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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열병합발전소
가동 중서울특별시 마포구 하늘공원로 84
개요
- 사업자
- 한국지역난방공사[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전기 용량
- 9MW (구역전기·열병합 발전설비)[한국지역난방공사 사업소 안내(중앙지사)]
- 열 용량
- 197Gcal/h (상암열원 열생산용량)[한국지역난방공사 사업소 안내(중앙지사)]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11곳· 263명 | 49곳· 1,527명 | 444곳· 14,305명 |
| 유치원 | 3곳· 515명 | 7곳· 879명 | 76곳· 6,826명 |
| 초등학교 | 1곳· 464명 | 5곳· 3,254명 | 65곳· 37,669명 |
| 중학교 | 1곳· 806명 | 3곳· 1,816명 | 42곳· 21,053명 |
| 고등학교 | 0곳 | 1곳· 767명 | 30곳· 19,011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78,000명 | 1,066,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환경부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실시간 공개 목록(CleanSYS)에서 이 시설에 해당하는 사업장이 확인되지 않아, 표시할 실시간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TMS 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시설에 부착·공개됩니다. 이 시설은 공개 대상이 아니거나 다른 명칭으로 등록되어 있을 수 있으며, 확인되는 대로 반영합니다. 출처: CleanSYS (한국환경공단)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이 시설은 무엇을 태워 열과 전기를 만드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민 측 주장 보도 없음(2026-07 기준).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이곳을 난지도 매립지에서 나오는 매립가스(LFG)를 연료로 쓰는 국내 최초의 매립가스 지역난방 시설로 소개한다. 메탄 농도를 36% 이상으로 높여 보일러를 돌려 난방열을 만들고, 상암2지구에는 열병합 발전으로 전기를 직접 판매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한난 사업소 안내(2026-06 기준) 상암열원은 197Gcal/h·9MW 규모이며, 첨두부하보일러 125Gcal/h, 서울시 소각수열 53Gcal/h, 신재생설비 3Gcal/h·3MW, 노을그린에너지(연료전지) 열 10Gcal/h, 축열조 132Gcal/h를 함께 운용한다. 초기 매립가스는 메탄 약 51%·이산화탄소 약 46% 성분으로 포집·정제해 보일러 연료로 사용했다.
미확정
9MW 발전설비가 매립가스와 LNG 중 무엇을 주연료로 쓰는지, 그리고 현재 매립가스와 다른 연료의 정확한 사용 비중은 공개 자료로 확정하지 못했다.
난지도 매립가스는 지금도 난방에 쓰이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민 측 주장 보도 없음(2026-07 기준).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난은 하늘공원·노을공원에 설치한 매립가스 포집정으로 가스를 모아 보일러 연료로 계속 활용하며, 이를 통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국내 최초 사례라고 설명한다.
확인된 사실
난지도는 1978~1993년 매립이 이뤄진 뒤 종료됐고, 매립가스는 시간이 지날수록 포집량이 줄어드는 특성이 있다. 2004년 보도 기준 연간 포집량은 2002년 약 2,845만㎥에서 2004년 약 2,684만㎥로 감소 추세였다. 2008년 보도 기준 포집정은 하늘공원 48공·노을공원 58공(총 108공, 최대 60m)이었다. 상암열원은 매립가스 외에 소각수열·첨두보일러·연료전지 열 등 여러 열원을 함께 쓴다.
미확정
2020년대 현재의 정확한 매립가스 포집량·난방 기여 비중, 그리고 매립가스 이용의 종료 시점은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 동네 난방·전기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민 측 주장 보도 없음(2026-07 기준).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난은 상암열원이 월드컵경기장과 상암·성산 일대 주거·업무시설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상암2지구 국민임대주택단지에는 구역전기(CES)로 전기까지 직접 공급한다고 안내한다.
확인된 사실
한난 사업소 안내(2026-06 기준) 상암열원의 열 공급구역은 이촌동·여의도·마포·반포·상암1·2지구·성산·상암DMC 등이며, 약 89,427호에 공급한다. 상암2지구 구역전기사업은 무주택 서민용 국민임대주택단지 개발과 연계돼 추진됐다(2007년 보도).
미확정
상암2지구 구역전기의 정확한 상업 공급 개시 시점과 현재 전력 판매량은 미확인.
