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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남복합발전소
계획 단계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산단로 1203
이 시설은 아직 건설·가동 전입니다 — 환경영향평가 공람 등 의견을 낼 수 있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제도 참여 안내
개요
- 전기 용량
- 500 MW — 500 MW × 1개 호기, 2021년 폐지된 호남화력(250 MW × 2) 부지에 새로 짓는 LNG 복합 1기[한국전력기술 보도자료 2025-07-30][전기신문 2026-03-17]
- 호기 구성
- 복합 1개 호기(500 MW) — 주기기 제작사·형식은 미공개, 2025년 7월 통합 설계기술용역 발주 단계[한국전력기술 보도자료 2025-07-30][일렉트릭파워 2025-07-30]
- 주 연료
- LNG(천연가스) — 석탄·중유를 쓰던 호남화력을 대체하는 신규 가스발전, 연료 도입 계약은 미공개[여수환경운동연합 성명서 2025-12-02][이투뉴스 2025-07-30]
- 사업자
- 한국동서발전(주) — 발전공기업, 2022년 1월 호남화력 부지에 신설한 신호남건설추진본부가 건설 담당[디지털여수문화대전 '한국동서발전 신호남건설추진본부'][한국전력기술 보도자료 2025-07-30]
- 준공 목표
- 2029년 12월 준공 목표 — 402억 원 통합 설계기술용역 계약을 마치고 착공을 앞둔 단계[전기신문 2026-03-17][디지털여수문화대전 '한국동서발전 신호남건설추진본부']
- 폐지·전환 계획
- 2021년 12월 폐지된 호남화력 1·2호기(250 MW × 2)의 부지와 여수~광양 송전망을 잇는 석탄 대체 계획[일렉트릭파워 2021-12-28][여수환경운동연합 성명서 2025-12-02]
주변현황 — 집계 수치
시설 부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수치는 확정된 사업대상지의 대표지점을 기준으로 집계한 값이며, 부지 확정 시 갱신됩니다.
| 시설 기준 반경 | 1km | 2km | 5km |
|---|---|---|---|
| 어린이집 | 0곳 | 0곳 | 1곳· 2명 |
| 유치원 | 0곳 | 0곳 | 1곳· 7명 |
| 초등학교 | 0곳 | 0곳 | 2곳· 58명 |
| 중학교 | 0곳 | 0곳 | 0곳 |
| 고등학교 | 0곳 | 0곳 | 0곳 |
| 거주 인구 | —(격자 한계) | 1,000명 미만 | 2,000명 |
본 사이트가 공공 표준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운영 중 시설·공시 기준).
원천 데이터·기준 시점·참고 연구 자세히
학교: 전국초중등학교위치표준데이터(한국교육시설안전원, 기준일 2026-03-20, 운영 중)[공공데이터포털 원본] / 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어린이집 기본정보'(2026-07 말일 기준, 운영 중만)[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 유치원: 유치원알리미 '일반현황'(2025년 2차(10월) 공시, 공시 기준)[유치원알리미]
'· N명'은 반경 내 시설의 재원·재학 인원 합계 — 공시 기준일 값(수시 변동)이며, 인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설(명칭 변경·미공시 등)은 합계에서 제외됩니다. 초·중·고 학생수: 학교알리미 '학년별·학급별 학생수'(2025년 공시)[학교알리미 공개용데이터 (공공누리 제1유형)]
거주 인구: 국가데이터처 SGIS 1km 격자 인구(2024년 등록센서스 기반)를 반경과 겹치는 면적 비율로 안분한 추정값(천 단위 반올림). 반경 1km 는 격자보다 작아 제공하지 않으며, 2024년은 격자 단위 최신 공표분입니다(새 통계 공표 시 자동 반영).[SGIS 격자 통계 및 경계 (공공데이터포털)]
반경은 시설 대표 좌표 기준 직선거리이며, 경계(±수십 m)의 시설은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참고 정보: 주변 영향 범위는 확정된 단일 수치가 없습니다 — 소각시설을 조사한 국내 연구(서울)는 공간적 영향범위를 500~600m 로 보고했고, 법률상 지원 대상 '주변지역'은 반경 5km 원이 걸치는 읍·면·동 전체입니다(발전소주변지역법 §2). 연구가 다루지 않은 범위는 '영향 없음'이 아니라 아직 측정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최규일·김홍배 2023, 폐기물 소각시설의 공간적 영향범위에 관한 연구 (KCI)][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국가법령정보센터)]
주변현황은 집계 수치만 제공합니다 — 개별 아파트 단지·자산 정보는 다루지 않습니다.
