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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정왕동 열병합발전소
백지화시흥시 정왕동 386 일원
개요
- 사업자
- 포스코건설[한국에너지공단 열수송관 정보(15086262)]
- 전기 용량
- 500MW[경기일보 2012 (계획 규모)]
주변현황 — 집계 수치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2곳· 88명 | 16곳· 759명 | 291곳· 9,348명 |
| 유치원 | 0곳 | 4곳· 321명 | 52곳· 4,227명 |
| 초등학교 | 0곳 | 2곳· 1,019명 | 39곳· 24,440명 |
| 중학교 | 0곳 | 0곳 | 23곳· 15,130명 |
| 고등학교 | 0곳 | 1곳· 1,079명 | 15곳· 12,340명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46,000명 | 466,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6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6년 1차(4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6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 연구(서울)는 500~600m, 미국의 신규 발전소 연구는 약 3.2km(2마일) 내 주택 가격·임대료 3~7% 하락, 열병합발전소 직접 연구(충남 내포신도시)는 가까울수록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고했습니다.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Davis 2011, The Effect of Power Plants on Local Housing Values and Rents (Rev. Econ. Stat.)][김태화·김은선·김정태 2025, 열병합 발전소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 내포신도시 사례 (한국지역개발학회지)][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백지화·중단된 시설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발전소 예정지가 주거지와 가까워 대기오염이 심해진다는 우려는 근거가 있었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시흥환경운동연합과 시흥YMCA 등 시민단체는 2012년 10~11월 성명에서, 예정지가 정왕동 주거지에서 5km 이내이고 시화산업단지로 이미 대기오염이 심한데 연 290톤가량의 질소산화물이 추가 배출될 수 있다며 건립 중단을 촉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사업 추진 당시 포스코건설과 시흥시는 열병합발전소가 저렴한 열 공급과 상대적으로 청정한 에너지 공급이라는 편익을 준다는 점을 내세웠다.
확인된 사실
사업은 정왕동 386 일원 약 13만2100㎡에 500MW급으로 계획됐고, 시민단체의 반대 성명이 2012년 11월 복수 매체로 보도됐으며, 사업은 2012년 11월 시흥시의 부동의로 무산됐다.
미확정
연 질소산화물 290톤이라는 수치는 시민단체 측 주장으로 보도된 것으로, 공식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확정된 값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포스코건설이 변전소가 없어진다고 설명하며 주민 동의서를 받았다는 주장은 사실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정왕동 주민들은 2012년 11월 초 언론을 통해, 포스코건설 담당자들이 기존 변전소가 없어지고 그 자리에 발전소가 들어서며 지상에 공원을 조성한다고 설명해 고압 송전탑 불편 해소를 기대하고 서명했다며 '뒤통수를 맞았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흥시와 포스코건설은 2012년 10월 25일 주민동의서와 시의회 동의안을 지식경제부에 제출하며 절차를 밟았다. 다만 이 주장에 대한 포스코건설의 공식 반박 내용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사실
주민동의는 대상 2184명 중 315명(약 14.4%)에 그쳐 여주·평택·포천 등 다른 지자체(70% 이상)보다 크게 낮았고(중부일보 보도), 시흥시는 11월 9일 부동의 답변서를 제출해 사업이 무산됐다.
미확정
포스코건설이 실제로 변전소 철거를 시사하며 동의서를 받았는지, 회사 측 공식 해명 내용은 보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시흥시는 왜 발전소 건립에 부동의해 사업이 무산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시민단체들은 2012년 10월부터 시흥은 안산도시개발을 통한 열 공급이 충분해 불필요한 시설이라며 반대했고, 포스코가 과거 안산 발전소 추진 때 열요금 인하 등 지역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점도 문제 삼았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시흥시는 시의회 동의안을 지식경제부에 제출했다가, 포스코건설과의 협상에서 시에 돌아올 수익사업 내용이 미흡하다고 판단해 2012년 11월 9일 부동의로 입장을 바꾼 것으로 보도됐다.
확인된 사실
시흥시는 10월 25일 지경부에 동의 관련 서류를 냈다가 11월 9일 부동의 답변서를 제출해 사업이 무산됐고, 앞뒤가 맞지 않는 행정이라는 비판이 보도됐다(중부일보 2012-11-13).