인근 소각장(마포자원회수시설)과 같은 시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이 지역난방 열원 자체에 대한 확인된 주민 측 주장 보도 없음(2026-07 기준).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난은 상암열원을 매립가스 보일러·열병합·첨두보일러 등으로 난방열을 만드는 지역난방 열생산시설로 설명하며, 쓰레기를 태우는 마포자원회수시설(소각장)과는 별개 시설이다. 다만 상암열원은 서울시 소각시설의 소각수열을 열원의 하나로 공급받는다.
확인된 사실
한난 사업소 안내(2026-06 기준) 상암열원은 서울시 소각수열 53Gcal/h를 열원으로 함께 운용한다. 마포자원회수시설은 하늘공원·노을공원 사이(상암동)에 있는 하루 750t(250t×3기) 규모 생활폐기물 소각시설로, 소각열을 인근 지역난방에 공급한다.
미확정
2022년 이후 상암동을 후보지로 한 서울시 광역자원회수시설(신규 소각시설) 관련 논란은 서울시 소각시설을 둘러싼 사안으로, 이 지역난방 열원의 운영과는 구분된다.
배출이나 환경 영향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민 측 주장 보도 없음(2026-07 기준). 상암 지역난방 열원 자체에 대한 배출·악취·소음 민원 보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난은 매립가스를 그대로 두면 온난화 효과가 이산화탄소의 21배인 메탄이 대기로 새 나가지만, 이를 포집·연소해 열로 바꿔 온실가스를 줄인다고 설명한다. 2002년 기준 이산화탄소 약 15.6만t(저감율 76%)을 줄였고, 폐기물 분야 국내 최초로 UN 기후변화협약 청정개발체제(CDM) 사업에 등록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했으며 그중 36만t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매립가스의 주성분인 메탄은 온실효과가 큰 기체로 알려져 있어 포집·연소가 이뤄진다. 2008년 보도 기준 이 시설의 이산화탄소 저감율은 약 87%로 소개됐다.
미확정
상암열원의 최근(2020년대) 대기오염물질 배출 실측치와 상시 감시 결과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상암DMC의 냉방도 이 시설이 담당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민 측 주장 보도 없음(2026-07 기준).
사업자·찬성 측 주장
한난은 상암DMC 구역형집단에너지(CES)를 국내 최초의 CES 사업으로 소개하며, 열병합·빙축열 등으로 만든 차가운 냉수를 건물에 직접 보내는 냉수직공급 방식 지역냉방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상암DMC CES는 2003년 12월 착공해 2006년 9월 29일 준공했고, 총사업비 912억원이 투입됐다. 빙축열설비와 증기보일러(100T/h) 등을 갖췄다.
미확정
상암DMC 지역냉방의 현재 공급 건물 수·냉방 용량은 미확인.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06년 9월 28일
상암DMC 구역형집단에너지(CES)가 준공돼 국내 첫 냉수직공급 방식 지역냉방을 시작했다
2003년 12월 착공 이후 2년 7개월 만으로, 빙축열설비와 증기보일러(100T/h) 등을 갖춰 냉수를 각 건물에 직접 공급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에너지경제 2006-10-11]2003년 11월 30일
국내 최초의 구역형집단에너지(CES) 사업인 상암DMC CES가 착공됐다
총사업비 912억원 규모로, 온수 지역난방에 더해 상암DMC 건물에 냉수 지역냉방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었다.
[에너지경제 2006-10-11]2001년 12월 31일
월드컵 개최에 맞춰 월드컵경기장·인근 아파트·상암 DMC에 지역난방 공급을 본격 개시했다
[전기신문 2008-04-17]2001년 10월 31일
국내 최초의 매립가스(LFG) 이용 지역난방 열생산시설을 종합준공했다
평균 24개월이 걸리는 지역난방 공사를 월드컵 주경기장 열공급에 맞춰 크게 단축해 준공했다.
