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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자원회수시설

가동 중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70길 99 (상계동)

개요

처리 용량
하루 800톤 (400톤/일 × 2기) — 당초 1,600톤 계획을 1993년 축소 · 2023년 소각 일 평균 530톤[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시설개요][서울시 정보소통광장 — 자원회수시설 운영 통계(2023년)]
열 용량
약 28Gcal/h — 인접 서울에너지공사 동부지사 계통 공급(2024 르포 수치) · 2023년 열 생산 320,155Gcal[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처리공정][에너지경제 2024-06][서울시 정보소통광장 — 자원회수시설 운영 통계(2023년)]
설비 구성
스토커식 2기 · 전기집진기·습식세정탑·백필터·SCR (2008~2009 성능개선) · 부지 46,307㎡[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시설개요][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처리공정]
사업자
서울특별시 소유 · 동부엔텍㈜ 위탁 운영(2024-02~2027-01)[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시설개요][이투데이 2024-01-02]
상업운전 개시
1997-01-15 준공 (1993-08 착공 · 반입 개시 1996-09)[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시설개요]
총사업비
742억 7,900만 원 (건설) · 성능개선 261억 원(2008~2009)[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시설개요][서울시 미디어허브 2008-09-01]
열 공급 대상
노원·도봉·강북·중랑·성북 지역난방 — 서울에너지공사 동부지사(별도 등재 노원 열병합) 계통[서울시 미디어허브 2012-05-11][서울에너지공사 — 집단에너지시설][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처리공정]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기준 반경1km2km5km
어린이집32· 588128· 2,686625· 16,800
유치원6· 58425· 1,961124· 9,756
초등학교7· 2,81921· 9,24299· 49,308
중학교3· 1,48617· 8,51763· 30,458
고등학교3· 1,98814· 9,50348· 31,995
거주 인구(격자 한계)275,000명1,375,000명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소각시설의 법률상 주변영향지역은 부지 경계로부터 300m 이내이며(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이 사이트의 반경 5km 는 지원 범위가 아니라 통계 집계 반경입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이 기간에는 게시된 측정값이 없습니다 — 다른 기간을 선택하면 과거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환경공단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공개값(CleanSYS)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시계열입니다. 수치는 30분 평균 실시간 속보치로 측정기기 상태·보정에 따라 확정 통계와 다를 수 있으며, 표준산소 보정 농도(ppm·mg/S㎥)라 배출 총량과는 다릅니다. 사업장 전체의 연 단위 확정 총량은 아래 '연간 확정 배출량' 표에 있습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이 수치를 읽는 기준 자세히

2026-07-19 수집 개시. 원천이 유량을 공개하지 않아 배출 총량(유량 반영)은 계산할 수 없습니다. 기간 평균·집계 평균은 측정값이 게시된 시간 기준입니다 — 가동하지 않은 시간이 평균을 낮추지 않습니다. 선이 끊긴 구간은 측정값 대신 ‘기기점검’ 등 상태가 게시되었거나 게시가 없던 시간입니다 — 끊긴 시각에 마우스를 올리면 상태 원문 또는 ‘게시 없음’이 표시되며, 없는 값은 이어 그리지 않습니다. 표의 ‘가동 확인’은 전체 기간 중 측정값으로 가동이 확인된 시간의 비율입니다(같은 배출구의 어느 항목이든 측정값이 있으면 가동으로 셈). 기기점검 등으로 확인할 수 없던 시간(‘미상’)은 가동으로 세지 않으므로, 실제 가동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확인된 하한). 게시가 기간의 90%에 못 미치면 ‘자료 부족’, 가동도 정지도 확인되지 않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합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 짧은 기간의 값을 연간 가동률로 볼 수 없습니다.

가동 리듬 — 최근 45

가동이 가장 자주 확인된 시간대는 17 등 2개 시간대 (98%)입니다

0시6시12시18시

월별 가동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4월7월10월

막대는 그 시간대·요일·달에 가동이 확인된(어느 배출구든 측정값이 게시된) 30분 슬롯의 비율입니다. 소각시설 반입량과 정기 보수·대정비 일정에 따라 가동이 달라지므로 시간대·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시간대·요일은 최근 45일, 월별은 수집 전 기간 기준이며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이고, 축적이 쌓일수록 정확해집니다.