미확정
협상 결렬의 구체적 조건과 이에 대한 포스코건설 측 입장은 상세히 확인되지 않는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12년 11월 1일
시흥환경운동연합이 대기오염 우려를 들어 성명을 내고 열병합발전소 건립 중단을 촉구함
예정지가 주거지와 가깝고 연 290톤가량의 질소산화물이 추가 배출될 수 있다는 주장을 담았다.
[컬쳐인시흥 2012-11-02]2012년 10월 24일
시흥시가 주민동의서와 시의회 동의안을 지식경제부에 제출함
당시 주민동의는 대상 2184명 중 315명(약 14.4%)에 그쳤다.
[중부일보 2012-10-30]2012년 10월 1일
주민동의서 수집 과정의 설명이 사실과 달랐다는 주민 주장 등 지역 시민단체 반발이 확산됨
인근 2,184가구 중 약 300가구만 동의, 시흥시는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동의서 수집 불참.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2012년 9월 30일
시흥시의회가 198회 임시회에서 포스코건설의 열병합발전소 건설의향서 동의안을 가결함
이 동의안은 이후 시흥시가 지식경제부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는 절차로 이어졌다.
[중부일보 2012-11-13]2012년 7월 1일
포스코건설이 정왕동 일원 500MW급 열병합발전소 건립 의향서를 지식경제부에 제출
정왕동 386 일대 약 13만2,100㎡ 부지, 2017년 준공 계획. (일자 미상 — 월 단위 기록)
[출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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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일
시흥시가 지식경제부에 발전소 건립 '부동의' 답변서를 제출하며 사업이 무산됨
시화산단은 KG, 군자매립지는 안산도시개발공사가 열을 공급 중이라 신규 열원이 불필요하다는 판단. (연 단위 기록)
[출처 기사]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관련 뉴스
- 시흥, 열병합발전소 건립 관련 앞뒤 안맞는 행정 빈축
중부일보 · 2012년 11월 13일
시흥시가 시의회에는 건설 동의안을 내 가결받고 10월 25일 지경부에 주민동의서를 제출했다가, 11월 9일 부동의 답변서를 내면서 앞뒤가 맞지 않는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았다는 보도. 포스코건설과의 협상에서 시에 돌아올 수익사업이 미흡하다고 보고 입장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고, 주민동의율 14.4%는 여주·평택·포천 등보다 크게 낮았다는 내용.
- 시흥 열병합발전소 건립 주민들 "뒤통수 맞았다"
경기일보 · 2012년 11월 7일
정왕동 주민들이 포스코건설의 주민동의서 수집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는 보도. 주민들은 회사 담당자들이 기존 변전소가 없어지고 그 자리에 발전소와 공원이 들어선다고 설명해, 고압 송전탑 불편 해소를 기대하고 서명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는 변전소가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지며 동의 관련 문의가 이어졌다는 내용.
- 시흥열병합발전소 건립 반대 눈길
주간시흥 · 2012년 11월 5일
시흥YMCA 등 시민단체가 정왕동 열병합발전소 건립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는 보도. 예정지 5km 이내 주거지 환경 악화와 시화산단 기존 대기오염에 더한 질소산화물 배출을 우려했고, 저렴한 열 공급·청정에너지라는 사업자 설명을 주민 기만이라고 비판했다는 내용.
- 지역주민에 고통, 열병합발전소 중단촉구
컬쳐인시흥 · 2012년 11월 2일
시흥환경운동연합이 성명을 내고 정왕동 열병합발전소 건립 중단을 촉구했다는 보도. 예정지가 주거지와 가깝고 시화산업단지 대기오염이 이미 심한데 연 290톤가량의 질소산화물이 추가 배출될 수 있으며,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추진됐다는 주장을 담았다.
- 시흥―포스코, 열병합 발전소 건립 추진·시민단체 반발
중부일보 · 2012년 10월 30일
포스코건설이 정왕동 386 일원 약 13만2100㎡에 500MW급 열병합발전소 건립을 추진하며 7월 지식경제부에 건설의향서를 냈고, 시의회 동의안 가결을 거쳐 10월 25일 주민동의서를 지경부에 제출했다는 보도. 시민단체는 안산도시개발로 열 공급이 충분하고 예정지가 주택가와 가까우며 동의율이 14%대에 그친다며 반발했다는 내용.
- 시흥시-포스코건설, 열병합발전소 건립 추진
뉴스1 · 2012년 10월 29일
시흥시와 포스코건설이 정왕동 일원에 500MW급 열병합발전소 건립을 추진한다는 사업 추진 소식을 전한 보도.
진행 중 절차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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