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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목동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20
개요
- 열 용량
- 118Gcal/h[서울에너지공사 집단에너지시설(양천 CHP)]
- 사업자
- 서울에너지공사[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주 연료
- LNG[서울에너지공사]
- 상업운전 개시
- 1985-11 (다른 출처 표기: 1987-11)[전기신문 2025 (열공급 개시)][서울에너지공사 집단에너지시설(설비현황, 2025-09-30 기준)][서울에너지공사 연혁]
- 전기 용량
- 24.2MW[전기신문 2025]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18곳· 546명 | 104곳· 3,292명 | 691곳· 22,170명 |
| 유치원 | 7곳· 647명 | 17곳· 1,503명 | 112곳· 9,897명 |
| 초등학교 | 4곳· 3,020명 | 13곳· 9,991명 | 94곳· 53,223명 |
| 중학교 | 3곳· 3,289명 | 9곳· 7,172명 | 58곳· 34,401명 |
| 고등학교 | 2곳· 1,594명 | 7곳· 5,157명 | 47곳· 30,541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232,000명 | 1,536,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30분 측정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최종 수신 7. 29. 08:00
배출구별 요약
| 배출구 | 최신값 (ppm) | 기간 평균 (ppm) | 기간 최대 (ppm) | 허용기준 (ppm) | 가동 확인 (최근 24시간) |
|---|---|---|---|---|---|
| 배출구 1 | 9.26 | 6.81(20%) | 9.26 | 34.0 | 98% (48/49) |
| 배출구 2 | — | — | — | 51.0 | 0% (0/49) |
| 배출구 3 | — | — | — | 51.0 | 0% (0/49) |
| 배출구 4 | 2.99 | 4.68(18%) | 20.6 | 25.5 | 55% (27/49 · 미상 14%) |
허용기준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배출구별로 부여되는 법적 상한선으로, CleanSYS 에 게시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배출구마다 다를 수 있으며, 시·도 조례 등에 따라 국가 일반 기준보다 강화된 값이 등록되기도 합니다). 기준 이내는 법적 기준의 준수를 뜻하며, 배출 자체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간 평균’ 칸의 막대는 허용기준 대비 비율입니다(칸 끝 = 기준 100%). 참고로 전국의 모든 배출사업장(발전·제철·소각 등)에서 질소산화물 (NOx) 을 측정 중인 배출구 2,167곳의 측정값은 중앙값 기준 각자 허용기준의 약 30% 수준입니다 (최근 30분 스냅샷).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2026-07-19 수집 개시).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발전소는 전력·난방 수요에 따라 계절별 가동이 크게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에서 폭음·폭발 사고가 반복됐는데 안전한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인근 주민들은 2020년 11월과 2026년 1월 두 차례 폭음·수증기 분출 사고가 나자 화재나 폭발로 오인해 불안을 호소한 것으로 보도됐고, 40년 넘은 노후 설비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에너지공사와 소방당국은 두 사고 모두 인명피해가 없었고, 보일러 수관·배관 연결부 파손으로 수증기가 분출된 것으로 화재·폭발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사고 시에도 백업 설비로 지역난방 공급은 유지됐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2020-11-19 수관 파손에 따른 수증기 분출 폭음, 2026-01-08 보조보일러 시운전 중 배관 연결부 파손 폭발음 사고가 각각 발생했으며 두 사고 모두 인명피해가 없었던 것으로 보도됐다.
미확정
2026-01-08 사고의 정밀 원인 조사 결과, 재발 방지 대책, 설비 노후화와 사고의 인과관계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40년 넘은 노후 발전소는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목동 재건축·현대화 논의가 이어진 2025~2026년, 주민들은 노후 설비의 안전과 환경 영향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시는 2026년 2월 목동 열병합플랜트와 인접 양천자원회수시설을 묶은 '열·환경 플랜트 현대화 방안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해 설비 교체와 이전·재배치, 지하화 가능성, 공사 중 무중단 운영 등을 종합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1985년 열공급을 시작한 국내 최초 집단에너지 시설로 40년이 경과했고, 열수송관의 약 3분의 2가 20년 이상 됐으며, 2026년 2월 현대화 기본구상 용역이 발주된 것으로 보도됐다.
미확정
현대화 방식(교체·이전·지하화)의 최종 결정과 사업 일정·재원, 착공·완공 시점은 기본구상 단계로 정해지지 않았다.