연간 확정 배출량 — 사업장 전체 · 2015~2025년 · 단위: 톤/년

연도합계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염화수소일산화탄소
2025370.890.16330.103.0
2024451.40.20400.093.6
2023451.30.12381.005.3
2022491.30.08410.756.0
2021461.30.60371.26.0
2020561.20.08481.65.9
2019571.4471.96.3
2018601.2502.17.0
2017742.4631.57.7
2016632.5530.876.2
2015773.3662.06.2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장 단위로 확정 공개하는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입니다 (공개 원단위 kg/년을 톤으로 환산해 표시, 합계는 항목 합 — 값에 마우스를 올리면 kg 원값). 30분 단위 실시간 속보치와 달리 검증·확정을 거친 통계라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는 그 연도에 공개값이 없는 항목입니다. 다음 연도분은 이듬해 6월경 공개되며, 공개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노원자원회수시설의 하루 800톤은 어느 자치구 생활폐기물을 받아 태우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김소라 노원구의원은 2024년 7월 딜라이브뉴스 보도에서 시설이 실질적으로 서울시 소유이고 건설과 운영도 서울시가 맡으며 자치구는 부지만 제공한 구조라고 말했다. 같은 보도에서 불량 반입이 늘면 시설 부담과 환경오염 우려가 커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특별시는 시설 공식 안내에서 노원자원회수시설이 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동대문 6개 자치구의 생활폐기물을 공동이용 방식으로 처리한다고 밝히고 있다. 위탁운영사인 동부엔텍㈜은 2024년 1월 이투데이 보도에서 이 시설이 연간 종량제봉투 약 5840만 장 분량을 소각하는 단일 기준 국내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공식 시설개요는 노원자원회수시설을 400톤/일 2기, 하루 800톤 규모의 스토커식 소각시설로 기재하고 있으며 1997년 1월 15일 준공, 총사업비 742억 7900만 원, 부지면적 4만 6307㎡로 명시한다. 서울시 2025년 기준 생활폐기물 반입량관리제 평가에서 노원구는 반입 할당량 3만 4702톤 중 1943톤(3.9%)을 줄여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미확정

공동이용 6개 자치구별 연도별 반입 실적과 불량 반입률의 구체적 수치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설계 발열량 1800kcal로 지은 노원 소각로에 3200kcal 폐기물이 들어가는 문제는 어떻게 다뤄지고 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서준오 서울시의원은 2024년 6월 시정질문에서 이 시설이 1997년 준공 당시 폐기물 발열량 1800kcal를 견디도록 설계됐으나 비닐·플라스틱류 증가로 실제 발열량이 3200kcal, 설계 대비 178% 수준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그는 2022년 진단에서 과도한 열이 보일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며 처리량보다 안전을 앞세운 운영 기준을 요구했다고 서울Pn이 2024년 6월 19일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4년 6월 시정질문 답변에서 형평성 문제를 다시 살펴보겠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서울Pn이 2024년 6월 19일 보도했다. 서울특별시는 이후 노원자원회수시설 현대화를 위한 기술진단과 타당성조사·기본계획 용역을 추진 단계에 올렸다.

확인된 사실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공식 시설개요는 노원 시설을 1997년 1월 15일 준공한 스토커식 400톤/일 2기 설비로 기재하고, 방지시설로 전기집진기·습식세정탑·백필터·SCR촉매탑을 명시한다. 노원 시설 기술진단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타당성조사·기본계획 용역은 2025년 10월 계약으로 진행 단계에 있다.

미확정

실제 반입 폐기물의 상시 발열량 측정치와 보일러 부하가 설비 수명에 미친 영향에 대한 독립 검증 결과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노원구가 공동이용 협약으로 받은 일시금 11억 원은 마포·강남의 지원 규모와 왜 차이가 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서준오 서울시의원은 2024년 6월 시정질문에서 마포가 1152억 원, 강남이 2050년까지 7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확보한 데 비해 노원은 2012년 동대문구 공동이용을 추가로 받으며 일시금 11억 원을 받은 것이 전부라고 지적했다. 그는 최초 협약 이후 세 차례 갱신 기회가 있었는데도 불평등한 협약이 20년 가까이 유지됐다며 형평한 협약의 소급 적용을 요구했다고 서울Pn이 2024년 6월 19일 전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4년 6월 시정질문 답변에서 시설 간 지원 격차에 대해 형평성을 다시 검토하겠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서울Pn이 2024년 6월 19일 보도했다.

확인된 사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는 설치기관이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해 주민지원기금을 조성하도록 정하고 있다. 서울특별시는 이에 따라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조례를 두고 있으며, 공동이용이 이뤄지면 난방비 지원 비율이 50%에서 70%로 올라간다.