실시간 배출 현황
아직 가동 전인 시설(계획·허가·건설 단계)로 배출 데이터가 없습니다. 가동 후 실시간 공개 대상이 되면 이곳에 표시됩니다.
주변 관측 풍향
시설에서 가장 가까운 기상청 방재기상관측(AWS) 지점의 바람 기록입니다. 시설 가동 여부와 무관한 지역 관측 사실로, 이 시설의 배출·영향과 연결된 수치가 아닙니다.
바람이 불어온 방향의 비율 (수집 전 기간·기상 관례)
수집 전 기간엔 주로 동북동 → 서남서 방향으로 불었습니다 (동북동풍 19%)
정온(바람 거의 없음) 1% 미만 · 평균 풍속 4.0 m/s
꽃잎은 바람이 불어온 쪽, 파란 화살표는 실제로 불어간 흐름입니다 (예: 북동풍 = 북동에서 와서 남서로 감) · 여수산단 관측소(시설에서 1.8km) 기준 · 30분 단위 바람 관측 — 지형에 따라 시설 지점 풍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별 풍향 — 수집 전 기간 기준 (3개월 관측)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서북서→동남동
4.5 m/s
8월
동북동→서남서
3.7 m/s
9월
북동→남서
4.5 m/s
10월
11월
12월
각 칸의 파란 화살표와 글자는 그 달 바람이 가장 많이 불어간 방향(어디서 → 어디로), 꽃잎 분포는 불어온 쪽 기준(기상 관례)입니다 — 해가 쌓이면 같은 달끼리 합산됩니다. 아직 관측이 없는 달은 빈 칸입니다.
기상청 API허브 방재기상관측(AWS) 공개값(10분 평균 풍향·풍속)을 30분 주기로 자체 수집한 기록입니다 (2026-07-19 관측분부터). 출처: 기상청 API허브
쟁점 Q&A
궁금한 점과 양측 주장을 문답으로 정리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미확정 사항을 구분하며, 출처 없는 항목은 싣지 않습니다.
신호남복합발전소는 어떤 발전소를 대체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여수환경운동연합은 2025년 12월 2일 성명에서 신호남 복합발전소를 두고 2021년 폐지된 호남화력발전소(석탄)를 대체하는 사업이라고 규정하면서, 노후 석탄을 재생에너지가 아닌 또 다른 화석연료로 갈아타는 방식이라고 비판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인더스트리뉴스 2021년 12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동서발전은 호남화력 1·2호기 폐지에 맞춰 기존 발전소 부지와 여수~광양 간 송전망을 활용해 신호남 천연가스 복합발전소를 짓겠다고 밝혔다. 디지털여수문화대전 기관 항목은 1973년 준공된 호남화력이 25만kW 2기 규모였고 2021년 12월 폐지됐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투뉴스 2025년 7월 30일 보도는 신호남을 여수국가산단에 짓는 '신규' 가스발전소로, 함께 계약된 신일산 900MW를 기존 일산화력 '대체' 사업으로 구분해 표기했다.
미확정
전력수급기본계획 원문에서 신호남이 특정 석탄 호기의 대체 설비로 지정돼 있는지, 아니면 신규 설비로 반영돼 있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부지·송전망을 물려받은 관계와 계획상 설비 구분이 일치하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설비용량은 500MW인가요, 1,000MW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여수넷통뉴스 2025년 12월 5일 기고는 옛 호남화력 부지에 들어서는 신호남 LNG 복합발전소를 500MW로 적고, 여수에서 추진되는 다섯 개 사업의 합계를 2,500MW가량으로 계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동서발전은 2021년 12월 28일 호남화력 폐지 시점 발표에서 신호남을 1,000MW급 천연가스 복합발전소 1기로 소개했다.