발전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지하로 넣을 수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목동1단지 재건축 등과 맞물려 2025~2026년 주민과 일부 설계안은 발전소·소각장의 이전 또는 지하화, 상부 공원화를 요구·제안한 것으로 보도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양천구청장은 2025년 4월 시설 이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부득이할 경우 지하화를 검토하겠다며 서울에너지공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으나 '아직 본격적인 검토 사안은 아니다'라고 했다. 서울시 현대화 용역에도 이전·재배치·지하화 가능성이 검토 항목에 포함됐다.
확인된 사실
2025년 4월 양천구청장의 이전·지하화 협의 발언과, 2026년 2월 현대화 용역에 시설 이전·재배치·지하화 검토가 포함된 사실이 보도됐다.
미확정
이전 후보지, 지하화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과 비용, 실제 추진 여부 및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1월 7일
보조보일러 시운전 중 배관 연결부가 파손돼 폭발음과 수증기가 분출됐다(인명피해 없음).
소방 인력이 출동했고 지역난방은 백업 설비로 정상 공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2026-01-08]2025년 4월 21일
양천구청장이 열병합발전소·소각장 이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부득이시 지하화를 검토하겠다며 서울에너지공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목동1단지 재건축 논의와 맞물린 사안으로, 아직 본격 검토 단계는 아니라고 했다.
[하우징워치 2025-04-22]2025년 1월 1일
설립 40여 년 경과에 따른 설비 노후화로 본격적인 현대화 검토에 착수
(연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20년 11월 18일
보일러 수관 파손으로 수증기가 분출되며 폭음이 발생했다(인명피해 없음).
폭발·화재로 오인한 주민 신고가 잇따랐으나 소방 확인 결과 화재는 아니었다.
[한국경제 2020-11-19]2002년 11월 30일
목동 열원 증설공사가 착공됐다.
[서울에너지공사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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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0월 31일
목동 열병합발전소가 종합 준공됐다.
1985년 11월 지역난방 열공급 개시에 이어 발전·열공급 설비 구축이 마무리됐다.
[서울에너지공사 연혁]1985년 11월 1일
목동지구 지역난방 열공급을 개시함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1984년 8월 1일
목동 열병합발전소가 사업허가를 받음
국내 최초 집단에너지 사업장.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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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열병합발전소 사고를 계기로 노후화된 지역난방 열공급 인프라의 위험 요인이 부각됐다는 분석 보도. 40년가량 운영된 국내 최초 집단에너지 시설과 20년 이상 경과한 열수송관 등 노후 인프라의 정비 필요성을 다뤘다.
- 발전소를 단지 공원으로…에이앤유, 목동1단지 설계 전략 제안
네이트뉴스 · 2026년 4월 30일
목동1단지 설계 검토 과정에서 발전소 부지를 공원 등으로 전환하거나 시설을 지하화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발전소 운영과 인접 시설이 거주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발전소 이전·전환이 주요 쟁점으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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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국내 최초 집단에너지 시설인 목동 열병합발전소의 현대화에 착수했다. 인접한 양천자원회수시설과 묶어 '열·환경 플랜트 현대화 방안 기본구상 용역'을 발주했으며, 설비 노후화와 목동 재개발에 따른 열수요 증가, 20년 이상 경과한 열수송관 등을 배경으로 통합 재정비 방안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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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오전 목동 열병합발전소에서 폭발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이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대응했으며 인명피해나 대피 인원은 없었다. 발전소 측은 사고 설비를 수리한 뒤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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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 2026년 1월 8일
2026년 1월 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열병합발전소에서 주말 한파 대비로 보조 보일러를 시운전하던 중 배관 연결 부위가 파손되며 폭발음과 수증기가 분출됐다. 인명피해와 대피 인원은 없었고 소방 인력이 출동했으나 특이사항이 없어 서울에너지공사에 현장을 인계했다. 지역난방은 백업 설비로 정상 공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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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1단지 재건축 논의와 맞물려 인접한 목동 열병합발전소와 양천자원회수시설의 처리 방안이 쟁점으로 다뤄졌다. 양천구청장은 시설 이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부득이하면 지하화를 검토하겠다며 서울에너지공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고, 아직 본격 검토 단계는 아니라고 했다. 주민들은 관련 질의를 제기했다.
- 목동 열병합발전소 수관 파손으로 폭음…인명피해 없어
한국경제 · 2020년 11월 19일
2020년 11월 19일 오후 목동 열병합발전소에서 금속 수관이 파손되며 압력으로 수증기가 다량 분출돼 폭음과 연기가 발생했다. 폭발·화재로 오인한 주민 신고가 잇따랐으나 소방 확인 결과 화재는 아니었고 인명피해도 없었다. 운영사인 서울에너지공사가 수관 파손 경위를 설명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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