미확정

협약 형평 재조정이나 소급 적용이 실제로 이뤄졌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노원자원회수시설 가동률이 68%로 떨어지면 반경 300m 주민의 난방비 70% 지원은 어떻게 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서준오 서울시의원은 2024년 6월 딜라이브뉴스 보도에서 기계는 시간이 지나면 노후화되는데 그에 따른 결과를 주민에게 강요하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그는 준공 20년이 지난 시설은 가동률과 무관하게 난방비 70%를 지원하도록 하는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특별시는 2024년 6월 딜라이브뉴스 취재에서 쓰레기 처리의 긴급성을 고려해 가동률을 중요한 평가 근거로 삼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설 측은 2024년 1월 머니투데이 취재에서 2023년 기준 반경 300m 이내 6647세대에 난방비 51억 9000만 원의 70%인 약 36억 원이 감면됐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조례는 주민지원기금으로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난방비 등을 지원하도록 정하고 있고, 공동이용이 이뤄지는 경우 난방비 지원 비율이 50%에서 70%로 올라간다. 노원·마포·양천·강남 4개 시설은 모두 준공 20년이 지났다.

미확정

준공 20년 경과 시설의 난방비 지원 기준을 바꾸는 조례 개정안이 이후 본회의를 통과했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노원자원회수시설을 지하화하며 200톤을 늘리는 현대화는 지금 어느 단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특별시는 기존 시설을 지하화하면서 200톤 수준의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2026년 2월 20일 보도했다. 서울시는 2033년까지 소각시설 현대화를 통해 관내에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을 100% 처리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노원 시설 기술진단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타당성조사·기본계획 용역은 2025년 10월 계약으로 진행 단계에 있다.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존 부지나 인접 지역에서 기존 용량의 30% 이하 범위로 증설하는 경우에는 입지선정위원회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미확정

지하화 방식과 증설 규모는 기본계획 결과가 나와야 확정되며, 결과 시점은 2026년 하반기로 전망된 단계다. 주민설명회·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 일정도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9월 13일부터 10월 6일까지 노원자원회수시설 반입이 멈추면 그 쓰레기는 어디로 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전 환경부 관계자는 2026년 3월 6일 한국경제 보도에서 안정적인 공공처리 용량 확보가 직매립 금지에 선행해야 한다며, 제도를 먼저 시행하는 방식이 이어지면 처리 공백 위험이 커진다고 지적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특별시는 대정비 기간에 소각하지 못하는 물량 상당량을 수도권매립지에 예외적으로 직매립하는 방안과 경기·충청권 민간 소각시설 위탁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2026년 3월 17일 전했다.

확인된 사실

서울 4개 공공 자원회수시설의 2026년 대정비 일정은 양천 4월 15일~5월 21일, 강남 6월 4일~7월 5일, 노원 9월 13일~10월 6일, 마포 10월 21일~11월 28일이다. 4개 시설의 합산 설계 처리용량은 2850톤/일이며, 대정비 기간 소각하지 못할 물량은 약 9만 5000톤으로 추산됐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2026년 1월 1일 시행됐다.

미확정

노원 시설 정비 기간에 6개 공동이용 자치구 폐기물이 실제로 어느 경로로 얼마나 배분돼 처리됐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노원자원회수시설 주변 주민 건강영향조사에서 혈중 다이옥신은 어떻게 나왔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서울특별시는 자원회수시설 공식 안내에서 건강영향조사 결과 자원회수시설로 인한 영향은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히고 있다.

확인된 사실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가 수행한 조사에서 시설 주변 주민의 혈중 다이옥신 농도는 평균 10.75피코그램으로, 자원회수시설이 없는 지역 주민 10.24피코그램, 시설 근로자 9.89피코그램과 견줘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조사는 환경영향평가, 인체영향평가, 건강영향평가 세 영역으로 나뉘어 단계별로 이어졌고 7단계는 2022년 6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수행됐다. 굴뚝 배출은 굴뚝자동측정시스템(TMS)으로 실시간 감시돼 전광판과 시설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다이옥신은 TMS 항목이 아니라 별도 주기 측정 대상이다.

미확정

최근 단계 건강영향조사의 항목별 세부 수치와 노원 시설 개별 다이옥신 측정값의 최신 공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1. 2026년 6월 11일

    노원구가 2025년 기준 생활폐기물 반입량관리제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돼 시비 2억 1000만 원을 확보했다.

    반입 할당량 3만 4702톤 가운데 1943톤(3.9%)을 줄인 실적이다. 확보한 재원은 생활폐기물 처리비와 자원회수시설 반입수수료 부담을 줄이는 데 쓰일 예정이다.

    [시정일보 2026-06-11]
  2. 2026년 3월 17일

    서울시가 2026년 4개 자원회수시설 대정비 일정(노원은 9월 13일~10월 6일 반입 중단)을 밝혔다.

