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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열병합발전소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계획 단계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255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열 용량
258Gcal/h (신설 2단계 열병합 기준 — 기존 강서 열전용보일러 68Gcal/h 와 별개 설비)[전기신문 2025]
주 연료
LNG[전기신문 2025]
총사업비
약 7,000억 원[아시아경제 2025-11-02]
전기 용량
285MW[전기신문 202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12· 28483· 2,590325· 9,617
유치원1· 4916· 1,22664· 4,988
초등학교1· 25410· 5,19452· 24,211
중학교05· 3,01532· 14,823
고등학교06· 2,44229· 16,433
거주 인구(격자 한계)128,000명669,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이 주민 건강에 해롭지 않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강서구 비상대책위원회 등 반대 주민들은 2019년 집회와 2022년 토론회에서, 이미 대기질 부담이 큰 지역에 285MW 발전소가 들어서면 질소산화물 등 배출이 늘고 과거 목동 열병합발전소에서 벤젠·먼지 피해가 보고됐다며 건강·환경 피해를 우려한다고 주장했다. 시동 시 일산화탄소가 허용기준을 크게 웃돌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에너지공사는 발전설비를 질소산화물 4ppm 이하(가정용 보일러 20ppm 기준)로 설계하고 국가 굴뚝원격감시시스템(TMS)으로 상시 모니터링하며 국가기준보다 강화된 방지설비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발전소를 짓지 않고 개별난방으로 전환하면 오히려 배출이 더 늘 수 있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285MW LNG 열병합발전 신설이 계획됐고, 2021년 3월 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열렸으며 2022년 토론회에서 배출·설계 기준을 둘러싼 양측 입장차가 확인됐다.

미확정

아직 착공·가동 전이라 실제 배출 농도와 인근 지역 건강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주택과 학교가 가까운데 발전소 위치가 적절한가요? 다른 곳으로 옮길 수는 없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들은 2019년부터 예정지 300m 안에 아파트·초등학교가 밀집해 있다며 설비용량 축소(50MW)나 외곽 이전을 요구했다. 강서구청도 2022년 발전소를 강서 외곽(오쇠동 방향)으로 이전하는 타당성 용역을 추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에너지공사는 서남권 약 7만4000세대와 다수 건물에 지역난방을 공급하려면 발전소가 필요하다는 입장으로, 2025년 한국남동발전과 SPC를 세워 마곡도시개발구역 일원에서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확인된 사실

2022년 12월 강서구의회가 이전 타당성 용역 예산을 의결했고, 2025년 사업이 마곡도시개발구역에서 SPC 방식으로 재추진되는 사실이 보도로 확인됐다.

미확정

2022년 이전 검토가 어떻게 종결됐는지, 최종 부지가 확정됐는지 등 세부 경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주민 의견은 충분히 반영되고 절차는 투명하게 진행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주민·비상대책위는 열을 공급받는 수혜지역 주민과만 협의하고 발전소 인근 주민과의 협의는 부족했다며 밀실행정이라고 비판했다. 2025년 11월 김춘곤 서울시의원도 의견수렴 부족과 형평성 결여를 지적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주민 집단소송 움직임을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에너지공사는 과거 소통 부족을 인정하고 대화 창구 개설과 소통 강화를 약속했으며,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등 법적 절차를 진행했다. SPC 방식으로 공공성과 열공급 책임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확인된 사실

2021년 3월 공청회가 열렸고, 2025년 11월 14일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재검토 촉구 발언이 나왔으며, 사업이 SPC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실이 확인됐다.

미확정

집단소송이 실제 제기됐는지, 향후 주민 의견이 어느 범위까지 반영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발전소가 꼭 필요한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반대 측은 2022년 토론회에서 인근 발전소와의 열 연계 등으로 약 7만5000세대 공급이 가능해 발전소가 불필요하며, 사업의 실제 목적은 서울에너지공사의 수익 개선이라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자·찬성 측은 서남권 열 수요가 2018년 253Gcal에서 2031년 475Gcal로 약 1.9배 늘 것으로 보고, 외부 수열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로는 안정적·경제적 공급이 어려워 열병합발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확인된 사실

285MW 규모로 서남권 약 7만4000세대에 공급하고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는 계획과 열 수요 증가 전망이 토론회·인터뷰에서 제시됐다.

