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시설개요][강남구 자원순환 종합포털]
총사업비
1,010억 8천만 원 (건설) · 현대화 5,000억 원 이상 전망(보도)[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시설개요][머니투데이 2026-02-05]
처리 대상
강남·강동·관악·광진·동작·서초·성동·송파 8개 자치구 공동이용 (2007 6개구·2013 관악 추가)[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시설개요][서울시 환경 — 자원회수시설 운영 효율 극대화][서울정책아카이브 —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열 공급 대상
한난 강남지사 지역난방(수서·대치·서초·송파 등) — 2017년 폐열 판매 470,982Gcal[한국지역난방공사 지사안내(강남지사)][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자원재활용][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처리공정]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4· 44681· 3,653457· 17,902
유치원2· 12513· 1,51585· 8,305
초등학교4· 1,42116· 10,10876· 52,030
중학교3· 1,8607· 5,18053· 34,503
고등학교3· 1,6867· 5,05641· 31,016
거주 인구(격자 한계)219,000명1,122,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 등 6개 시간대 (100%)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812.01.9586.313
2024743.02.8487.712
2023782.41.3598.08.0
2022782.21.0607.77.5
2021762.01.7519.712
2020671.30.32526.57.1
2019521.1422.07.1
2018611.4474.47.4
2017752.1575.710
2016712.81.5465.315
2015812.40.74519.118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강남자원회수시설 현대화에 하루 250톤 증설이 포함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강남구와 입지 지역 주민 측은 노후 설비 교체에는 동의하지만 900톤 시설에 250톤을 더하는 것은 현대화가 아니라 사실상 증설이라고 본다. 서울시의 생활폐기물 감축 정책과 어긋나며, 발생지 처리 원칙에 따라 자치구별 처리 책임 분담을 먼저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아시아투데이 2026-02-05, 헤럴드경제 2026-02-06).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노후 시설을 안전하고 친환경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현대화의 핵심이며 주민편익공간 확대와 투명한 운영으로 우려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공공 소각장 용량 확대가 필요하다는 설명도 함께 내놨다(머니투데이 2026-02-05, 딜라이브뉴스 2026-02-20).

확인된 사실

강남구청은 2026년 2월 5일 보도자료에서 서울시 현대화 계획에 900톤 시설을 신축·대수선하며 250톤을 추가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고 공표했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3일 상암동 신규 시설로 확보하려던 250톤을 기존 4개 시설의 현대화 과정에서 확보하겠다고 설명했으며, 4개 시설에 분산 확보하는 방안도 가능하다고 밝혔다(뉴데일리 2026-03-03).

미확정

현대화 방식이 신축인지 대수선인지, 최종 처리용량과 총사업비가 얼마인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서울시가 제시한 일정은 타당성조사·기본계획을 2026년 10월까지 수립한다는 수준이다.

하루 900톤 규모인 강남자원회수시설은 어느 자치구 폐기물을 받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강남구는 8개 자치구를 묶은 광역 처리로 특정 지역에 부담이 몰린다며 1구 1소각시설에 준하는 분담 체계를 먼저 검토해 달라고 서울시에 요구했다(강남구청 보도자료 2026-02-05).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강남 시설을 8개 자치구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광역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이용은 주민지원협의체와 5년에 걸쳐 160여 차례 회의를 거쳐 2007년 5월 7일 합의된 것이라고 기록하고 있다(서울정책아카이브).

확인된 사실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공식 시설개요는 처리권역을 강남·강동·관악·광진·동작·서초·성동·송파 8개 자치구로, 시설 규모를 900톤/일(300톤/일×3기), 소각방식을 스토커형(수평식), 부지면적을 63,818㎡, 공사기간을 1994년 12월~2001년 12월(84개월), 사업비를 1,010억8,000만원으로 적고 있다. 강남구청은 2017년 7월 25일 2014~2017년 8개 자치구별 반입량 자료를 공개했다.