    [중앙일보(다음) 2026-03-17]
  3. 2026년 2월 20일

    서울시가 노원자원회수시설을 지하화하면서 200톤 수준을 증설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노원 시설 가동률은 65% 내외이고, 서울시는 2033년까지 현대화를 통해 관내 생활폐기물을 100% 처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폐촉법상 기존 부지나 인접 지역에서 기존 용량의 30% 이하로 증설하면 입지선정위원회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경향신문 2026-02-20]
  4. 2025년 10월

    서울시가 노원자원회수시설 현대화 타당성조사·기본계획 용역을 계약했다(기술진단은 한국환경공단이 2025-03~2026-03 수행).

    [서울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기후환경본부 주요업무보고 2025-11]
  5. 2024년 7월 2일

    노원자원회수시설 공동이용 자치구의 불량 반입률에서 노원구가 가장 낮고 중랑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당시 서울시가 쓰던 반입 제재 수단은 경고와 반입정지 두 가지로 확인됐다. 불량 반입이 늘면 시설 부담이 커지고 가동률 저하가 주민 난방비 지원 축소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함께 제기됐다.

    [딜라이브뉴스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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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4년 6월 18일

    준공 20년이 지난 자원회수시설은 가동률과 무관하게 난방비 70%를 지원하도록 하는 조례 개정안이 발의됐다.

    노원 시설의 2023년 가동률이 68%로 떨어져 현행 조례로는 지원이 어렵다는 점이 발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서울시는 쓰레기 처리의 긴급성을 고려해 가동률을 중요한 평가 근거로 삼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딜라이브뉴스 2024-06-18]
  2. 2024년 6월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설계 대비 178%의 폐기물 발열량과 공동이용 협약 형평 문제가 제기되고 현대화가 촉구됐다.

    [서울신문 2024-06-19]
  3. 2024년 2월 1일

    동부엔텍㈜이 3년간(2027-01-31까지) 위탁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시설개요]
  4. 2024년 1월 2일

    동부엔텍㈜이 노원자원회수시설 위탁운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계약 규모는 3년간 550억 원이며 운영 기간은 2024년 2월 1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다. 시설은 400톤/일 2기로 하루 800톤을 처리해 연간 종량제봉투 약 5840만 장 분량을 소각한다.

    [이투데이 2024-01-02]
  5. 2022년 6월

    서울행정법원이 제13기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의 효력을 정지했다.

    [딜라이브뉴스 2022-06-16]
  6. 2012년 5월 11일

    서울시가 동대문구 반입 개시 100일 만에 노원자원회수시설 가동률이 67%에서 80%로 올랐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합의에 2년과 30여 차례 회의가 필요했다고 설명했고, 늘어난 소각열로 노원·도봉·강북·중랑·성북 약 24만 2000세대의 열 생산원가가 2.9% 낮아졌다는 SH공사 집계를 함께 제시했다.

    [내 손안에 서울 2012-05-11]
  7. 2012년 2월 10일

    동대문구 생활폐기물 반입을 추가해 공동이용 자치구가 6개로 늘었다.

    [서울정책아카이브 —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8. 2009년 6월 30일

    성능개선공사를 완료해 소각로 용량을 13.6% 늘리고 주민 명예감독관제를 시행했다.

    [서울시 보도자료(뉴스와이어) 2009-06-21]
  9. 2008년 9월 1일

    서울시가 총사업비 261억 원 규모의 성능개선공사(백필터·SCR 등)에 착수했다.

    [서울시 미디어허브 2008-09-01]
  10. 2007년 7월 11일

    중랑·성북·강북·도봉구 생활폐기물 공동이용을 시작했다.

    [서울정책아카이브 —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11. 2004년 8월

    시설 주변 주민 건강영향조사에서 혈중 다이옥신 농도가 비인접 지역과 뚜렷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2000년 3월부터 이어진 조사에서 주변 주민 평균 10.75피코그램, 자원회수시설이 없는 지역 주민 10.24피코그램, 시설 근로자 9.89피코그램으로 집계됐다. 조사는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가 맡아 단계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특별시 자원회수시설 운영 노력]
  12. 1998년 1월 22일

    수영장·체육관 등을 갖춘 노원주민편익시설이 개관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주민편익시설]
  13. 1997년 1월 15일

    공사를 준공했고, 4월 30일 다이옥신 저감 보완공사를 완료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추진경위]
  14. 1996년 9월 9일

    생활쓰레기 반입을 개시하고 9월 12일 주민지원협의체와 시험가동 전 임시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추진경위]
  15. 1993년 8월 28일

    처리규모를 1,600톤/일에서 800톤/일로 축소하고 8월 30일 공사에 착공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추진경위]
  16. 1991년 9월 18일

    서울시가 상계동 772번지에 자원회수시설 건설계획을 확정했다.

    [서울시 자원회수시설 누리집 — 노원 추진경위]

조치·개선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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