미확정

열 연계만으로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지, 제시된 수요 전망치의 정확성은 검증 대상이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4월 1일

    2026년 상반기 SPC 설립 및 설계·착공, 2031년 열공급을 목표로 추진 계획 발표

    마곡도시개발구역 일원, 약 7만4,000가구·428개 건물에 지역난방 공급 예정.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2. 2025년 12월 29일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공동개발협약(기본합의서)을 체결했다

    SPC 지분 출자와 열수급 계약의 핵심 조건에 합의했다.

    [전기신문 2025-12-31]
  3. 2025년 11월 18일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헤럴드경제 2025-12-31]
  4. 2025년 11월 2일

    한국남동발전이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SPC 설립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약 7000억원 규모 사업의 우선협상 파트너로 정해졌다.

    [비즈니스코리아 2025-11-05]
  5. 2025년 11월 1일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건설사업 사업자로 한국남동발전이 확정됨

    전기 285MW·열 258Gcal/h, 총사업비 약 7,000억원 규모.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이전 경과 3건 더보기
  1. 2022년 12월 11일

    강서구의회가 마곡 열병합발전소의 강서 외곽(오쇠동 방향)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 예산을 의결했다

    주민 반대에 따라 구청이 이전을 검토했으나 사업은 이후 마곡 부지에서 계속 추진됐다.

    [머니투데이방송 2022-12-14]
  2. 2021년 3월 2일

    서울에너지공사가 강서구민회관에서 마곡 열병합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발암물질 배출과 쓰레기 혼소 가능성을 우려했고 공사는 강화된 방지설비를 약속했다.

    [이투뉴스 2021-03-04]
  3. 2019년 7월 7일

    강서구민 비상대책위원회가 강서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마곡 열병합발전소 규모 축소와 외곽 이전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대기오염과 예정지 인근 아파트·초등학교 밀집을 이유로 반대했다.

    [시사경제신문 2019-07-09]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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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너지공사와 한국남동발전이 2025년 12월 30일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 SPC(특수목적법인) 설립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강서·마곡지구의 늘어나는 열 수요에 대응하는 사업으로 285MW급 LNG 열병합발전과 열전용보일러·축열조 등을 갖춘다. 공사가 열공급 책임과 주도권을 유지하고 남동발전이 공동 출자자로 참여하며, 2026년 상반기 전담조직 구성,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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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이 2025년 11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의 서남집단에너지 2단계(마곡 열병합발전소) SPC 설립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약 7000억원 규모로 전기 285MW·열 195Gcal/h를 생산해 서남권 약 7만4000세대에 지역난방을 공급할 계획이다. 2026년 상반기 SPC 설립, 하반기 가스터빈 발주·시공사 선정을 거쳐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오랜 기간 지연됐던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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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너지공사가 2021년 3월 3일 강서구민회관에서 285MW 마곡 열병합발전소 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열었다. 코로나19로 현장 참석을 99명으로 제한하고 유튜브로 생중계했다. 주민들은 과거 목동 열병합발전소의 벤젠 검출 사례를 들어 발암물질 배출과 쓰레기 혼소 가능성을 우려했고, 공사는 굴뚝원격감시시스템 상시 모니터링과 국가기준보다 강화된 방지설비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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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경제신문 · 2019년 7월 9일

    2019년 7월 8일 강서구민 비상대책위원회가 강서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마곡 열병합발전소의 설비용량 축소(50MW)와 외곽 이전을 요구했다. 주민들은 285MW 규모가 기존 목동 발전소의 12배이고 예정지 300m 안에 아파트·초등학교가 밀집해 있다며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과 건강 피해, 밀실행정을 지적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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