미확정

2024~2026년 자치구별 반입량과 현대화 이후 처리권역이 조정될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2026년 5~7월 강남자원회수시설 대정비 기간에 8개구 폐기물은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강남구는 2026년 1월 8일 소각로 대정비 기간에 처리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민간 소각장 5곳과 계약했으며 이는 평상시 반출을 전제로 한 조치가 아니라 비상 대응용 안전장치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노원·마포 등 다른 공공 소각장과 지방 민간시설로 물량을 분산하고 남는 양은 예외적 직매립을 검토한다고 설명했다(한국경제 2026-03-08).

확인된 사실

강남구청은 2026년 1월 8일 보도자료에서 지난해 6만7,642톤을 처리했고 올해 7만1,268톤 처리를 계획했다고 공표했다. 한국경제는 2026년 3월 8일 강남 시설 정비 기간이 5월 24일~7월 22일, 폐기물 반입 중지가 6월 4일~7월 5일이며 강남 900톤과 양천 400톤을 합치면 서울 공공 소각 용량의 45.6%에 해당한다고 보도했다.

미확정

서울시가 필요량으로 제시한 약 9만5,000톤 가운데 예외 매립이 실제로 얼마나 허용되는지, 분산 처리 실적이 어떻게 되는지는 확정 공개되지 않았다.

강남자원회수시설 300m 이내 2,934가구에는 어떤 주민지원이 이뤄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강남구와 주민 측은 장기간 이어진 부담에 상응하는 안전대책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며, 지원 확대를 이유로 증설을 받아들일 수는 없다고 밝혔다(강남구청 보도자료 2026-02-05, 머니투데이 2026-02-04).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현재 연 140억원 규모의 주민지원이 이뤄지고 있고 현대화 논의 과정에서 30억~50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안이 거론된다고 밝혔다. 현대화 사업에서 주민편익공간을 확대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머니투데이 2026-02-04, 머니투데이 2026-02-05).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남 주민지원협의체는 15인 이내로 구성되며 주변영향지역 주민대표·구의원·전문가가 참여한다고 강남구청 자료에 기재돼 있다. 같은 자료는 협의체 추천으로 서울시가 위촉한 주민감시요원이 반입 적정성과 환경방지시설 가동 상태를 감시한다고 적고 있다. 시설 부지 안에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수영장·헬스장·문화강좌·독서실을 갖춘 주민편익시설이 운영 중이다(강남구 자원순환 종합포털).

미확정

2024~2026년 주민지원기금의 연도별 조성액과 집행 내역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강남자원회수시설의 다이옥신은 어떻게 측정되고 공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강남구는 현대화를 추진하려면 환경오염물질의 획기적 감소가 전제돼야 한다며 서울시에 대책을 요구했다(강남구청 보도자료 2026-02-05).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굴뚝자동측정시스템(TMS)으로 배출 상황을 실시간 감시해 전광판과 자원회수시설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남 시설에는 배출가스 중 다이옥신 시료를 최소 2시간에서 최대 6주까지 연속 채취하는 장치가 설치돼 있다고 설명한다(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확인된 사실

강남구청은 2017년 7월 25일 2001~2017년 다이옥신 측정결과, 2014~2017년 대기측정결과, 2014~2016년 수질측정결과를 공개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자료에 실린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 주민건강영향조사는 2000년 10월부터 7단계로 진행됐고 2022년 6월~2024년 12월 단계까지 자원회수시설로 인한 영향은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고 기재돼 있다. 다이옥신은 굴뚝자동측정 실시간 공개 항목이 아니라 별도 측정 항목이다.

미확정

2024~2026년 강남 시설의 다이옥신 측정 수치와 기준치 대비 결과, 최근 환경상영향조사 결과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하루 1,800톤으로 계획됐던 강남자원회수시설이 900톤으로 준공된 경위는 무엇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입지 지역 주민들은 1992년 10월 888명 명의의 진정서를 시작으로 1993년 4월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 시위, 1995년 2월 착공 저지, 같은 해 4월 2,934세대 집단민원을 통해 시설 규모 축소를 요구했다(한국행정연구원 공공갈등사례).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환경영향평가 재검토를 거쳐 소각 규모와 주민지원 조건을 함께 조정하는 협상을 진행했고, 1995년 11월 시설 규모를 재조정해 공사를 재개하는 방침을 정한 뒤 1996년 5월 강남구청장과 주민 대표의 합의로 공사를 시작했다(한국행정연구원 공공갈등사례).