[한국에너지신문]2000년 2월 29일
상암 지역난방 열생산시설을 착공했다
[한국에너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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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2월 31일
난지도 매립지에서 매립가스(LFG) 포집을 시작했다
하늘공원·노을공원 부지에서 발생하는 매립가스를 포집해 지역난방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전기신문 2008-04-17]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관련 뉴스
- 국내최초 LFG이용 지역난방 공급
한국에너지신문
한국지역난방공사 상암지사가 2000년 3월 열생산시설을 착공해 1년 8개월 만인 2001년 11월 말 종합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전한 기사. 난지도 매립가스(LFG)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지역난방 사업으로, 월드컵 주경기장 열공급을 위해 통상 24개월 걸리는 지역난방 공사를 12개월로 단축한 점을 소개한다.
- '죽음의 땅' 난지도, 매립가스로 난방 에너지 생산지 되다
서울경제 · 2017년 4월 18일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가 친환경 에너지 생산지로 바뀐 사례로 한난 서울중앙지사(상암)의 매립가스 지역난방을 조명했다. 메탄을 36% 이상으로 농축해 보일러 연료로 쓰고, 온실가스 감축분으로 확보한 탄소배출권 일부(36만t)를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에 기부했으며 터키 등 해외 매립가스 자원화 사업에도 진출했다고 전했다.
- [신년기획] 집단에너지사업의 경쟁력
가스신문 · 2009년 1월 7일
집단에너지 사업의 경쟁력을 다룬 신년기획 기사. 매립가스(LFG)를 활용한 열원 확보의 수도권 대표 사례로 상암매립장을 든다. 상암지구는 2004년부터 매립가스를 활용해 연간 약 70만Gcal의 열을 재활용하는 열원 다원화 사례로 소개된다.
- 월드컵 공원의 숨은 공신, 지역난방公 상암지사를 찾아서
전기신문 · 2008년 4월 17일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사이에 자리한 한국지역난방공사 상암지사를 소개한 현장 기사. 난지도 매립가스를 하늘공원 48공·노을공원 58공(최대 깊이 60m·배관 13km)에서 포집해 인근 아파트 8,000여 세대와 월드컵경기장, 상암 DMC에 100℃ 난방용수를 공급한다. 2007년 기준 이산화탄소 87% 감축, LNG 대비 약 32억4,000만원 절감 효과를 전한다.
- 한난 구역전기사업 추진…상암2지구 국민임대와 연계
전기신문 · 2007년 12월 6일
한국지역난방공사의 구역전기사업(CES) 추진 현황을 다룬 기사로, 상암2지구가 무주택 서민용 국민임대주택단지 개발과 연계된 구역전기 대상지로 소개됐다. 한난은 특정 구역에 열과 전기를 함께 공급하는 국내 최대 구역전기 사업자로서 지역균형발전과 주거복지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 한난, 국내 첫 구역형집단에너지 '상암DMC CES' 준공
에너지경제 · 2006년 10월 11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국내 첫 구역형집단에너지(CES) 사업인 상암DMC CES를 준공했다. 2003년 12월 착공해 총사업비 912억원을 들였으며, 빙축열설비와 증기보일러(100T/h) 등으로 만든 냉수를 건물에 바로 보내는 냉수직공급 방식 지역냉방을 시작했다. 기존 온수 난방에 냉방을 더해 새 집단에너지 수익모델을 세웠다는 평가다.
- 주부교실중앙회, 한난 상암지사 매립가스 지역난방 시설 견학
투데이에너지 · 2004년 3월 16일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여성·시민·환경단체를 대상으로 시작한 견학사업의 첫 행사로, 전국주부교실중앙회 임원·회원 200여 명이 경기 분당 본사 홍보관과 서울 상암지사 열공급시설을 여러 차례로 나눠 찾았다. 참가자들은 난지도 매립가스를 연료로 쓰는 지역난방의 원리와 에너지 절약·환경보호 효과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기획] 에너지이용효율화 현장을 찾아서 - 한국지역난방공사 상암지사
투데이에너지 · 2004년 2월 9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상암지사 현장을 취재한 기획 기사. 난지도 매립가스(LFG)를 에너지원으로 5,100여 세대 공동주택과 6개 건물, 월드컵경기장·DMC에 냉난방을 공급한다고 소개한다. 2002년 약 11만4,000Gcal를 절감했고, 국내 최초로 냉수를 활용한 지역냉방 방식을 도입했으며 온난화가스 약 76%를 저감했다고 전한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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