확인된 사실
설계사인 한국전력기술이 2025년 7월 29일 낸 계약 발표 자료는 신호남을 여수국가산단 월래동의 500MW(500MW × 1개 호기)로 명시했다. 전기신문 2026년 3월 17일 보도도 동서발전 신호남 복합화력을 500MW로 표기했다. 이투뉴스 2022년 4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동서발전은 같은 호남화력 부지를 대상으로 전기 495MW·열 214Gcal/h 규모의 여수그린 집단에너지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을 별도로 발주한 바 있어, 신호남 복합발전소와는 구분되는 사업이다.
미확정
1,000MW급으로 소개되던 계획이 500MW 1개 호기로 조정된 경위와 시점을 밝힌 사업자 공식 설명은 확인되지 않았다. 가스터빈 제작사와 형식, 호기별 출력 배분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언제 착공해서 언제 상업운전에 들어가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여수환경운동연합은 2025년 12월 2일 성명에서 여수 지역에 과잉 집중된 LNG 발전 계획을 반드시 재검토해야 한다며, 착공에 앞서 시민·산단 노동자·입주기업이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을 즉각 시작하라고 요구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동서발전은 2021년 12월 28일 호남화력 폐지 발표에서 신호남 복합발전소의 준공 목표를 2029년 12월로 제시했다.
확인된 사실
한국전력기술은 2025년 7월 29일 402억 원 규모의 신호남·신일산 통합 설계기술용역 계약 체결을 발표했으며, 역무에 대비공사 설계와 기본·상세설계, 발주 지원, 인허가 지원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전기신문 2026년 3월 17일 보도 시점에도 신호남 복합화력은 착공을 앞둔 단계로 소개됐다. 디지털여수문화대전 기관 항목은 2022년 1월 신호남건설추진본부가 신설돼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미확정
전기사업 허가와 환경영향평가 협의가 완료된 시점, 착공 예정일, 주기기 공급 계약 체결 여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2029년 12월이라는 준공 목표가 현재 일정 기준으로도 유지되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은 어떻게 감시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여수환경운동연합은 2025년 12월 2일 성명에서 여수산단 일대에 대형 LNG 발전기가 동시에 가동되면 질소산화물과 일산화탄소,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이 늘고 이로 인해 초미세먼지와 오존이 2차 생성돼 시민 건강과 대기질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준다고 주장했다. 발전기별 개별 환경영향평가가 여러 발전소의 누적 부하를 통합해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신호남복합발전소는 아직 건설 전 단계로,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측정값이나 배출허용기준 초과 이력 등 이 사업장의 실측 자료는 존재하지 않는다. 전기신문 2026년 3월 17일 보도는 여수·광양만 일대에서 여러 LNG 발전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는 상황을 정리했다.
미확정
환경영향평가 협의 조건으로 어떤 질소산화물 배출 관리 방안이 부과됐는지, 준공 후 적용될 배출허용기준과 측정 자료 공개 방식이 어떻게 정해질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여수산단 내 여러 발전 사업을 묶어 평가하는 누적영향 검토가 이뤄졌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수소 혼소는 확정된 계획인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한국전력기술이 2025년 7월 29일 공개한 신호남·신일산 통합 설계기술용역 계약 자료에는 이 사업장의 수소 혼소나 가스터빈 형식에 관한 언급이 담기지 않았다. 동서발전이 참여 중인 것으로 알려진 300MW급 친환경 가스터빈 50% 수소 혼소 기술개발 국책과제는 울산 1복합을 실증 대상으로 삼는 사업으로, 신호남과는 별개로 소개돼 왔다.