확인된 사실

서울정책아카이브 기록은 당초 처리권역을 강남구·송파구 2개구로 하는 하루 1,800톤 규모로 1994년 12월부터 추진했으나 주민들과의 협의 과정에서 하루 처리용량 900톤으로 축소했다고 적고 있다. 같은 자료는 스위스 ABB(W&E)와 기술제휴해 SK건설·현대정공이 설계·시공했고 2001년 12월 준공검사를 거쳤다고 기재했다. 서울시 공식 시설개요의 공사기간은 1994년 12월~2001년 12월(84개월), 사업비는 1,010억8,000만원이다.

미확정

규모 축소 협상 과정에서 오간 주민지원 조건의 구체적 내용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강남자원회수시설 증설 논의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자는 요구는 어떤 배경에서 나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다른 지역에는 소각시설 건설 계획을 세우지 않고 기존 시설만 늘리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 대책이라고 반발했고, 협의체는 정쟁을 우려해 증설 논의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룰 것을 서울시에 건의했다(딜라이브뉴스 2026-02-20).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공공 소각장 용량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주민 소통 창구를 마련해 주민이 수용할 수 있는 현대화안을 찾겠다고 밝혔다(딜라이브뉴스 2026-02-20).

확인된 사실

강남 시설 현대화는 2024년 10월 과업내용서 확정, 2025년 4월 기본계획 용역 착수 순으로 진행됐고 제안 소각용량은 하루 250톤, 용역 예산은 약 5억2,000만원으로 제시됐다(뉴스1 2025-09-12). 서울시는 2026년 3월 3일 상암동 신규 시설 절차를 접고 기존 4개 시설에서 250톤을 확보하는 방안을 밝혔다(뉴데일리 2026-03-03).

미확정

서울시가 논의 일정을 실제로 조정할지, 기본계획에 최종 반영될 증설 규모와 현대화 방식이 무엇일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3월 6일

    서울시가 2026년 6~7월 정기 정비(32일) 계획과 권역 폐기물 처리 공백 대응 검토를 밝혔다.

    [한국경제 2026-03-06]
  2. 2026년 3월 3일

    서울시가 상암 신규 시설 절차를 종료하고 기존 4개 시설의 현대화·효율적 이용을 우선하기로 했다.

    [아시아투데이 2026-03-03]
  3. 2026년 2월 20일

    주민지원협의체가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증설 논의를 지방선거 이후로 미룰 것을 서울시에 건의했다.

    협의체 위원장은 다른 지역에는 소각시설 건설 계획을 세우지 않고 기존 시설만 늘리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밝혔고, 서울시는 주민 소통 창구를 마련해 수용 가능한 현대화안을 찾겠다는 입장을 냈다.

    [딜라이브뉴스 2026-02-20]
  4. 2026년 2월 5일

    강남구가 증설이 포함된 현대화 계획을 주민 동의 없이 추진할 수 없다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구는 환경오염물질의 획기적 감소, 안전대책, 주민 의견을 모으는 동의 절차, 발생지 처리 원칙에 따른 자치구별 분담체계 검토를 서울시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청 보도자료 2026-02-05]
  5. 2026년 1월 28일

    서울시가 일원에코파크에서 250톤 증설안을 포함한 현대화 주민설명회를 열었다(약 400명 참석).

    [강남구청 보도자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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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년 1월 8일

    강남구가 관내 종량제 생활폐기물 전량을 강남자원회수시설에서 소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6만7,642톤을 처리했고 올해는 7만1,268톤 처리를 계획했으며, 소각로 대정비 기간의 처리 공백에 대비해 민간 소각장 5곳과 비상 대응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강남구청 보도자료 2026-01-08]
  2. 2025년 2월

    서울시가 현대화 검토를 위한 기술진단에 착수했다(타당성조사·기본계획은 2026년 10월 목표).

    [머니투데이 2026-02-05]
  3. 2024년 10월

    서울시가 강남자원회수시설 현대화 기본계획 용역의 과업내용서를 확정했다.

    제안 소각용량은 하루 250톤, 현황측량 규모는 3만㎡, 용역 예산은 약 5억2,000만원으로 제시됐고 기본계획 용역은 2025년 4월부터 진행됐다.

    [뉴스1 2025-09-12]
  4. 2017년 7월 25일

    강남구가 주민지원기금 조성현황과 2001~2017년 다이옥신 측정결과 등 시설 관련 자료를 공개했다.

    2014~2017년 8개 자치구별 반입량, 2014~2017년 대기측정결과, 2014~2016년 수질측정결과, 주민지원협의체 위원명단, 기금 결산서가 함께 공개됐다.

    [강남구청 공지사항 2017-07-25]
  5. 2013년 5월 1일

    관악구 폐기물 반입이 추가돼 처리권역이 8개구가 됐다.

    [서울시 환경 — 자원회수시설 운영 효율 극대화]
  6. 2007년 5월 12일

    주민 측이 공동이용 합의의 대표성을 문제 삼으며 재검토를 요구했다.

    협의체 위원 일부가 서명하지 않았고 구의원 위원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과 함께, 환경영향평가와 시설 안전점검을 먼저 실시하라는 요구가 제기됐다.

    [환경일보 2007-05-12]
  7. 2007년 5월 7일

    서초·송파·성동·광진·동작·강동 6개구 생활폐기물 공동이용을 시작했다.

    [서울시 환경 — 자원회수시설 운영 효율 극대화]
  8. 2005년 10월 7일

    강남구가 서울시의 공동이용(광역화) 방침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당시 가동률 26%).

    [경향신문 2005-10-07]
  9. 2005년 9월 12일

    서울시와 강남 주민지원협의체가 공동이용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운영 노력]
  10. 2002년 1월 28일

    같은 부지에 강남주민편익시설(수영장·헬스장·독서실 등)이 개관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주민편익시설]
  11. 2001년 12월

    900톤/일(300톤×3기) 규모로 준공해 본가동에 들어갔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시설개요]
  12. 1995년 11월 9일

    서울시가 시설 규모를 재조정하고 공사를 재개하는 방침을 정했다.

    환경영향평가 재검토를 거쳐 소각 규모와 주민지원 조건을 함께 조정하는 협상이 진행됐고, 1996년 5월 강남구청장과 주민 대표의 합의로 실질적인 공사가 시작됐다.

    [한국행정연구원 공공갈등사례]
  13. 1995년 8월

    SK건설·현대정공 시공으로 공사에 착공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시설개요]
  14. 1995년 4월 11일

    인근 2,934세대가 소각시설 건설에 대한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다음 달인 1995년 5월 주민협의체가 구성됐고 서울시는 공사 연기를 결정했다.

    [한국행정연구원 공공갈등사례]
  15. 1995년 2월 14일

    서울시의 공사 착공 시도를 주민들이 저지했다.

    1994년 3월 서울시가 건설계획을 확정한 뒤 이어진 국면으로, 이후 협상 절차로 이어졌다.

    [한국행정연구원 공공갈등사례]
  16. 1993년 4월 22일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가 열리는 과정에서 주민 시위가 벌어졌다.

    이어 1993년 5월 30일에는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집단시위가 있었던 것으로 기록됐다.

    [한국행정연구원 공공갈등사례]
  17. 1992년 10월

    일원동 일대 주민 888명이 소각시설 건설계획에 대한 진정서를 제출했다.

    1985년 8월 부지 선정과 1992년 6월 기본용역 방침 수립에 이어 나온 첫 집단 의사표시로 기록돼 있다.

    [한국행정연구원 공공갈등사례]
  18. 1986년 1월

    서울시가 일원동 부지를 소각시설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강남 시설개요]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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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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