미확정
신호남에 수소 혼소 설비를 반영할지 여부, 혼소율 목표와 적용 시점, 수소 공급원 확보 방안은 사업자 발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연료인 LNG는 어떻게 조달하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여수환경운동연합은 2025년 12월 2일 성명에서 LNG는 연소 과정의 이산화탄소뿐 아니라 생산·운송·저장 단계의 메탄 누출까지 고려해야 하며, 메탄 누출이 LNG 발전의 환경적 이점을 무력화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확인된 주장 없음
확인된 사실
에너지신문 2025년 3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동서발전의 연료조달 검토안에서 신호남 발전기는 LNG 직수입 대상으로 분류됐고, 발전소와 직결할 수 있는 동북아LNG터미널 또는 광양LNG터미널을 임차해 쓰는 방안이 함께 검토됐다. 같은 보도에서 신호남의 필요 물량은 연 60만 톤으로 추산됐다.
미확정
직수입 방식의 최종 확정 여부, 터미널 임차 계약과 LNG 도입 계약의 상대방·기간·물량은 계약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가스공사 개별요금제 적용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
부지안정화 공사의 플라스틱 배수재 논란은 어떻게 정리됐나요?
주민·반대 측 주장
무등일보 2025년 1월 20일 보도에서 업계 관계자는 플라스틱 배수재가 공사 후 회수되지 않고 대부분 그대로 매립되며, 20m 길이 자재를 1m 간격으로 넣으면 11톤 트럭 15대 분량이 땅속에 남는다고 지적했다. 같은 보도에서 송창영 광주대학교 건축과 교수는 공기업이 탄소중립과 환경·안전 부문에 앞장서야 하며 그만한 시간과 비용은 감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동서발전은 무등일보 2025년 1월 20일 보도에서 친환경 자재 가격이 기존 자재의 2~3배이기 때문에 기존 자재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확인된 사실
무등일보 2025년 1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동서발전이 발주한 신호남본부 회처리장 부지안정화공사는 14만여㎡ 부지를 대상으로 2024년 7월께 시작해 2025년 10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됐다. 같은 보도에서 업계 관계자는 총공사비가 200억 원대이고 친환경 자재를 쓸 경우 늘어나는 비용은 10억 원가량으로 5% 증가에 그친다고 밝혔다.
미확정
실제 시공에 적용된 배수재 종류가 최종적으로 무엇이었는지, 공사가 목표대로 마무리됐는지, 잔류 자재에 대한 환경 관리 방안이 마련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인허가 기관의 점검이나 조치가 있었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생산한 전기를 보낼 송전망은 충분한가요?
주민·반대 측 주장
전기신문 2026년 3월 17일 보도는 여수산단의 석유화학 감축으로 산단 전력수요가 줄어드는 가운데 LNG 발전만 늘어나면 호남권 345kV 기간망의 병목이 더 가중될 수 있고, 제2의 '동해안 석탄'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전했다. 여수환경운동연합은 2025년 12월 2일 성명에서 전라남도 전력자급률이 이미 약 200%에 이르러 실제 수요를 크게 웃도는 과잉 공급이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사업자·찬성 측 주장
동서발전은 2021년 12월 28일 호남화력 폐지 발표에서 기존 발전소 부지와 함께 여수~광양 간 송전망을 활용해 신규 설비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확인된 사실
전기신문 2026년 3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전라남도의 태양광 설비용량은 약 6GW로 전국 최대 규모이며, 한빛원전 5.9GW와 함께 생산된 전기가 호남권 345kV 기간망을 통해 수도권으로 송전된다. 옛 호남화력 부지가 여수~광양 송전 계통에 이미 연결돼 있던 지점이라는 점은 2021년 폐지 당시 보도에서 확인된다.
미확정
신호남의 계통 접속 방식과 보강이 필요한 송전 설비, 접속 시점이 준공 목표와 맞물려 확정됐는지는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았다. 준공 후 예상 가동률과 급전 순위도 확인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 추진 경과
2026년 3월 17일
신호남 복합화력이 착공을 앞둔 가운데 호남권 송전망 병목이 가중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여수산단의 석유화학 설비 감축으로 산단 전력수요가 줄어드는 반면 발전설비는 늘어난다는 점이 함께 거론됐다.
[전기신문 2026-03-17]2026년 3월 17일
신호남복합을 포함해 여수·광양만 일대에서 약 3.5 GW 규모 LNG 발전 건설이 동시에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전기신문 2026-03-17]2025년 12월 5일
여수 지역 종교계 인사가 신호남 500MW를 포함한 여수 LNG 발전 사업의 즉각 중단을 요구하는 기고를 냈다
기고문은 다섯 개 사업의 설비용량 합계를 2,500MW가량으로 제시했다.
[여수넷통뉴스 2025-12-05]2025년 12월 2일
여수환경운동연합이 성명을 내고 여수국가산단 일대 LNG 복합화력 6기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여수환경운동연합 성명서 2025-12-02]2025년 8월 21일
신호남건설추진본부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등과 2,000만 원 규모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발주 협약을 체결했다
구매한 물품은 여수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하기로 했다.
[여수일보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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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9일
동서발전이 한국전력기술·건화와 402억 원 규모 신호남·신일산 복합 건설사업 통합 설계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전력기술 보도자료 2025-07-30]2025년 3월 25일
신호남건설추진본부가 여수 농어촌 취약계층 100가구에 4,500만 원 상당의 LED 전등과 전기매트를 지원했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소라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여수시 보도자료 2025-03-25]2025년 3월 21일
동서발전이 신호남 연료로 LNG 직수입을 검토하면서 발전소와 직결 가능한 터미널 임차 방안을 함께 살피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검토 대상으로 동북아LNG터미널과 광양LNG터미널이 거론됐고, 필요 물량은 연 60만 톤으로 추산됐다. 공급 계약 체결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에너지신문 2025-03-21]2025년 1월 20일
부지안정화 공사에 쓰는 플라스틱 배수재가 땅속에 남는 문제를 두고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됐다.
[무등일보 2025-01-20]2024년 7월
옛 회처리장 약 14만 2,600㎡를 대상으로 한 신호남본부 부지안정화·연약지반개량 공사가 시작됐다.
[무등일보 2025-01-20]2022년 1월
동서발전이 호남화력 부지에 신호남건설추진본부를 신설했다.
[디지털여수문화대전 '한국동서발전 신호남건설추진본부']2021년 12월 31일
동서발전 호남화력 1·2호기가 48년 가동을 마치고 폐지됐다.
[일렉트릭파워 2021-12-28]2021년 12월 28일
동서발전이 옛 호남화력 부지와 여수~광양 송전망을 활용해 신호남 천연가스 복합발전소를 2029년 12월 준공 목표로 짓겠다고 밝혔다
당시 발표에서는 복합발전소 1기를 1,000MW급으로 소개했다. 이후 2025년 설계 계약 단계에서는 500MW 1개 호기로 표기됐다.
[인더스트리뉴스 2021-12-28]
조치·개선 이력
등록된 조치·개선 이력이 아직 없습니다. 평가서 보완, 설비 개선, 협약 등이 확인되면 출처와 함께 기록합니다.
진행 중 절차 일정
등록된 절차 일정(공람·설명회·공청회)이 아직 없습니다 — 지난 추진 과정의 경과는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람 의견 제출·정보공개청구 등 제도 참여 방법은 제도 참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접 시설
- 호남화력발전소
● 폐쇄 · 같은 위치 · 전기 500MW
- 여수시 2030 자원회수시설(신규)
● 계획 단계 · 이 시설에서 714m
- 345kV 광양CC~여수T/P 해저터널 전력구 (광양-여수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813m
- 여수시 도시형 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소각시설 (월내소각장)
● 가동 중 · 이 시설에서 824m
- 여수 묘도 LNG 열병합발전소
● 허가 단계 · 이 시설에서 2,713m · 전기 495MW
- 여수 천연가스발전소
● 건설 중 · 이 시설에서 2,713m · 전기 500MW
반경 3km 안의 등재 시설을 직선거리 기준으로 자동 표시합니다 — 같은 지역의 기존·신규 시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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